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대판 싸웠습니다.
7년째 물고빨아온 제 조카(언니네)와 가족된지 3달 된 지 조카 (누나네, 7세)를 제가 차별한다네요.
어린이날, 생일 똑같이 챙겼고 오히려 제조카는 제 결혼 전에 생일이었어서 결혼 후 생일챙긴건 지조카입니다.
그런데 제가 제 조카한테만 전화하고 제 조카사진만 폰에 두고본다고 지랄이시네요.
제 조카한테 전화한게 아니라 언니한테 한거고 조카가 저한테 전화한거 받은겁니다.
그리고 시누 조카 사진은...그래요. 제가 못되쳐먹어서 만나도 사진하나 안찍어줬네요...
지 조카 지가 챙기지 왜 나한테 이러시는지? 지도 내조카한테는 과자하나 안사주면서?
아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