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많은초딩님의악플감사하구요 - 집쩍쪽지까지주신분들더감사하구요 - 하지만대화중간에다들말을회피하던걸요 ? 말빨이안되면은덤비지를말던가- - 쯧, 이빨뿐인세상남들다재수없어!!!!! 아, 그리고 리플 하나씩 다 살펴봤는데ㅋㅋㅋ 나이트 다니는 여자는 싸보인다고 막 그러시는데ㅋㅋ 그건 생각하기 나름 아닌가요 ; 그럼 그런 싸보이는 여자들만 있는 나이트 가는 남자는 뭔가요 ? 여자 싸보이고 남자는 고급스러워 보이는건 아니잖아요ㅋㅋ --------------------------------------------------------------------------------- 이이야기는 제친구가 지난 금요일날 나이트 에서 부킹했던 부킹남의 실화 입니다ㅋㅋㅋㅋ 지난 금요일 할일도 없고 그래서 술마시러 나갔다가 나이트 삐끼에게 찌라시를 받았던 제친구는 마땅히 할일도 없고 해서 그냥 나이트를 들어갔었죠ㅋㅋㅋㅋ 인천 주안에 2030거리 아실려나 ; 거기가면은 나이트 하나 있잖아요ㅋㅋ 막 놀다가 보니 재밌고ㅋㅋㅋㅋㅋㅋ 스테이지 에서 춤도 추고 여기저기 부킹도 가고 그랬는데 우연히 양주테이블로 부킹을 나갔는데, 거기에 애들이 다 아저씨 처럼 생기고 그래서 대충 친구가 얼른 오라고 심심하다고 문자와서 가봐야된다고 그러면서 일어날려고 하는데 안보내줬다는겁니다 .. 그래서 제친구가 " 왜안보내주세요 ? 저지금가고싶은데요 .. " 이러닌깐 그남자분 께서 " 전 그쪽이 진짜 맘에드는데 왜 자꾸 가실려고만 그러세요 ? " 그래서 제친구가 " 친구가 기다린다고요. 나중에 다시 올께요 " " 다시온다는 사람치고 오는 사람 못봤어요 . 갈꺼면은 핸드폰 번호 라도 주고 가세요 " 이랬다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친구 고민 고민 하면서 막 싸우다가 번호를 안주면은 진짜로 못갈꺼 같아서 번호를 줬답니다. " 이제됐죠 ? 나중에 연락하시면되닌깐 이제 보내주세요 " 그랬더니 그남자분 께서 " 연락 할테닌깐 꼭 받아주세요 " 이래서 그냥 대충 알았다고 하고 자리에 돌아와서는 그남자 때문에 기분도 이상하고 그래서 그냥 집에 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잊고 있었는데 다음날 문자가 한통 왔다는겁니다. ' 어제는잘들어가셨나요 ? ' ' 누구세요 ? ' ' 저어제번호받았던김XX입니다' '아 .... 무슨일이세요 ?' ' 제가연락드린다고애기했자나' '아 ... ' 이러고 그냥 대충 씹고 말았는데 점심때쯤 다시 문자가 왔답니다. ' 저.. 저는그쪽이진짜맘에드는데그쪽은어떠세요 ?' '저는솔직히관심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문자를보냈더니 그남자가 하는말이 ' 그럼저와일주일만동거해보시고제가맘에들면저랑사겨주세요' 대뜸이랬다는겁니다. 제친구는 하도 어의도 없고 기가차서 ' 지금저랑장난하세요 ? 미쳤어요 ? ' 이렇게문자를보냈더니, 그남자가 ' 왜그렇게생각하세요? 저는진심입니다' 이래서하도 기가 차서 말이 안나와서 쌍욕을 날렸는데 , ' 야, 너미친거아니야? 너내가그렇게싸보이든 ? 완전신발새끼아냐 ?' 그러닌깐 그남자가 이번에는 ' 그럼저랑한번사귀시고일주일만저랑살아보세요, 저진짜괜찮은사람입니다.' 이러길래 제친구가 '어쨌든같이살자는건똑같잖아 ' 이렇게 애기 했더니 그남자 전화 와서 대뜸 화를 냈다는 겁니다. " 솔직히 제가 외국 에서 오래 살다가 들어왔는데 외국에서는 다 이렇게 합니다 진짜 맘에 드는 사람 있는데 그사람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은 같이 살아보고선 이남자 괜찮다 싶으면은 그때 부터 사귑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친구가 " 거기가어디냐고 . 어느나라가그러냐? " 이랬더니 오히려 그남자가 화를 내면서 하는 말이 " 저는 이렇게 화내는 그쪽이 더 이상하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진짜로 맘에 들어서 그렇게 말하는건데 왜그러세요 ? 그리고 솔직히 요즘 이러는게 낫지않아요 ? 무턱대고 사겨보고 후회하는거보단 같이 일주일 지내고보고 결정하는게요 ... 22살 맞아요 ? 사고가 너무 꽉막히신분 같네요 ... " 막이랬다는겁니다. 제친구가 하도 어의가 없어서 전화 끊고선 저에게 전화해사 신발신발 욕하고 그러고 있는데 마지막에 문자로 ' 솔직히제가맘에안들면애기하시지그랬어요 ... ' ' 그리고언제든지생각바뀌시면연락주세요 .. 기다리겠습니다 ' 이랬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혼자 오버했던 그님 ... - -; 저는 이말듣고 다른친구랑 둘이서 배잡고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도대체 어느나라가 한번 살아보고 사귀는겁니까 ? 혹시 알고있는 톡커님들 있으면은 애기좀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웃겼다면은죄송하구요. 좋은하루보내세요^^;
나이트부킹남 .. 알고보니돌+아이 ?
