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이 지난 지금, 18살 데뷔했을 때의 그 순수함과 밝음이 변하지 않았다는 점과 연속된 실패 속에서도 서로에게 의지한채 6년을 버텨 그룹을 지킬 수 있었던건 다 얘네라서 가능했던거 같음
무대 위의 멋진 너네의 모습만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말 한마디 한마디 이쁘게 하고 늘 남을 배려하는 일상생활 속의 너희의 모습과 사람으로서의 됨됨이를 사랑하고
그래서 진심으로 행복할 너희의 앞길을 응원해
지난 8년 이 아이들이 걸어온 험난했던 길이 절대 헛되지 않았음을 앞으로 펼쳐질 꽃길이 증명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