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성차별 요소 중 하나가 남녀 임금차별 을 손에 꼽잖아 나도 여자로서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고 불평등하다는 생각을 평소에 했었음
그런데 실제로 사회생활 하는 분들이 말하는 거 들으면 조금 달라지긴 해 회사에서 당직? 같은 걸 뽑을 때도 우리 아빠 회사 경우에는 여자들은 제외하고 남자들끼리 돌아가면서 몇달에 몇번씩 주기적으로 한대(여자가 당직 거부. 안정성 문제도 불거지고) 그리고 여자가 연차, 월차(생리휴가) 쓰는 비율에 반해 남자들은 훨씬 덜 쓰는 건 사실이고 여자가 생리하고 그런게 자연의 섭리이지만 노동적인 면에서만 보면 남자들에 비해 조금은 부족하지 않을까? 기업의 입장에서만 보면
그런 걸 다 따지고 보면, 남녀 임금 격차는 어찌보면 불가피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남자가 잘 못하는 일을 여자가 할 수 있고, 여자가 잘 못하는 일을 남자가 할 수 있지만, 업무 관련해서는 남자가 조금 더 능률적이지 않을까..? 생리 휴가도 없고, 신체적 활동(야근,당직)이 여자보다 뛰어나니까
그런게 없는 회사라면 임금 격차는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런게 있다면 (남녀 업무량의 차이 같은거) 임금 격차가 있어야 되는거 아닐까?
남자 여자의 임금격차 어떻게 생각해?
난 고등학교 2학년이고 아까 경비원 글 보고 생각 나서 적어봐
흔히 성차별 요소 중 하나가 남녀 임금차별 을 손에 꼽잖아 나도 여자로서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고 불평등하다는 생각을 평소에 했었음
그런데 실제로 사회생활 하는 분들이 말하는 거 들으면 조금 달라지긴 해 회사에서 당직? 같은 걸 뽑을 때도 우리 아빠 회사 경우에는 여자들은 제외하고 남자들끼리 돌아가면서 몇달에 몇번씩 주기적으로 한대(여자가 당직 거부. 안정성 문제도 불거지고) 그리고 여자가 연차, 월차(생리휴가) 쓰는 비율에 반해 남자들은 훨씬 덜 쓰는 건 사실이고 여자가 생리하고 그런게 자연의 섭리이지만 노동적인 면에서만 보면 남자들에 비해 조금은 부족하지 않을까? 기업의 입장에서만 보면
그런 걸 다 따지고 보면, 남녀 임금 격차는 어찌보면 불가피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남자가 잘 못하는 일을 여자가 할 수 있고, 여자가 잘 못하는 일을 남자가 할 수 있지만, 업무 관련해서는 남자가 조금 더 능률적이지 않을까..? 생리 휴가도 없고, 신체적 활동(야근,당직)이 여자보다 뛰어나니까
그런게 없는 회사라면 임금 격차는 없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그런게 있다면 (남녀 업무량의 차이 같은거) 임금 격차가 있어야 되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