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아이들을 입양해 주세요.

귀여운다롱이2017.07.04
조회657

 

 

고양이 호텔에 맡겨진 어미로부터 태어나 어느듯 성묘가 되어버린 유일한 수컷입니다.

 

 

 

 

위의 수컷과 남매인 암컷 두 마리 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태어난 아깽이 네 마리 입니다.




집냥이도 길냥이도 아닌 이 아이들.

무책임한 주인으로부터 무단 유기된 어미로부터 이 아이들은 지금의 고양이 호텔에서 태어났습니다.

세 녀석은 이미 입양 시기를 놓쳐 성묘가 되어버렸고, 뒤이어 또 5마리의 아깽이가 태어 낫습니다.


연락을 할때마다 데려가겠다는 무책임한 말로 시간끌기를 하느라 고양이호텔 사장님은

자기 고양이가 아니란 사실때문에 그 어떤 조치도 취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시간만 흘러가고 일은 걷잡을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입양공고에 어떤분은 이런 댓글을 달았더군요.


경찰에 연락해서 포기각서를 받고 입양동의서를 받아야 했어야한다고...

하지만 당사자의 입장이 되면 말처럼 쉽지가 않습니다.


주변에서 지켜보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무슨 말을 못하겠습니까?

생각대로 다 될 것 같지요?

자기에게 닥치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저는 일이 이렇게까지 된 상황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사장님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이 아이들은 물건이 아니고 생명입니다.

생명을 가진 아이들이기에 조치 하나하나에 아이들이 운명이 달라집니다.

고양이호텔 사장님은 그점이 부담스러웠던 것입니다.


오갈데가 없는 불쌍한 이 아이들을 입양해 주세요.

성묘들이야 어쩔 수 없다손 치더라도 아깽이들만이라도 입양을 보내야 합니다.


고양이를 분양받을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이 아이들으 입양해 주세요.

먼 곳의 입양신청이라면 두 마리 이상이라면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더 이상 불행해지지 않도록 이 아이들을 입양해 주세요

 

 

입양대상 아이들 : 아깽이 4마리, 성묘 3마리


임보처 : 부산 수영구 화목오피스텔 고양이 호텔  "고양이쉼표"

연락처 : 010-2050-6610(고양이 쉼표 호텔 사장님)

            혹은 저의 메일 kdr273@naver.com(010-8553-9896)

로 연락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