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32살 남자입니다. 맞춤법 띄어쓰기는 이해좀ㅜ 32살 이란게 믿기지 않네요 시간이 참..(형,누나분들 죄송합니다) 20살 대학교 1학년 전공분야 때문에 학원을 다녔습니다. 학원에 경리를 보던 4살 누나 연상 누나와 처음 만났습니다 3달 의 짧은만남과 헤어짐이 제 첫 연애였습니다 처음하는 사랑 처음 하는 이별이 너무 힘들어 계획에 없던 군입대를 했습니다. (영장은 나온 상태 학업으로 연기할 생각이였죠) 그저 2년 첫연애 잊기위해 간 군대가 직업이 됬습니다. 전역을 6달 남긴 상꺽쯤(상병 5호봉 당시 21살) 집안 사정이 힘 든것을 알고 직업군인을 지원했습니다. 6개월간에 임관 및 초급 훈련으로 22살 반을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23살 되었습니다 똑같은 일상 반복되는 훈련 그리고 GOP투입으로 GOP에서 1년 을 보내니 또 24살이 되었네요. 직업군인들이 술을 정말 좋아하 고 잘 마십니다 유흥도 좋아하고요(간부숙소 문화 상하관계 인원 미혼 하사,중사,소위,중위 같이 생활) 20살 21살 초임 부사관들 은 어린나이이고 장교여도 24살이니 선임들 따라 노래방,단란주 점,룸싸롱등 다니며 처음엔 싫어하지만 정말 싫어 고참되도 안가 는 사람 고참되서 후임들 끌고 가는사람 술 들어가면 가는사람등 그렇게 군생활이 하다보니 25살이 되고 26,28,29살이 되어 어 느새 아저씨가 다되어 전역을 하게됬습니다 모아둔 돈이라고 퇴 직금 포함 3000정도 얼마 안되는 돈뿐이였죠 군생활하며 5번정 도의 또래나이 밤 일하는 여자와의 동거와 연애 지금 생각하면 정말 좋아서 만난 결혼까지 생각한분도 있고 어린나이에 성욕때 문에 만나분도 있던거 같습니다. 29살 사회로 나와 닥치는대로 일했던거 같습니다 잘 살고 싶어서 세일즈, 택배, 사무직, 노가다, 해외노가다(셋업), 조선소등 그렇게 32살이 되었습니다. 사회에 나와 29살 또래 여자와 3달의 짧은연애 동거생활 경제적인 측면 결혼에 대한 생각등 성격과 생각차이로 헤어졌습니다. 그후론 일만 하며 32살이 되었습니다 안쓰고 모우며 32살이되니 이제야 1억 조금 넘는돈이 생겼습니 다. 누구한테 떳떳히 말할수 없는 노가다를 하며 살아갑니다 금전적으론 괜찮습니다 400정도는 벌고 있지만 미래가 없는것 같은 돌아보니 왜 돈 모우는건지 뭘 위해 이리 힘든일 하며 살아 가는지 연애는 할수 있을까 여자를 봐도 별생각도 안들고 별 생각 없이 32살이됬습니다. 요즘은 너무 우울합니다 고생하며 참고 포 기하며 모은게 1억 조금 넘는돈 저도 꿈이라는게 있고 하고 싶은 게 있었던거 같은데 겁이납니다 다른일 할 용기도 없고 점점 노가다꾼이 되가는거 같습니다. 지금 모운돈 까먹으면서 하고 싶 은 일을 찾아볼까요? 제가 하고 싶은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겠내요. 글이 산으로 갔네요 여자도 일도 의욕이없습니다 습관 반복으로 하고 있는거 같아요
저 여자 만날수 있을까요?
32살 이란게 믿기지 않네요 시간이 참..(형,누나분들 죄송합니다)
20살 대학교 1학년 전공분야 때문에 학원을 다녔습니다.
학원에 경리를 보던 4살 누나 연상 누나와 처음 만났습니다 3달
의 짧은만남과 헤어짐이 제 첫 연애였습니다 처음하는 사랑 처음
하는 이별이 너무 힘들어 계획에 없던 군입대를 했습니다.
(영장은 나온 상태 학업으로 연기할 생각이였죠)
그저 2년 첫연애 잊기위해 간 군대가 직업이 됬습니다.
전역을 6달 남긴 상꺽쯤(상병 5호봉 당시 21살) 집안 사정이 힘
든것을 알고 직업군인을 지원했습니다. 6개월간에 임관 및 초급
훈련으로 22살 반을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23살 되었습니다
똑같은 일상 반복되는 훈련 그리고 GOP투입으로 GOP에서 1년
을 보내니 또 24살이 되었네요. 직업군인들이 술을 정말 좋아하
고 잘 마십니다 유흥도 좋아하고요(간부숙소 문화 상하관계 인원
미혼 하사,중사,소위,중위 같이 생활) 20살 21살 초임 부사관들
은 어린나이이고 장교여도 24살이니 선임들 따라 노래방,단란주
점,룸싸롱등 다니며 처음엔 싫어하지만 정말 싫어 고참되도 안가
는 사람 고참되서 후임들 끌고 가는사람 술 들어가면 가는사람등
그렇게 군생활이 하다보니 25살이 되고 26,28,29살이 되어 어
느새 아저씨가 다되어 전역을 하게됬습니다 모아둔 돈이라고 퇴
직금 포함 3000정도 얼마 안되는 돈뿐이였죠 군생활하며 5번정
도의 또래나이 밤 일하는 여자와의 동거와 연애 지금 생각하면
정말 좋아서 만난 결혼까지 생각한분도 있고 어린나이에 성욕때
문에 만나분도 있던거 같습니다.
29살 사회로 나와 닥치는대로 일했던거 같습니다 잘 살고 싶어서
세일즈, 택배, 사무직, 노가다, 해외노가다(셋업), 조선소등
그렇게 32살이 되었습니다. 사회에 나와 29살 또래 여자와 3달의
짧은연애 동거생활 경제적인 측면 결혼에 대한 생각등 성격과
생각차이로 헤어졌습니다. 그후론 일만 하며 32살이 되었습니다
안쓰고 모우며 32살이되니 이제야 1억 조금 넘는돈이 생겼습니
다. 누구한테 떳떳히 말할수 없는 노가다를 하며 살아갑니다
금전적으론 괜찮습니다 400정도는 벌고 있지만 미래가 없는것
같은 돌아보니 왜 돈 모우는건지 뭘 위해 이리 힘든일 하며 살아
가는지 연애는 할수 있을까 여자를 봐도 별생각도 안들고 별 생각
없이 32살이됬습니다. 요즘은 너무 우울합니다 고생하며 참고 포
기하며 모은게 1억 조금 넘는돈 저도 꿈이라는게 있고 하고 싶은
게 있었던거 같은데 겁이납니다 다른일 할 용기도 없고 점점
노가다꾼이 되가는거 같습니다. 지금 모운돈 까먹으면서 하고 싶
은 일을 찾아볼까요? 제가 하고 싶은일이 무엇인지도 모르겠내요. 글이 산으로 갔네요 여자도 일도 의욕이없습니다 습관 반복으로 하고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