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글은 장편입니다 :) 그리고 중복글이 올라가면 말씀해주세요 TT 주의하겠습니다 ♥ ***
(현재진행형) 나 현재 임상실험중...
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18:21 ID:tHBbkQCUSHg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일차적으로 '경고차원'에서다..
그리고.. 며칠 남지 않은 실험을 내가 버티기 힘들어서 이기도 하다..
목돈에 눈이 어두워 그만.. 역시.. 돈이란 것은.. 그만한 댓가를..
지불 해야 한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첫날부터 지금 현재까지의
상황을 경고의 차원에서.. 풀어 볼까 한다
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27:22 ID:tHBbkQCUSHg
들어볼사람?
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27:41 ID:zgSaw0YS0HY
뭔 내용인데?
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31:04 ID:i69bldP+9ZA
썰풀어봐,,
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32:10 ID:oKTx4+2D+Ls
오 ㅇㅣ런후기 꽤 봐왔다 풀어봐봐
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34:30 ID:i69bldP+9ZA
스레주~~~
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37:12 ID:PJXGk7Nu+l6
음... 일단 관심은 가져본다.
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0:18 ID:7zxOhvKLtns
갱신
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0:38 ID:i69bldP+9ZA
스레주...어디간겨..
10.5 이름 :
레스걸★ : 2012/01/28 01:40:38 ID:???
레스 10개 돌파!
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0:51 ID:tHBbkQCUSHg
그러니까 지금으로 부터 한달 전..2011년 12월20일 경
난 인터넷구인/채용 싸이트에서 한 메일을 받았어..(본인은 백수)
인제대의과대학교
계열사(주)메린 인간 임상/심리/능력/한계 연구,실험
회사 소개 하기를.. 자기들은 비공식의 실험결과를 위해.. 검색 및 전화 등
소재는 알려 줄 수 없다고 함.
급여-4천만원.
실험기간-45일
실험내용- 인간신체의 단계별 고통감내 능력 및 한계점 실험.
실험개시일- 2011년12월22일
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3:14 ID:i69bldP+9ZA
헐...현대형 마루타실험인가...
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3:38 ID:i69bldP+9ZA
이거 진짜 실화지?
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5:27 ID:7zxOhvKLtns
4천?!
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8:08 ID:i69bldP+9ZA
대략 뭔지 예상은되는데..뭘믿고 당당하게 그런짓을하는건지 참 이해가안돼네..
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8:25 ID:tHBbkQCUSHg
2011년12월22일날 실험 개시이고.. 그날 미팅을 가지기로 했어..
약속 장소는.. 지역을 밝히기 힘들다.. 그 이유는 이따 설명하고
암튼 거제에 실험과 연구를 주관하는 사무실이 있다고 했고,
거제의 어느 특정 지역에서.. 미팅을 가졌지.. 일대일 면담 식이었다.
그날 오전7시에 만나서 면담을 가졌고.. 그날 오후부터 실험이 개시된데.
면접관의 나이는..대략 40대 후반 가량의.. 평범해 보이는 남자였다.
-소지품 일절 휴대 금지.
-현 실험실의 위치나 전화번호 및 등등 발설 금지.(발설 시 계약 무효)
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9:02 ID:oKTx4+2D+Ls
요즘에는 정말 돈이 급하다면 꽤 괜찮지만 정신적 후유증 때문에 역시 문제............
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9:17 ID:7zxOhvKLtns
오오
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0:08 ID:i69bldP+9ZA
스스로 떳떳하지 못하니깐 다 비공개인가보네ㅋ
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0:27 ID:i69bldP+9ZA
>>23스레주말고 그 실험기관이.
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2:36 ID:7zxOhvKLtns
애태우지말고 갱신!
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2:57 ID:tHBbkQCUSHg
그리고 그 면접관이 추가로 상세한 이야길 해주면서.. 계약서에 싸인을
하라더라고..
그때의 내역은 대강 이랬다.
-실험 전 간단한 건강검진 신체검사.
-실험 도중 중도 포기 가능.(일수에따라 급여 차등 지급)
-일주일 이전엔 포기 못함. 실험종료 5일 이전부턴 포기 못함.
-하루에 한단계 혹은 두단계의 실험 개시.
-숙련된 의료진이 항시 대기하니 후유증이나 신체적인 문제는 없을것.
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3:35 ID:Z26gvspjFnQ
1.이미 실험결과가 있는데 왜 또 실험하냐
2.어디다 쓰는
실험결과냐? 마루타는 전쟁때 필요한 정보 얻으려고 한거고. 요즘 시대에 이런게 필요함?
3.너무 허술해
위험부담이 너무 크다
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5:16 ID:i69bldP+9ZA
>>27그러니깐...스레주, 지금은 그만둘수없는거야?
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6:17 ID:tHBbkQCUSHg
상세내역중에 가장 특이한 점은...
-개인원룸(1인1실)-
tv,냉장고,샤워실,pc 다 있음.
-실험은 정해진 시간에 벨이 울리면 입구(철문)에 실험자가 대기.
실험관계자 2인이 와서 실험실로 이동하는데.. 그 이동 중 혹은 실험실에서
어떠한 사람과의 대화나 만남조차 불가능.
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8:43 ID:tHBbkQCUSHg
>>28 27은 나 스레주가 아니당.. 내가 스레주..
가장 독특한 것은.. 둘
중 한가질 택일 할수 있다고 했따.
뭐냐면... 다른건 아까말한대로 비치가 되있는데,
1.거울. 2.종이와
연필.
이 두가지 중 한가지만 선택해서 방에 넣어 준다고 했음.
난 무슨 의미인지는 몰랐지만... 거울을 택했다.
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2:11 ID:tHBbkQCUSHg
>>28 난 현재 딱 38일째 실험 원룸에 있는 중이다... 오늘이 딱..38일째
앞으로 그러니까 일주일이 남았는데.. 현재까진 중도 포기 가능하다..
모래까지는...
근데 지금도 너무 고통스럽게 고민중이다..오늘 내일 그만둔다면
천만원도 못받는다
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3:31 ID:oKTx4+2D+Ls
뭐가 힘든건지 얘기해줘
pc도 있고 글만보면 뭐가 어떻게 힘들다는건지 모르겠다
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3:35 ID:tHBbkQCUSHg
근데 얘들아 지금 특이한점은 뭔줄 아냐.. 여기 창문이 없다..ㅋ
컴터를 켜서 시계를 보면.. 아 지금이 몇시고 며칠이구나 를 알 정도다..
그래서 난... 밤낮 구별이 없어졌다.. 태양빛을 단 한번도 보지 못하고있다..
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4:38 ID:tHBbkQCUSHg
자 그럼 정식으로 첫날부터 썰을 풀께.. 그리고 작성자 이름에..
실험 일수를 적을까 한다.. 물론 중간에 빼먹고 패스하는 경우도 많겟지만..
시작 할께...
