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첫콘 갔었는데 역시 아이돌들은 실물을 봐야하나봄
내가 프듀 애들 다 너무 좋아해서 프듀 처음부터 끝까지 엄청 많이 돌려봤고 사진 영상 전부 골고루 다 봤어 판부터 각종 프듀얘기 나오는 사이트들 돌아다니면서도 봤고..
근데 나는 사진이나 영상 많이 보면 코앞에서 봐도 화면이랑 똑같단 생각 밖에 안들었거든
내 예전 본진 최애가 데뷔때부터 실물 쩐다고 타팬까지 입모아 얘기했었는데 실제로 첨 봤을때 화면이랑 똑같았어서 그 기억이 아직까지 나는데ㅋㅋㅋ
이번 콘서트에서는 애들 얼굴 보고 진짜 내내 놀랬던 기억만 남
제일 기억에 남는게 주학년 김사무엘인데
진짜 나 주학년 얼굴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눈에 엄청 띄고 이미 아이돌 얼굴임 왜 프듀 초반에 사람들이 주학년주학년 했는지 알겠더라
잘생기고 상큼하고 남자답고 귀엽고 혼자 다 함
열어줘 엔딩에서 표정은 미자도 섹시하단걸 느끼게 해줬음 개인적으로 101초 남친에 나온 코디 박제해줘야 할
듯 주학년 상큼함 그 코디가 더 잘 표현해준거 같고 남돌보고 상큼하다고 생각한게 처음이었어
김사무엘은 제일 카메라 뿌셔야할것 같던데
화면으로는 코가 좀 크게 나오는데 실물은 코 1도 안크고 이자리에 부를때 내 앞에 서있어서 수고했다 하면서 엄지척 하니까 계속 쳐다봐주고 정면으로 봤는데도 잘생겼고 퇴근길 어두운데서도 잘생겼더라
그리고 내 기준 화면보다 실물이 더 나은 애들은 옹성우 이의웅 안형섭 라이관린 장문복 정도
옹성우는 그냥 배우상이던데 얼굴이 작고 조화로움
눈코입 적당한 위치에 적당한 크기에
소속사평가때 트레이너들이 화면 잘받는다고 놀랬던거 보면서 실물보다 화면이 나을줄 알았는데 실물이 훨 낫더라 화면에서 볼이 좀 꺼져보이고 얼굴이 말라서 웃을때 주름진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었는데(못생겼다는게 아니라 잘생겼는데 너무 말라보였음) 실물은 뭐 그런거 1도 없고 잘생겼다 말하기도 입아픔
장문복도 좀 넙대대하게 생겼다고 느꼈는데 실물보니 넙대대가 뭐냐 여백 없고 훈훈하고 예쁘게 잘생겼더라
아맞다 또 생각나는게 박우담인데 프듀 보면서 렌즈 낀게 안어울리고 화장한게 티가 많이나서 안타까웠는데 얼굴도 작고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잘생겨서 신기하더라 어떻게 화면엔 그렇게 성형한 애처럼 나오는지.. 김용진 실물이 궁금해졌어
그리고 다른 애들은 다 화면에서 튀어나온것처럼 똑같거나 화면이 조금 더 나은 애도 있었음 그래도 다 평타 이상 아이돌 아무나 하는거 아니란거 또 느끼고 옴
갠적으로 주학년 김사무엘 임영민 얼굴로 깔 사람들은 실물 보고 나면 그 마음 쏙 들어가게 될 것 같다..
애들 하나하나 다 애정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봤어 혹시 궁금한 사람 있을까봐... 없으면 말고....... 읽어줘서 고마워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본다는 말은 좀 모순인 것 같아서 덧붙여 내 글은 엄청나게 주관적인 내 의견이야! 애정을 배제하고 내가 느낀 것들만 써서 객관적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내가 느낀 점이라는 부분이 이미 주관적인 것 같아~ 감안하고 봐줬으면 좋겠어ㅎㅎ
실물 본 소감인데 별거없지만
내가 프듀 애들 다 너무 좋아해서 프듀 처음부터 끝까지 엄청 많이 돌려봤고 사진 영상 전부 골고루 다 봤어 판부터 각종 프듀얘기 나오는 사이트들 돌아다니면서도 봤고..
