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응석 엄청 심하고. 칭얼거리고
기대고 의지하고
제 상황. 컨디션 다 무시하고
자기 상활 기분만 챙겨주고 우선시 하라고 요구하고 강요하는 남친입니다.
그래서 더 참지 못해서 헤어지자고 하게 되요.
저 꼴을 계속 참을수 있는 여자가 어딨나요.
자길 안 좋아하냐고 난리치는데
좋아했어도 내 인생 희생해서 남만 챙겨주고 희생 강요 당하며 살고 싶은 마음 없거든요.
헤어지자고 하면 돌변해서 때려부숩니다.
이미 저희집 문도 부쉈어요.
뭘로 찍어서 움푹 파여 있습니다.
목 조르며 헤어질거면 너 죽고 나죽자. 했는데 아마 전 죽이고 자긴 안 죽었을거예요.
겁 많아서 자기가 죽을수 있는 놈은 아니거든요.
이 앞번에 헤어지자 했을때 다 때려부수고
목 조르고 해서 경찰에 신고했었는데.
데리고 가고 경고 할수 있는데.
별거 없었어요. 고소 하라고 하긴 하던데.
목 조른 증거도 없고 상황만 불편해질거 같아서
헤어져 달라하고 말았는데.
제발 제발하고 매달리더라고요.
정말 불쌍해서 이런것 보다.
그냥 헤어짐을 밀고 가면 무슨 일 저지를까봐
천천히 헤어지려고 기회 준다고 했어요.
우리 이제 사귀는건 아니다.
애매한 사이니까 니가 하는거 따라 달라질테니까
너도 머리를 냉정히 하고 잘 처신해라.
정신과를 다녀보던가.
나는 칭얼거리는 널 더는 만나기 싫으니까
그런거 좋아하는 여자라도 만나보라 했네요.
지금 생각하면 다른 여자분에게 떠넘기려 한게 나쁜 행동같기도 하고....
어쨌든 애매하게 지내다가 천천히 헤어지면 될줄 알았는데. 정말 민폐형 인간이라 ㅜㅜ
인연을 안 끊는거 말고는 답이 없는데.
또 다 때려부쉈어요.
이쯤이면 충분히 멀어졌다 생각하고 알고 지내지도 말자고 말했는데
벽 쿵쿵 하면서 손 막 찍고. 물건 던지고.
경찰에 신고를 한번 당해서 그런지 제게 직접적 폭력은 없었는데.
이거. 딱 그 데이트 폭력 그거잖아여 ㅡㅡ
경찰은 이사를 권하더라고요.
큰 일 생기기전에 경찰이 계속 붙잡아 둘수도 없고.
직접 폭력을 당한 영상이나 녹음 없으면 어떻게 물리적으로 떼놓을수도 없다고...
근데 정말 이사갈 상황 안되거든요.
예전에 판에서 글보니
천천히 진상 떨며 헤어지면 된다고 하길래.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아. 평소에 남자가 돈을 많이 써서 저러니
하는 분들 있을까봐 미리 말하는데.
제가 연상이고 제가 돈 더 많이 썼습니다.
아. 정말 돈이라도 빌려달라고 해야 하는지.
깨부순것만 다 합해도 몇백만원치는 될거 같네요.
이 집 나갈때 집 부순 부분도 제가 물러주고 나가야 하는데 ㅜㅜ
돈도 별로 없는 놈이라 돈 받기도 싫고
그냥 더 추잡한 꼴 보지 말고
떨어져 나가 주기만 했으면 좋겠는데.
왜 저렇게 집착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여자 없으면 죽는 것도 아닌데.
난 남자 없어도 괜찮은데.
ㅜㅜㅜ
머리 안 감고 화장 안하고도 만나봤고
거지 꼴로도 만나봤고. 양치 안하고도 만나봤고.
앞에서 방구도 껴봤고.
지저분하게 다 해봤는데.
돈 빌려 달라 말고 다 해봤는데.
돈 빌려 달라는거 밖에 없는지.
아 정말 떼내기 너무 힘듭니다.....
진짜 다정하고 친절하고 순수해서 만난거거든요?
근데 사귀고 나니 돌변하고 헤어지고 나니 또 돌변하네요.
또 집 앞 와서 한바탕 집어 던지고 문 찍다가 돌아 갔는데.
경찰불러봤자 또 오면 그만 이니까 ㅜㅜ
그냥. 답 없어서 써봤어요
사건 생기기 전엔 별 수가 없네요....
진짜 남자 하나 잘 못 만나면
인생 참 피곤하고 위협적 일 생깁니다.
문 한창 두드리는 동안 썼네요.
아. 진짜. 무리해서 내 능력 이상 집에 가구 빼백히 채워놓은지 얼마 안된 집이고 바빠서 진짜 이사갈 타이밍 못되는데. 아 ㅜㅜㅜㅜㅜ
남친이 헤어지자고 하면 자꾸 다 때려부숴요 ㅜㅜ
기대고 의지하고
제 상황. 컨디션 다 무시하고
자기 상활 기분만 챙겨주고 우선시 하라고 요구하고 강요하는 남친입니다.
