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자고, 대학생인데 자존감 높은 편이야. (몹시)
객관적 얼굴은 예쁜편 절대 아니고 보통이야. 키는 168에 보통체형이고 잘 꾸미는편이긴해.
내 주변 친구들만 봐도 자존감 높은 사람들 별로 없어..
자기 얼굴이 어디가 어떠니 고치고 싶다는 둥 사진이 조금만 이상하게 나와도 자기 얼굴 깎아내리는 친구들이 여자들은 거의 대부분일거야.
일반화하고 싶지 않지만 자기를 잘 깎아내리는 사람이 남을 말할때도 똑같은거 같아. 쟤는 저렇고 얘는 이렇고. 습관적으로 단점을 말하는거 말이야.
자존감이 높은건 자랑질과 달라 자신감과 비슷하지. 단점을 인정하지만 그걸로 인해 내가 작아지지 않는게 중요해.
예를 들면 난 내 얼굴이 좋아. 고치고 싶지도 않아. 하지만 더 예쁘게 태어날 수 있었다면 지금보다 좋았겠지! 얼굴 주에 어디는 내가 봐도 평균 이하인것같아. 사진도 가끔 보기 싫을 정도로 오크같이 나올때도 있어. 그럴때도 나는 나름 귀엽다고 생각해. 오징어같이 나와서 귀엽네 뭐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아니면 내 낮은코도 내 얼굴에는 제일 잘어울려 이렇게.
얼굴 뿐 아니라 성격도 그래. 친구들이 넌 너무 뒷생각없이 행동한다라고 하면 나는 하고 싶은 걸 다해서 후회없는 성격이다 스스로 그렇게 생각해.
너무 속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 그렇지만 내 단점은 너밖에 사랑할 수 없어. 친구들이 너희의 단점을 사랑해주지 않잖아. 오징어같이 나온 사진을 예쁘다 해주지 않듯.
원래 내 성격이 긍정적인건 아니야. 나도 안좋은거 생각하면 죽고도 싶고 부정적으로 생각도 하고해.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스스로를 사랑해줘. 키가작으면 어때 크면 어떻고. 나도 어릴땐 작아서 티로 원피스 입고싶고 남자한테 쏙안기고 싶은데 바꿀 수 없어서 내 큰 키를 사랑하게 되었어. 아무 옷이나 늘씬길쭉해서 잘어울린다고 생각하고! 크다고 작은사람을 깎아내리고 작다고 큰사람의 단점을 이야기하지마. 그거는 스스로에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거야.
부끄러운거야.
여자들은 특히 칭찬에 많이 목말라해. 나는 친구들이 이별하거나 안좋은일이 생겼을 때, 너는 첫인상이 사람을 끌어당기니까 금방 좋은 사람 만날거야. 너는 친구들에게 베풀며 사니까 좋은 일이 생길거야 (막상 쓰려니까 이렇게 밖에 못쓰겠다) 하구 칭찬한다! 그럼 같이 욕하고 화내는 것보다 친구가 훨씬 빨리 기분 좋아져버려.
스스로를 칭찬하자. 마음에 안들어도 사랑해줘. 나를 제일 아껴야하는건 나잖아 ㅠㅠ 너희 모두가 너희를 예뻐했으면 좋겠어. 모두 다 어딘가는 특별히 빛나게 예쁘니까 오늘 나에게 칭찬 한 번씩 해줘!
자존감 낮은 애들아.
나는 여자고, 대학생인데 자존감 높은 편이야. (몹시)
객관적 얼굴은 예쁜편 절대 아니고 보통이야. 키는 168에 보통체형이고 잘 꾸미는편이긴해.
내 주변 친구들만 봐도 자존감 높은 사람들 별로 없어..
자기 얼굴이 어디가 어떠니 고치고 싶다는 둥 사진이 조금만 이상하게 나와도 자기 얼굴 깎아내리는 친구들이 여자들은 거의 대부분일거야.
일반화하고 싶지 않지만 자기를 잘 깎아내리는 사람이 남을 말할때도 똑같은거 같아. 쟤는 저렇고 얘는 이렇고. 습관적으로 단점을 말하는거 말이야.
자존감이 높은건 자랑질과 달라 자신감과 비슷하지. 단점을 인정하지만 그걸로 인해 내가 작아지지 않는게 중요해.
예를 들면 난 내 얼굴이 좋아. 고치고 싶지도 않아. 하지만 더 예쁘게 태어날 수 있었다면 지금보다 좋았겠지! 얼굴 주에 어디는 내가 봐도 평균 이하인것같아. 사진도 가끔 보기 싫을 정도로 오크같이 나올때도 있어. 그럴때도 나는 나름 귀엽다고 생각해. 오징어같이 나와서 귀엽네 뭐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아니면 내 낮은코도 내 얼굴에는 제일 잘어울려 이렇게.
얼굴 뿐 아니라 성격도 그래. 친구들이 넌 너무 뒷생각없이 행동한다라고 하면 나는 하고 싶은 걸 다해서 후회없는 성격이다 스스로 그렇게 생각해.
너무 속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 그렇지만 내 단점은 너밖에 사랑할 수 없어. 친구들이 너희의 단점을 사랑해주지 않잖아. 오징어같이 나온 사진을 예쁘다 해주지 않듯.
원래 내 성격이 긍정적인건 아니야. 나도 안좋은거 생각하면 죽고도 싶고 부정적으로 생각도 하고해.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스스로를 사랑해줘. 키가작으면 어때 크면 어떻고. 나도 어릴땐 작아서 티로 원피스 입고싶고 남자한테 쏙안기고 싶은데 바꿀 수 없어서 내 큰 키를 사랑하게 되었어. 아무 옷이나 늘씬길쭉해서 잘어울린다고 생각하고! 크다고 작은사람을 깎아내리고 작다고 큰사람의 단점을 이야기하지마. 그거는 스스로에 자신감이 없어서 그런거야.
부끄러운거야.
여자들은 특히 칭찬에 많이 목말라해. 나는 친구들이 이별하거나 안좋은일이 생겼을 때, 너는 첫인상이 사람을 끌어당기니까 금방 좋은 사람 만날거야. 너는 친구들에게 베풀며 사니까 좋은 일이 생길거야 (막상 쓰려니까 이렇게 밖에 못쓰겠다) 하구 칭찬한다! 그럼 같이 욕하고 화내는 것보다 친구가 훨씬 빨리 기분 좋아져버려.
스스로를 칭찬하자. 마음에 안들어도 사랑해줘. 나를 제일 아껴야하는건 나잖아 ㅠㅠ 너희 모두가 너희를 예뻐했으면 좋겠어. 모두 다 어딘가는 특별히 빛나게 예쁘니까 오늘 나에게 칭찬 한 번씩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