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차 *볼리에어신차샀는데 억울하고 열받아 죽겠네요

양념치킨2017.07.07
조회147

2016년 8월 자동차를 처음 사본 20대 여자입니다.

 

요새여자들한테 인기좋다는 차 쌍*자동차 *볼리에어 신차를 기쁜마음으로 구입하게 됐습니다.

근데 계약당시 차가 나오려면 몇일걸린다더니 바로 전화와서 저랑 똑같이 주문한차가 바로 있다는 겁니다. 그때부터 먼가 찜찜해서 다른 차 받으려다가 새차가 빨리 타고 싶어서 그차로 다음날 바로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였을까요 차를 사고 천키로쯤되고 한달쯤 됐을 때 차동차 엔진 체크등에 불이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불안한마음에 정비소를 갔더니 그냥 대수롭지 않게 말하며 고쳐주더라구요. 가서도 차가 한달밖에 안되고 천키로 밖에 안탄 신차가 왜이러냐고 그랬더니 그냥 별로 신경안쓰더라구요,

그로부터 일주일후 엔진체크등이 또 뜨는 겁니다. 이제는 불안한것보다 이차를 산 후회부터 밀려오고 열이 받더라구요 그래서 정비소를 또 찾았습니다. 마찬가지로 대수롭지 않게 말하며 고쳐주더군요. 그로부터 쭉 지나 2017년5-6월쯤됐을까요 엔진체크등이 또 뜨더군요,,,, 깊은 빡침과 함께 정비소를 또 찾았습니다. 차가 한달도 안됐을때 부터터 이게 계속뜨는데 문제가 있는것 아니냐니까 그냥 부품을 교체해줘버리더라구요 그랬더니 다시 괜찮아 지더니 한달후쯤 엊그제 였습니다.

체크등이 또 들어오네요.. 너무 화가나서 본사고객센터에 전화를했습니다.

다른 정비소에 자기들이 문서 보내준다고 그쪽가서 고치라는 말만하네요

아니...고쳐도 4번이나 똑같은 증상이 있는데 다른정비소가서 또 고치냐니까

이번엔 제대로 다 점검해서 고쳐준대요... 그러면 그동안 3번 떴을때는 그냥 대충고쳐줬던거랑 마찬가지란 말아닌가요

그래서 다른차로 바꿔달라는 식으로 말하니까 리콜대상차는 생명에 지장이 있는차여야만 가능하대요ㅋㅋㅋㅋㅋ그럼 사람이 죽어야만 리콜해준다는건지 그말듣고 헛웃음이 나오더라구요

같은증상으로 차가 계속이상이 있고 부품까지 교체했는데 이런증상이 또 생기는거면 차자체에 문제가 있는것 아니냐고 물어보니 자기들은 잘모르겠다는말만 반복하고 정비소에 문서보내는게 다라는 말만하네요..

인터넷에 찾아보니 저랑 같은 증상이 있는 사람이 많던데 회사에서 그사람들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네요. 고객센터에서도 이문제때문에 종종전화가 온다더군요 그럼 문제가 있는사람들이 있는것인데 서비스가 엉망이네요,.

불안해서 차를 못타겠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네요 제가 회사생활하는 사람인데 차고치러 가면 기본1시간인데 맨날 차고치러 간다는 것도 눈치보이고 너무 억울합니다..

 

이런경우 어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