그래서 더 참지 못해서 헤어지자고 하게 되요.
저 꼴을 계속 참을수 있는 여자가 어딨나요.
자길 안 좋아하냐고 난리치는데
좋아했어도 내 인생 희생해서 남만 챙겨주고 희생 강요 당하며 살고 싶은 마음 없거든요.
헤어지자고 하면 돌변해서 때려부숩니다.
이미 저희집 문도 부쉈어요.
뭘로 찍어서 움푹 파여 있습니다.
목 조르며 헤어질거면 너 죽고 나죽자. 했는데 아마 전 죽이고 자긴 안 죽었을거예요.
겁 많아서 자기가 죽을수 있는 놈은 아니거든요.
이 앞번에 헤어지자 했을때 다 때려부수고
목 조르고 해서 경찰에 신고했었는데.
데리고 가고 경고 할수 있는데.
별거 없었어요. 고소 하라고 하긴 하던데.
목 조른 증거도 없고 상황만 불편해질거 같아서
헤어져 달라하고 말았는데.
제발 제발하고 매달리더라고요.
정말 불쌍해서 이런것 보다.
그냥 헤어짐을 밀고 가면 무슨 일 저지를까봐
천천히 헤어지려고 기회 준다고 했어요.
우리 이제 사귀는건 아니다.
애매한 사이니까 니가 하는거 따라 달라질테니까
너도 머리를 냉정히 하고 잘 처신해라.
정신과를 다녀보던가.
나는 칭얼거리는 널 더는 만나기 싫으니까
그런거 좋아하는 여자라도 만나보라 했네요.
지금 생각하면 다른 여자분에게 떠넘기려 한게 나쁜 행동같기도 하고....
어쨌든 애매하게 지내다가 천천히 헤어지면 될줄 알았는데. 정말 민폐형 인간이라 ㅜㅜ
인연을 안 끊는거 말고는 답이 없는데.
또 다 때려부쉈어요.
이쯤이면 충분히 멀어졌다 생각하고 알고 지내지도 말자고 말했는데
벽 쿵쿵 하면서 손 막 찍고. 물건 던지고.
경찰에 신고를 한번 당해서 그런지 제게 직접적 폭력은 없었는데.
이거. 딱 그 데이트 폭력 그거잖아여 ㅡㅡ
경찰은 이사를 권하더라고요.
큰 일 생기기전에 경찰이 계속 붙잡아 둘수도 없고.
직접 폭력을 당한 영상이나 녹음 없으면 어떻게 물리적으로 떼놓을수도 없다고...
근데 정말 이사갈 상황 안되거든요.
예전에 판에서 글보니
천천히 진상 떨며 헤어지면 된다고 하길래.
그렇게 하려고 했는데...
아. 평소에 남자가 돈을 많이 써서 저러니
하는 분들 있을까봐 미리 말하는데.
제가 연상이고 제가 돈 더 많이 썼습니다.
아. 정말 돈이라도 빌려달라고 해야 하는지.
깨부순것만 다 합해도 몇백만원치는 될거 같네요.
이 집 나갈때 집 부순 부분도 제가 물러주고 나가야 하는데 ㅜㅜ
돈도 별로 없는 놈이라 돈 받기도 싫고
그냥 더 추잡한 꼴 보지 말고
떨어져 나가 주기만 했으면 좋겠는데.
왜 저렇게 집착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정말
여자 없으면 죽는 것도 아닌데.
난 남자 없어도 괜찮은데.
ㅜㅜㅜ
머리 안 감고 화장 안하고도 만나봤고
거지 꼴로도 만나봤고. 양치 안하고도 만나봤고.
앞에서 방구도 껴봤고.
지저분하게 다 해봤는데.
돈 빌려 달라 말고 다 해봤는데.
돈 빌려 달라는거 밖에 없는지.
아 정말 떼내기 너무 힘듭니다.....
진짜 다정하고 친절하고 순수해서 만난거거든요?
근데 사귀고 나니 돌변하고 헤어지고 나니 또 돌변하네요.
또 집 앞 와서 한바탕 집어 던지고 문 찍다가 돌아 갔는데.
경찰불러봤자 또 오면 그만 이니까 ㅜㅜ
그냥. 답 없어서 써봤어요
사건 생기기 전엔 별 수가 없네요....
진짜 남자 하나 잘 못 만나면
인생 참 피곤하고 위협적 일 생깁니다.
문 한창 두드리는 동안 썼네요.
아. 진짜. 무리해서 내 능력 이상 집에 가구 빼백히 채워놓은지 얼마 안된 집이고 바빠서 진짜 이사갈 타이밍 못되는데. 아 ㅜㅜㅜㅜㅜ
저 드럽게 굴면 떨어진다는거
완전 하나도 효과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