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6:48 ID:i69bldP+9ZA
아,탈출하지말라고그런건가..아니면..다른사람들에게 보여지지않도록인가..
41 이름 : 1일차 :
2012/01/28 02:08:32 ID:tHBbkQCUSHg
앞서 말한거와 같이.. 난 종이연필 대신에 거울을 택했다.
그리고 선입금을 내
계좌로 바로 넣어줬었따.. 내가 싸인을 함과 동시에.
선입금-50만원 >>34 아니 불가능. 개인 소지품은 일절 없다.
암튼 그렇게 만난
장소에서 벤을 타고 그 회사?로 갔다.
거제의 어느 한적한 동산 같은 느낌의 어느 계곡쪽.
마치 산채에 방갈로? 혹은 별장 같은 그런 느낌의 깨끗하고 단정한
건물이 젤 첨에 눈에 들어왔지.
신체건강검진은.. 여느 병원과 다르지 않았는데..
독특한것은.. 나 말고 다른 실험자도 있었다고 했는데 일절 대인관계는
하지 못한다고 한다. 물론 실험관계자와도 대화 불가능이라고 햇다.
44 이름 : 1일차 :
2012/01/28 02:13:57 ID:tHBbkQCUSHg
난 밖에서 입고왔던 옷을 샤워 후 다 반납하고 거기서 주는 실험복을 입고,
내 방을 안내 받아.. 첨엔 신나게 컴터하며 편안히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잡다한 생각을 하며.. 어떻게든 45일 잘 버텨서 목돈 벌어보자..는 맘
(하루에 두번 간식거리를 넣어주며, 밥은 식당으로 안내 받아 혼자서
밥을 먹는다. 그리고 담배도 준다. 화장실 환풍기 아래에서 핀다.)
암튼 거울은 한쪽 벽에
잘 세워놓고(전신거울) 신나게 컴터를 하는 중
삐 소리가 난다. 실험 시간인가보다. 관계자가와서 내 눈을 가린다.
뚜벅뚜벅 그 관계자에 이끌려 가는데 얼마를 걸었을까
날 의자에 앉히고 눈가리개를 빼주더라.
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4:14 ID:oKTx4+2D+Ls
난 이런실험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안한다. 인간적으로보면 멘탈쓰레기지만 자기들이 결국 동의한거아니냐 중도포기도 되고 포기해도 돈주는게 어디냐.
의료진도 있고 괜찮다고 본다난. 스레주경우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들어본다
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5:41 ID:VElJVnTSrM6
아냐 #자신만이아는코드
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5:47 ID:7zxOhvKLtns
궁금햌쿠ㅠㅠ
빨리빨리풀어ㅠㅠㅠ
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6:14 ID:i69bldP+9ZA
>>45하긴...이건 그래도 동의가 있었으니깐..마냥 나쁘다고만 할수는 없네..나쁘긴해도.
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6:59 ID:i69bldP+9ZA
>>46아, 그거였지..인증코드 잘 안달아봐서 까먹었음..
50 이름 : 1일차 :
2012/01/28 02:20:21 ID:tHBbkQCUSHg
>>42 어케 하는건지 잘 모르겟다 ㅠ
암튼 그때 시각이
저녁8시가 넘었던거 같다.
눈을 떴는데.. 실험관계자는 실험실 문 밖으로 나갔고, 내 정면엔..
아주 큰 선팅된거 같은 유리가 있었고.. 방의 색깔은 온통..파란색.
시계도 뭐도 없는 상황에서... 달랑 난 의자에 앉아 있었고..
그 안엔.. 선팅되있는 유리같은.. 하지만 그 밖은 안보이는..
그것만 있었고... 한참을 거기서 멍하니 있었던거 같다..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른체 말이다. 근데 말이지..얼마가 지났을까..
뭘 실험한다는건지 도통..아무것도 없고..걍 파란 방....온통 파란..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 이상하게 한참을 울엇다 엉엉..정말 펑펑
나.. __. 깡도 좋고 눈물 없는 남잔데 암튼..그랬다..
얼마가 지낫을까.. 다시
삐 소리와 함께.. 실험관계자가 문을따고
실험실로 들어왓고 내 방으로 안내 해주더라. 물론 눈을 가린채.
불문율이... 그 관계자에게 대화를 걸어서도 안되고.. 대화 가능한 시간은
실험 중에 단 한번. 중도포기 의사가 있을때만 단한번 상담이 가능하다했따
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22:02 ID:i69bldP+9ZA
>>50이름칸에 #자신만이아는코드 로 입력해
52 이름 : 1일차 :
2012/01/28 02:22:49 ID:tHBbkQCUSHg
내 방에 들어와서.. 눈물을 훔치며 컴터를 켜봣다.
밤12시가 다되어 가는 시간 그러니까 4시간 가량을...
그 안에서 있다가.. 언제부턴가 실험 종료까지 계속 울었던거 같다.
먼가 멍하니.. 그렇게 첫날을 보내면서.. 피곤함에 컴을 끄고
바로 잠이 들었다
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23:39 ID:oKTx4+2D+Ls
파란색은 우울을 불러오는 색이지?
근데 진짜 울었다니......대박
5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24:24 ID:tHBbkQCUSHg
>>51 이렇게 ?
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29:39 ID:ipHAz9VjYLM
지금 하고 있어???
5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30:29 ID:tHBbkQCUSHg
2~5일차.
그런식으로 실험이 계속
진행됐다.
2일째는 또 다른 방에 가서.. 그때도 멍하니 몇시간을 있었고,
3일째는 온통 하얀 방이었다..
4일 5일째...도 같은 색 하얀방에서..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근데 5일째인
이때부터.. (부탁인데 나 절대 정상인 남자사람이다..오해마라)... 내가 좀 이상해 지는 기분이 들더라.. 마치 이것이 실험의
내용인가
하고 생각이 들 정도로...
뭐였냐면.. 실험이
그렇게 5일 가량 진행되고 내 방에 들어왔을때
이상한 습성이 지금까지 사라지지않고 계속 되고 있다..
물론.. 그때는 그것이 무엇인지 생각지도 못했지만...(현재 38일째 )
5일째 실험을 마치고.. 방에서 내가 거울을 보며... 말을했다.
<1~4일까지 단 한번도 내 입밖으로 말소리를 내보질 못했다.>
가끔 티비를 보며 웃음소릴 내거나 하긴 했는데...
지금 생각 해보니... 1~4일까진... 대화..입밖으로 말소리 자체를 안냈더라..
거울을
보며.."아 졸라 답답하네" 듣는 내 목소리가 너무 어색햇음..
실험 시작 후 처음 뱉은 내 목소리가. 말 못한다는거에 질들여져서 그런지
5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34:23 ID:tHBbkQCUSHg
근데 말야.. 인터넷도.. 내 싸이나 혹은 내 신상을 나타낼수 있는 무엇도
사용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 물론 카메라가 달려있다 방에.
