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년차입니다. 그동안 아기도 생겨서 낳아써요.. 신랑과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결혼 전에 알게 된 신랑 친구때문인데요. 처음에 신랑이랑 회사선후배사이일때 그 친구 소개시켜준다고 만났는데 너무 괜찮아서 나같은건 넘볼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접고 있었죠. 그 친구도 별다른 의사표시가 없었기에 그렇게 인연이 끝났습니다. 그런데 지금 신랑이 적극적으로 구애했고 저도 이 남자가 싫지않아 만나다보니 결혼까지했긴한데.. 연애할때 그 친구도 여자친구 생겼다면서 더블데이트를 많이 했어요. 많이 만나면서 저랑 성격이 잘 맞다는걸 느꼈었어요. 그런데 그 친구커플도 결혼한다고 하고.. 저희가 먼저 결혼이 진행됬는데.. 그 친구커플이 헤어지게되었어요.. 마음이 좀.. 아쉽다고해야하나.. 그런마음이었지만 지금 신랑이랑 잘 살자 하고 결혼해서 잘 지내고있어요. 근데 그 친구가 소개팅한다고 할때마다 심장이 쿵하고.. 소개팅이 번번히 잘 안되더라구요. 키도크고 몸도 좋고 얼굴도 이진욱 닮았고 직업고 괜찮으며 집에 재산도 있거든요. 왜 잘 연결이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그친구 소식은 신랑통해서 들을수 있으니깐.. 소개팅 잘 안됬다고 하면 그냥 안도의 한숨이.. 제가 그렇다고 신랑이 싫거나 이혼하고싶은것도 아니에요. 근데 자꾸 그 친구가 누구 다른 여자를 만나는게 싫은 느낌.. ㅠ 전 그 친구랑 사적으로 연락 1도 안해요. 막 연락하고싶고 보고싶은것도 아니에요.. 근데 참.. 저 나쁜거같아요 ㅠㅠ
에휴..
그동안 아기도 생겨서 낳아써요..
신랑과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문제는..
결혼 전에 알게 된 신랑 친구때문인데요.
처음에 신랑이랑 회사선후배사이일때
그 친구 소개시켜준다고 만났는데
너무 괜찮아서 나같은건 넘볼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해서 접고 있었죠.
그 친구도 별다른 의사표시가 없었기에 그렇게 인연이 끝났습니다.
그런데 지금 신랑이 적극적으로 구애했고
저도 이 남자가 싫지않아 만나다보니 결혼까지했긴한데..
연애할때 그 친구도 여자친구 생겼다면서 더블데이트를 많이 했어요.
많이 만나면서 저랑 성격이 잘 맞다는걸 느꼈었어요.
그런데 그 친구커플도 결혼한다고 하고..
저희가 먼저 결혼이 진행됬는데..
그 친구커플이 헤어지게되었어요..
마음이 좀.. 아쉽다고해야하나.. 그런마음이었지만
지금 신랑이랑 잘 살자 하고 결혼해서 잘 지내고있어요.
근데 그 친구가 소개팅한다고 할때마다 심장이 쿵하고..
소개팅이 번번히 잘 안되더라구요.
키도크고 몸도 좋고 얼굴도 이진욱 닮았고 직업고 괜찮으며 집에 재산도 있거든요.
왜 잘 연결이 안되는지 모르겠지만..
어쨋든 그친구 소식은 신랑통해서 들을수 있으니깐..
소개팅 잘 안됬다고 하면 그냥 안도의 한숨이..
제가 그렇다고 신랑이 싫거나 이혼하고싶은것도 아니에요.
근데 자꾸 그 친구가 누구 다른 여자를 만나는게 싫은 느낌.. ㅠ
전 그 친구랑 사적으로 연락 1도 안해요.
막 연락하고싶고 보고싶은것도 아니에요..
근데 참.. 저 나쁜거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