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십년차 사랑스런 두딸을 가진 40대입니다 내 삶인데... 왜 내가 주인이 아닌것 같을까요 때론 참 그저 답답하기도 한데 편하게 얘기 나눌 사람이 없네요 그래서 더 갑갑한것 같기도.... 아둥바둥 살고는 있는데... 이렇게 살아야만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한마디로 사는게 재미가 없네요 우리 아이들을 볼때면 사랑스럽고 내가 참아야지 하고 생각하다가도 문득 문득 내 삶. 내 인생인데. 이렇게 낙도 없이 그저 돈 벌어서 쓰지도 못하고 그저 미래를 걱정하며 아둥바둥.... 차라리 홀몸이었으면... 조금은 더 자유롭게. 부담없이. 즐기면서 살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요즘 자주 드네요 삶의 활력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흔한 방황
내 삶인데... 왜 내가 주인이 아닌것 같을까요
때론 참 그저 답답하기도 한데
편하게 얘기 나눌 사람이 없네요
그래서 더 갑갑한것 같기도....
아둥바둥 살고는 있는데...
이렇게 살아야만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한마디로 사는게 재미가 없네요
우리 아이들을 볼때면 사랑스럽고
내가 참아야지 하고 생각하다가도
문득 문득 내 삶. 내 인생인데.
이렇게 낙도 없이 그저 돈 벌어서 쓰지도 못하고
그저 미래를 걱정하며 아둥바둥....
차라리 홀몸이었으면...
조금은 더 자유롭게. 부담없이. 즐기면서
살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요즘 자주 드네요
삶의 활력을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