이것또한 위법사항이고 계약 종료가 된다고 말이지..
암튼 6일 7일 8일이
지나고... 그때부터 습성이..베어버렸다..이상한 습성.
컴을 하지 않거나 티비를 보고 있지 않을때는...
거울을 보며 내가..
대화를 수시로 했다...
좋은말을 할때도, 화를 낼때도, 우울해하거나 짜증을 낼때고 있었고 말야..
"멀보냐.." "아 ㅅㅂ짜증나네" 등등...
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36:31 ID:gbRItTvyCTU
미쳐가는건가..ㄷㄷ위험하다
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37:18 ID:i69bldP+9ZA
그렇게라도 대화를하는게 좀 나을것같아.. 대화,소통을 못하게 하는걸보면 분명히 무슨 꿍꿍이가있는것같으니깐..스레딕도 들키지않도록 조심해..
6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41:40 ID:tHBbkQCUSHg
실험10일차.
그날은 간식으로 초코바를
주더라.. 우유 한개랑 말야..
밥 반찬도 잘 나오는 편인거 같았다.
몇시나 됐을까 싶어 다시
컴을 켜고 이리저리 검색하며 놀다가..
다시 삐~~~
익숙하게 문앞에 가만히 섰고, 관계자가 왔다. 근데 왜인지...
그때부터.. 그 날 데리고 실험실로 왔다갔다 하는 그 관계자가
너무 궁금해 지기 시작한거임..
몇살인지.. 언제부터 이런일을 한건지.. 무슨 실험인지..
다른 실험자들도 나같이 이런 실험을 하는건지.. 몇명이나 있는건지...
등등... 호기심과 궁금함 그리고..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고..
사람에게 말을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간절해 졌다는거..
실험실로 눈가리개를 하는
중에도 계속 입을 벙긋벙긋 ...했지만..
뱉을수가 없더라... 급여가 날라가고 실험이 중단되니...
그때부터... 급 우울증과 불안감이... 계속 되고있다 지금까지
이날 실험실의 방은
보라색이었다. 난 방을 한번 둘러 보곤,
지그시 눈을 감았지. 그냥 왠지 계속 보고있기 힘들었고 나름 터득한
노하우랄까... 한참을 눈을 감고 팔짱을끼고 앉아 있었는데..
그 선팅된 유리에서 마치
전광판에 불이 들어오듯...
글자가 떳다. '눈을 장시간 감거나 잠을 청하면 실험시간만 길어집니다.'라고...
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44:03 ID:gbRItTvyCTU
무섭다ㄷㄷ그 실험 많이 위험해보인다..
6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46:40 ID:tHBbkQCUSHg
실험11일차.
이날 간 실험방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이었다.
마치.. 그 머냐.. 노래방에 방음을 하기위한 뽈록뽈록한? 쿠션같은것들이
방에 달려있는..벽 전체랑 천장까지 말이지..
쿠션 색은 짙은... 검정색에 가까운?
잠시 뒤 .. 생전
실험시작 첨으로.. 실험실에서 소리를 들었다.
시피커로 기계음이 들린다. 어떻게 표현할지.....
음 마치.. 무언가 기계가 돌아가는듯한 소리... 좀 묵직하면서도..
딱딱한 느낌의... 그러면서 그 소리가 점점 빨라지고.... 큰 소린 아니엇는데
그렇게... 두어시간을.. 있었던듯
그러고 방으로
돌아왔고... 습관적으로 거울을 봤는데..
거울속 비치는 내 눈 눈빛과.. 표정... 안면근육의 움직임들이..
마치 내가 아닌거 같더라.... 다른사람으로 보여지는거 같아
-무섭다는 생각이 첨으로 들었다... 내 모습을 보면서 말이다..
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48:02 ID:i69bldP+9ZA
보라...색 방?무슨의미었더라...
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49:23 ID:i69bldP+9ZA
>>64왠지 소름돋았다...그 실험계획자들은 색깔에 따른 인간의 반응..뭐 그런걸 조사하나보네...
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50:50 ID:gbRItTvyCTU
아무리 많은돈이라도 너무 잔인한 실험이다..
6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51:36 ID:tHBbkQCUSHg
실험12일차.
이번에도 같은 방이었다. 내 생각에.. 이번엔 다른 소릴 들릴려 하는가..
하는 짐작을 했는데.. 역시였다..
이번엔 아주 고요한...
파도소리가 들린다... 잠잠하게...
난 뭔가 탁 트이고 넓은 시원함을 느끼는데... 막혀있던 까만 벽들이..
마치 내 눈앞에서 바다가 펼쳐지는거 같은 ..환상? 같은것을 봤다..
근데.. 그렇게 한참을 지나니... 이 파도 소리가...
왠지..마치 내가 바다 한가운데에 갇혀있다? 빠져있다? 라는 생각으로
바뀌더니.. 그때부터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과 두려움이
엄습 해오더라..... 소리를 지르고 싶었는데... 입이 도저히 안떨어지더라
그리고 그 소리를 내도 어떠한 도움이나 그런것들도 받을수 없다는
생각에 지배되면서.. 울고싶어지더라... 정말 무서운 공포가 이런건가
할 정도로 생전 처음 느껴보는..뭐라 표현하기 힘든;;; 그런 공포였다
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53:04 ID:i69bldP+9ZA
>>68그런 소리에 빠지지않고 다른생각을해서 그 바다속에서 빠져나가는상상같은걸 해봐..좀 어려운건가..
(취침시간은 따로
정해져있지 않다..물론 밤낮개념도 사라진지 오래..)
난 실험시간이 될때(랜덤) 참여만 하면 되니까...
잠에서 깻다. 몇신지
궁금하지도 않았다. 밤인지 낮인지 컴 시간을 보지
않으면 알 길이 없다. 궁금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샤워를 하고..
거울을 본다. 왠지
지겹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
....
.... 이 실험이 지겹다가 아니다..
..... 거울에 보이는 내 얼굴 내 모습이... 질리기 시작한다..
.... 말을 걸어 본다.. 대꾸가 없다. 이내 재미가 없어졌다...
... 내가 아닌거 같다... 거울속 내가 내가 아닌거 같다...
티비를 켰지.. 이번엔 티비속 연예인들에게 말을 걸었다..ㅋㅋ
근..2 3일 가량을... 그 파도소리 실험 후에..
내 방안 창문도 없는 갇혀있는 내 방안 조차도.. 공포스러웠다.
차라리 빨리 무슨 실험이라도 받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들었고...
컴을 켜도... 재미가 없고.. 불안감과 우울함이 가질 않는다..
재미난 영상.. 재미난 내용... 그런 널리고 널린 인터넷 속에서도..
내겐 와닿지 않는 마치 다른 세계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7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59:40 ID:tHBbkQCUSHg
>>69 ㅇㅇ 나도..첫날부터.. 근10일가량까진...
