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에 새내기였을때 나는 대학근처동네를 돌아다니며 집관찰을했다 거기부근은 아주아주쾌적하고 깔끔한 집들이 있었다.물론 방세놓으려만든 원룸다세대이지만 그래도 어쩐일인지 방이너무많은그런건물은, 별로없었다. 광주에어느 자취방은,먼친척이산대서 우연히가보니 너무 잘게방을쪼개서 슬프게도현관이삼각형이었다. ?? 그래서 문을닫기가어려웠다 사람이나 신발에걸려서. 근데안산에그 학교근처는 안그랬단말이지 가끔 건너동네에 애들과사는 신혼부부들도 살았다 나도 거기집들이 깨끗해가지고 맘에들어서 내가 살일있음 혼자든뭐든 이런곳도 괜찮겠다 했는데. 방범창 자르고 성범죄사건일어나서 접은듯 그깨끗한 도로랑 한적한거리가 그립다 내가잠깐 캐나다에도 가봤는데 토론토는 그런분위기는안난다 완전히 한산하거나 아주번잡하거나 둘중하나였다 4년만에 가본다니 바다가보이는 기숙사 라던가 아직도멀쩡하나??예식장은??(건물은좋다지만 안들어가봤다) 거기에서 20중반이상의여학생들은 낮은층에 살게해줬는데 여기애들과 단체소개팅을하게된 남자애들이 실버타운이라 놀려서 분노했는데. 난소개팅도해본적없지만. 내가벌써 일케늙었냐 1
새집이좋아
거기부근은 아주아주쾌적하고 깔끔한 집들이 있었다.물론 방세놓으려만든 원룸다세대이지만 그래도 어쩐일인지 방이너무많은그런건물은, 별로없었다.
광주에어느 자취방은,먼친척이산대서 우연히가보니 너무 잘게방을쪼개서 슬프게도현관이삼각형이었다. ?? 그래서 문을닫기가어려웠다 사람이나 신발에걸려서. 근데안산에그 학교근처는 안그랬단말이지
가끔 건너동네에 애들과사는 신혼부부들도 살았다 나도 거기집들이 깨끗해가지고 맘에들어서 내가 살일있음 혼자든뭐든 이런곳도 괜찮겠다 했는데. 방범창 자르고 성범죄사건일어나서 접은듯
그깨끗한 도로랑 한적한거리가 그립다 내가잠깐 캐나다에도 가봤는데 토론토는 그런분위기는안난다 완전히 한산하거나 아주번잡하거나 둘중하나였다
4년만에 가본다니 바다가보이는 기숙사 라던가 아직도멀쩡하나??예식장은??(건물은좋다지만 안들어가봤다) 거기에서 20중반이상의여학생들은 낮은층에 살게해줬는데 여기애들과 단체소개팅을하게된 남자애들이 실버타운이라 놀려서 분노했는데. 난소개팅도해본적없지만. 내가벌써 일케늙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