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이제 곧 일년이 되어갑니다. 일년이란 시간동안 혼자나와사는 오빠집에서 거진 시간을 같이 보냈습니다. 또 여친만 보는 스타일은 아니여서 친구들 약속있으면 제가 있음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친구들 만날거 다 보내주고 할거 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너무 같이 붙어있었단 이유로 주말에만 보자고하네요~ 남여가 원래 결혼하지 않는한 오랫동안 붙어있으면 쉽게 질린다고 하는데 사실 마음상태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되거든요~ 같이 붙어있다고 질릴거 같으면 결혼생활 하는 사람들은 이미 질린상태로 산다라는건데 사랑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강할수록 같이 붙어있고 싶은 마음이 들텐데 주말만 보자고 하는거보니 오빠가 지금 저에 대해서 좀 질린거 같거든요~ 혹시 나에 대한 애정이 식어서 그러는것이냐~ 그런거면 말을 해라~ 근데 그건 또 아니라고 하네요~ 사실 물어본다고 그렇다고 말하는 바보도 없긴 할테지만 진심이 궁금해요..ㅠ.ㅠ 아니면 혹시 다른 여자가 생겨서 주말엔 저랑만 보고 평일엔 다른사람이랑 데이트 할려는건 아니겟죠? 원래 떨어져서 데이트햇엇으면 모를까 지내다가 떨어질려고 하니깐 보편적으로 정상적인건데도먼가 느낌이 이상하고 그냥 의심돼요 ㅎㅎ 근데 또 한편으로 생각해보면은 평일에도 보자고는 햇는데 잠은 각자 집에가서 자자 이러고.. 그냥 단순이 결혼전까진 각자 집에서 출퇴근하고 생활하길 바래서 그런거엿음 좋겟어요 같이 붙어있으면 야식에 다이어트 하자고해도 서로 다이어트도 안하고 그랫거든요~ 5180
오빠가 주말에만 보자고하네요~
오빠랑 이제 곧 일년이 되어갑니다.
일년이란 시간동안 혼자나와사는 오빠집에서 거진 시간을 같이 보냈습니다.
또 여친만 보는 스타일은 아니여서 친구들 약속있으면 제가 있음에도 아랑곳 하지않고
친구들 만날거 다 보내주고 할거 다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너무 같이 붙어있었단 이유로 주말에만 보자고하네요~
남여가 원래 결혼하지 않는한 오랫동안 붙어있으면 쉽게 질린다고 하는데 사실 마음상태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되거든요~
같이 붙어있다고 질릴거 같으면 결혼생활 하는 사람들은 이미 질린상태로 산다라는건데
사랑하고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강할수록 같이 붙어있고 싶은 마음이 들텐데
주말만 보자고 하는거보니 오빠가 지금 저에 대해서 좀 질린거 같거든요~
혹시 나에 대한 애정이 식어서 그러는것이냐~ 그런거면 말을 해라~
근데 그건 또 아니라고 하네요~
사실 물어본다고 그렇다고 말하는 바보도 없긴 할테지만 진심이 궁금해요..ㅠ.ㅠ
아니면 혹시 다른 여자가 생겨서 주말엔 저랑만 보고 평일엔 다른사람이랑 데이트 할려는건
아니겟죠?
원래 떨어져서 데이트햇엇으면 모를까 지내다가 떨어질려고 하니깐 보편적으로 정상적인건데도
먼가 느낌이 이상하고 그냥 의심돼요 ㅎㅎ
근데 또 한편으로 생각해보면은 평일에도 보자고는 햇는데 잠은 각자 집에가서 자자 이러고..
그냥 단순이 결혼전까진 각자 집에서 출퇴근하고 생활하길 바래서 그런거엿음 좋겟어요
같이 붙어있으면 야식에 다이어트 하자고해도 서로 다이어트도 안하고 그랫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