실험실안에서.. 속으로 노래도 불러보고.. 바깥세상 바깥일..등등
생각하고.. 이런저런 상상도 하며.. 그렇게 실험실 안에서 시간도 떼우고..
다 해봤다... 언젠가는 눈도 감아보고 말야.. 물론 자려다가 걸려서
제지 당했지만...
근데 언제 부턴가...
그런 상상이 되지가 않는다... 난 현재
세상과 동떨어진 별개적으로.. 지내는 마치 무슨...;;
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02:58 ID:i69bldP+9ZA
그 실험계획자들 머릿속에 뭐가들어있는진모르겠지만..한가진 확실하네..머릿속이 썩어빠진거..사람한테 그런영향을주고도 고작 몇천만원으로
보상하는것..참...
7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07:11 ID:tHBbkQCUSHg
실험15일차.
이상하다 내가..마치 내
이성이 무언가에 잠식되어가는 기분을 자꾸
떨칠수가 없다..
난 다른 세계에 와 있는거 같다...
실험실로 여느때와 같이
들어간다.
- 생전 처음으로.. 스피커에서.. 사람 소리가 들린다.
남자 목소리다. 30대 초중반 됨직한 그런 평범한 남성 목소리.
마치 무슨 전화를 받는듯한 .. 그런 내용인데 어슴푸레 들려서..
그 대화내용이 첨엔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확실한건.. 내게 하는말은
아닌거 같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그
목소리는 계속 들린다...근데 점점..
그 목소리와 말 내용이 내 귀에 또렷이 들리는거 같다.
왜그랬을까...... 들리기 시작하면서 난 대꾸를 한다.
남자목소리-그래서 지금 어디라고??
나-그쪽은 어딘데?
.....대꾸는 않고
다른 질문을 한다 그 남자가..
남자목소리- 아니 그게 아니지 벌판에서 벼락 맞을 위험도 있는데..
나- 그럼 어디로 가야 위험하지 않는데????
....
남자목소리- ㅎㅎㅎㅎ(웃음소리) 알았어 그럼 내일봐.
나- ....;;; ㅅㅂ새끼야 어디로 가야하냐고 그럼?? 대꾸를 안해 개 ㅅㅋ야..ㅇㅁ....
....
이렇게 난 언제부턴가 그 목소리에 대꾸와 대답을 하면서...
내 말에 대꾸않고 대답않고 다른 질문이나 다른 말을 해 대는 그 목소릴향해 계속 욕을 퍼붇기 시작했다.
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09:00 ID:i69bldP+9ZA
음.....
7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15:09 ID:tHBbkQCUSHg
실험15일차
그렇게 실험을 끝내고 내
방으로 눈가리개를 하고 돌아오는길..
날 이끌고 가는 그 관계자에게.. 첨으로 ; 살인충동을 느꼈다.
속으로 계속...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그 남자 멱살이라도 잡고 흔들고 싶은 충동이 들어...
무언가의 말을 내뱉으려는 순간.
관계자는 빠른 걸음으로 날 끌고가서 내 방으로 날 넣고 문을 잠근다.
그리고.. 잠시뒤.. 내 방 청문 아래로.. 쪽지를 넣어주더라.
쪽지내용.
-'대화나 행동을 하고싶으면 거울을 보고 하세요.'-
7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17:19 ID:tHBbkQCUSHg
거울을 보고 난생 첨으로.. 거울의 날 향해 주먹질을 해댔다..
거울에 금이 갔다... 근데 거울속 내가 마치... 날 조롱하며 비웃는거같다..
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19:26 ID:i69bldP+9ZA
아,,,이글 차라리 낚시이면 좋을텐데...난 이제 자야겠다...별일없길빌께..조심해..
7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19:27 ID:tHBbkQCUSHg
그 날 이후로 지금까지... 계속 그런 상태다.. 지금 현재의
불안감은 말로 설명하기가 힘이 든다... 사실 내가 날짜와 시간을 보며
체크를 해가니 지금이 몇월며칠인지 아는거지...사실
현실감각이나 시간개념이.. 너무 없어진거 같다..
중간에 한번 실험을
포기하고 싶어...방안에 실험포기(관계자와상담)
하는 벨을 눌리고 싶은 충동이 있었는데... 좀만 더참으면 되는데 하는
생각에.. 눌리지 못했다
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3:30 ID:i69bldP+9ZA
몇천만원을 위해 자신이 이성까지 잃어가며 고통받을필요까진 없다고생각해..돈을받는다해도 그동안의 정신적인 고통은 보상받지못하잖아?내생각엔 이건
몇천만원과 큰 정신적고통을얻어가는 시간소비같아..
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4:34 ID:i69bldP+9ZA
그건그렇고, 다른실험들도 다 비슷비슷한 실험이었어? 하나의색으로 이루어진 방에 있는...그런실험.
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5:29 ID:gbRItTvyCTU
너무 비인간적인 실험이라 내가 다 화난다;
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9:06 ID:i69bldP+9ZA
아, 그리고 도움이 될진모르겠지만 하나 추천하자면, 컴퓨터의 시계를보고 몇시부터 몇시까진 이걸하겠다. 그런식으로 규칙적으로생활해보는게어때?
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9:53 ID:i69bldP+9ZA
>>85그리고 그중 적어도 10분은 스레주 자신이 누구고, 어떤사람인지 생각해보는시간으로 사용하면 도움될지도.컴퓨터 메모장에
그런식으로 하는것..어때?
8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35:36 ID:tHBbkQCUSHg
>>81 그런거같다..지금 후회중이다....포기할까 말까 지금 극한의 고뇌가 되어 이렇게 글도
써보는거다...
>>82 ㅇㅇ 거의 같은 구조에 색깔만 틀리거나 벽의 재질만 틀렸다..
들리는 소리도 다 달랐고..
>>83 빨간방도 초기에 들어갔었는데.. 그 실험 후에 두번째 실험에서
녹색방으로 갔었어
>>85 ㅇㅇ..고마워 그거 좋은 생각 같은데....
나.... 첫날 이후로 한 며칠간은 그렇게 했거든??
운동도 일정하게 하고 일정한 시간에 티비를 보고...
8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39:57 ID:tHBbkQCUSHg
>>86 아;;무섭게 정확하게 집어주네... 37일차 그니까 이틀전 실험에서..
들어봐..
실험37일차.
갈색방에 들어갔다. 선팅된유리 전광판에서 내게 질문을 하는 글자가
뜨더라.
-당신은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나- 남자..
-당신은
몇살입니까?
나- .......
-당신은 몇살입니까?
나-..... 모르겠다...
-당신은 어디서 왔습니까?
나-......모르겠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그 당신이 맞습니까? 다른 누군가는 아닙니까?
나-.........모르겠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나-...............모르겠다...
이 외 더 많은 질문이
있었는데.... 내가 남자라는 대답빼곤....단 한개도
대답하지 못했다..
