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5살 어린나이지만 처음으로 깊고 길게 사귀었으며경상도와 서울 힘든 장거리연애를 했습니다2주에 한번씩은 만났구요일주일전 여자친구가 권태감을 느끼는거같아 서운해 요즘너 변했다 나 안좋아하냐라는 막말을 했습니다.여자친구는 그말을듣고 생각해보더니 나 너 이제 안좋아하는거 같네 헤어지자 라고 말하더군요그러고 우린 헤어졌습니다 그말을 듣고 엄청 붙잡앗지만 좋아하지도 않는데 어떻게 사귀냐 너랑 헤어져도 아무렇지도 않을거같다라더군요 너무 마음 아팠습니다그리고 도저히 못참겟어서 이틀뒤 여자친구 회사로 찾아갓습니다 퇴근시간에 맞춰서요꽃을들고 찾아갓습니다다시 붙잡고 싶었으니까요 그런데 만나니 저를 처다보지도 않고 왜 내가 오지말랬는데 니멋데로 찾아왓냐나는지금 이상황이 토나올거같다 라더군요 정말 가슴이 찢어졌습니다마지막으로 여자친구를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집앞에서 얘기를했습니다물론 저혼자 말하고 여자친구는 말한마디 안했습니다마지막에 막말해서 미안하다 행복해라 라고 하더군요현재 헤어진지 일주일차입니다저는 정말 여자친구가 아직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무지 잘해줬구요어떻게 붙잡을 방법이 없을까요..현재 여자친구는 헤어질때 일이 너무 즐겁다 집에서 혼자쉬는게 좋다오늘도 카톡으로 연락을 해봤지만한번만더 연락하면 차단한다 라고 선을 확그어버리네요..주위에 들리는 얘기로는 헤어지고 새벽까지 술마시고 놀고 너무 즐거워 보인다는게너무 힘들면서도 안심이되기도 하네요 가망이 없은걸까요
1년5개월 만난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조언 부탁합니다.
제가 25살 어린나이지만 처음으로 깊고 길게 사귀었으며
경상도와 서울 힘든 장거리연애를 했습니다
2주에 한번씩은 만났구요
일주일전 여자친구가 권태감을 느끼는거같아 서운해 요즘너 변했다 나 안좋아하냐라는 막말을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말을듣고 생각해보더니 나 너 이제 안좋아하는거 같네 헤어지자 라고 말하더군요
그러고 우린 헤어졌습니다 그말을 듣고 엄청 붙잡앗지만 좋아하지도 않는데 어떻게 사귀냐 너랑 헤어져도 아무렇지도 않을거같다
라더군요 너무 마음 아팠습니다
그리고 도저히 못참겟어서 이틀뒤 여자친구 회사로 찾아갓습니다 퇴근시간에 맞춰서요
꽃을들고 찾아갓습니다
다시 붙잡고 싶었으니까요 그런데 만나니 저를 처다보지도 않고 왜 내가 오지말랬는데 니멋데로 찾아왓냐
나는지금 이상황이 토나올거같다 라더군요 정말 가슴이 찢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여자친구를 집앞까지 데려다주고 집앞에서 얘기를했습니다
물론 저혼자 말하고 여자친구는 말한마디 안했습니다
마지막에 막말해서 미안하다 행복해라 라고 하더군요
현재 헤어진지 일주일차입니다
저는 정말 여자친구가 아직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무지 잘해줬구요
어떻게 붙잡을 방법이 없을까요..
현재 여자친구는 헤어질때 일이 너무 즐겁다 집에서 혼자쉬는게 좋다
오늘도 카톡으로 연락을 해봤지만
한번만더 연락하면 차단한다 라고 선을 확그어버리네요..
주위에 들리는 얘기로는 헤어지고 새벽까지 술마시고 놀고 너무 즐거워 보인다는게
너무 힘들면서도 안심이되기도 하네요 가망이 없은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