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변에 물어볼 여자가 없고 조언을 구할곳이 없어서 이곳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저에게 첫 여자친구이자 2년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여자친구가 제가 말한 의도와는 다르게 해석해서 기분 나빠하는 경우가 자주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제가 말을 잘 못하는건지 여자친구 가 예민한건지 정말로 모르겠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어디 부딪히거나 넘어질뻔하거나 했을 때 걱정의 의미로 '괜찮아? 조심해야지~'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요 여자친구는 조심하라는말이 기분 나쁘다 고합니다. 자신이 조심안해서 이런일이 생긴거냐면서요 그리고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알바를 구하려고 지원문자를 보냈다길래 알바조건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까 일 강도에비해 시급도 적고 거리가 멀어서 출퇴근 시간도 오래걸릴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좋은조건에서 일을 했으면 하는 생각에 조건이 안좋은거 같다고 했더니 또 기분이 나쁘 다는 겁니다. 자신은 최대한 알아본거라며 별로인거 같으면 제가 찾아서 알려줄 생각을 하라면서요. 연애경험이 없어서 원래 저런식으로 말을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여자친구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지 모르겠네 요. 커뮤니티 이용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말을 잘 못하는건가요?
없어서 이곳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저에게 첫 여자친구이자 2년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여자친구가 제가 말한 의도와는 다르게 해석해서 기분
나빠하는 경우가 자주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제가 말을 잘 못하는건지 여자친구
가 예민한건지 정말로 모르겠어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어디 부딪히거나 넘어질뻔하거나 했을
때 걱정의 의미로 '괜찮아? 조심해야지~'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데요 여자친구는 조심하라는말이 기분 나쁘다
고합니다. 자신이 조심안해서 이런일이 생긴거냐면서요
그리고 얼마전에 여자친구가 알바를 구하려고
지원문자를 보냈다길래 알바조건이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니까 일 강도에비해 시급도 적고 거리가 멀어서
출퇴근 시간도 오래걸릴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좋은조건에서 일을 했으면 하는
생각에 조건이 안좋은거 같다고 했더니 또 기분이 나쁘
다는 겁니다. 자신은 최대한 알아본거라며 별로인거
같으면 제가 찾아서 알려줄 생각을 하라면서요.
연애경험이 없어서 원래 저런식으로 말을 해야하는건지
아니면 여자친구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지 모르겠네
요. 커뮤니티 이용자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