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강아지 분양 하는곳에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한달 좀 넘게 일을 했어요
오픈시간이라 새벽에 강아지들이 배변 밟아놓고 묻혀놓고 .. 그냥 청소나 오만 허드렛일 하다보면 4시간이란 시간이 훌쩍 가요
제 나름 4시간 동안 만큼은 정말 쉬지않고 열심히 일을 하거든요 근데 아기 강아지들이고 좁은 케이지에 갇혀있어서 청소를 하고 목욕을 시켜놔도 금방 더럽혀져서 그렇게 생각하면 할 일이 정말 끝도 없어요
근데 한날은 늦은 저녁에 사장님이 전화가 오는겁니다
강아지 배변패드가 더럽다고 제대로 씻은거 맞나구요
그리고 다음날 출근하니 그 패드를 보관해놓았다가 보여주면서 일이 안맞냐고 하시더라구요 ; 기본시급받고 오픈시간 오만 허드렛일 할 시간에만 잠깐 부려먹으면서 제딴엔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그런말 들으니 기분이 정말 나쁘더라구요
그리고 여기 사장님이 가게가 두군데인데 옆가게 알바가 휴무일땐 그전날 저녁 그매장에 있던 강아지를 죄다 저희가게로 옮겨놓습니다 ; 자기들 할일은 줄이는거죠 ;
그리고 쓰레받기를 A4용지로 대체해서 쓰기도 하고 퇴근시간 일분전까지도 일을 시킵니다
그날 생각해보니 너무 괴씸하고 화가나는겁니다
그래서 그날 새벽 문자를 드렸어요
" 늦은시간이라 문자 남겨요 집에 사정이 생겨 출근이 어려울거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저도 정말 어리게 행동하고 제가 일방적으로 문자로 통보를 드린건 잘못됬다고 생각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다른가게 아르바이트생한테 전해들었어요
월요일 가게 나와서 월급받고 보안키 반납하고 가라고 하셨다더라구요
월요일날 죄송한 마음으로 보안키를 들고 찾아뵜습니다
사정이 있었다 미리 말씀 못 드려 죄송합니다 하고 근로 계약서를 쓰는데 제가 20일 부터 일을 했는데 31일부터 일을 했다고 기재를 하는겁니다
왜 그렇냐고 했더니 정말 태연하게 10일 일한건 보증금이라고 무단으로 결근을 해서 가게에 피해를 주게되면 10일간의 수당은 받지 못하는 금액이라고 하면서
사전에 근로계약서도 안썼었고 cctv자료는 삭제하면 그만이라고 자기들은 월급을 아예 안줘도 너는 할말이 없다는 식으로 말 하더라구요
아니 ; 제가 무단으로 결근을 한건 백번 잘못한게 맞지만 너무 말이 안되는 억지라 저는 납득을 못하겠다고 했더니
사장님께서 알겠다고 하시고 고쳐쓰시더라구요
제가 20일 부터 일을 했는데 21일부터 했는걸루요 ;
저도 무단결근한 제 잘못이 있기에 그냥 말씀 안드렸어요
그리곤 계좌번호 말씀 드리고 마지막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가게를 나왔어요
급여 입금하고 연락 한통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한시간 가량 시간이 지나고
다른 여자 사장님이 전화 왔어요 (친누나)
" ㅇ ㅇ 아 사장님께 왜 그렇게 말씀을 드렸니 ? 사장님께서 지금 너를 무단결근 피해보상으로 소송하려고 한다 . 일을 크게 벌이지 않으려면 다시 전화드려서 죄송하다 거듭 말씀 드리고 제가 금전적 피해를 드린부분 감안하고 급여를 받겠다고 말씀드려 . 진짜로 니가 결근한날 강아지 두마리가 죽었어 강아지들 가격이 만만치않은거 너도 알잖아 "
....;;;????
