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날보는거같아서 꼭해주고싶은말이 있다 내가뭐되서도 아니고 지도그랬으면서 우리보곤 하지말래 이런다면 할말없지만 나는이런걸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으니까 이겨내야지 이겨내야지 하는데 어떻게? 그리고 방법을 안다해도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어렵게만 느껴지잖아? 이별을 강하게 잘 견디는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은 단지 한끗차이일뿐이다 이해를 하고 못하고의 작은 차이일뿐이야. 자신의 의지와 자존감과는 상관없어 미친듯이 드높았던 어떤사람도 이별에 꼭한번씩 모든게 무너질때가 있다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라는거알지? 자신이죽을위기에 처했다 살아났다거나 그광경을 목격한사람등이 비슷한상황을 떠올릴 물체하나만 있어도 죽을것같은 고통을 느끼고 나머진 네이버찾으면 나오는데 이별은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을때 느낄 정도의 슬픔과 스트레스를 준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러니까 자책하며 자기자신을 스스로 더 헤어나올수없는 늪에 빠뜨리지마라. 나도 내주변 누구도 그런과정을 거치지않고 강해진 사람은 없어 그럼 뭘이해해야 하냐. 일단은 우리가지금 살고있는 사회는 치열하게 경쟁해야하는 사회야.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이유없이 그,그여잘 사랑했어? 말같지도 않은소리야. 그사람 눈코입부터 시작해서 외모는 말할것도없고 내적이든 외적이든 너는 그사람의 가치를 사랑하고 있는거야. 근데 너는 지금 그 찡찡대고 자신감없고 퀭한 니모습을 사랑해달라는거지 지금? 왜 헤어진것같아? 단순무식하게 내가매력이 없어서 까였구만 개ㅆ새끼 복수해야지 이럼 곤란해 억울하지 억울해 내 노력만큼 보상받지못했으니까. 근데 쉽게 말해볼께. 눈작은걸 좋아하는사람에게 눈이큰건 아무가치도 가져다줄수없어 그러니까 결론은 뭐다? 니가 매력이 없는게아니라 그사람이 나한테서 발견한 가치가 그정도일 뿐인거라 딱 그만큼의 매력만 느낀거야 이게 누가 못났고 잘나서의 문제라고 생각해?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의 문제도 아니야. 그러니까 앙심품고 복수해야지 할것도 없고 내가그렇게 매력이없나 자책할 필요가 없는문제야. 사랑은 절대적인게 아니거든. 언제든 변할수있는게 사람마음이야 원래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인 사람이 누군지알아? 지금 힘들어하고있는 사람이다? 힘들다고해서 더이해심이 넘칠것같아? 더자기밖에 모르게돼 자기가힘들고 여유가 없으니까 남을 돌아보질못해 결국 헤어지자고 한사람도 다시만나고싶어 매달리는 사람도 자기가 추구하는걸 갖기위해 행동할뿐이야. 근데도 자꾸 억울하고 슬프고 힘들지? 휴 그건 결국 여깄는 니네들도 나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그런다? 내가마음이 변했을땐 떠나고싶어 막 시간낭비같아 근데 엄청노력해서 지금껏사귄 정을봐서 다시 만나주고싶었던적 있니? 한번이라도 고백거절했거나 차본적 다있을거아니야. 아무리 나는 상처안주려고 해도 상대는 나의 거절로인해 상처를 받을수밖에 없어 내가 이기적이고싶지 않아도 결국은 사람은 이기적이라구. 쿨하게 이해하라는거 아닌거알지? 그냥 이게 사람관계에 돌아가는 원리구나 알고있으라구 그럼 편해. 어떻게사랑이 변할수잇어?우에엥~~~~~ 떼써봐 계속 그러다 모순에 부딪힌다 나도변한적이 있을거아냐 이게 모순이지 내로남불인거고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그리고 진짜 너무너무억울하게 헤어졋다? 걱정하지마 나한테ㅈ까치 해놓고 인과응보안겪는애들 단한명도 못봤다 남이 갚아주거든? 내가 어찌나 기도를 했었던지 기억도안나는데 말야 더 처절하게 겪게되있다 나한테 강자라고해서 어디가서도 부러지지않을것같지? 아니야 겁나게 까이더라 상대방이 특별해보이는건 니가 스스로 씌워놓은 콩깍지때매 그렇단다. 자기자신을 좀 사랑하자 스님마인드 빙의돼서 잘못한거 곱씹고 고쳐야지 메모장에 나열해놓지말구. 그걸 고쳐봤자 단점이 하나도 없을수가 있겠냐 자기마음을 남한테 부탁하지말구 좀 이해해주란 말이야. 