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람 무서워요

일본사람특징2017.07.04
조회355
제가 얼마전에 일본으로 여행 갔거든요
그런데 일본사람 무서워요

겉으로 보기엔 되게 친절하고
돈 좀 되겠다싶은 외국 쇼핑족들에겐
한없이 친절해요

그런데 역사적으로 마루타 그런 사건도 있고 해서
그런가 속내를 들여다보면 잔인한 것 같아요
그 잔인함이 지금도 남아있는 것 같아요

초밥을 먹으러 갔는데 초밥집은 조리대 바로 앞에서
초밥을 먹잖아요

조리대 벽쪽에 수족관이 있었는데
그 수족관 안에 살아있는 물고기들이 몇마리 있었어요

조리대 벽쪽에 수족관이 있다보니 생선을 조리하는 모습
사람들이 초밥을 먹는 모습이 수족관 안에 살아있는
물고기 눈에 보이겠죠

제가 별 생각없이 초밥을 먹고 있는데
요리사가 생선을 손질하는 모습을 본 수족관 속 살아있는 물고기가 놀라서 수족관 밖으로 파바박 하고 튀어나오려고 하는거예요!
전 너무 깜짝 놀라고 살아있는 물고기 앞에서 초밥을 먹는게 너무 미안해졌는데
그 일본요리사는 아무렇지도않게 튀어나온 물고기를
다시 수족관으로 집어넣고 그 놀란 물고기앞에서
또 생선을 손질하더라구요

우리나라는 횟집같은데 가봐도 수족관은 조리대 근처에
없고 다른 곳에 있잖아요

일본사람은 꼭 범죄자가 아니라도 일반적인 보통사람도
기본적으로 잔인함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또 하나
일본에서 유명한 US 놀이공원에 가서
놀이기구를 타는데
여직원이 다가왔는데 제친구를 째려보고만가고
아무말을 안하는거예요

제친구는 알아서 스스로 안전바 고정을 했죠
그랬더니 안전바 착용했다고 또 제친구를
째려보는거예요

보통 놀이기구 출발 전 직원들이 다가오는 이유가
안전바 착용하라고 말해주려고 오는건데
아무말도 안하고 째려만 보길래
의아했는데 제친구가 알아서 안전바 착용하니까
또 그 여직원이 또 째려봐서 옆에서 지켜보는 모습을
제가 봐도 불쾌한거예요

그리고 놀이기구가 좀 무서운거였는데
일단 알아서 안전바 고정을 잘해서
안전하게 잘 타고 내렸죠
그런데 다 타고 안전하게 내리니까
제 친구가 안전하게 살아있는 모습을 보면서
부들부들 떠는겁니다

제 친구가 되게 예쁘긴 하거든요
일본여자들은 자기보다 예쁜 여자를 보면
죽이고 싶어하는 살인마 본능이 있는 것 같아요
왜 일본이 집단왕따가 심한지 알 것 같아요
우리나라는 예쁜 여자를 시기 질투는 해도
죽이고싶어하진않고 다 같이 친구하고
잘 지내고싶어하잖아요

일본은 꼭 범죄자가 아니더라도
일반적인 사람들도 잔인한 기질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일본은 중국과는 달리 치안같은건 안전해서
택시타도 안 위험하긴한데
일단 기본적으로 국민성 자체가 잔인한 기질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겉으론 되게 친절해도 얼굴에 표정이 하나도
없어서 무슨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좀 무서워요

옛날에 가부키화장하던 전통이 있어서
지금도 일본여자들은 화장을 되게 가면쓴거처럼
하얗게 하는데
진짜 표정자체가 가면쓴 듯 너무 무섭고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일본 갔다와서 느낀건데
우리나라사람들이 다른 사람들한테
간섭을 많이 해서 피곤하다 느낀 걸
후회했어요
우리나라사람들이 친절하진않고
겉으로는 시비걸고 싸우는 것 같아보여도
속내를 들여다보면 정이 있잖아요

일본은 자기네들 잔인한 본성 가릴려고
무표정에 화장을 가루상처럼 하는 것 같아요

일본이 선진국이고
우리나라에 없는 좋은 물건이
많긴한데
일본사람 자체가 잔인한 습성이 있어서
무서운 것 같아요

그래도 치안은 안전합니다
택시도 안전하고!

그런데 일본에는 엽기적인 살인사건도 많이 일어나고
범죄자가 아닌 일반인도 기본적으로
잔인한 습성을 지닌 것 같긴해요

우리나라 한류가수들이
일본진출을 많이 한 이후로
일본에 외국관광객들이 진짜 많은데
우리나라 한류가수 덕을
일본이 보고 있는 것 같아서
화나기도 하구요

물론 우리나라도 한류가수 덕에
외국관광객들이 많긴 하지만
일본은 차원이 다르더라구요
여기가 외국인지 일본인지 모를정도로
외국사람이 많아요

예전부터 우리나라 김치문화도
일본자기네들것인양 떠들어대서 화났는데
한국한류가수들이 일본진출 많이 하니까
마치 일본 자기네들이 대단한 것처럼
포장하더라구요

암튼 일본은 배울 점도 많지만
무섭기도 해요
가까우면서도 먼 나라가 왜 일본인지
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