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사람들보다는 좀 중년분들이 많은 유흥가쪽 번화가에서 학교 끝나고 편의점 알바하는데 지난주에 중년 남자들한테 당한 성희롱, 성추행만 3~4번은 되는것같아요 알바 하면서 가장 대하기 힘들고 까다로운 대상이기도 하고요 다른 신사적이고 멋진 중년 남성분들도 많이 있겠지만 제가 대하는 대부분의 중년 남자들이 날 너무 힘들게 하네요 ㅠㅠ 알바 하면서 그 나이대 남자분이 들어오면 일단 긴장해서 살짝 식은땀부터 나요 어떻게 상대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진짜 사람마다 너무 달라요 ㅠㅠ 원래 중년 남자들이라는 존재가 이렇게 힘든건가요... 그 사람들도 집에선 남편이고 아빠고 그럴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 딸이나 아들들은 우리아빠가 희생해서 나를 키워주시고 고생하시고 뭐 이렇게 말할거고... 자기 아빠가 밖에선 어떤 모습인지 알지도 못하고 미화만 할테니깐... 진짜 다 역겹네요 오늘도 일가기 너무 싫어요... ㅜㅜ
중년남자들이 혐오스러워요
젊은 사람들보다는 좀 중년분들이 많은 유흥가쪽 번화가에서 학교 끝나고 편의점 알바하는데
지난주에 중년 남자들한테 당한 성희롱, 성추행만 3~4번은 되는것같아요
알바 하면서 가장 대하기 힘들고 까다로운 대상이기도 하고요
다른 신사적이고 멋진 중년 남성분들도 많이 있겠지만
제가 대하는 대부분의 중년 남자들이 날 너무 힘들게 하네요 ㅠㅠ
알바 하면서 그 나이대 남자분이 들어오면 일단 긴장해서 살짝 식은땀부터 나요
어떻게 상대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진짜 사람마다 너무 달라요 ㅠㅠ
원래 중년 남자들이라는 존재가 이렇게 힘든건가요...
그 사람들도 집에선 남편이고 아빠고 그럴거 아니에요;
그 사람들 딸이나 아들들은 우리아빠가 희생해서 나를 키워주시고 고생하시고 뭐 이렇게 말할거고... 자기 아빠가 밖에선 어떤 모습인지 알지도 못하고 미화만 할테니깐...
진짜 다 역겹네요 오늘도 일가기 너무 싫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