짜증낸건 니가 그만큼 섭섭해서 그랬던거구 화낸건 그만큼 많이 좋아해서 니맘알아달라고 화낸거잖아 좀자기자신이 알아주자 그래야 변화가 시작된다구. 남한테 껴맞추려고 로보트처럼 고치자고치자 이게 아니라 진심으로 날 나부터가 알아주고 보듬어죠야 마음이 가라앉구 그래야 화가 덜나는거구 그러면서 표현방법도 부드러워지구 그렇게 변화가 시작되는거야 자신부터 그렇게 다룰수있는 사람이 남도 그렇게 아기다루듯 사랑할수 있는거야. 이게 뭐라고 혼자쓰면서 눈물날라고 한다 나는 가족의 죽음으로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몇년동안 앓으면서도 앓는줄도 모르고 내나약함을 몇년동안 자책해왔던 사람이야 참 바보같았다 정말 그렇게보낸 시간들이 너무나 아깝다 이글보고 웃고 넘길수있는 사람이라면 강한사람이라 다행인거구 조금이라도 와닿는 사람이라면 지금 많이 힘든사람인거겠지? 요점. 1.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추구하는걸 얻기위해 의도치않았어도 누군가에겐 이기적인 사람이 될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나한테 상처준 사람들을 이기적이라고 욕하면서 사람한테 받을 상처를 무서워하고 두려워 할 필요가 없어. 2.나조차도 상대방의 가치를 사랑하고 있으면서 나의 모든걸 사랑해주지않는 상대방을 원망할 필요가 없다 3.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은 따뜻해보일지 몰라도 결국엔 경쟁해야되는 사회다 슬프고 힘들더라도 결국엔 가꾸는게 남는거다 4.내가 매력이 없어서 헤어지게 된게아니라 상대방이 그만큼의 매력만 느낀거다 전혀 자책할 필요가 없다 5.상대에게 맞추려 로보트처럼 고쳐대는건 니본연의 모습을 잃어가는 지름길이다 자책하고 꾸짖기전에 그런행동을 한 자신을 먼저 위로해라 매일 혼나며 앞으로 나아가는것과 감정을 이해받으며 나아가는것은 천지차이다 나부터 아끼고 사랑하는방법을 알고있는 사람이 타인도 그렇게 사랑할수있다 6.나쁜놈들을 미워할 필요가 없다 불쌍하게 볼필요는 있다 분명히 어디가서 당한다 또는 지금 당하고 있을지도. 자기가 사랑해서 씌워놓은 콩깍지를 벗겨보면 걔네도 똑같은 사람이다 힘내자 울면서라도 뭐라도 꾸역꾸역 해서 그거알아주는 더좋은사람 만나서 사랑듬뿍받고 살자 다들.2204
약해져잇는 사람들 들어와바
꼭해주고싶은말이 있다
내가뭐되서도 아니고
지도그랬으면서 우리보곤 하지말래
이런다면 할말없지만
나는이런걸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으니까
이겨내야지 이겨내야지
하는데 어떻게?
그리고 방법을 안다해도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어렵게만 느껴지잖아?
이별을 강하게 잘 견디는사람과
그렇지 못하는 사람은 단지 한끗차이일뿐이다
이해를 하고
못하고의 작은 차이일뿐이야.
자신의 의지와 자존감과는 상관없어
미친듯이 드높았던 어떤사람도
이별에 꼭한번씩 모든게 무너질때가 있다
외상후스트레스장애 라는거알지?
자신이죽을위기에 처했다 살아났다거나
그광경을 목격한사람등이
비슷한상황을 떠올릴 물체하나만 있어도
죽을것같은 고통을 느끼고
나머진 네이버찾으면 나오는데
이별은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을때 느낄 정도의
슬픔과 스트레스를 준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러니까 자책하며 자기자신을 스스로
더 헤어나올수없는 늪에 빠뜨리지마라.
나도 내주변 누구도
그런과정을 거치지않고 강해진 사람은 없어
그럼 뭘이해해야 하냐.
일단은
우리가지금 살고있는 사회는
치열하게 경쟁해야하는 사회야.
스스로에게 물어보자.
이유없이 그,그여잘 사랑했어?
말같지도 않은소리야.
그사람 눈코입부터 시작해서 외모는 말할것도없고
내적이든 외적이든
너는 그사람의 가치를 사랑하고 있는거야.
근데 너는 지금 그 찡찡대고 자신감없고
퀭한 니모습을 사랑해달라는거지 지금?
왜 헤어진것같아?
단순무식하게
내가매력이 없어서 까였구만 개ㅆ새끼
복수해야지 이럼 곤란해
억울하지 억울해
내 노력만큼 보상받지못했으니까.
근데 쉽게 말해볼께.
눈작은걸 좋아하는사람에게 눈이큰건
아무가치도 가져다줄수없어
그러니까 결론은 뭐다?
니가 매력이 없는게아니라
그사람이 나한테서 발견한 가치가 그정도일 뿐인거라
딱 그만큼의 매력만 느낀거야
이게 누가 못났고 잘나서의 문제라고 생각해?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의 문제도 아니야.
그러니까 앙심품고 복수해야지 할것도 없고
내가그렇게 매력이없나 자책할 필요가 없는문제야.
사랑은 절대적인게 아니거든.
