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미래↓ VS 외모↓ 미래↑

2017.07.03
조회183
제목부터 쓰레기인거..안다..내가 나도 저런 단어를 쓸 줄은 몰랐다..근데 저걸로 하루를 계속 생각하고 있더라..
서로 잘 맞고 눈만봐도 예쁜 웃음이 나오고, 그냥 같이 있을 때 좋다 그냥 아무생각없이 좋다 근데 미래가 없다.. 그리고 나한테는 잘 하면서 왜 주변사람들 속에 인간관계는 좋지 않을까. 그것도 싫었다 왜 주변에 진정한 친구가 없는지..나한테 하는거 반만해도 될 건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다 좋다 다 너무 좋은데 저 2가지가 너무 걸린다 내가 많이 나쁘고 이상한거겠지..?

나도 모르겠다 내마음을그냥 글로 표현도 못하겠고 딱 말하면 저 제목이다..
내가 지금 개념..없는거지 ? ... 
아무말 대잔치도 좋다 무슨 말이라도 현실적으로 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