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40:53 ID:i69bldP+9ZA
스레주가 이실험을 모두끝내고 일상으로돌아가 잘 살 자신이있다면 계속한다해도 말리진않을게..하지만 정말 힘들고 지쳤을땐 포기하도록해..지금은
돈이 중요한게 아니니깐. 너무 참으려하지말고..
실험실에 있다던가.. 그
외에 시간엔....극도의 불안감과 내 존재감이
모호해지고... 공포심이 너무 많이 생겨서 지금..사실 너무 불안정한
상태다 내 심리 상태가....
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43:10 ID:i69bldP+9ZA
>>89기억을 잘되살려봐..옛날에 여행을갔던기억, 모교, 집 그런곳만 가도 기억을 어느정도 되살릴수있을지도모르니까.
절망적으로생각하지말고, 희망을가져, 힘내!
9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49:28 ID:tHBbkQCUSHg
그리고....정확히 말해 어제 실험.(지금12시가 넘었으니..)
포기해야할까 하는 결정적 고민을 하게된...
실험38단계 38일차.
...
눈가리개를 풀고 눈을 떳다.
... 사방이 온통 거울이다.
거울 저 깊숙한 곳에도 내가 보인다...
스피커가 지지직...
- 낫익은 목소리가 들린다.. 내 목소리다...
;;;;;;;;;;;;;;;;;;;;;;;;;;;;;;;;;;;;;
지금까지 내가 방안에서 거울보며 했던 말들...
실험실에서 대답했던 내 목소리들이..... 계속 나온다...
근데.. 사방의 거울
속에서...거울속의 거울 그 속의 거울 그 안의 나
그 깊은곳의 또다른 나.. 그것들이.... 마치 다 따로 내게 여러명이서
내게 하는 말 같다....... 그렇게 다른 목소리로 들리는거 같았고...
그것들이.... 홀로 있는 내게 ... 말을 해대기 시작한거 같았다...
내가 내가 아닌거 같고... 그리고 난 혼자 인거 같다.....
스피커의 내 목소리는 계속 나오고.. 여러개의 내 목소리가 들리고...
거울속에서 마치 그것들이 내게 하는말 같다...
이 실험이...불과...
현재에서 딱 8시간 전. 있었던 실험이고...현재까지
그 고통과 두려움과 뭔지 모를 불안감이...극도로 치닫고잇다..
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51:57 ID:DeSfM3j8ZyQ
이야 실험소름끼친다
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52:01 ID:i69bldP+9ZA
지금 외롭고 지쳤다고 생각될때,,가끔은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면서..눈물을 펑펑쏟아서 마음속 응어리를 풀어주는것도좋을거야..
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55:05 ID:i69bldP+9ZA
그딴 쓰레기들이 만든 ㅂㅅ같은 실험따윈 신경쓰지말고,지금은 이성을 잃지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한것같아. 언제든 상황파악!중요한일은 잊지말고!
스레주는 충분히 건강히돌아갈 가능성이있어,용기를내.ㅎㅎ
9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55:53 ID:tHBbkQCUSHg
>>94>>95 근데 말야....생각이 잘 나질 않아..무언가 기억은 나는데
말로 대답을 머라 찝어 하지도 못하겟고..글로도 머라 표현이 안되 ㅠㅠ
그리고 지금... 방에
있는 거울을...내가 안보이게 돌려 놓았다...
거울속 내가... 보기가 무서워졌다...
9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57:48 ID:tHBbkQCUSHg
>>96 고맙다....
근데 하.. 고요한 이 방안에.. 아까부터 최근까지.. 환청이 들려
내 목소리가 들려....
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57:48 ID:i69bldP+9ZA
음...잘 표현되지않는다면 그때 느낀 감정같은것이라도 떠올려봐..잘 생각해보면 꼭 기억이날거야,실험따윈 잠시잊고.
1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15:09 ID:PJXGk7Nu+l6
아. 나도 이거 하고 싶다 4천만원이면 주면 진짜 한다. 이런거 두번하면 거진 1억이네 ㅋㅋㅋ 멘탈 붕괴되도 상관없음 난 돈만 있음된다.
다음에 이거 모집하는거 있으면 좀 알려줘~
1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19:13 ID:rZZYCC0nlb6
>>109
1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33:06 ID:ZDLyHkIIcRY
zㅋ 낚시네 ㅋㅋ 너무 어설펐어 _만아.
1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33:29 ID:3aRbs9Ka1Xw
저 강아지 드립 진짜냐? 돋네
1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37:40 ID:4o616YCd+c6
뭐냐 이 스레 낚시냐 진짜냐
1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41:58 ID:i69bldP+9ZA
그실험관계자들이라도 생존신고해봐ㅋㅋㅋ살아있는거?ㅋㅋ
1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50:11 ID:dkmVQU2ZCa2
이거 낚시다 진짜 내 손목걸고 장담한다
이거 임상심리 였나 암튼 무슨 검색어 있는데
찾아보면 한 5년정도 전에 누가 이걸 주제로 소설인지 뭔지
암튼 웃대 아님 디씨 둘중에 하나에 이거랑 똑같은 글 올라온거 본적있어 ㅋㅋㅋ
그때 실험 내용도
비공개같은거 아니었고 실험의 목표가 "고립된 인간에게 일어날 수 있는 정신적 불안" 인가? 뭐 그런거였어
아무튼 낚시
1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52:25 ID:dkmVQU2ZCa2
그래도 혹시나 낚시가 아니라면
스레주는 당장 그만두도록 합니다
내가 봤던 글에서 그 실험 참가했던 놈도 포상금 5천만원인가 그거 받겠다고 40일인가 버티고 나왔는데
첨에는 막 영웅담같이 자기 후기 올리고 사회에 다시 나오니까 적응하기 힘들다 말하는게 어색하다 하더니
점점 정신 이상해지는거 같더니 어느순간 사라졌다 글쓰던 놈 친구가 몇달인가 지나서 글올려서 내친구가 여기 글썼다고 실종상태라고 하는 글도
떴었다
그 글도 낚시가 아니라면 진짜 위험한 실험이다
정신이 완전 망가지고 피폐해진다... 아마 지금 때려치고 나온다고 해도 넌 몇년 이상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질거야
그러니까 니 인생 제대로 챙기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때려치고 나오도록 해
1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52:48 ID:dkmVQU2ZCa2
그래도 혹시나 낚시가 아니라면
스레주는 당장 그만두도록 합니다
내가 봤던 글에서 그 실험 참가했던 놈도 포상금 5천만원인가 그거 받겠다고 40일인가 버티고 나왔는데
첨에는 막 영웅담같이 자기 후기 올리고 사회에 다시 나오니까 적응하기 힘들다 말하는게 어색하다 하더니
점점 정신 이상해지는거 같더니 어느순간 사라졌다 글쓰던 놈 친구가 몇달인가 지나서 글올려서 내친구가 여기 글썼다고 실종상태라고 하는 글도
떴었다
그 글도 낚시가 아니라면 진짜 위험한 실험이다
정신이 완전 망가지고 피폐해진다... 아마 지금 때려치고 나온다고 해도 넌 몇년 이상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질거야
그러니까 니 인생 제대로 챙기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때려치고 나오도록 해
1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3:54:57 ID:i69bldP+9ZA
ㄱㅅ
1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4:26:25 ID:Waxy3Ev1Y7I
임상실험 그런식으로 만만하게 안한다 더군다나 대학병원같은 좀 규모있는 곳이면
인제대의대면 백병원이네 그런 규모있는 병원에서 설마 사람을 원숭이 실험하듯이 가져다 쓰겠음?
