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내가 원래 이레 맘 넓은 사람 아냐. .
진짜 한번 아니믄 아니지. .
내가 못/안 할 줄 알았다고?
내가 그 제목보고. 참 .
물론 지금은
풀린것도 있고. .
글타고 다 해결된건 아니지만
난 적어도
누구처럼 책임감 없이 행동하지 않거든?
어느 누구처럼 야비하게,
차라리 성이 바뀌었음 나았겠다 싶은데. .
어느놈 다칠까 싸워주다가 상대 반지에 얼굴에 큰 상처가 나기도 했고. .
어느놈 다칠까 상대놈 때려주려다 그 어느놈 주먹에 내가 맞고. .
나 참. .세상살다. .별의별. .
그런데.
그 어느놈은. .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진짜와 가짜를 구분 못하더라. .
아니지. .안거같어. .가짜인지 알면서도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머 주변사람이고 가족이고 읍지.
지가 먼전데. . 물욕에 눈이 멀어가. .
내가 몰랐지. .ㅁㅊ
내가
이것들은 진짜 용서 못하지. .
아니. . 안해
난. .
이번일이. .분명.
그냥 있는 일만은 아닌게 맞고.
물론
첫째. . 내 잘못 이겠지만.
난 이런일? 생각 안하고 행동하는 붕신 아니야. .
적어도.어떤행동을 할땐 그에대한 최악도 생각하고 내가 감당할 만큼 가치가 있는지도. .. .
시작이 좀. .잘 못됐긴 했지만. .
그리고
이상한 범죄집단의 실체
내가 처리할 그 인간들. .
아니지.
하늘에 계신
그 분만이 하실일이지. .
온전히
맡기고 기다릴 뿐이지.
참. .
대단한. .집단이야.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 ,
그건. .아무집단에게 해당되는 말은 아닌거 같네. .
자기한테는. . 마지막 기회다
내가 원래 이레 맘 넓은 사람 아냐. .
진짜 한번 아니믄 아니지. .
내가 못/안 할 줄 알았다고?
내가 그 제목보고. 참 .
물론 지금은
풀린것도 있고. .
글타고 다 해결된건 아니지만
난 적어도
누구처럼 책임감 없이 행동하지 않거든?
어느 누구처럼 야비하게,
차라리 성이 바뀌었음 나았겠다 싶은데. .
어느놈 다칠까 싸워주다가 상대 반지에 얼굴에 큰 상처가 나기도 했고. .
어느놈 다칠까 상대놈 때려주려다 그 어느놈 주먹에 내가 맞고. .
나 참. .세상살다. .별의별. .
그런데.
그 어느놈은. .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진짜와 가짜를 구분 못하더라. .
아니지. .안거같어. .가짜인지 알면서도 자기 이익을 위해서라면 머 주변사람이고 가족이고 읍지.
지가 먼전데. . 물욕에 눈이 멀어가. .
내가 몰랐지. .ㅁㅊ
내가
이것들은 진짜 용서 못하지. .
아니. . 안해
근데. .
오빠야. .
오빠야는. .
머. .내가 솔직히 다치면서까지
아프면서까지 왜 그레야 하는지. .
근데. . 도를 넘어섰어. .
그건 알지?
첨에는 다른 사람이겠지 했는데. .
정말. . 이건 아니야. .
그래도 용기있음. .
피하지말고.
용기없음. .맘대로 하시고.
난. .
그냥 최소한의. .
내가 해줄 수 있는 선에서만 처리할께. .
그래도 오빠야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고픈 마음에 두서없이 그냥 써보네.
아님.
머 변명이라도
하던가
솔직하던가. .
그리고
사과든 머든 받으실게 있다믄 받으셔.
내가 젤 싫어하는게 상대방 생각을 지들맘대로 단정 짓는건데.
어쩜. 그사람과 똑같냥.
나도. . .이젠 지쳐가
머
그짝이 얘기하기 싫다는데. .
억지로 할 기운도 없고. .ㅠ
암튼. .
난. .
이번일이. .분명.
그냥 있는 일만은 아닌게 맞고.
물론
첫째. . 내 잘못 이겠지만.
난 이런일? 생각 안하고 행동하는 붕신 아니야. .
적어도.어떤행동을 할땐 그에대한 최악도 생각하고 내가 감당할 만큼 가치가 있는지도. .. .
시작이 좀. .잘 못됐긴 했지만. .
그리고
이상한 범죄집단의 실체
내가 처리할 그 인간들. .
아니지.
하늘에 계신
그 분만이 하실일이지. .
온전히
맡기고 기다릴 뿐이지.
참. .
대단한. .집단이야.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 ,
그건. .아무집단에게 해당되는 말은 아닌거 같네. .
진짜
홀로
마이 힘들었다. .
덕분에 그분만 의지 할 수 있었네. .
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