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마 너를 많이 사랑하고 있었나보다
잠에서 깨 비몽사몽한 와중에 너의 기사를 보고
그냥 눈물이 흐른 걸 보니
너를 무의식적으로 아주 많이 사랑하고 있었구나
힘들지 동호야
나도 내 소중한 사람을 잃었을때 마음이 찢어져서
차라리 죽고싶을만큼 슬펐는데
너는 도대체 얼마나 슬플까
6년이란 모든 시간들을 뒤로하고
널 향한 모진 시선들을 견디고 결국 행복해지려하는데
왜 너에게 이런 아픈 일들이 자꾸 일어나는걸까
세상이 참 가혹해 그치
내가 못되게 살아서 그럴까
너희들 행복하게 해달라는 바램을 들어주지 않으시네
저 높은 곳에서 니가 어디있는지 언제든지 알아보실수있게
너를 세상에서 가장 빛내줄게 동호야
너를 조금이라도 더 밝히기 위해서 어두워질 수 있는 사람들이
이제 너의 곁에 무수히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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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깨 비몽사몽한 와중에 너의 기사를 보고
그냥 눈물이 흐른 걸 보니
너를 무의식적으로 아주 많이 사랑하고 있었구나
힘들지 동호야
나도 내 소중한 사람을 잃었을때 마음이 찢어져서
차라리 죽고싶을만큼 슬펐는데
너는 도대체 얼마나 슬플까
6년이란 모든 시간들을 뒤로하고
널 향한 모진 시선들을 견디고 결국 행복해지려하는데
왜 너에게 이런 아픈 일들이 자꾸 일어나는걸까
세상이 참 가혹해 그치
내가 못되게 살아서 그럴까
너희들 행복하게 해달라는 바램을 들어주지 않으시네
저 높은 곳에서 니가 어디있는지 언제든지 알아보실수있게
너를 세상에서 가장 빛내줄게 동호야
너를 조금이라도 더 밝히기 위해서 어두워질 수 있는 사람들이
이제 너의 곁에 무수히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