그전에 강아지 두마리가 죽은거는 다른가게 아르바이트생한테 전해 들었어요 근데 제 가게가 아니라 다른가게에서 있었던 일이었거든요 ;
아니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은 제뜻이 잘못 전달이 되었나 싶어서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 저는 죄송한 마음으로 찾아뵜었고 무단결근을 한 부분은 제가 정말 잘못됬다고 생각을 하고있는데 , 아까 제가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있었던 보증금이란 말을 듣고 저도 놀라기도 했고 당황스러워서 말이 잘못 전달이 됬는가봐요 절대 기분 나쁘게 들으시라고 한 말은 아닌데 혹시라도 그렇게 들리셨다면 죄송합니다 " 라고 다시 한번 사과를 드렸습니다
급여 차감에 대한 말은 하지않았어요 정말 괴씸하기도 하고 부당하기도 한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랫더니 자기한테 왜 전화를 한지 모르겠다고 자기가 피해를 입은건 자기도 소송을 해서 보상을 받으면되고 너는 니가 일한월급은 당연히 받아가는게 맞다 무슨말은 하려고 전화를 한거냐 니가 피해를 준 부분을 차감하고 급여를 받아갈것도 아니잖니 ? 그럴 필요도 없고 자기도 소송하는게 더 편하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전화 끊었어요
너무 괴심하고 화가 나는데 제가 이럴줄 알았으면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그냥 노동청에 신고 할껄 그랬어요
악덕사장 저보고 소송 건데요
오픈시간이라 새벽에 강아지들이 배변 밟아놓고 묻혀놓고 .. 그냥 청소나 오만 허드렛일 하다보면 4시간이란 시간이 훌쩍 가요
제 나름 4시간 동안 만큼은 정말 쉬지않고 열심히 일을 하거든요 근데 아기 강아지들이고 좁은 케이지에 갇혀있어서 청소를 하고 목욕을 시켜놔도 금방 더럽혀져서 그렇게 생각하면 할 일이 정말 끝도 없어요
근데 한날은 늦은 저녁에 사장님이 전화가 오는겁니다
강아지 배변패드가 더럽다고 제대로 씻은거 맞나구요
그리고 다음날 출근하니 그 패드를 보관해놓았다가 보여주면서 일이 안맞냐고 하시더라구요 ; 기본시급받고 오픈시간 오만 허드렛일 할 시간에만 잠깐 부려먹으면서 제딴엔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그런말 들으니 기분이 정말 나쁘더라구요
그리고 여기 사장님이 가게가 두군데인데 옆가게 알바가 휴무일땐 그전날 저녁 그매장에 있던 강아지를 죄다 저희가게로 옮겨놓습니다 ; 자기들 할일은 줄이는거죠 ;
그리고 쓰레받기를 A4용지로 대체해서 쓰기도 하고 퇴근시간 일분전까지도 일을 시킵니다
그날 생각해보니 너무 괴씸하고 화가나는겁니다
그래서 그날 새벽 문자를 드렸어요
" 늦은시간이라 문자 남겨요 집에 사정이 생겨 출근이 어려울거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저도 정말 어리게 행동하고 제가 일방적으로 문자로 통보를 드린건 잘못됬다고 생각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몇일 후 다른가게 아르바이트생한테 전해들었어요
월요일 가게 나와서 월급받고 보안키 반납하고 가라고 하셨다더라구요
월요일날 죄송한 마음으로 보안키를 들고 찾아뵜습니다
사정이 있었다 미리 말씀 못 드려 죄송합니다 하고 근로 계약서를 쓰는데 제가 20일 부터 일을 했는데 31일부터 일을 했다고 기재를 하는겁니다
왜 그렇냐고 했더니 정말 태연하게 10일 일한건 보증금이라고 무단으로 결근을 해서 가게에 피해를 주게되면 10일간의 수당은 받지 못하는 금액이라고 하면서
사전에 근로계약서도 안썼었고 cctv자료는 삭제하면 그만이라고 자기들은 월급을 아예 안줘도 너는 할말이 없다는 식으로 말 하더라구요
아니 ; 제가 무단으로 결근을 한건 백번 잘못한게 맞지만 너무 말이 안되는 억지라 저는 납득을 못하겠다고 했더니
사장님께서 알겠다고 하시고 고쳐쓰시더라구요
제가 20일 부터 일을 했는데 21일부터 했는걸루요 ;
저도 무단결근한 제 잘못이 있기에 그냥 말씀 안드렸어요
그리곤 계좌번호 말씀 드리고 마지막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가게를 나왔어요
급여 입금하고 연락 한통 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한시간 가량 시간이 지나고
다른 여자 사장님이 전화 왔어요 (친누나)
" ㅇ ㅇ 아 사장님께 왜 그렇게 말씀을 드렸니 ? 사장님께서 지금 너를 무단결근 피해보상으로 소송하려고 한다 . 일을 크게 벌이지 않으려면 다시 전화드려서 죄송하다 거듭 말씀 드리고 제가 금전적 피해를 드린부분 감안하고 급여를 받겠다고 말씀드려 . 진짜로 니가 결근한날 강아지 두마리가 죽었어 강아지들 가격이 만만치않은거 너도 알잖아 "
....;;;????
그전에 강아지 두마리가 죽은거는 다른가게 아르바이트생한테 전해 들었어요 근데 제 가게가 아니라 다른가게에서 있었던 일이었거든요 ;
아니 너무 어이가 없었지만 일단은 제뜻이 잘못 전달이 되었나 싶어서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 저는 죄송한 마음으로 찾아뵜었고 무단결근을 한 부분은 제가 정말 잘못됬다고 생각을 하고있는데 , 아까 제가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있었던 보증금이란 말을 듣고 저도 놀라기도 했고 당황스러워서 말이 잘못 전달이 됬는가봐요 절대 기분 나쁘게 들으시라고 한 말은 아닌데 혹시라도 그렇게 들리셨다면 죄송합니다 " 라고 다시 한번 사과를 드렸습니다
급여 차감에 대한 말은 하지않았어요 정말 괴씸하기도 하고 부당하기도 한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랫더니 자기한테 왜 전화를 한지 모르겠다고 자기가 피해를 입은건 자기도 소송을 해서 보상을 받으면되고 너는 니가 일한월급은 당연히 받아가는게 맞다 무슨말은 하려고 전화를 한거냐 니가 피해를 준 부분을 차감하고 급여를 받아갈것도 아니잖니 ? 그럴 필요도 없고 자기도 소송하는게 더 편하다 라고 하시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그냥 알겠습니다 하고 전화 끊었어요
너무 괴심하고 화가 나는데 제가 이럴줄 알았으면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그냥 노동청에 신고 할껄 그랬어요
제 잘못으로 일어난 일인건 알지만 정말 너무한거 아닐까요 ? 도움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