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이런 제 속마음을 털어놓을때가없어
이런데에다 글을 올려봅니다..
글솜씨가 없어 내용이 뒤죽박죽해도 이해바랍니다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우선적으로 저는 고민을 속터놓을수있는 친구가 없습니다 물론 고등학교친구들이랑 가끔씩 만난다해도 뭔가 저혼자만 겉도는느낌이 항상들고
제가 술을 싫어하다보니 친구들을만날때도 항상 오래있질못하고 먼저 빠지곤해서 그뒤로부턴 같이 다니던친구들도 모일때 저를 부르지않더군요
간혹 연락이 한번오면 나가서 술자리에 참석을하게되는데 평소에 자주만났던것도아니고 어쩌다한번 술자리를 가게되면 그 친구들끼리 만났었던 이야기들을 듣고있으면 혼자 겉도는느낌이들고 어색한느낌때문에 오래있질못하고 그냥 먼저 간다하고 나와버립니다..
그래서 항상 일을할때는 그냥저냥 손님들에게도 예의바르게 상대하여 좋은이미지를 보이고하는거보면 제가 사회성이떨어진다고는 생각이 들진않더군요(저 혼자만의생각입니다)
그러나 막상 일이끝나고 집에오면 항상 혼자인느낌이들어 외로움을 타곤합니다.. 그냥 아무런생각없이 연락을해볼수있는 사람이라곤 한명도없습니다..
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이런데에다 글을 올려봅니다..
글솜씨가 없어 내용이 뒤죽박죽해도 이해바랍니다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우선적으로 저는 고민을 속터놓을수있는 친구가 없습니다 물론 고등학교친구들이랑 가끔씩 만난다해도 뭔가 저혼자만 겉도는느낌이 항상들고
제가 술을 싫어하다보니 친구들을만날때도 항상 오래있질못하고 먼저 빠지곤해서 그뒤로부턴 같이 다니던친구들도 모일때 저를 부르지않더군요
간혹 연락이 한번오면 나가서 술자리에 참석을하게되는데 평소에 자주만났던것도아니고 어쩌다한번 술자리를 가게되면 그 친구들끼리 만났었던 이야기들을 듣고있으면 혼자 겉도는느낌이들고 어색한느낌때문에 오래있질못하고 그냥 먼저 간다하고 나와버립니다..
그렇다고 사회성이떨어지는거냐 물어보신다고하면
저는 어딜가서 일을하거나 아르바이트를할때마다 주변에서 싹싹하단소리를많이듣고 일잘한다는이야기를 많이듣곤해요 제가 거쳐왔던 일자리에선 저를 찾기도하구요
그래서 항상 일을할때는 그냥저냥 손님들에게도 예의바르게 상대하여 좋은이미지를 보이고하는거보면 제가 사회성이떨어진다고는 생각이 들진않더군요(저 혼자만의생각입니다)
그러나 막상 일이끝나고 집에오면 항상 혼자인느낌이들어 외로움을 타곤합니다.. 그냥 아무런생각없이 연락을해볼수있는 사람이라곤 한명도없습니다..
고등학생때는 그나마 노래방이니 어디니 하면서 자주 친구들과 놀러다니다보니 주변사람들을만나 여자친구도 사귀어보고 했었는데 막상 성인이되면 거의대부분 술자리가 대부분이잖습니까? 그런부분에서 제가 술을안좋아하다보니 자연스레 친구들과 멀어지게되는거같습니다
그러다 군대전역하고 3년동안 여자친구가 없던 저는 최근에 고등학교때 자주붙어다니던 친구에게서 여자소개를 한명받았긴했지만 얼마못가서 제 뒷통수를 치고 다른남자에게 갔구요
여자친구를 3년동안안만났었을때는 그냥 혼자살아도 괜찮겠다 라는 생각을갖고 있었으나
짧은기간이였지만 여자친구란걸 오랜공백기간끝에 만났다가 뒷통수맞고 헤어지니 또 미치겠는겁니다
무뎌져있던 연애세포가 갑자기 미치도록활발하게 깨어났다고해야할까요
어쨋든 참 ..
군대 휴가나왔을때도 혼자 pc방에서 죽치고있다가 들어가고
작년 2월에 전역하고나서 지금까지 지내왔던 생활패턴이
일 잠 일 잠 일 잠 이런패턴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아무런 노력도 하지않았냐?
최근에 잠깐만났던 전여자친구와 헤어지고나서 조금 생각이바뀌었어요 '사람들을 만나러다니자' 라고
그러면서 저도 최근에 원래 같이지냈었던 친구들에게 먼저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그러고 만나게되면 꼭 술자리가 아니고 낚시같은데를 가게되도 뭔가 항상 느껴지는 겉도는느낌과 어색한분위기가 그대로더군요..
어찌어찌해서 만났다가 헤어지긴했습니다만
전과 똑같은패턴에 또항상 전 혼자 바보같이 왜이럴까 라는 생각을 되짚곤합니다..
몇백개가되는 전화번호부를 한번 쭉 훑어봐도 고민상담이나 심심해서 연락해볼수있는 친구가없다는게.. 너무 심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고통 스럽더군요..
이런제가 너무싫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