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에 위협을받고 있고 명예훼손으로 고소 당할수 있어서 xx로 이름을 표기함. 이 사실을 공론화시켜야 더이상의 협박이나 위협을받지 않을거라 생각하여 글을올립니다 제 개인sns에 올린 내용을 그대로 올립니다.
간단하게 적으려고해도 내용이 너무 길어 최대한 간단하게 적으려고 음슴으로 글을씀.
박XX을 사귀게됨 ( 경남 김해 )
박xx는 네일샵을 운영중 (네일X by박xx)
그것도 2개점 운영해서 경제적으로 능력은 좀 있음
어쨌던, 사귀게됬는데 나는 부산으로 입사를 해야했음
근데 계속 옆에있어달라, 멀어지면자주 못보지않냐면서 같이살자고 얘기함
박xx는 남친이랑 4일이상 떨어져지내본적이 없다면서 계속 징징대며 붙잡음
마음약해져서 결국 새직장 포기하고 그냥 같이 살기로함
방있던거 다 정리하고 박xx집으로들어감
만나면서 정신적으로 약간 이상하다고 느끼는일이많았는데
길가던남자들이 본인을 죽일꺼같다는둥, 전남친이 찾아와 본인을 죽일꺼같다는둥
근데 연애초기이고 큰문제없겠다싶어 계속 만남
살던중에 일을 구하려했는데 일도 못구하게 함
돈은 지가 있으니까 집에 있어달라며 전업주부로 살길 바람.
결혼한사이도 아니고 싫다고 몇번이나 말하니 그때마다 징징.
관계가 끝나면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는데 어떡하냐고 하면
그때마다 자기 믿어란식으로 다시 징징대거나 내 미래를 책임질수 있다는식으로 말하며 헤어져도 방은 구해주니 걱정마란식
나가서 벌어봐야 200~300 벌어서 뭐하냐고 자기가 다 책임진다는 식. 샵을 차려주며 운영하게 해줄테니 자격증 따란말도 함.
협박을 받아 글을 올립니다(장문)
간단하게 적으려고해도 내용이 너무 길어 최대한 간단하게 적으려고 음슴으로 글을씀.
박XX을 사귀게됨 ( 경남 김해 )
박xx는 네일샵을 운영중 (네일X by박xx)
그것도 2개점 운영해서 경제적으로 능력은 좀 있음
어쨌던, 사귀게됬는데 나는 부산으로 입사를 해야했음
근데 계속 옆에있어달라, 멀어지면자주 못보지않냐면서 같이살자고 얘기함
박xx는 남친이랑 4일이상 떨어져지내본적이 없다면서 계속 징징대며 붙잡음
마음약해져서 결국 새직장 포기하고 그냥 같이 살기로함
방있던거 다 정리하고 박xx집으로들어감
만나면서 정신적으로 약간 이상하다고 느끼는일이많았는데
길가던남자들이 본인을 죽일꺼같다는둥, 전남친이 찾아와 본인을 죽일꺼같다는둥
근데 연애초기이고 큰문제없겠다싶어 계속 만남
살던중에 일을 구하려했는데 일도 못구하게 함
돈은 지가 있으니까 집에 있어달라며 전업주부로 살길 바람.
결혼한사이도 아니고 싫다고 몇번이나 말하니 그때마다 징징.
관계가 끝나면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는데 어떡하냐고 하면
그때마다 자기 믿어란식으로 다시 징징대거나 내 미래를 책임질수 있다는식으로 말하며 헤어져도 방은 구해주니 걱정마란식
나가서 벌어봐야 200~300 벌어서 뭐하냐고 자기가 다 책임진다는 식. 샵을 차려주며 운영하게 해줄테니 자격증 따란말도 함.
내가 밖에서 일을하면 혼자있어야되니 혼자있게되면 무조건 나가놀꺼라고 징징댐
혼자있는걸 극도로 싫어하고 못함. 그래도 난 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지겠지라고 생각함.
그러다가 남자문제로 몇번 부딪혔는데
전남친중 한명(당시 유부남) 폰요금도 본인이 내주고 있고
가게 남자직원도 본인집 같은 침대에서 재우고 문제가 많았음
그걸로 문제가 되니 미안하다고 하면서도 그래도 자기한테 화내는거냐고 적반하장으로 나옴
싸우기 싫어서 참음. 그치만 이런 문제가 자주 반복.
헤어지려 하니 방은 구해주겠다며 약속. 그치만 다시 미안하다고 잡음
근데 또 남자 문제 만듬 그러다 혼자 잠들어있는데 갑자기 어머님 찾아옴
당황해서 상황설명이니 뭐니 아무것도못하고 키우던 강아지랑 집에서 쫓겨나옴
_겨난날 새벽 박xx가 연락이 옴
아빠가 무서워 연락못하겠다, 폰만 만져도 뭐라하신다 , 많이 맞았다 라며 연락못할상황을 얘기함
그말을 믿었고 멍청하게 여친 걱정하고있었음.
믿고 기다리면서 문자를 보냈는데 박xx가 아닌 박씨엄마가 전화가옴
박xx엄마는 니가뭔데 연락하냐,집에서 니 잡아죽인다고 난리다,눈에 띄지마라고 함
상황설명을 하려고 만나뵈면 안되겠냐하니 그럼 아버님이랑 같이온다고함.
