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해도 아이혼자 키우는거 문제없는사람이지만 아이가 딸인데 지네 엄마밖에 모릅니다. 근데 저는 4년이 지난 지금까지 시달리고있습니다. 바람핀문제때문에 집도 공동명의로 바꿨거든요 공동명의안해주면 이혼하겠다고해서요
그리고 모든집안일 다 제가합니다. 퇴근하고오면 설거지가 싸여있고 분노가생기지만 어찌합니까 잘못한게 있으니 해야지 그후로는 절대 바람핀적없지만 제나이 35인데 통금시간이 있습니다.
저녁 11시이고 칼같이 지켜야합니다. 주말에도 모든집안일 제가하고 본인은 아이랑놉니다. 끝내면 셋이 놀러나가고 전 항상 잡혀삽니다.
친구들과 술자리 늦게들어오는거? 꿈도 못꿉니다. 너무 숨막혀서 죽을것같습니다. 4년전일에 아직도 이러는거 너무한거아닙니까? 지금은 절대 그러지않는데 와이프가 너무 야속하고 저희본가 가서도 할말다합니다.오히려 부모님이 눈치보고 저는 처가가면 항상 잔소리듣고 자기가 완전 여왕이네요
저는 가장의권위도없습니다. 이글같이보며 와이프가 저를좀 이해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힘이드네요
4년전 바람핀걸로 계속 시비거는 와이프 열받네요
와이프는 인테리어 사업을합니다. 장인어른과 같이요
그 당시 와이프잡으려고 저희집에서 집을해줬습니다. 이혼한다고 난리난거 우리아이 생각해서 와이프가 용서해줬습니다.
이혼해도 아이혼자 키우는거 문제없는사람이지만 아이가 딸인데 지네 엄마밖에 모릅니다. 근데 저는 4년이 지난 지금까지 시달리고있습니다. 바람핀문제때문에 집도 공동명의로 바꿨거든요 공동명의안해주면 이혼하겠다고해서요
그리고 모든집안일 다 제가합니다. 퇴근하고오면 설거지가 싸여있고 분노가생기지만 어찌합니까 잘못한게 있으니 해야지 그후로는 절대 바람핀적없지만 제나이 35인데 통금시간이 있습니다.
저녁 11시이고 칼같이 지켜야합니다. 주말에도 모든집안일 제가하고 본인은 아이랑놉니다. 끝내면 셋이 놀러나가고 전 항상 잡혀삽니다.
친구들과 술자리 늦게들어오는거? 꿈도 못꿉니다. 너무 숨막혀서 죽을것같습니다. 4년전일에 아직도 이러는거 너무한거아닙니까? 지금은 절대 그러지않는데 와이프가 너무 야속하고 저희본가 가서도 할말다합니다.오히려 부모님이 눈치보고 저는 처가가면 항상 잔소리듣고 자기가 완전 여왕이네요
저는 가장의권위도없습니다. 이글같이보며 와이프가 저를좀 이해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힘이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