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윗집 삼성그룹 조폭들 저 좀 살려주세요 (글펌)

ㅣㅢㅢㅡ2017.07.05
조회340
저는 아고라(억울)에 올리고있는 글외에도 매일 온갖일을 다당하며 힘들게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저희윗집 조폭들이 저를 법원에까지 지멋대로 끌고 다니며 못된짓을 하기에 기가막힙니다
저는 법에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고 법률용어도 하나도아는것이없는 힘없는 늙은 사람입니다
몰래카메라로 우리집을 들여다보며 우리집 모든것을 다알고 먼저번 아고라(억울)에 올린글에보면 나에게 경찰에 신고 하라며 다니던 우리윗집 조폭들이 힘없는 나를 우습게보고 아무것도 모르는 제가 혼자서 중병환자인 우리애들 아빠를 데리고 다니며 제마음데로 법무사 사무실도 못가고 항상 도와주는 사람없이 제가 혼자서 이모든일을 힘겹게 다하고
있다는것을 나쁜쪽으로 삼성병원이 우리윗집 조폭들을 시켜 법원문제 뿐만이 아니고 우리집갖고도 온갖짓을 다 꾸며서 저에게 하고있습니다 저희윗집이 삼성그룹 조폭들이라는 확실한 증거는 삼성병원과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은
이미 사실을 다 인정한것입니다
저는 2015년 8월부터 여러번 삼성병원앞에가서 시위를 할때마다 들고있던 피켓글에는 처음부터 (우리윗집402호 범죄자들이 삼성병원에서 돈을받고 우리집에 몰래카메라...) 라는글이 들어가있는 피켓이었고 내가 삼성병원 앞에 시위하러 갈때마다 삼성병원 직원들은 내가 들고있는 피켓을 사진을 항상 찍어 왔었고 삼성병원 직원이 나에게
수서경찰서 형사에게 신고를 했으니 수서경찰서로 가자고 협박을 해서 수서경찰서에 갈떄도
그피켓을 들고갔었고 (녹음)
삼성병원은 이미 이모든 사실을 다 인정한것입니다.
그리고 서울 강남역 8번 출구 앞에있는 삼성전자 본사앞에 가서 시위를 할때마다 들고간 피켓 여러개에도
(우리윗집 402호 범죄자들이 삼성병원에서 돈을받고 우리집에 몰래카메라 ...)라는 글이 처음부터 들어가 있는
피켓과 또내가 직접 크게쓴 다른 피켓에는
(환자집에 몰래카메라 설치하는 대기업 삼성병원 . 인터넷 다음 아고라 (억울) 이라는 글의 피켓과
또 내가 직접 크게쓴 다른 피켓에는 (우리윗집 알고보니 삼성그룹 조폭들 . 계속협박 )
이라는 글의 피켓을 들고 삼성전자 본사앞에 서서 1 인 시위를 할때마다도 항상 삼성전자 본사 담당직원들이 제가들고 있는 피켓을 사진 촬영을 해서 삼성전자 본사 이재용 부화장에게 올려왔습니다 .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도 이미 이모든 사실을 다 인정 한겁니다 .
그런데도 우리윗집 조폭들은 우리집을 몰래카메라로 들여다보며 아무것도 모르는 나이도 많은 나를 우습게보고 온갖수작을 다부리고있고 현재 우리윗집 (402)호가 삼성그룹 조폭들이라는 것이 다들통이 났는데도 아랑곳하지않고
삼성그룹의 큰 힘으로 지맘대로 나를 법원까지 질질 끌고다니며 2016 년 1월 6 일 ㅇㅏ고라(억울) 에 삼성병원이
나를 정신병 환자 인것 처럼 바가지를 씌우려다 실패를 하고도 나에게 또 정신병환자인것 처럼 내가
하지도 않응 말을 꾸며서법원에 답변서를 내고 수원법원 에서 그답변서 내용이 우리집에 등기우편으로 보내와서
뜯어보니 그 내용중에 내가 밤12시경에 우리아파트 주민들이 나를 죽이려 한다고 밖에서 소리를 질렀다는 등의 하지도 않은 말을
답변서에 써서 냈고 또한 내가 정상적인 사람으로서는 할수 없는 비상식적인 행동을
계속 한다는 거짓 내용이었습니다 . 아니 우리아파트 주민들이 왜 나를 죽이려합니까? 그런 생각을 해 본적도 없는데 제가 그런 행동을 할리가 없지요. 그리고 그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내가 정상이 아닌 사람이라면 법원에서 그 사람과의 소송을 저 혼자 감당하고 해결할 수가 없었겠지요.
