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총각요리자입니다.날씨는 더워지는데 어떻게 이놈의 먹부림은 멈출줄을 몰라 기어에 몸무게 앞자리를 바꾸어 버렸답니다.ㅠㅠ 이제 진짜 빡시게 운동할려구요!!(안먹겠다고는 죽어도안함ㅋㅋㅋ) 이번에는 나름 요리 과정을 찍어보고자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사진 갯수가 늘어나는 바람에 보기 편하시라고 최첨단 4장 합체 사진편집기술까지 동원하였습니다. 여러분의 데이터는 소중하니까요~ㅋㅋㅋ 1. 살치살스테이크여러부위로 스테이크를 해보았지만 저는 살치살이 제일 맛있는거 같습니다. 스댕팬은 참 이쁘고 위생적이고 플레이팅도 잘되고 좋네요ㅋㅋ
각종 야채들을 긁어모아 대충 가니쉬를 만들고, 고기는 오레가노로 마리네이드를 해놓습니다. 그리고 구우면서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로즈마리도 함께 구워주구요ㅋㅋ
매쉬드 포테이토는 뜨거운물만 부으면 되는 가루제품입니다. 착한가격에 맛도 좋고 편합니다.
2. 쌀떡볶이
떡볶이가 먹고 싶어 뻘짓을 좀했습니다ㅋㅋ 육수를 내기위하여 대파와 양파를 괜히 직화한담에 표고버섯 우린 물에 넣고 끓여 육수를 준비해줍니다.
떡은고추장 양념에 버무려놓고 떡을 먼저 버터+기름에 볶아줍니다. 그러면 떡에 양념이 더 잘배인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야채를 볶다가 물과 고추장으로 양념한 뒤 떡넣고 볶볶~ 맛은 기가 막힌데 색깔은 별루네요;;;ㅋㅋㅋ
3. 닭가슴살 파스타
파스타를 먹을때 너무 순수하게 탄수화물만 먹는거 같은 죄책감에 닭가슴살을 추가하여 줍니다. 매끼를 먹어도 질리지 않을거 같은 파스타ㅠㅠ
4. 얇은보쌈
TV에서 우연히 보쌈 삶은 새로운 방법을 보게 되어 시도를해보았습니다. 반은 물에 삶고, 반은 찜기에 찌고 찬물에 박박 씻어서 결반대로 자른담에 다시 찜기에 쪄서 먹었더니, 그 수고스러움에 안맛있어도 맛있께 먹을수밖에 없습니다.
얇얇얇얇얇얇얇
5. 문어발비엔나
심야식당에서 보던 문어발비엔나, 기존제품들은 짧고 뭉뚝해서 별로 안비슷했는데, 드디어 길쭉한 제품을 발견!! 근데 색깔이 전혀 안비슷함....좀더 빨개야하는데ㅋㅋ
6. 돼지 on the 비빔면
남은 삼겹살과 동그란어묵을 곁들인 비빔면, 환상의 조합입니다.
족발도 얹어서 먹어봅니다. 비빔면은 그냥은 못먹을거 같네요ㅋㅋㅋ
7. 레몬청
닦는것과 씨빼는 일만 아니면 참 자주 만들어먹고 싶은데, 너무 귀찮아서 잘안하게 되는 레몬청만들기 입니다.
8. 밀떡볶이 with 김말이
요즘 정말 구하기 히든 밀떡볶이 입니다. 갠적으로 쌀떡보단 밀떡을 선호하는지라, 낼름 집어왔지요ㅋㅋ 김말이는 냉동제품입니다.
봉골레 만들라고 냅둿던 바지락을 넣어 육수를 내고 떡볶이에도 넣어줬습니다.
9. 나폴리탄
일본에서 먹었던 나폴리탄이 먹고싶어서 만들어봤는데, 뭔가 좀더 불량함과 찐득함이 필요한 맛이었습니다. 남아있던 동그란어묵으로 미트볼 착시효과내기ㅋㅋ
10. 닭가슴봉골레파스타
페투치네 면으로 알리오올리오에 바지락을 넣어 봉골레를 만든담에 단백질을 위해 닭가슴살을 첨가하고 직접키운 바질을 올려서 만든 아주 복합파스타가 되겠습니다.
스댕팬 구입기념
면삶을때 바지락을 같이 살짝 삶아주고 그 면수로 농도를 조절해줍니다.
