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탈너무너무너무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잘못된 행동을 한건지 이해가안되고 너무 답답해서 글남겨봐요.. 요즘은 정말 옛날 쌍팔년도처럼은 아니더라도 사회가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꼰대사상을 가지고있는 나이많은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아무튼 본론으로 바로
제가 오후시간에 화장실에 좀 오래 갔다가 뭘 마시고싶긴 한데 물은 마시기 싫고 그날따라 커피도 안먹는 제가 블랙커피를 마시고싶어서 (제가 원래 커피를 안마시긴 하는데..요 즘 ..변비를......태어나서 처음으로...ㄷㄷ 죄송합니다.. 더러운건 알지만.. 상황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따뜻한 블랙설탕커피를 오랜만에 마셔볼까 싶어 커피포트에 물이 가득 있길래 끓였는데 소리가 너무 나는거에요(지금 회사에 커피포트 상태가 영;;;)
마치 뜨거운 후라이팬에 물을 쏟아붓는 소리마냥 치이익 거려서 도저히 안되겟어서(넘시끄러워서요) 다 끓이지도 못하고 끄고 그냥 커피가 녹을 정도로만 그냥 끓여서 커피를 가지고 제자리로 돌아가려고하는데 윗분께서 갑자기 "OO씨 되도록이면 업무시간에는 업무만 하고 웬만한일은 점심시간에 좀 해라" 라고 하시는겁니다 저는 하고싶었던 말들이많았지만 그냥 "ㅎㅎ알겠습니다" 하고 제자리에 왔는데 중요한건 하고싶엇던 말들이 많았지만 그냥 참았습니다 아..정말 이번일은 빙산의 일각이지만 어쨌든 화장실에 좀 오래잇고 커피좀 마신게 이리 업무에 방해될 일인가요? 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요?
제가 겪었던 위에 상황은 윗사람은 당연히 모를수밖에 없겠지만요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지금 제가 이러고 있는건지 뭔지 처음엔 화나다가 지금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아..저는 물 원래 잘 안마셔요 그래서 화장실 가는횟수도 적은편이고 웬만하면 점심시간에 다 하려고 하구요 12시58분에 이닦아서 한시에 꼭 자리에 앉습니다. 그리고 이닦을시간이 없으면 이 닦지 않아요 더럽지만 그냥 책잡히기 싫어서라도 이렇게 지내고있었는데 이런소리 들으니 영 짜증나네요 솔직히 여러분들은 이런 이해할수 없는상황에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요즘도 이런회사가 많은건가 싶네요..
회사에서는 화장실도 못가고 커피도 못마시나요?
안녕하세요 그냥 작은회사에 일다니는 직원입니다.
일단 방탈너무너무너무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잘못된 행동을 한건지 이해가안되고 너무 답답해서 글남겨봐요..
요즘은 정말 옛날 쌍팔년도처럼은 아니더라도
사회가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꼰대사상을 가지고있는 나이많은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아무튼 본론으로 바로
제가 오후시간에 화장실에 좀 오래 갔다가 뭘 마시고싶긴 한데 물은 마시기 싫고 그날따라 커피도 안먹는 제가 블랙커피를 마시고싶어서 (제가 원래 커피를 안마시긴 하는데..요 즘 ..변비를......태어나서 처음으로...ㄷㄷ 죄송합니다.. 더러운건 알지만.. 상황이 그랬습니다..)
그래서 따뜻한 블랙설탕커피를 오랜만에 마셔볼까 싶어 커피포트에 물이 가득 있길래 끓였는데 소리가 너무 나는거에요(지금 회사에 커피포트 상태가 영;;;)
마치 뜨거운 후라이팬에 물을 쏟아붓는 소리마냥 치이익 거려서 도저히 안되겟어서(넘시끄러워서요) 다 끓이지도 못하고 끄고 그냥 커피가 녹을 정도로만 그냥 끓여서 커피를 가지고
제자리로 돌아가려고하는데 윗분께서 갑자기 "OO씨 되도록이면 업무시간에는 업무만 하고 웬만한일은 점심시간에 좀 해라" 라고 하시는겁니다 저는 하고싶었던 말들이많았지만 그냥 "ㅎㅎ알겠습니다" 하고 제자리에 왔는데 중요한건 하고싶엇던 말들이 많았지만 그냥 참았습니다 아..정말 이번일은 빙산의 일각이지만 어쨌든 화장실에 좀 오래잇고 커피좀 마신게 이리 업무에 방해될 일인가요? 제가 너무 민감한건가요?
제가 겪었던 위에 상황은 윗사람은 당연히 모를수밖에 없겠지만요 아무것도 아닌 일에 지금 제가 이러고 있는건지 뭔지 처음엔 화나다가 지금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아..저는 물 원래 잘 안마셔요 그래서 화장실 가는횟수도 적은편이고 웬만하면 점심시간에 다 하려고 하구요 12시58분에 이닦아서 한시에 꼭 자리에 앉습니다. 그리고 이닦을시간이 없으면 이 닦지 않아요 더럽지만 그냥 책잡히기 싫어서라도 이렇게 지내고있었는데 이런소리 들으니 영 짜증나네요
솔직히 여러분들은 이런 이해할수 없는상황에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요즘도 이런회사가 많은건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