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표현하는 거라 했는데.. 당신이 그렇게 가르쳐줘서 이제서야 이렇게 소심한 성격에서 조금씩 내보이려는거였는데.. 그 맘을 다 열어보이기도 전에 당신이 먼저 .. 못된 당신이 먼저.. 개구장이처럼 내 맘 다 알아채버리고 ..그래서 이렇게 내사랑에 당신이 당당할수 있는건가... 나쁜사람. 당신이란 먼사람을 만나.. 하늘이 무너진다는 .. 그래..내머리위 하늘이 수도 없이 무너져내렸었지.. 내 가슴이 당신 바라보는 죄로 이젠 차라리 그저 먹먹한 가슴이 되버렸지.. 바보같은 눈먼 내 가슴이 먼저 지치는지. 나보다 세상을 더 살아낸 당신신념이 옳은건지. 상처투성이가 된 바보가슴만 이 자릴 지켜내고 있네. 얼마나 더 서운해야 하는건가.. 얼마나 더 지쳐야하나.. 아무렇치않게 당신을 받아내는일에..얼마나 더 나를 바보만들어야하나.. 사람들말처럼. 나 정말 다른사람만나 결혼할까.. 당신앞에서 철부지그만하고 그렇게 다른사람들 사는것처럼 그래볼까.. 누군가의 아내로. 엄마로. 믿을수 있는 사람이 갖고 싶다. 내 맘 다 주고 그 사람 맘 다 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 당신 침묵에..눈물이 난다.. 아직까지 난 당신이 어렵네.. 늘 그자리에 있는 당신이..
길 위에 흔들리다..
사랑은 표현하는 거라 했는데..
당신이 그렇게 가르쳐줘서 이제서야 이렇게 소심한 성격에서 조금씩 내보이려는거였는데..
그 맘을 다 열어보이기도 전에 당신이 먼저 .. 못된 당신이 먼저..
개구장이처럼 내 맘 다 알아채버리고 ..그래서 이렇게 내사랑에 당신이 당당할수 있는건가...
나쁜사람.
당신이란 먼사람을 만나..
하늘이 무너진다는 .. 그래..내머리위 하늘이 수도 없이 무너져내렸었지..
내 가슴이 당신 바라보는 죄로 이젠 차라리 그저 먹먹한 가슴이 되버렸지..
바보같은 눈먼 내 가슴이 먼저 지치는지.
나보다 세상을 더 살아낸 당신신념이 옳은건지.
상처투성이가 된 바보가슴만 이 자릴 지켜내고 있네.
얼마나 더 서운해야 하는건가..
얼마나 더 지쳐야하나..
아무렇치않게 당신을 받아내는일에..얼마나 더 나를 바보만들어야하나..
사람들말처럼.
나 정말 다른사람만나 결혼할까..
당신앞에서 철부지그만하고 그렇게 다른사람들 사는것처럼 그래볼까..
누군가의 아내로.
엄마로.
믿을수 있는 사람이 갖고 싶다.
내 맘 다 주고 그 사람 맘 다 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
당신 침묵에..눈물이 난다..
아직까지 난 당신이 어렵네..
늘 그자리에 있는 당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