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저에겐 연하의 애인이 있습니다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고
제 목숨을 바친다해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에요
제가 이렇게까지 그 사람에게 미친 이유는
그 사람의 헌신과 변함없는 사랑때문이에요
만난지 얼마 안되었을때 임신을 하게 되었고
양가 부모님은 모르는 상태이시고
말씀 드릴 상황도 못되었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5개월되었을때 가슴에 묻었습니다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아마 평생 죄인으로 살아가겠지요....
그리고 몇개월 후
제가 저축은행에
빚이 있는걸 그 사람이 알게 되었을때
같이 갚아주겠다고... 같이 갚으면
금방 갚지 않겠냐며 도움을 주고
휴대폰 요금 없어서 쩔쩔맬때
용돈까지 보내주고 데이트 비용도
빚 갚느라 돈 없지않냐며 사소한거부터 다
그 사람이 부담하고..
제가 해준거는 진심으로 사랑해준거밖에 없어요
금수저집안도 아니고
제가 직업이 잘난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다 따지지않고 오직 저라는 사람을
사랑해주는 남자입니다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고있지만
살이 많이 찌고 많은 변화가 왔을때도
그저 이쁘다고 해주고 늘 변함없이
사랑해주는 남자입니다
그저 제가 좋으면 다 좋다고
다정한 눈빛과 손길과
제가 웃을때 제일 행복해 하는 남자에요
그런데.....
저희 엄마가 너무 반대를 하세요
번듯한 직장 없고 그렇다고 집안이 잘난것도
아니고 저는 1년 반을 만나면서
남자친구 부모님도 뵙고 집에 자주 찾아뵙고
식사도 같이하고 그러는데
저희 어머니는 일절 그런거 없어요
하다못해 감사 문자한통없어요
남자친구 어머님이 제게 가방을 사주시고
반지도 주시고 집에 찾아가면 푹 쉬라고
일어나지도 못하게 정말 공주대접받거든요
표현을 못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주셨는데
그에 비해 저희 어머니는 문자한통 한게 다예요
보질 않는 이유가
잘나지 않아서래요...
혼기 꽉찬 딸 좋은 집에 결혼시키고 싶은건 아는데 솔직히 너무 한거 같고
너무 돈에 연연 하는거 같고
어디가서 남자친구 있다고 얘기하지말라고하시고
친척 결혼식갈때도 절대 남자친구 있다고 얘기하지 말라고 하시고 남자친구 없다고 하고
소개좀받으라고하고....
저 그런 얘기 대꾸해주는것부터가 남자친구한테 죄짓는거 같아서 무척 괴롭고
그런 얘기가 나올때마다 어머니와의 대화가 너무 불편하고 싫어요....
저 남자친구 절대 못놓거든요
헤어질 마음 전혀 없고 이사람 없으면 저 죽는거나 마찬가지에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머니 마음을 어떻게 바꿀수는 없을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돈이 전부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저에겐 연하의 애인이 있습니다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고
제 목숨을 바친다해도 아깝지 않은 사람이에요
제가 이렇게까지 그 사람에게 미친 이유는
그 사람의 헌신과 변함없는 사랑때문이에요
만난지 얼마 안되었을때 임신을 하게 되었고
양가 부모님은 모르는 상태이시고
말씀 드릴 상황도 못되었고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5개월되었을때 가슴에 묻었습니다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아마 평생 죄인으로 살아가겠지요....
그리고 몇개월 후
제가 저축은행에
빚이 있는걸 그 사람이 알게 되었을때
같이 갚아주겠다고... 같이 갚으면
금방 갚지 않겠냐며 도움을 주고
휴대폰 요금 없어서 쩔쩔맬때
용돈까지 보내주고 데이트 비용도
빚 갚느라 돈 없지않냐며 사소한거부터 다
그 사람이 부담하고..
제가 해준거는 진심으로 사랑해준거밖에 없어요
금수저집안도 아니고
제가 직업이 잘난것도 아니고
이것저것 다 따지지않고 오직 저라는 사람을
사랑해주는 남자입니다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고있지만
살이 많이 찌고 많은 변화가 왔을때도
그저 이쁘다고 해주고 늘 변함없이
사랑해주는 남자입니다
그저 제가 좋으면 다 좋다고
다정한 눈빛과 손길과
제가 웃을때 제일 행복해 하는 남자에요
그런데.....
저희 엄마가 너무 반대를 하세요
번듯한 직장 없고 그렇다고 집안이 잘난것도
아니고 저는 1년 반을 만나면서
남자친구 부모님도 뵙고 집에 자주 찾아뵙고
식사도 같이하고 그러는데
저희 어머니는 일절 그런거 없어요
하다못해 감사 문자한통없어요
남자친구 어머님이 제게 가방을 사주시고
반지도 주시고 집에 찾아가면 푹 쉬라고
일어나지도 못하게 정말 공주대접받거든요
표현을 못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주셨는데
그에 비해 저희 어머니는 문자한통 한게 다예요
보질 않는 이유가
잘나지 않아서래요...
혼기 꽉찬 딸 좋은 집에 결혼시키고 싶은건 아는데 솔직히 너무 한거 같고
너무 돈에 연연 하는거 같고
어디가서 남자친구 있다고 얘기하지말라고하시고
친척 결혼식갈때도 절대 남자친구 있다고 얘기하지 말라고 하시고 남자친구 없다고 하고
소개좀받으라고하고....
저 그런 얘기 대꾸해주는것부터가 남자친구한테 죄짓는거 같아서 무척 괴롭고
그런 얘기가 나올때마다 어머니와의 대화가 너무 불편하고 싫어요....
저 남자친구 절대 못놓거든요
헤어질 마음 전혀 없고 이사람 없으면 저 죽는거나 마찬가지에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머니 마음을 어떻게 바꿀수는 없을까요
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