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댓글에 온통 제 욕밖에 없네요 ㅋㅋㅋㅋ 제가 분명 욕 자제해달라고 했는데 욕하는 인간들도 있고 ㅡㅡ 흠 저 업소 안갔습니다 업소 얘기하는 인간들 수준이 딱 보이네요 잘못한거 적지 않겠다고 했는데 알려달라는 사람은 또 뭡니까? 사과 하라는 댓도 보이던데 그럼 욕을 그렇게 해대는데 가만히 있습니까? 사과는 진즉에 했습니다 솔직히 임산부가 뚝배기 깨부순다 이런 말 하는게 이해하기 힘들어서 제 아내가 욕 해대는거 흉 봐달라는 마음도 살짝 있어서 글 올린건데 다들 아내편인거 보니 여자들만 댓 달은듯하네요 제 친구들은 아내의 마음도 이해하지만 좀 심했다고 제 편 들어주는데...... 저 사실 뭐든 다 받아주는 착한 성격 아닙니다 참고 참고 또 참는데 그냥 가만히 듣고만 있으니까 점점 강도가 더 쎄지는거 같아 글 올렸는데 평생을 욕 먹으면서 살라니ㅋㅋㅋ 참...... 아내랑 같이 상담 받기 힘들어서 여기에 도움 좀 받을라고 글 올린건데 제대로 답해주는 사람이 없네요 차라리 네이버 지식인에 글을 올렸어야 했나?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아내가 임신하고나서 살벌한 욕을 합니다... 원래는 조용한 성격에 나이도 저보다 9살이 어려서 그런지 저에게 순종적이였는데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저에게 폭언을 쏟아붓네요 안 그러던 사람이 눈에 핏줄까지 서서 저에게 악다구니를 쓰는데... 집 들어가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아기도 걱정되고.... 사실은 제가 아내에게 잘못한게 있긴 합니다 근데 바람핀것도 아니고 살인을 저지른것도 아니고 도둑질을 한것도 아니고 매일 애정표현도 하고 나름 배려하고 챙겨주려 하는데 아내는 그냥 다 싫고 죽고 싶다고 매일밤 난리를 피웁니다 제 잘못이 뭔지는 여기에 적지는 않겠습니다 제가 아내에게 크게 잘못했다는걸 알긴하지만 임산부가 저래도 되나 싶은 행동을 하니까 저도 힘듭니다 저는 지금까지 아내에게 욕을 하거나 손찌검을 한 적은 없습니다 근데 아내는 저에게 니 뚝배기 깨버리기전에 방에서 당장 나가!!!!! 니새끼 절대 낳기 싫다 내 뱃속에 니 놈 애새끼가 있다는거에 매일 소름끼치고 싫다 그냥 제발 다 죽자..... 사실 뚝배기를 깨겠다는 말도 무슨 소린지 몰라서 묵묵히 듣고 있었는데 인터넷 찾아봤다가 뜻 알고나서 뭔 임산부가 저런말을 하나 싶어서 참..... 제가 뭔 말만 하면 뒤에서 ㅈ까! ㅈ까!뭐 이런 욕도 하고 ㅜㅠ 어디 상담이라도 받아볼까 싶은데 아내는 저랑 외출을 하려하지않고 소리만 빽빽 지르고 밥도 잘 안챙겨먹고 임신한 사람이 살이 오히려 더 빠졌습니다 제가 잘못한게 크다는건 알지만 이대로 괜찮은건지 이게 정상인건지 어떻게하면 아내가 다시 오빠오빠 하면서 다정하게 대해줄까 저도 진짜 미치겠습니다 욕은 자제해주시고 제가 아내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가르쳐주세요 270
추가) 임신한 아내가 욕쟁이로 변했습니다 ㅜㅠ
댓글에 온통 제 욕밖에 없네요 ㅋㅋㅋㅋ
제가 분명 욕 자제해달라고 했는데
욕하는 인간들도 있고 ㅡㅡ 흠
저 업소 안갔습니다
업소 얘기하는 인간들 수준이 딱 보이네요
잘못한거 적지 않겠다고 했는데 알려달라는
사람은 또 뭡니까?
사과 하라는 댓도 보이던데
그럼 욕을 그렇게 해대는데 가만히 있습니까?
사과는 진즉에 했습니다
솔직히 임산부가 뚝배기 깨부순다
이런 말 하는게 이해하기 힘들어서
제 아내가 욕 해대는거 흉 봐달라는 마음도
살짝 있어서 글 올린건데
다들 아내편인거 보니 여자들만 댓 달은듯하네요
제 친구들은 아내의 마음도 이해하지만 좀 심했다고
제 편 들어주는데......
저 사실 뭐든 다 받아주는 착한 성격 아닙니다
참고 참고 또 참는데 그냥 가만히 듣고만 있으니까
점점 강도가 더 쎄지는거 같아 글 올렸는데
평생을 욕 먹으면서 살라니ㅋㅋㅋ 참......
아내랑 같이 상담 받기 힘들어서
여기에 도움 좀 받을라고 글 올린건데
제대로 답해주는 사람이 없네요
차라리 네이버 지식인에 글을 올렸어야 했나?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아내가 임신하고나서 살벌한 욕을 합니다...
원래는 조용한 성격에 나이도 저보다 9살이 어려서 그런지
저에게 순종적이였는데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저에게 폭언을 쏟아붓네요
안 그러던 사람이 눈에 핏줄까지 서서
저에게 악다구니를 쓰는데...
집 들어가는게 너무 무섭습니다
아기도 걱정되고....
사실은 제가 아내에게 잘못한게 있긴 합니다
근데 바람핀것도 아니고 살인을 저지른것도 아니고 도둑질을 한것도 아니고
매일 애정표현도 하고 나름 배려하고 챙겨주려 하는데
아내는 그냥 다 싫고 죽고 싶다고 매일밤 난리를 피웁니다
제 잘못이 뭔지는 여기에 적지는 않겠습니다
제가 아내에게 크게 잘못했다는걸 알긴하지만
임산부가 저래도 되나 싶은 행동을 하니까
저도 힘듭니다
저는 지금까지 아내에게 욕을 하거나 손찌검을 한 적은 없습니다
근데 아내는 저에게
니 뚝배기 깨버리기전에 방에서 당장 나가!!!!!
니새끼 절대 낳기 싫다
내 뱃속에 니 놈 애새끼가 있다는거에 매일 소름끼치고 싫다
그냥 제발 다 죽자.....
사실 뚝배기를 깨겠다는 말도 무슨 소린지 몰라서 묵묵히 듣고 있었는데
인터넷 찾아봤다가 뜻 알고나서 뭔 임산부가 저런말을 하나 싶어서 참.....
제가 뭔 말만 하면 뒤에서 ㅈ까! ㅈ까!뭐 이런 욕도 하고 ㅜㅠ
어디 상담이라도 받아볼까 싶은데 아내는 저랑 외출을 하려하지않고
소리만 빽빽 지르고 밥도 잘 안챙겨먹고 임신한 사람이 살이 오히려 더 빠졌습니다
제가 잘못한게 크다는건 알지만 이대로 괜찮은건지
이게 정상인건지 어떻게하면
아내가 다시 오빠오빠 하면서 다정하게 대해줄까
저도 진짜 미치겠습니다
욕은 자제해주시고 제가 아내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