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대 졸업 후 취업한 4개월 된 사회 초년생입니다.
회사 내부문제로 이전을 했는데 부장이 너무 괴롭혀요.
툭하면 별것도 아닌거에 시비 털어서 아침부터 기분 잡치게 하는건 기본이구요.
소리소문 없이 뒤에 와서 일하는거 지켜보다가 '이거 아니잖아!!'이러면서 회사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뭐라고 하는건 기본,
회사에서 막내라서 왔다갔다 하면서 사수 일도와주고 있는데 굳이 와서 제 어깨 쿡쿡 찌르면서"저기 가서 좀 도와요."이러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사람 어깨를 쿡쿡 찌르는게 어딨어요.
입사한지 3개월 됬는데도 아직 이름을 모른다는건 정말 말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굳이 일하는 사람 불러서 1~2시간 미팅 하구요.
미팅 들어갔다가 나왔던 선배도 부장한테 엄청 까아고 나와서 펑펑 우시더라구요.
칼퇴하는데도 부장이 탐탁치않아 해요.
웃긴게 칼퇴하면 일없냐고 물어보고, 야근하면 그렇게 일할게 많으면 미리 하지 그랬냐고...ㅎ...
부장 니가 일하는 사람 불러서 1~2시간씩 미팅 안하면 야근도 안해^^
사수랑 같이 점심 먹는데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ㅇㅇ씨 혹시나 친구들이 회사 면접 볼 생각 없냐고 물어보면 눈치 보지 말고 연차 쓰고 면접 보러 가." 라고 저한테 얘기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한마디를 더 붙이셨는데
"여기서 경력 쌓기엔 ㅇㅇ씨가 너무 힘들어. 그러니까 여기에 있을 생각 말고 떠날 수 있을때 떠나."
떠날 수 있을때 떠나라는 말이 너무 가슴에 와닿더라구요.
요즘 들어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ㅜㅜ
힘들고 어렵게 들어온 회사라서 나가자니, 다시 취업 준비 할 생각에 막막하고 그리고 지금 그만 두면 어떻게 구해야하나 걱정 되고도 하구요ㅜㅜ
1년 일하고 퇴직금 받고 나가야 할 지, 아니면 당장이라도 그만 둬야 할지 고민이에요.
1년 있자니 부장때문에 정신병 걸릴꺼 같고, 그만두자니 4개월 다닌게 아깝기도 하구요ㅠㅠ
거지같은회사생활
회사 내부문제로 이전을 했는데 부장이 너무 괴롭혀요.
툭하면 별것도 아닌거에 시비 털어서 아침부터 기분 잡치게 하는건 기본이구요.
소리소문 없이 뒤에 와서 일하는거 지켜보다가 '이거 아니잖아!!'이러면서 회사사람들 앞에서 대놓고 뭐라고 하는건 기본,
회사에서 막내라서 왔다갔다 하면서 사수 일도와주고 있는데 굳이 와서 제 어깨 쿡쿡 찌르면서"저기 가서 좀 도와요."이러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사람 어깨를 쿡쿡 찌르는게 어딨어요.
입사한지 3개월 됬는데도 아직 이름을 모른다는건 정말 말도 안되는거 아닌가요?
굳이 일하는 사람 불러서 1~2시간 미팅 하구요.
미팅 들어갔다가 나왔던 선배도 부장한테 엄청 까아고 나와서 펑펑 우시더라구요.
칼퇴하는데도 부장이 탐탁치않아 해요.
웃긴게 칼퇴하면 일없냐고 물어보고, 야근하면 그렇게 일할게 많으면 미리 하지 그랬냐고...ㅎ...
부장 니가 일하는 사람 불러서 1~2시간씩 미팅 안하면 야근도 안해^^
사수랑 같이 점심 먹는데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ㅇㅇ씨 혹시나 친구들이 회사 면접 볼 생각 없냐고 물어보면 눈치 보지 말고 연차 쓰고 면접 보러 가." 라고 저한테 얘기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한마디를 더 붙이셨는데
"여기서 경력 쌓기엔 ㅇㅇ씨가 너무 힘들어. 그러니까 여기에 있을 생각 말고 떠날 수 있을때 떠나."
떠날 수 있을때 떠나라는 말이 너무 가슴에 와닿더라구요.
요즘 들어 그만 두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요ㅜㅜ
힘들고 어렵게 들어온 회사라서 나가자니, 다시 취업 준비 할 생각에 막막하고 그리고 지금 그만 두면 어떻게 구해야하나 걱정 되고도 하구요ㅜㅜ
1년 일하고 퇴직금 받고 나가야 할 지, 아니면 당장이라도 그만 둬야 할지 고민이에요.
1년 있자니 부장때문에 정신병 걸릴꺼 같고, 그만두자니 4개월 다닌게 아깝기도 하구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