삼성병원은 나를 정신병 환자 인것처럼 바가지를 씌우려고 나에게 계속 못된짓을 합니다 .
그리고 우리윗집 삼성그룹 조폭들이 자기가 우리윗집 소유주인것처럼 우리윗집(402)호 소유주 이름으로
법원에 나를상대로 나에게 정신적인 손해배상 50 만원 을 물으라는것인데 지난번 성남법원에서 1심 재판후
재판실 밖으로 나오자마자 내가 우리윗집 조폭에게 댁이 우리윗집 소유주가맞는지 확인좀 하자며 주민등록증좀
보여달라고 해도 끝까지 않보여 주길래 댁이 떳떳하면 보여주지 왜 않보여 주느냐고 계속 말을 해도
끝까지 않보여 줬고 그주변에 앉아있던 사람들도 맞다고 얘기를했고 (사람들이 그곳에 놔뒀던 피켓 내용을 봤음)
우리윗집 조폭은 아무말도없이 그냥 가버렸습니다 .
그다음 수원법원에서 의 2심재판때도 내가 판사에게 내가 확실한 증거를 얘기 하겠다며
2015년 8 월 부터 삼성병원앞 시위때 들고있던 피켓 얘기를 했고
삼성전자본사 앞에서 피켓 들고 시위를 했ㄷ고 삼성전자 담당 직원들이 내피켓 사진 을 찍어 서
이재용 부회장에게 보고를 계속 해왔다고 판사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
그후에 수원법원 2심 재판후 수원법원 에서 우리집에 등기우편 이 와서 뜯어보니
수원법원 판결문에도 저에게 우리윗집 (원고) 에게 정신적인 손해배상 50 만원 을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
그래서 성남법원 에가서 물어보니까 상고장을 수원법원에 내라고 하길래
나는 상고장이 뭔지도 모르고 해서 수원법원으로 2017 년 1월 12 일 가서
내가 직접 쓴 상고장 을 접수하고 왔습니다 .
상고장에 내가 직접 쓴 내용은 2015 년 8 월 부 터 삼성병원 시위때마다 병원직원이 내피켓
사진을 찍었다는것과 (녹음)
삼성전자 본사앞 시위때 삼성 담당 직원들이 내피켓 사진을 찍어서
이재용 부회장에게 보고를 해왔다는것과
그리고 우리윗집조폭들이 2015 년 3 월에 내가 삼성병원 의사에게 가서
난리를 치고 온후에 우리집에 몰래 카메라가 있다는것을 삼성병원 이라는것을
내가 알게될때까지 계속 알리며 협박을 해대길래 2015 년 4월에 내가 우리윗집 에 어떤 사람들인가
하고 살피러 올라가서 그집 벨을 눌르니까 50 대의 여자가 자기가 그집 주인이라며
나오길래 내가조심스럽게 그여자에게 언제부터 이집에 살고있느냐 고 물으니까
그우리윗집 주인이라는 여자하는말이 자기네는 그집에 10 년 을 넘게 살아오고 있다고
나에게 말을 했는데 우리아파트에 오래살고있는 주민들 말을들어 보면
우리윗집은 오래 살던사람들은 다른곳으로 이사를갔고 현재살고있는 사람들은
이사온지 얼마 않된 사람들이라며 우리가 2013 년 1월 말에 지금 이집으로
이사를 왔는데 우리윗집도 우리와 비슷한 시기에 이사온 사람들이라는 말에 ( 녹 음 )
그리고 삼성병원과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도 이미 사실을 다인정한 겁니다 라고
상고장에 써서 수원법원에 접수를 하고왔습니다 .
