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복폭행당했습니다..

자영업자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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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37739893?page=2
7월1일 저녁 토요일 가게에서 폭행당하고7월4일 19시 57분... 또 폭행당했습니다
오늘은 어머니까지 다치셨습니다.. 그자식때문에요
7월1일 이후 가해자측 사정이 딱한걸 알아서 고소를 미루다오늘 어머니랑 만나자고 해서 사과를 하려는걸로 알고 어머니랑 19시 50분경 같이 가게앞 차에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갑자기 와서는 제 팔을 잡고 내려라고 강제로 끌고 내리더군요어머니가 그걸보시고 놔라 그러는겁니다 알고보니... 어머니한테 전화로 엄청나게 욕을 했더군요
그리고 오가는 말싸움중 본인이 불리하다는걸 알았는지 저를또 폭행했습니다머리,귀,턱,코,입,허리 등 폭행당했고 저는 방어만 했습니다.. 그냥 맞고만있었죠그런놈들 대부분이 깽값을 요구하려고 일부러 시비를 거는 행위인걸 알고있으니 말이죠그걸 보시는 아버지는 죽인다고 달려드시는데 제가 그걸 막다가 그자식이 뒤에서 뒤통수와 허리를 계속 가격하더군요.... 
경찰이 출동하기전까지 약 10여분간 맞았습니다턱이 깨지지는 않았지만 약간 돌아갔고 , 방금 경찰서 피해자 조사하고왔습니다
왜 식당하는 사람들은 몇푼에 개만도 못한 대접을받고 ,이런꼴을 당해야하는지 분해서 입원을 내일로미루고 집와서 분해서.. 이글을씁니다
아직까지 누구에게 함부로 주먹을 휘두른적도 없고 , 예전 성범죄자 잡을때 한번 휘둘러봤습니다 저희 어머니 아버지는 그자식한테 제가 맞는모습을 보고 많이 속상해하시고 미안해하시더군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 걱정이 태산입니다결혼할 사람도 놀래서 내일 서울에서 내려온다는데 ... 보고 놀라지않을까 걱정되네요
진짜 먹고살기 많이 힘드네요
진짜 진심어린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