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만되면 보고싶어지는 달처럼 너는 달을 닮았다. 가까이에 있는듯 볼 수 있을때 볼 수 있으나 사실은 너무나 먼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어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다. 달을 닮은 것 같은 너는 까만 밤에 혼자 빛나는 달처럼 어두운 세상에서 너무나도 밝게 빛나는구나343
너는 달처럼
너는 달을 닮았다.
가까이에 있는듯 볼 수 있을때
볼 수 있으나 사실은 너무나 먼
바라만 볼 수 밖에 없어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다.
달을 닮은 것 같은 너는
까만 밤에 혼자 빛나는 달처럼
어두운 세상에서 너무나도 밝게 빛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