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엄마랑 둘이서 복도식아파트에살아요 근데 한달전부터 저희엄마가 자꾸 복도식보면 밖에서 안을볼수있는창문이 있는데 쇠창살이 처져있잖아요 거기로 누가자꾸 처다본다는거에요 그러다 저도어제 목격했어요 씻고 나오는데 엄마는 티비보는중이었거든요 근데 무의식적으로 창문을 처다봤는데 깜짝놀랐어요 그림 못그려서 죄송해요 저렇게 보고있더라구요 얼굴은 잘안보였고 굳어있는데 5초간 눈마주치고 사라졌어요 엄마나저나 겁이 많아서 무섭고 경찰에 신고해야하나요? 소름끼치고 너무 무섭습니다.11
아파트 창문으로 계속처다보는 사람 무서워요
거기로 누가자꾸 처다본다는거에요 그러다 저도어제 목격했어요 씻고 나오는데 엄마는 티비보는중이었거든요
근데 무의식적으로 창문을 처다봤는데 깜짝놀랐어요
그림 못그려서 죄송해요 저렇게 보고있더라구요 얼굴은 잘안보였고 굳어있는데 5초간 눈마주치고 사라졌어요 엄마나저나 겁이 많아서 무섭고 경찰에 신고해야하나요? 소름끼치고 너무 무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