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군대에 있을 시절이였습니다.
같은 부대에 속해있던 간부와 휴가를 나간적이 있습니다.
그 간부님의 고향은 전주라서 전주에 놀러가자라는 말을 듣고 그날 바로 전주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정말 이상하게도 알 수 없는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그 간부 고등학교 동창모임이 이 근처에서 있다고 거기 잠깐 들리자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그 때 동창회에 있던 한 여자분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저와 그분은 서로 순간 정말 거짓말 안치고 둘이서 "어!? " 라는 말을 동시에 외쳤습니다.
저는 그 분을 처음 뵙는 분이고 그 분 또한 저를 처음 본 사람입니다. SNS 이런데서도 본 적이 없는 분이였는데 왜 갑자기 그분을 본 순간 정말 낯이 너무 익고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분도 나를 본적이 한번도 없엇고 고향도 다 다르고 했는데 나를 어디서 본거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연락처를 받아서 잠시동안 연락을 주고 받았었는데 지금은 연락이 끊긴지 오래되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제 인생중에서 이렇게 이상한 경험을 한건 정말 처음이였습니다.
저는 장난식의 댓글을 바라는게 아니라 진심어린 댓글을 받고 싶습니다. 제가 경험한 이러한 상황들을 비슷하게 나마 가지고 계시는 분이 있는지 서로 공유를 하고 싶습니다.
이거 정말 뭘까? 인연? 전생?
이런 글을 올리는것은 정말 처음인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요.
옛날에 군대에 있을 시절이였습니다.
같은 부대에 속해있던 간부와 휴가를 나간적이 있습니다.
그 간부님의 고향은 전주라서 전주에 놀러가자라는 말을 듣고 그날 바로 전주를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정말 이상하게도 알 수 없는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그 간부 고등학교 동창모임이 이 근처에서 있다고 거기 잠깐 들리자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 그 때 동창회에 있던 한 여자분과 눈이 마주쳤습니다. 저와 그분은 서로 순간 정말 거짓말 안치고 둘이서 "어!? " 라는 말을 동시에 외쳤습니다.
저는 그 분을 처음 뵙는 분이고 그 분 또한 저를 처음 본 사람입니다. SNS 이런데서도 본 적이 없는 분이였는데 왜 갑자기 그분을 본 순간 정말 낯이 너무 익고 이상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분도 나를 본적이 한번도 없엇고 고향도 다 다르고 했는데 나를 어디서 본거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연락처를 받아서 잠시동안 연락을 주고 받았었는데 지금은 연락이 끊긴지 오래되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제 인생중에서 이렇게 이상한 경험을 한건 정말 처음이였습니다.
저는 장난식의 댓글을 바라는게 아니라 진심어린 댓글을 받고 싶습니다. 제가 경험한 이러한 상황들을 비슷하게 나마 가지고 계시는 분이 있는지 서로 공유를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