나는 이제 모든것이 다 밝혀졌으니까 법원일은 다끝났구나 생각하고 있는데
2017 년 2 월 2일 서울 대법원에서 상고 이유서를내라는 등기 우편을받고
몇일지난후에 병원문제로 몇번 나와만났던 삼성병원 이런일 담당하는 여자 고객 상담실장에게
내가 전화를 해서 우리윗집 삼성조폭들 사실이 다들통이 났으니까
법원에 나를 소송한 것 취소 하라고 얘기하며 그리고 우리집에 설치해놓은
몰래카메라를치우라고 얘기를 하니까 고객상담실장 말은 저에게 경찰에 신고
하라는 말을 하며 내가 몇일을 전화를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
그리고 아주큰 위험한일이 저의 몸에 일어나고 있습니다 .
삼성병원에서 대장과 장동경 교수가 검사실에서 검사후 장동경 교수에게
결과만 들으러 다녔고 저는 그당시에 변비만 있었는데 왠일로 장동경 교수가
나에게 1년에 한번씩 자기가 직접 검사를 해주겠다 해서 수면내시경이 아니고
잠깐 검사후 내가변비약 좀 달라고 해도 않주던 의사가 ( 대웅제약 . 아사콜좌약 )
처방전을 주길래 약국에서 약을사서 계속사용을 해왔고 그당시 저는 야채와
과일 키위를 먹어서 변비가 하나도 없이 대변을 너무 잘봤습니다 .
그아사콜 좌약 사용은 계속 해오다가 우리애들 아빠 다른병원에서
뇌수술 을 받고 난후에 아사콜 좌약이없어서 2~ 3 일 사용을 못했는데
우리집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는데 멀쩡하던 항문에서 시뻘건 피와 피덩어리가
먆이 쏟아졌고 얼마전까지 아사콜좌약 사용을 계속 해오다가 몸이않좋아서
아사콜 좌약 사용을 중단했습니다 .( 몇달전부터 아사콜좌약이 계속 사용 해오던
약과 틀리고 그약사용을 하면 대장쪽이 않좋아서 . 약은 같은 제약회사 대웅제약 .
아사콜 좌약 처음과 똑 같은약이고 ) 약사용을 중단후 변보기가 너무 부드럽고 편했기때문에
아사콜 좌약 을끊어버렸습니다 .
그리고 제가 혈압약과 콜레스테롤 약이 함께 들어있는 약 (수압자 ; 한국화이자 제약 . 캬듀엣 )
이라는 약을 복용하면서 집에서 혈압을 재면 항상 수치가 110/60대 정도를 항상 유지 를 해왔는데
얼마전에 갑자기 손과발 팔 다리와 머리 전체가 심하게 저리고 얼굴에 마비가 오고
가슴, 옆구리, 허리밑에쪽 통증에 너무고통스러워서 아사콜좌약 문제도 있었기 때문에
이 약들이 의심 스러워서 혈압약 캬듀엣도 않먹으니까 바로 몸이 너무 가볍고 편해서
캬듀엣 혈압약을 2 일정도 않먹고 있다가 2월 8 일 오전에 실험을 해보려고 다시항상 먹던 한알을
먹고 조금후에 또 몸이 먼저와 같은증상이 심하게 와서 그약 캬듀엣을 않먹고 끊어 버렸습니다
또다른 약도 끊었고 저는 기가막힙니다 . 아사콜 좌약 도 그렇고 캬듀엣 혈압약도그렇고 기가막힙니다 .
약때문에 고통스러워 할때 우리잇집 조폭들의 심한 협박 과 우리집 에서 쫓겨날것같아서 힘들었던일
그리고 우리집에 지금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고 저의집 오라ㅐ동안 갖고있던 집이 날라갈수도
있고 그리고 제몸은 제가 심장마비가 ㅇ올수도 있고 중풍이 올수도 있고 제가 죽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삼성병원 상담실장에게 전화를해서 이런일 담당하는 나와 같이 만났던
남자 민원팀장을전화통화를 하자고 했더니 휴가라 이달말에나 전화통화 를 할수있다고
말을 합니다 .
저는 이달말이면 제가 죽을수도 있고 아니면 중풍을 맞을수도 있는시기입니다 .오늘은여기까지
대충 올렸습니다 . 수일내로 이약들에 대해서 약국도 내맘대로 못다니고 밖에서 음식도
맘대로 못머고 조심을 하며 다녔고 그런 일들을 정리해서 아고라 (억울) 에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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