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두번째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4년전 제 첫사랑이 더 그리워져 첫사랑에게 어제 연락을 해봤습니다.
제 첫사랑의 욱하는 성격과 막말에 참고 참다가 제가 지쳐서 찼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런기억보다 제가 힘들때 옆에 있어줬던게
이제서야 너무나 감사하게 느껴졌었네요.
2년가까이 만났고 매일보다시피해 더 가깝게 느껴졌고
첫사랑이라 최선을 다했습니다.
두번째 여자친구보다도 물질적으로나 감정적으로 더 잘해주고 신경써줬어요. 진심으로 결혼생각했구요.
그치만 이런 답장을 받고 역사나 이 사람은 변하지않았구나
다시 깨달았습니다.
아니면 혹시 저만 바라보고 기다리다 제가 힘든일 다끝나고 나니 헤어지자고 해서 .. 그때의 상처가 너무 큰걸까요..?
심지어 제가 잠수이별시도하다 몇일동안 미친듯이 전화와서 전화로 통보했거든요..
그래도 이정도의 답장은 너무 심하지않나요..?
서로의 첫사랑인데?
이제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제가 잘 지내냐 물으니, 잘지낸다 저에게도 잘지내냐해서 그냥 그렇다라고 말했더니 밑에 그 첫사랑 여자한테서 온 답장이에요 (욕은 제가 자음처리했어요)
ㅋㅋㅋ야 내 인생에서 제일 큰 오점이 너야.
어디가서 내 첫사랑 얘기할때도 너가 아니라 너 다음에 만난사람을 내 첫사랑이라고 얘기했어. 제대로된 연애 몇번해보니까 너랑은 진짜 사랑이 아니었던거 깨달았다. 너 내가 니 첫사랑이라고 씨부리고 다니면 뒤진다 너랑 엮인거 자체가 ㅈㄴ 쪽팔리니까.
너는 내가 아직도 너를 그리워할거라고 생각하냐? 하여간 생각짧고 지생각밖에 못하는거 아직 못고쳤겠지. 왜냐면 옛날부터 나는 너가 저능아ㅅㄲ라 발전못할거 알고있었거든ㅋㅋ 근데 진짜 아직도 인간 덜 됐나보네 ㅉㅉ 어떻게보면 참 불쌍해 자존감은 낮은데 하는짓은 계산적이니.. 그 ㅂㅅ같은ㅅㄲ 자존감 높여주겠다고 어휴... 너는 싹이 글러먹었어. 너 이름, 아니 너 존재자체에 대해 생각하면.. 한마디로..ㅈ같애 진짜로. 이 말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다. 너는 내 인생에서 제일 부정하고 싶은 인간이고, 그때의 추억? ㅈㄹ이고ㅋㅋ 암튼 넌 내 첫사랑도 아니고 내 인생에서 없는인간이고 지금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도 없는 존재야. ㅈㄴ 잘살고있는데 니 이름보니까 갑자기 기분 개잡쳐서 답장쓴다. 니 욕밖에 없지만 이게 내 진심이야^^ 만약 너가물에빠져 살려달라고해도 난 너가 뒤지던말던 신경안씀. 그니까 다시는 내 인생에 등장하지말고 꺼져라 제발.
추신. 남은 인생도 지금처럼 ㅈ같이 살길바래 ^^~
글만보면 제가 연애때 무슨 바람피고 쓰레기짓한 사람같지만 저 한눈판적 절대 없고
항상 그여자 성격 참고 받아주고 맞춰줬어요.
제가 찼을때도 몇일동안 매달리더니..
제가 상처를 많이 준걸까요..
첫사랑을 이런식으로 기억되게해서 미안한 마음도 있네요..
괜히연락했나봅니다
제가 차고 연락했는데..
얼마전 두번째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4년전 제 첫사랑이 더 그리워져 첫사랑에게 어제 연락을 해봤습니다.
제 첫사랑의 욱하는 성격과 막말에 참고 참다가 제가 지쳐서 찼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런기억보다 제가 힘들때 옆에 있어줬던게
이제서야 너무나 감사하게 느껴졌었네요.
2년가까이 만났고 매일보다시피해 더 가깝게 느껴졌고
첫사랑이라 최선을 다했습니다.
두번째 여자친구보다도 물질적으로나 감정적으로 더 잘해주고 신경써줬어요. 진심으로 결혼생각했구요.
그치만 이런 답장을 받고 역사나 이 사람은 변하지않았구나
다시 깨달았습니다.
아니면 혹시 저만 바라보고 기다리다 제가 힘든일 다끝나고 나니 헤어지자고 해서 .. 그때의 상처가 너무 큰걸까요..?
심지어 제가 잠수이별시도하다 몇일동안 미친듯이 전화와서 전화로 통보했거든요..
그래도 이정도의 답장은 너무 심하지않나요..?
서로의 첫사랑인데?
이제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제가 잘 지내냐 물으니, 잘지낸다 저에게도 잘지내냐해서 그냥 그렇다라고 말했더니 밑에 그 첫사랑 여자한테서 온 답장이에요 (욕은 제가 자음처리했어요)
ㅋㅋㅋ야 내 인생에서 제일 큰 오점이 너야.
어디가서 내 첫사랑 얘기할때도 너가 아니라 너 다음에 만난사람을 내 첫사랑이라고 얘기했어. 제대로된 연애 몇번해보니까 너랑은 진짜 사랑이 아니었던거 깨달았다. 너 내가 니 첫사랑이라고 씨부리고 다니면 뒤진다 너랑 엮인거 자체가 ㅈㄴ 쪽팔리니까.
너는 내가 아직도 너를 그리워할거라고 생각하냐? 하여간 생각짧고 지생각밖에 못하는거 아직 못고쳤겠지. 왜냐면 옛날부터 나는 너가 저능아ㅅㄲ라 발전못할거 알고있었거든ㅋㅋ 근데 진짜 아직도 인간 덜 됐나보네 ㅉㅉ 어떻게보면 참 불쌍해 자존감은 낮은데 하는짓은 계산적이니.. 그 ㅂㅅ같은ㅅㄲ 자존감 높여주겠다고 어휴... 너는 싹이 글러먹었어. 너 이름, 아니 너 존재자체에 대해 생각하면.. 한마디로..ㅈ같애 진짜로. 이 말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다. 너는 내 인생에서 제일 부정하고 싶은 인간이고, 그때의 추억? ㅈㄹ이고ㅋㅋ 암튼 넌 내 첫사랑도 아니고 내 인생에서 없는인간이고 지금 내가 살아가는 세상에도 없는 존재야. ㅈㄴ 잘살고있는데 니 이름보니까 갑자기 기분 개잡쳐서 답장쓴다. 니 욕밖에 없지만 이게 내 진심이야^^ 만약 너가물에빠져 살려달라고해도 난 너가 뒤지던말던 신경안씀. 그니까 다시는 내 인생에 등장하지말고 꺼져라 제발.
추신. 남은 인생도 지금처럼 ㅈ같이 살길바래 ^^~
글만보면 제가 연애때 무슨 바람피고 쓰레기짓한 사람같지만 저 한눈판적 절대 없고
항상 그여자 성격 참고 받아주고 맞춰줬어요.
제가 찼을때도 몇일동안 매달리더니..
제가 상처를 많이 준걸까요..
첫사랑을 이런식으로 기억되게해서 미안한 마음도 있네요..
괜히연락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