나름 조리과정이랍시고 하다말고 손씻고 사진기로 사진찍고 해봤는데, 별로 큰도움이 되진 못한거 같네요ㅋㅋ 원래 제요리가 레시피가 없고 그냥 막 집히는대로 넣는지라... 그래도 하다보면 다른분들처럼 예쁘게 재료 세팅한 사진부터 역동적인 사진도 찍을수있을 날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ㅋㅋㅋㅋ
제 인스타아이디는 time2nirvana 이고 이어지는 판에 슬램덩크 성지순례도 못보신분들을 위해 링크해놓겠습니다. 사골처럼 우려먹기ㅋㅋㅋㅋ
시골독거노총각의 끊임없는 먹부림
이번에는 나름 요리 과정을 찍어보고자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사진 갯수가 늘어나는 바람에 보기 편하시라고 최첨단 4장 합체 사진편집기술까지 동원하였습니다. 여러분의 데이터는 소중하니까요~ㅋㅋㅋ
1. 살치살스테이크여러부위로 스테이크를 해보았지만 저는 살치살이 제일 맛있는거 같습니다. 스댕팬은 참 이쁘고 위생적이고 플레이팅도 잘되고 좋네요ㅋㅋ
각종 야채들을 긁어모아 대충 가니쉬를 만들고, 고기는 오레가노로 마리네이드를 해놓습니다. 그리고 구우면서 어디서 본건 있어가지고 로즈마리도 함께 구워주구요ㅋㅋ
매쉬드 포테이토는 뜨거운물만 부으면 되는 가루제품입니다. 착한가격에 맛도 좋고 편합니다.
2. 쌀떡볶이
떡볶이가 먹고 싶어 뻘짓을 좀했습니다ㅋㅋ 육수를 내기위하여 대파와 양파를 괜히 직화한담에 표고버섯 우린 물에 넣고 끓여 육수를 준비해줍니다.
떡은고추장 양념에 버무려놓고 떡을 먼저 버터+기름에 볶아줍니다. 그러면 떡에 양념이 더 잘배인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야채를 볶다가 물과 고추장으로 양념한 뒤 떡넣고 볶볶~ 맛은 기가 막힌데 색깔은 별루네요;;;ㅋㅋㅋ
3. 닭가슴살 파스타
파스타를 먹을때 너무 순수하게 탄수화물만 먹는거 같은 죄책감에 닭가슴살을 추가하여 줍니다. 매끼를 먹어도 질리지 않을거 같은 파스타ㅠㅠ
4. 얇은보쌈
TV에서 우연히 보쌈 삶은 새로운 방법을 보게 되어 시도를해보았습니다. 반은 물에 삶고, 반은 찜기에 찌고 찬물에 박박 씻어서 결반대로 자른담에 다시 찜기에 쪄서 먹었더니, 그 수고스러움에 안맛있어도 맛있께 먹을수밖에 없습니다.
얇얇얇얇얇얇얇
5. 문어발비엔나
심야식당에서 보던 문어발비엔나, 기존제품들은 짧고 뭉뚝해서 별로 안비슷했는데, 드디어 길쭉한 제품을 발견!! 근데 색깔이 전혀 안비슷함....좀더 빨개야하는데ㅋㅋ
6. 돼지 on the 비빔면
남은 삼겹살과 동그란어묵을 곁들인 비빔면, 환상의 조합입니다.
족발도 얹어서 먹어봅니다. 비빔면은 그냥은 못먹을거 같네요ㅋㅋㅋ
7. 레몬청
닦는것과 씨빼는 일만 아니면 참 자주 만들어먹고 싶은데, 너무 귀찮아서 잘안하게 되는 레몬청만들기 입니다.
8. 밀떡볶이 with 김말이
요즘 정말 구하기 히든 밀떡볶이 입니다. 갠적으로 쌀떡보단 밀떡을 선호하는지라, 낼름 집어왔지요ㅋㅋ 김말이는 냉동제품입니다.
봉골레 만들라고 냅둿던 바지락을 넣어 육수를 내고 떡볶이에도 넣어줬습니다.
9. 나폴리탄
일본에서 먹었던 나폴리탄이 먹고싶어서 만들어봤는데, 뭔가 좀더 불량함과 찐득함이 필요한 맛이었습니다. 남아있던 동그란어묵으로 미트볼 착시효과내기ㅋㅋ
10. 닭가슴봉골레파스타
페투치네 면으로 알리오올리오에 바지락을 넣어 봉골레를 만든담에 단백질을 위해 닭가슴살을 첨가하고 직접키운 바질을 올려서 만든 아주 복합파스타가 되겠습니다.
스댕팬 구입기념
면삶을때 바지락을 같이 살짝 삶아주고 그 면수로 농도를 조절해줍니다.
나름 조리과정이랍시고 하다말고 손씻고 사진기로 사진찍고 해봤는데, 별로 큰도움이 되진 못한거 같네요ㅋㅋ 원래 제요리가 레시피가 없고 그냥 막 집히는대로 넣는지라... 그래도 하다보면 다른분들처럼 예쁘게 재료 세팅한 사진부터 역동적인 사진도 찍을수있을 날이 오지 않을까 합니다.ㅋㅋㅋㅋ
제 인스타아이디는 time2nirvana 이고 이어지는 판에 슬램덩크 성지순례도 못보신분들을 위해 링크해놓겠습니다. 사골처럼 우려먹기ㅋㅋㅋㅋ
그럼 모두들 몸보신 열심히 하셔서 올여름 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