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주고 챙겨줘서 부담스럽다길래

ㅇㅇ2017.07.04
조회332
그래서 오늘 헤어지자 했습니다
부담스럽다네요
그말이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제가 너무 자기를 신경쓰고 배려해주는게
짜증스럽다는듯이 독한말 뱉는데
진짜 그 순간 피가 다 빠져나간것 같더라구요

후회하겠죠
제발 그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