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희집 상황이 복잡하여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서 글 올려봅니다 모바일로 급히쓰는거라 오타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ㅜ 저희집은 지금 올해 3년째 전세로 살고있는 세입자이구요 2년 살고난 후 올해 5월에 1000만원 올려주고 현재까지 살고 있습니다. 계약은 내년 5월달이 만료인데요 문제는 집주인이 은행에 빚이조금 있는데 지금 상환 할 형편이 되지않아 지금 저희집이 한달뒤인 8월에 경매로 넘어갈 것 같다고 합니다 집을 빼달라 해도 여유없다며 매번 알아서 하라 합니다 매매로 매물을 내놓아봐도 집보러 오시는 분들도 안계시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경우 계약은 내년5 월 까지인데 은행에 경매로 넘어가는건 곧 오는 8월이고 저희가 어떻게 할 방법이 있을까요 이쪽을 잘 아시는분은 대처 방법이라도 알려주세요ㅜ
집주인과의 문제
어떻게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서 글 올려봅니다
모바일로 급히쓰는거라 오타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ㅜ
저희집은 지금 올해 3년째 전세로 살고있는
세입자이구요
2년 살고난 후 올해 5월에 1000만원 올려주고
현재까지 살고 있습니다.
계약은 내년 5월달이 만료인데요 문제는
집주인이 은행에 빚이조금 있는데 지금
상환 할 형편이 되지않아
지금 저희집이 한달뒤인 8월에 경매로
넘어갈 것 같다고 합니다
집을 빼달라 해도 여유없다며
매번 알아서 하라 합니다
매매로 매물을 내놓아봐도 집보러 오시는 분들도
안계시고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런경우 계약은 내년5 월 까지인데
은행에 경매로 넘어가는건 곧 오는 8월이고
저희가 어떻게 할 방법이 있을까요
이쪽을 잘 아시는분은 대처 방법이라도 알려주세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