의료진이 있다는건 차후에 심리상담이나 치료같은거 해주겠다는 뜻인거 같은데
1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4:29:21 ID:Waxy3Ev1Y7I
>>129 이 말은 딱히 스레주가 아니라 괜히 임상실험자체를 괴담으로 몰아가는 레스주들한테 하는 말
물론 실험기관이 명확하지 않은 곳이나 실험종료후에 금전적인 부분의 보상만 써 있었다면 의심해 볼만 하지만 웬만큼 돈에 눈 멀지 않고서야
그런것쯤은 스스로도 판단할 수 있을거라 본다.
1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18:42 ID:HXExnuenCYg
>>158 아까 인터넷으로 싸이같이 신상공개금지한다고되있으니까 인터넷연결되겠지ㅋㅋㅋ 인터넷도안되는데 비싼컴퓨터
왜괜히들여놓겠어ㅋㅋㅋ
근데아까글보며는 싸이같이 자기신상공개만 안된다고했지 이걸 남한테떠벌렸다고하긴쫌...보기힘든거같은데
그냥스레주가쓴걸 우리가 와서 댓글단거고 스레주는 불특정다수한데 일방적으로 얘기한게된거잔아
1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22:10 ID:waqVfbCwdm6
낚시든 진짜든 이건 좀 고퀄수준이네...
1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24:55 ID:DjRsj0sCRWk
>>160 일방적으로 대화한건아니지
우리가 댓글로 저스레주한태 말하는식으로 글달아주고
저스레주는 우리에게 답글을 달아줫잖아?
외부와는 통신이 단절못하게한다는대 인터넷을 할수있다느게 말이된다고생각해?
아니면 저 관계자들이아 스레주에다 글쓰는건 괜찮아
라고 말이라도 햇다는거야?
1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30:56 ID:kAPoJTZB8Ys
이 실험 사람 심리 이용하는 실험같은데.
45일이라는 일수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일수야.
이 실험 초반에 색깔이 가득한 방에 데려다 놨다했지?
그거는 색에 따른 심리 변화실험이고
그 뒤부터는 얼마나 사람이 단시간에 자신의 정체를 잊는지
(그러니까 인간의기억력실험)
그거에 대한 실험이 아닐까.
물론 그저 내 추측이야.
1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31:58 ID:kAPoJTZB8Ys
그리고 자신의 개인 물품은 일체 금지라고 했다며?
개인 물품은 자신의 정보를 알 수 있는 그런 물건이야.
내가 뭐를 좋아했는지 이런것 처럼.
휴대폰 경우 사진도 들어있고 문자내역도 있으니까
그걸 훑어보면 자신의 정보를 깨닫잖아?
1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33:46 ID:kAPoJTZB8Ys
근데 낚시일 가능성도 있겠다.
확실히 외부와의 절단인데...
그리고 스레주가 이거 하고 있는거 알면 계약 파기 아닌가?
이것도 하나의 커뮤니티 싸이트고,
게다가 인터넷으로 설마 사람이 싸이같은거 안들어갈까?
1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35:27 ID:kAPoJTZB8Ys
아무튼 이거 자작이 아닌 실화면 스레주 어서 끝내는게 좋다.
이거 진짜 후에 후유증을 생각하면 엄청 위험한 실험이니까.
돈이 아무리 간절하다 해도 스레주 목숨을 팔 정도로 간절한거야?
1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44:33 ID:HXExnuenCYg
맞어 그리고 출처도 쫌 찝찌름하잔아 인하대가아니고 인하대계열사니까;;
1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45:12 ID:gbRItTvyCTU
이거 진짜라면 실험하러 나갈때 방 뒤지는거야? 와 돋는다ㄷㄷ
173 이름 : 갱신걸☆
: 2012/01/28 22:19:57 ID:QhirROHW6+k
갱신
1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3:23:38 ID:DjRsj0sCRWk
>>171 모순이고 뭐고 뭐할게더있어
있으면 있는거지 인터넷이안돼는컴퓨터로도 할수있는것많아
1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3:27:59 ID:RzXYJpAc8lw
나 정리좀 누가 해줘어어엉
1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3:31:44 ID:waqVfbCwdm6
>>175정주행하는게 더 정확ㅋㅋ지금 너무 추측난무한 레스들이 넘쳐나서ㅋㅋ
1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0:34:14 ID:Yrp4cWYuBDc
ㄱㅅ 나만잇는건가
1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3:31:18 ID:pBUaeYrCjkM
내가 정리 해줄게 >>104 여기까지가 스레주가 쓴거얌
그 바로 뒤에 >>105>>106>>107.. 이거부터가 문제..
스레주 아이디랑 동일한데... 저 105~107은 스레주가 그전까지쓰던
코드인증이 없어.....
한마디루
스레주는...실험 간다고 햇던 104 이후로 아직 나타나지 않앗음...
1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3:58:40 ID:pBUaeYrCjkM
갱ㅅ 나 실시간으로 정주행 했었는데... 스레주.. 어제 간 이후로 지금
24시간 넘게 지났는데... 스레주 머라구 말좀 해바 답답하당 무섭구
1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4:21:17 ID:E4QB09DMp5A
이거 자작인거 같은데? 강아지에서 너무 티나
1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6:09:43 ID:uqQ+J9LPS+U
진짜면 미안하지만 자작같아
외부와 단절해서 휴대폰 등을 놓고 갔는데
컴퓨터 인터넷을 쓰게해줄까?
아무리 싸이월드 같은 것을 차단해도 세상에 얼마나 많은 커뮤니티 싸이트가 있는데 인터넷을 하게 해주겠어?
군 인트라넷 같이 해주겠지...
거기다 스레주가 걸렸어도 감시원이 여기다 발설하지마라며 남길리도 없다 생각해
그냥 어느순간 업뎃이 안되면 관심도 줄어드는데
이 스레에 관심을 스레러들의 직업도 모르고 이런 모험을 할 이유가 없지....
관리자가 위치추적 가능하다 말했듯 여기도 가능한 불특정 다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야
그외 임상실험 당시 집주소 등에 답하지 못했는데 스레딕에는 잘 찾아왔어 보통은 자기 집주소가나 지역이 스레딕 주소 외우기보다 기억에 더
남을텐데 말이지....
