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제가 요리에 취미가 없어요. 맞벌이고요, 초반에 몇 번 음식 해줘봤는데 그냥 하지 말래요.저도 알아서 먹으라고 냅뒀는데.오늘 저런 소리를 하네요.뭐라고 답해줘야 속이 시원할지. 글쓰고나서 일단 바로 톡했네요,응, 그래, 맛있는 밥 먹게 오빠가 좀 배워와서 해줘라^^아 짜증나=-= 11713
지네 엄마한테 음식 배우라는 신랑
뭐랄까.
제가 요리에 취미가 없어요. 맞벌이고요, 초반에 몇 번 음식 해줘봤는데 그냥 하지 말래요.
저도 알아서 먹으라고 냅뒀는데.
오늘 저런 소리를 하네요.
뭐라고 답해줘야 속이 시원할지.
글쓰고나서 일단 바로 톡했네요,
응, 그래, 맛있는 밥 먹게 오빠가 좀 배워와서 해줘라^^
아 짜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