근데 나는 사진이나 영상 많이 보면 코앞에서 봐도 화면이랑 똑같단 생각 밖에 안들었거든
내 예전 본진 최애가 데뷔때부터 실물 쩐다고 타팬까지 입모아 얘기했었는데 실제로 첨 봤을때 화면이랑 똑같았어서 그 기억이 아직까지 나는데ㅋㅋㅋ
이번 콘서트에서는 애들 얼굴 보고 진짜 내내 놀랬던 기억만 남
제일 기억에 남는게 주학년 김사무엘인데
진짜 나 주학년 얼굴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눈에 엄청 띄고 이미 아이돌 얼굴임 왜 프듀 초반에 사람들이 주학년주학년 했는지 알겠더라
잘생기고 상큼하고 남자답고 귀엽고 혼자 다 함
열어줘 엔딩에서 표정은 미자도 섹시하단걸 느끼게 해줬음 개인적으로 101초 남친에 나온 코디 박제해줘야 할
듯 주학년 상큼함 그 코디가 더 잘 표현해준거 같고 남돌보고 상큼하다고 생각한게 처음이었어
김사무엘은 제일 카메라 뿌셔야할것 같던데
화면으로는 코가 좀 크게 나오는데 실물은 코 1도 안크고 이자리에 부를때 내 앞에 서있어서 수고했다 하면서 엄지척 하니까 계속 쳐다봐주고 정면으로 봤는데도 잘생겼고 퇴근길 어두운데서도 잘생겼더라
그리고 내 기준 화면보다 실물이 더 나은 애들은 옹성우 이의웅 안형섭 라이관린 장문복 정도
옹성우는 그냥 배우상이던데 얼굴이 작고 조화로움
눈코입 적당한 위치에 적당한 크기에
소속사평가때 트레이너들이 화면 잘받는다고 놀랬던거 보면서 실물보다 화면이 나을줄 알았는데 실물이 훨 낫더라 화면에서 볼이 좀 꺼져보이고 얼굴이 말라서 웃을때 주름진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었는데(못생겼다는게 아니라 잘생겼는데 너무 말라보였음) 실물은 뭐 그런거 1도 없고 잘생겼다 말하기도 입아픔
장문복도 좀 넙대대하게 생겼다고 느꼈는데 실물보니 넙대대가 뭐냐 여백 없고 훈훈하고 예쁘게 잘생겼더라
아맞다 또 생각나는게 박우담인데 프듀 보면서 렌즈 낀게 안어울리고 화장한게 티가 많이나서 안타까웠는데 얼굴도 작고 생각보다 자연스럽게 잘생겨서 신기하더라 어떻게 화면엔 그렇게 성형한 애처럼 나오는지.. 김용진 실물이 궁금해졌어
그리고 다른 애들은 다 화면에서 튀어나온것처럼 똑같거나 화면이 조금 더 나은 애도 있었음 그래도 다 평타 이상 아이돌 아무나 하는거 아니란거 또 느끼고 옴
갠적으로 주학년 김사무엘 임영민 얼굴로 깔 사람들은 실물 보고 나면 그 마음 쏙 들어가게 될 것 같다..
애들 하나하나 다 애정 가지고 있는 사람인데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봤어 혹시 궁금한 사람 있을까봐... 없으면 말고....... 읽어줘서 고마워
+최대한 객관적으로 써본다는 말은 좀 모순인 것 같아서 덧붙여 내 글은 엄청나게 주관적인 내 의견이야! 애정을 배제하고 내가 느낀 것들만 써서 객관적이라는 표현을 썼는데 내가 느낀 점이라는 부분이 이미 주관적인 것 같아~ 감안하고 봐줬으면 좋겠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