언제든 변할수있는게 사람마음이야
원래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인 사람이
누군지알아?
지금 힘들어하고있는 사람이다?
힘들다고해서 더이해심이 넘칠것같아?
더자기밖에 모르게돼
자기가힘들고 여유가 없으니까 남을 돌아보질못해
결국 헤어지자고 한사람도
다시만나고싶어 매달리는 사람도
자기가 추구하는걸 갖기위해 행동할뿐이야.
근데도 자꾸 억울하고 슬프고 힘들지?
휴
그건 결국 여깄는 니네들도
나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그런다?
내가마음이 변했을땐
떠나고싶어 막 시간낭비같아
근데 엄청노력해서
지금껏사귄 정을봐서 다시 만나주고싶었던적 있니?
한번이라도 고백거절했거나
차본적 다있을거아니야.
아무리 나는 상처안주려고 해도
상대는 나의 거절로인해 상처를 받을수밖에 없어
내가 이기적이고싶지 않아도
결국은 사람은 이기적이라구.
쿨하게 이해하라는거 아닌거알지?
그냥 이게 사람관계에 돌아가는 원리구나
알고있으라구 그럼 편해.
어떻게사랑이 변할수잇어?우에엥~~~~~
떼써봐 계속
그러다 모순에 부딪힌다
나도변한적이 있을거아냐
이게 모순이지
내로남불인거고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
그리고
진짜 너무너무억울하게 헤어졋다?
걱정하지마
나한테ㅈ까치 해놓고
인과응보안겪는애들 단한명도 못봤다
남이 갚아주거든?
내가 어찌나 기도를 했었던지
기억도안나는데 말야
더 처절하게 겪게되있다
나한테 강자라고해서
어디가서도 부러지지않을것같지?
아니야 겁나게 까이더라
상대방이 특별해보이는건
니가 스스로 씌워놓은 콩깍지때매 그렇단다.
자기자신을 좀 사랑하자
스님마인드 빙의돼서
잘못한거 곱씹고 고쳐야지 메모장에 나열해놓지말구.
그걸 고쳐봤자 단점이 하나도 없을수가 있겠냐
자기마음을 남한테 부탁하지말구
좀 이해해주란 말이야.
짜증낸건 니가 그만큼 섭섭해서 그랬던거구
화낸건 그만큼 많이 좋아해서
니맘알아달라고 화낸거잖아
좀자기자신이 알아주자
그래야 변화가 시작된다구.
남한테 껴맞추려고
로보트처럼 고치자고치자 이게 아니라
진심으로 날 나부터가 알아주고 보듬어죠야
마음이 가라앉구 그래야 화가 덜나는거구
그러면서 표현방법도 부드러워지구
그렇게 변화가 시작되는거야
자신부터 그렇게 다룰수있는 사람이
남도 그렇게 아기다루듯 사랑할수 있는거야.
이게 뭐라고
혼자쓰면서 눈물날라고 한다
나는 가족의 죽음으로
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 몇년동안 앓으면서도
앓는줄도 모르고
내나약함을 몇년동안 자책해왔던 사람이야
참 바보같았다 정말
그렇게보낸 시간들이 너무나 아깝다
이글보고 웃고 넘길수있는 사람이라면
강한사람이라 다행인거구
조금이라도 와닿는 사람이라면
지금 많이 힘든사람인거겠지?
요점.
1.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추구하는걸 얻기위해
의도치않았어도 누군가에겐 이기적인 사람이 될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나한테 상처준 사람들을 이기적이라고
욕하면서 사람한테 받을 상처를 무서워하고 두려워
할 필요가 없어.
2.나조차도 상대방의 가치를 사랑하고 있으면서
나의 모든걸 사랑해주지않는 상대방을
원망할 필요가 없다
3.우리가 살고있는 세상은 따뜻해보일지 몰라도
결국엔 경쟁해야되는 사회다
슬프고 힘들더라도 결국엔 가꾸는게 남는거다
4.내가 매력이 없어서 헤어지게 된게아니라
상대방이 그만큼의 매력만 느낀거다
전혀 자책할 필요가 없다
5.상대에게 맞추려 로보트처럼 고쳐대는건
니본연의 모습을 잃어가는 지름길이다
자책하고 꾸짖기전에
그런행동을 한 자신을 먼저 위로해라
매일 혼나며 앞으로 나아가는것과
감정을 이해받으며 나아가는것은 천지차이다
나부터 아끼고 사랑하는방법을 알고있는 사람이
타인도 그렇게 사랑할수있다
6.나쁜놈들을 미워할 필요가 없다
불쌍하게 볼필요는 있다
분명히 어디가서 당한다 또는 지금 당하고 있을지도.
자기가 사랑해서 씌워놓은 콩깍지를 벗겨보면
걔네도 똑같은 사람이다
힘내자
울면서라도 뭐라도 꾸역꾸역 해서
그거알아주는
더좋은사람 만나서 사랑듬뿍받고 살자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