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인생 경험 많은 언니들께 여쭙니다... 밤이 너무 시끄러운데 어찌하면 될까여.. 도롯가에서 살다 이사왔는데 여기가 조용한 편이다 보니 그새 적응했나봐요. 일관적으로 시끄러운게 아니라 드문드문 시끄러우니까 못 견디겠어요ㅠ 그제는 천둥번개에 폭우로 자는둥 마는둥 하고. 어제는 이 동네 고양이들이 발정긴지 애옹 애애옹 애애애애앵...ㅠㅠㅠ 길냥이들이 정모라도 하는지 한두마리도 아니고, 좀 잠잠해졌다 싶었는데 한시간 반 정도 간격으로 밤새 그럽니다. 해가 뜨면 잠잠해져요. 근데 5시 좀 넘으면 근처에서 누가 낡은 트럭 시동을 켜놓고 10분 넘게 방치하고 트럭이 떠나면 오토바이가 지나갑니다. 부아아아아아아앙-!하면서. 조금이라도 눈 붙이려고 하면 동네 개님들이 정모하심............ 멍멍 왈왈 크르렁. 뜬 눈으로 멍때리다보면 애들 등교시간이 됩니다. 근데 우리집 바로 옆이 중학교 담장.. 학교에서 비명은 왜 지르는거니, 얘들아ㅠㅠ 이쯤되니 밤이 무서워집니다. 언니들, 어찌하면 좋을까여... +)이 동네가 주차공간이 모자라요. 간혹가다 집앞에서 주차시비로 아저씨들이 싸우기도 해요. 근데 꼭 자정 넘어 싸우심..
밤이 괴로워요.. 잠 좀 자자ㅠㅠ
여기 인생 경험 많은 언니들께 여쭙니다...
밤이 너무 시끄러운데 어찌하면 될까여..
도롯가에서 살다 이사왔는데 여기가 조용한 편이다 보니 그새 적응했나봐요.
일관적으로 시끄러운게 아니라 드문드문 시끄러우니까 못 견디겠어요ㅠ
그제는 천둥번개에 폭우로 자는둥 마는둥 하고.
어제는 이 동네 고양이들이 발정긴지 애옹 애애옹 애애애애앵...ㅠㅠㅠ
길냥이들이 정모라도 하는지 한두마리도 아니고, 좀 잠잠해졌다 싶었는데 한시간 반 정도 간격으로 밤새 그럽니다.
해가 뜨면 잠잠해져요.
근데 5시 좀 넘으면 근처에서 누가 낡은 트럭 시동을 켜놓고 10분 넘게 방치하고 트럭이 떠나면 오토바이가 지나갑니다.
부아아아아아아앙-!하면서.
조금이라도 눈 붙이려고 하면 동네 개님들이 정모하심............
멍멍 왈왈 크르렁.
뜬 눈으로 멍때리다보면 애들 등교시간이 됩니다.
근데 우리집 바로 옆이 중학교 담장..
학교에서 비명은 왜 지르는거니, 얘들아ㅠㅠ
이쯤되니 밤이 무서워집니다.
언니들, 어찌하면 좋을까여...
+)이 동네가 주차공간이 모자라요. 간혹가다 집앞에서 주차시비로 아저씨들이 싸우기도 해요. 근데 꼭 자정 넘어 싸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