근데 아버님은 없고 삼촌이란 사람 두분과 같이 오심
하는말이 내가 박xx를 위협하며 폭언했고, 그것때문에 애가 힘들어서 바깥생활을 정상적으로 못하니
두번다시 연락하지말고 눈에 띄지마라고 함. 주변에 사람들 다 풀어놨고 이 사람들도 나를 가만안둘거라고 함
나는 폭언한적도 없고 위협한적도 없음. 어떠한 상황설명을 할수없는 자리라 판단하여 그냥 나옴.
그 후에 나는 단한번도 연락한적 없이 2주넘게 지냈는데 갑자기 삼촌이란 사람이 다시 전화가옴
왜이렇게 약속을 안지키냐며 본인이 생활했던 사람이고 니를 패야겠니 어째야겠니 약속안지키면 성질대로 하겠다고 함
무슨소린가 싶어 다시 전화를 했고 난 아무것도 한거없다고하자 만나서 이야기 하자고 함
(내가 힘들게 지내는거보니 안타까워 친구가 연락을 박xx에게 한통했음)
당시 같이있던 사람이 내가 맞을걸 걱정하여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음.
만나보니 박xx와 어머님이 짜고 나를 내보낼 계획을 했던거.
자기가 싸질러 놓은 일이 수습이 안되고 남자문제도 너무 많이 밝혀지고 그렇다고 그냥 헤어지자 하려니 지가 뱉은말이 있어 방을 구해주려니
돈이 아까움.
무슨짓을해도 다 카바해주는 엄마에게 도움을 요청,
나를 폭력적인 남친인것처럼 만들고 박씨가 피해자인것처럼 삼촌이란 사람들을 시켜서 위협과 협박을 함.
근데 나와 박xx의 카톡내용에 싸운내용이 나와있었고 전혀 위협을 했거나 폭력이 없었다는걸 확인하니
갑자기 본인도 힘들다며 매번 남자문제때문에 이런일을 하는게 한두번이 아니라고 함.
박xx와 박xx엄마는 상습적으로 이런일이 생길때마다 일처리를 이렇게 해왔고 그 둘이서 사실을 항상 숨겨 자기도 곤란하다고 함.
심지어 아버지도 이 일을 모름. 알면 난리난다고 아버지한테는 숨기고 박xx가 아버지가 무서워서 연락못한다는말도 다 거짓말.
그래도 어찌됐든 니가 이길 수 있는 상대들이 아니니 조심하라고 다시 협박을 시작.
자기가 예전에 어떤 사람이었고 자기 집안 할아버지는 태xxx회장이고 고모는 어떤 연예인이며 집안설명 시작
사실은 전혀 중요하지 않으니 조용히 살아라고 함. 난 애초에 뭘 한게 없음.
자기가 박xx 엄마와 잘 얘기해볼테니 다음날 다시 만나자고 함.
다시 만나니 이야기가 잘 안된건지 다시 협박을 시작. 니가 어떻게 하든 상관없는데 하면 밑에 애들 시켜서 학교 한번 보내면 그만이다.
나는 사람도 떨어뜨릴 수 있는게 형수다. 아니면 니 어떻게든 학교를 보낸다는 식으로 협박.
난 잘못한거도없고 아예 아무것도 한게없으니 마음대로 하라니까 그건 모르지~ 하지만 어떻게든 그럴 수 있다고 협박을함.
마음대로 하시라고 이런 협박 들을 이유없다고 하니 욕설과 폭언과 함께 억울하면 힘을 길러라고 돈이 힘이라며 모욕을 줬는데
난 이런말 들을 이유도 없고 자기 딸 흠만 안생기게 할수있으면 남 인생을 망치던말던 상관없다는 식의 사람들과 나도 더이상 할말없다고 하고 감
무서운건 박xx는 이런 상황들 또한 다 알고 있었으며 박xx와 박xx어머니가 다 그린 그림이었음
대화할때 녹음을 다 했으나 실명거론이 돼 명예훼손 때문에 음성파일은 못올림(음성파일편집가능한사람연락좀)
내가 모든 이런 내용을 다 올리겠다니 갑자기 발뺌 그런적없다며 반대로 나를 고소하며 징역 보낼수 있다고 지속적으로 협박
sns에 내 사생활 자체를 올리는거 극도로 싫어하고 잘하지도 않지만 안올리면 계속 지속적으로 협박하고 신변에 위협을 줄거라 판단하고 씀.
얼마나 대단한 집안인지 모르겠고 관심도 없지만 내일모레 서른인 사람 둘이 연애에 이렇게 집안이 일을 조작시키면서 까지 덮으려는건
이전 남자들 문제로 ( 유부남을 만나 가정 파탄내고 허구언날 남자를 만나 문제를 많이 일으킴 ) 결혼할때 흠이 될까봐 애초에 문제가 커지기 전에 싹을 자르려고 하는건데
막말로 같이 살면서 박xx에게 내가 폭언이나 폭력을 행사했다면 부모가 나에게 어떻게 욕설을 하든 왜 이해가 안되겠나?
근데 죄없는사람 죄를 만들어가며 생활했던거를 들먹이며 자기가 누구니 마니.. 이따위 협박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최대한 간추려 적는다고 말투를 이렇게 적다보니 장난스럽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이 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와 일상생활자체를 못할정도로
극심하게 힘들게 지내고 있는 상황이다.
추후에 또 어떠한 협박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니 추가 자료는 뒤에 또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