아, 많은초딩님의악플감사하구요 -
집쩍쪽지까지주신분들더감사하구요 -
하지만대화중간에다들말을회피하던걸요 ?
말빨이안되면은덤비지를말던가- -
쯧, 이빨뿐인세상남들다재수없어!!!!!
아, 그리고 리플 하나씩 다 살펴봤는데ㅋㅋㅋ
나이트 다니는 여자는 싸보인다고 막 그러시는데ㅋㅋ
그건 생각하기 나름 아닌가요 ;
그럼 그런 싸보이는 여자들만 있는 나이트 가는 남자는 뭔가요 ?
여자 싸보이고 남자는 고급스러워 보이는건 아니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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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야기는
제친구가 지난 금요일날
나이트 에서 부킹했던 부킹남의 실화 입니다ㅋㅋㅋㅋ
지난 금요일 할일도 없고
그래서 술마시러 나갔다가
나이트 삐끼에게 찌라시를 받았던
제친구는 마땅히 할일도 없고 해서
그냥 나이트를 들어갔었죠ㅋㅋㅋㅋ
인천 주안에 2030거리 아실려나 ;
거기가면은 나이트 하나 있잖아요ㅋㅋ
막 놀다가 보니 재밌고ㅋㅋㅋㅋㅋㅋ
스테이지 에서 춤도 추고 여기저기 부킹도 가고 그랬는데
우연히 양주테이블로 부킹을 나갔는데,
거기에 애들이 다 아저씨 처럼 생기고 그래서
대충 친구가 얼른 오라고 심심하다고 문자와서 가봐야된다고
그러면서 일어날려고 하는데 안보내줬다는겁니다 ..
그래서 제친구가
" 왜안보내주세요 ? 저지금가고싶은데요 .. "
이러닌깐 그남자분 께서
" 전 그쪽이 진짜 맘에드는데 왜 자꾸 가실려고만 그러세요 ? "
그래서 제친구가
" 친구가 기다린다고요. 나중에 다시 올께요 "
" 다시온다는 사람치고 오는 사람 못봤어요 .
갈꺼면은 핸드폰 번호 라도 주고 가세요 "
이랬다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친구 고민 고민 하면서 막 싸우다가
번호를 안주면은 진짜로 못갈꺼 같아서 번호를 줬답니다.
" 이제됐죠 ? 나중에 연락하시면되닌깐 이제 보내주세요 "
그랬더니 그남자분 께서
" 연락 할테닌깐 꼭 받아주세요 "
이래서 그냥 대충 알았다고 하고 자리에 돌아와서는
그남자 때문에 기분도 이상하고 그래서 그냥 집에 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잊고 있었는데 다음날 문자가 한통 왔다는겁니다.
' 어제는잘들어가셨나요 ? '
' 누구세요 ? '
' 저어제번호받았던김XX입니다'
'아 .... 무슨일이세요 ?'
' 제가연락드린다고애기했자나'
'아 ... '
이러고 그냥 대충 씹고 말았는데 점심때쯤 다시 문자가 왔답니다.
' 저.. 저는그쪽이진짜맘에드는데그쪽은어떠세요 ?'
'저는솔직히관심없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문자를보냈더니 그남자가 하는말이
' 그럼저와일주일만동거해보시고제가맘에들면저랑사겨주세요'
대뜸이랬다는겁니다. 제친구는 하도 어의도 없고 기가차서
' 지금저랑장난하세요 ? 미쳤어요 ? '
이렇게문자를보냈더니, 그남자가
' 왜그렇게생각하세요? 저는진심입니다'
이래서하도 기가 차서 말이 안나와서 쌍욕을 날렸는데 ,
' 야, 너미친거아니야? 너내가그렇게싸보이든 ? 완전신발새끼아냐 ?'
그러닌깐 그남자가 이번에는
' 그럼저랑한번사귀시고일주일만저랑살아보세요, 저진짜괜찮은사람입니다.'
이러길래 제친구가 '어쨌든같이살자는건똑같잖아 '
이렇게 애기 했더니 그남자 전화 와서 대뜸 화를 냈다는 겁니다.
" 솔직히 제가 외국 에서 오래 살다가 들어왔는데 외국에서는 다 이렇게 합니다
진짜 맘에 드는 사람 있는데 그사람에 대해서 알고 싶으면은 같이 살아보고선
이남자 괜찮다 싶으면은 그때 부터 사귑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친구가 " 거기가어디냐고 . 어느나라가그러냐? "
이랬더니 오히려 그남자가 화를 내면서 하는 말이
" 저는 이렇게 화내는 그쪽이 더 이상하다고 생각 합니다.
저는 진짜로 맘에 들어서 그렇게 말하는건데 왜그러세요 ?
그리고 솔직히 요즘 이러는게 낫지않아요 ? 무턱대고 사겨보고
후회하는거보단 같이 일주일 지내고보고 결정하는게요 ...
22살 맞아요 ? 사고가 너무 꽉막히신분 같네요 ... "
막이랬다는겁니다. 제친구가 하도 어의가 없어서 전화 끊고선
저에게 전화해사 신발신발 욕하고 그러고 있는데 마지막에 문자로
' 솔직히제가맘에안들면애기하시지그랬어요 ... '
' 그리고언제든지생각바뀌시면연락주세요 .. 기다리겠습니다 '
이랬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혼자 오버했던 그님 ... - -;
저는 이말듣고 다른친구랑 둘이서 배잡고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 도대체 어느나라가 한번 살아보고 사귀는겁니까 ?
혹시 알고있는 톡커님들 있으면은 애기좀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웃겼다면은죄송하구요. 좋은하루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