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는 8개월때 허기가 질정도로 배가고파서 많이 드셨다는데... --->참고로 전 4.5키로로 태어남
전 반대인것같아요. 3끼외에는 별 다르게 당기는게 없네요.. 그전에는 빵이니 과일이니 아이스크림이니 진짜 엄청 잘먹었거덩요.. --->원래 임신전에는 잘안먹었었음.. 아 맞다 삼겹살두..엄청먹었죠
암튼 슬슬 울 나무를 만날 생각을 하니 좀더 심기일전하게 되네요.. 앞으로 내진두 해야하구, 분만고통도
남아있긴하지만 저보다 더 힘들게 나올 울 아기를 생각하니 맘을 굳게먹구 의젖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는거있져...
여러분들도 힘내시구여.. 철분제도 열심히 복용합시다..--->저는 알약으로 된거 열심히 먹다가 7개월때쯤 물약으로 바꿨는데, 그 특유의 철비린내..때문에 겨우겨우 하루 걸르다가 먹다가 했답니다, 그래서 다시 알약으로 바꿀려구여..물약보다 흡수는 덜 되어도 열심히 먹는게 더 중요할것 같아서...
35주+1일 되신분들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요근래 엄청추웠는데, 몸조심들하셨는지..
저는 오늘불로 35주 1일 된 나무엄마에요..
저랑 비슷한 주수 되신분들 계시나.. 해서 궁금해서 이렇게 첨으로 글 올립니다.
여기는 수원이구요,
8개월이 들어서니 확실히 먹는게 줄어가나봅니다.. 엇그제 병원갔었는데 울 나무는 2.4키로...
저번에 갔을때는 1~2주 빠르게 성장한다구 해서 너무 클까바 걱정했는데,
다행이도 이번에는 별로 안컸어요. 제가 임신 초기부터 잘먹어서 그런지 몸무게가 꾸준이 늘었거덩여.. 2~3키로.. 그래서 지금은 15키로 정도 쪘답니다. 정말 잘먹으니 다 살로 가더군여..ㅋㅋㅋ
그래서 조금 걱정도 했어요, 낳을때 고생하거나 자연분만을 못할정도로 저두, 우리 나무도 살이 찌면
어쩌나 하구여.... 근데 그나마 8개월 들어서니 몸무게가 1키로밖에 안늘어서 넘 다행입니다.
저희 엄마는 8개월때 허기가 질정도로 배가고파서 많이 드셨다는데... --->참고로 전 4.5키로로 태어남
전 반대인것같아요. 3끼외에는 별 다르게 당기는게 없네요.. 그전에는 빵이니 과일이니 아이스크림이니 진짜 엄청 잘먹었거덩요.. --->원래 임신전에는 잘안먹었었음.. 아 맞다 삼겹살두..엄청먹었죠
암튼 슬슬 울 나무를 만날 생각을 하니 좀더 심기일전하게 되네요.. 앞으로 내진두 해야하구, 분만고통도
남아있긴하지만 저보다 더 힘들게 나올 울 아기를 생각하니 맘을 굳게먹구 의젖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드는거있져...
여러분들도 힘내시구여.. 철분제도 열심히 복용합시다..--->저는 알약으로 된거 열심히 먹다가 7개월때쯤 물약으로 바꿨는데, 그 특유의 철비린내..때문에 겨우겨우 하루 걸르다가 먹다가 했답니다, 그래서 다시 알약으로 바꿀려구여..물약보다 흡수는 덜 되어도 열심히 먹는게 더 중요할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