대화에 굶주린 스레주가 굳이 대화를 마다하는 불성실한 태도를 취할리 없잖아.
질문에 대답하며 궁금증에 대한 질문 또는 실험시 이상증세가 나타났듯 욕을 하는 태도를 보이던지 말야....
이 스레를 올린 이유에는 불안 심리도 있지만 대화가 그리워서 올린거 아닌가 티비 속 인물과 대화도 하려했는데 그냥 모른다와 같은 태도로 넘기면
힘들듯 돈에 대한 강박관념 때문일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여기에 글을 올리는 위험도 감수할리 없겠지...
1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6:28:32 ID:uqQ+J9LPS+U
그리고 대충 한 번 더 훑터보다 모순점을 발견했는데.
59에서 보면 이런 말을 썼어
"근데말야.. 인터넷도.. 내싸이나혹은내 신상을나타낼수있는무엇도 사용하면안된다고하더라. 물론카메라가 달려있다방에.
이것또한위법사항이고계약종료가된다 고말이지.."
이상하지?? 인터넷도 신상 나타낼 싸이월드도 사용하면 안되지만 스레주는 사용하고 있지... 거기다 돈 4천은 고사하고 천만원도 못받을까봐
그만두지 못한 스레주가 실험 일주일 남기고 글을 올린다니 말도 안돼....
1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6:52:13 ID:pBUaeYrCjkM
에휴..>>182 말도 맞는거 같긴한데
근데 스레주는 버티고 버티다가 그 힘들다던 실험 이후로 이걸 바로 올린거야.. 글쓴 목적이 그거라구 말 하잖아 ..낚시 판명전까진 믿어
줘야지;;;;
실험이 끝나면 다시 이런저런 생각과 기억이 난다잖엉;;; 거짓말 아닌거 같은데 ;; 아 모가몬지 나두 잘 모르겟당..
3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6:53 ID:Cc7vumK78LA
스레주! 내가 지금 옆에 사람이많아
전화할 상황이안되서 문자를 넣긴 했는데
답이없어.. 혹시 이따라도 연락오게되면
어떻게 도움요청을 전해주면될지
대충 정리해서 말좀해줘ㅜㅜ
어디라던가 그런것들.. 내가 다짜고짜
동생분이 위급해요 할순 없는거니까!!!
3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4:26 ID:Cc7vumK78LA
오 스레주 무슨일 생긴줄알고 걱정했어ㅠㅠ
3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5:10 ID:9Ki+nrvzcN6
좋아 구글어스라도 돌려보자
37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26:01 ID:6OwAY6EP+rk
저 괜찮습니다 도움주시는 님들 덕분에 ㅠㅠ
지도 거제대학 왼쪽편? 옥봉녀 산 중턱같은데.. 주소지가 안나오네요
지도보니까 오른쪽편에 노란 길이 보이고..지도상
4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1:05 ID:6+k6gAw9ANU
>>460 진짜야?
4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1:28 ID:0rE4W6rPDuk
그리고 만약 스레주 컴퓨터에그리고 만약에 스레주컴터가 감시당하고있는상황이라면 지금상황에선 어쨌든 가장안좋은상황이니까 이럴바엔 스레주도 더 많이
검색해보고 위치파악해보는게 좋을것같아
47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53:39 ID:6OwAY6EP+rk
>>461 4차선 도로 .. 비슷해 보여요.. 위에서 봐서 정확한지 모르겟어요
4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3:59 ID:6+k6gAw9ANU
>>472 수고했어! 진짜 스레주가 빨리 탈출해야하는데
4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4:13 ID:z4j0f+SpC+I
자작이어도 5시까지다
4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4:27 ID:9Ki+nrvzcN6
그 이상 가면 없어. 거제대로에서 가짓길로 빠지면 아지랑냉이랑 펜션이랑 나무향기펜션 두 곳이 붙어 있거든. 그런데 스레주 말대로 산쪽으로
갔다면 시골마을 하나 통과 해야됨. 마을 통과한 적 있음?
4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5:03 ID:9Ki+nrvzcN6
그 길 따라 끝까지 가면, 산 중턱에 파란 지붕 건물이 몇 곳 있어. 일종의 단지 같기도 해.
52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05:56 ID:6OwAY6EP+rk
>>513 내가 본 사람은... 면접관 한명. 그리고 날 방에서 실험실로 데려가는 남자 한명. 그리고 내가 한번 벨 눌럿을때
만난사람도 날 실험실로 데려간 그 사람이엇구.. 딱 두명밖에 못봣어..
6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4:02 ID:9Ki+nrvzcN6
이게 끝이야.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장소 예측값 찾아낸 걸로 끝이야. 살아나와라 스레주
6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4:22 ID:Cc7vumK78LA
다들 스레주 응원하는 분위기였는데
미꾸라지하나가 물 흐려놓는다더니
지금껏 찾느라 애먹은사람들하며
진심으로 스레주응원한 사람들을 생
바보를 만들고싶은건가?
물론 그런 생각 의심은 나도들수도있고
여기있는사람들 다 긴가민가할건사실이야
근데 꼭 그런이야기를 이런분위기속에서
해야하나 벌써 한마디내뱉어서
의심하는사람들이 더 생겨나잖아
자작이건 아니건 일단 진짜라고
설명해주는사람이 스레주외에
단 한사람이라도잇다면 일단 그런생각
혼자서 가지고 있는것이 낫다고본다
6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4:36 ID:VF9hTeheGnA
하얀교회가 어디쯤이지?
6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5:07 ID:hcClG4UPFnk
소동2길쪽에 새하얀 건물 하나가 있긴 한데
6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5:21 ID:0rE4W6rPDuk
동감한다 스레주 꼭 무사해라 믿고있을게
65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45:29 ID:6OwAY6EP+rk
>>647 저도 제 말투가 이상한거가타요..... 수술해서 그런걸까요????
머가 어떻게 달라졋는지 저는 잘 모르겠어서요 ㅠㅠ
아까 너무 겁낫어요 글구 .. 저 수술해서 이상해진건가요????
6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5:32 ID:9Ki+nrvzcN6
>>655 벌써 다 찾았어 ㅋㅋ
6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5:36 ID:WOcjJfm36aM
스레주 계속 레스달아줘
6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5:49 ID:uoJHskCM0bc
>>655 소동1길!!
7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1:11 ID:9Ki+nrvzcN6
햐 스레질 하면서 내가 뭔가를 한적은 처음이야 ;;; 자랑하려는 의도는 하나도 없고 물론 예전에 발들여봤던 스레가 십중팔구 야부리여서 졸라
실망했는데 이번에는 진짜여서 기분 꽤 좋네 ㅋㅋ
7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1:14 ID:VF9hTeheGnA
이 스레 읽기전엔 졸았는데 읽으니따 확깬다.... 잠못자는건 기본같더
7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1:46 ID:9Ki+nrvzcN6
그러고보니 아까전에 거제대로 타고 오고 있다던데 지금쯤 도착하고도 남았겠네. 안그냐?
