아담부심 개시러

ㅇㅇ2017.07.02
조회360

단짝은 아닌데 같이 다니는 무리에 한 여자애가 조까 아담부심 개심해ㅡㅡ

 

내가 남친이 있거든??아니 근데 내 남친한테

ㅇㅇ 이는 키가 넘 커서 부담스럽지 않아?? 난 ㅇㅇ이랑 얘기 할때 목 아프던데..

 

이 ㅈㄹ 하고있다 내앞에서!!!;;;; 눈 조카 희번득 치켜뜨고 눈웃음 헤헤 해가지고느은

아니 내가 169?170 하는데 남친은 175란 말이야

지는 막 156인가 뭐라는데 남자애들 지나가면 조카 와 너 키크다 이말 한번씩하고 남자애들이 와너 키 언제클레?이런식으로 말하면  입에 바람 넣어가지로 퍼덕퍼덕 대면서 나 키 크거드은!!이러고 있어

진짜 아담부심 개시러어어

 

조카 뭐 만하면 나만 걸고 넘어짐 단체로 얘기하고 있을때도 나도 ㅇㅇ 이처럼 키크고 싶다아

이러면 남자애들이 막 아냐아냐 귀여웤ㅋ이러니깐 자꾸그럼

나한테는 둘이있을때 역시 여자는 귀여워야지 이쁜건 금방 질린데~안그래??이러고 디스 조카 했으면서어

 

이런적 진짜 엄청 많은데 쓰는게 귀찮아서..일단 이것만 쓴다..후..

 

이런거 진짜 어떻게 물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