7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2:20 ID:uoJHskCM0bc
>>748>>749 감솨함돠~
7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2:49 ID:VF9hTeheGnA
아 미치겠다 아이디는 왜 자뀨 바뀌냐... ㅠㅠㅠㅠ 모레딕이라 그런가
도착은 언제쯤이래?
7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3:11 ID:hcClG4UPFnk
>>755
그거 안에서 막혀있었던걸로 흐지부지하게 끝났을걸 용접되있었다던거같아. 사람들은 실종되고. 근데 낚시라는거같기도하고
7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4:18 ID:92IzEITgZfY
이제 경찰이 빨리 도착해야 할텐대...
8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53:34 ID:INMdoZMI1wc
잠깐 뭣좀 물어보자.스레주는 고유코드 쓰잖아? 근데 고유코드
쓰던 도중에 고유코드를 쓰지않고 익명으로 글 올리는것 가능해?
8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55:25 ID:hcClG4UPFnk
>>811
중간에 강아지라고 하는놈때문에 그러지? 그거 그냥 관심병자가 글 싸지른걸로 생각하고 다들 신경 안써~
8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56:00 ID:INMdoZMI1wc
>>808 그리고 뇌 수술은 '스레주가 생각하기에 뇌수술을 받았다'
뿐임.뇌수술을 한다고 말해놓고 다른 비교적 간단한 조치를 통해
'신상정보등의 기억이 불완전해도 자연스러운것이다.난 지금
기억이 불안정하다'
라고 생각하게 만든것 일수도있어
8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56:56 ID:INMdoZMI1wc
물론 그 목적은 바깥사람에게 구조요청이 부라능하게만드는거겠지
8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59:04 ID:INMdoZMI1wc
>>811 그게 아냐. 만약 가능하다면 전화해봤다는 사람이 스레주 본인
으로 속였을가능성이 있고,불가능하다면 가능성이 줄어드는거다.엄밀히
줄어든다고 말하는 이유는 친구등 제 3자가 있었을때의 경우를 생각한거야
8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00:49 ID:WOcjJfm36aM
이봐 나 전화한 사람이여
8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00:54 ID:INMdoZMI1wc
덧붙여서 스레주 말투가 바뀐건 의심할 여지가 없어. 위의 실험을
정말로 받고 환청까지들리는 수준이니까.
그니까 말투드립은 의미없음
8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03:01 ID:INMdoZMI1wc
>>816 내가 스레딕의 자잘한걸 몰라서 그러는데, 혹시 본인이
스레주가 아니고, 멀리 떨어져있다는걸 증명할순없어? 아이피같은걸로
8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03:50 ID:hcClG4UPFnk
아무튼 그래서 스레주 오기전이나, 통화했던 레스주한테 연락오기전까진 우리끼리 떠들어도 아무 소용없으니까 글 자제하고 좀만 참자. 갱신은
묻힐거같을때만 종종 하고, 난 좀만 눈붙이러갈게 안녕ㅃㅃ
8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04:26 ID:WOcjJfm36aM
>>818 처음부터 달려온사람이야 내가 처음전화했고
8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05:35 ID:INMdoZMI1wc
그래야겠다. 묻힐때를 제외하고 이 글의 다음 첫번째 레스는 스레주가달도록
그리고 난 앞으로 꽤 오랜시간 이 글 보면서 묻힐것같으면 갱신할게.
다들 졸릴텐데 한숨자고와ㅎ
8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11:57 ID:SWmCV1ZxBW+
a
8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14:52 ID:WOcjJfm36aM
스레주 실험끝났어?
8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15:25 ID:SWmCV1ZxBW+
맙소사 난 자기전에잠깐 아무 썰이나보고 자려고 본건데 다보고나니 오늘 현재진행형이네...
8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17:32 ID:SWmCV1ZxBW+
근데 스레주가 진짜 수술을 한걸까?
8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19:26 ID:INMdoZMI1wc
나 >>821인데, 스레주 돌아와있는데 레스 1000넘어서 다시시워야하는
상황 만들지말자;; 지금은 레스달으도 의미없고.. 본인의 자유의지인데
붜라해서 정말미안..그래도 필요하니까 조금 참고 기다려보자. 난 계속 보고
있으니 묻힐 걱정은 안해도 되.
827 이름 : ? :
2012/01/30 08:03:31 ID:e9EKYMdl+dg
갱신
8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8:38:21 ID:INMdoZMI1wc
묻힘방지 갱신
8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9:02:18 ID:INMdoZMI1wc
ㄱㅅ
830 이름 : 나랑께
: 2012/01/30 09:05:41 ID:dUkJP0rtV5c
갱신
831 이름 :
도롱도롱뇽 : 2012/01/30 09:40:38 ID:khGxUH8qb6Q
아 어떻게 되고 있는거야 궁금해 죽겠네
8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9:42:44 ID:TQc+uzKMCtE
>>831 이름떼..
8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9:53:29 ID:798fJRmuml+
스레딕힘내
8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9:56:03 ID:xVfDcr28uus
어쭙잖게 닉달고 이메일까지 친절하게 쓰고 있는 애들이 속속 등장하는 거 보니까
8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29:38 ID:VF9hTeheGnA
>>842 처음왔으면 네이버에서 뉴비들을 위한... 이런거라도 읽고 오라고 좀
여긴 익명사이트다. 그니까 닉떼라는거야. 아오 레스가 아깝네
유입종자들은 좀 이 레스 읽어라
8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32:08 ID:6OwAY6EP+rk
아; 레스 함부로 달지 말길...제발... 니들 잘못해서 1000넘어가면 글 사라진다고!!!! 이거 장난 아니라 진짜야! 장난은 딴데가서 해
좀!!! 눈팅만해라 좀
그나저나 이 스레 어케 저장이라도 해놓는 방법없나
8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39:03 ID:WOcjJfm36aM
이제 레스는 그만달자 스레주 뇌수술 진짜한거맞더라 쌍새끼들 머리에 수술자국 있었고 아직 의식이 없대 근데 다행히 살아있어 유입종자들 레스달면
가만안둔다 특히 닉네임 달고 처음와서 잘 몰라요 하면 욕이뭔지 보여준다
벨라의무서운이야기입니다:) 72
*** 이번 글은 장편입니다 :) 그리고 중복글이 올라가면 말씀해주세요 TT 주의하겠습니다 ♥ ***
(현재진행형) 나 현재 임상실험중...
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18:21 ID:tHBbkQCUSHg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일차적으로 '경고차원'에서다..
그리고.. 며칠 남지 않은 실험을 내가 버티기 힘들어서 이기도 하다..
목돈에 눈이 어두워 그만.. 역시.. 돈이란 것은.. 그만한 댓가를..
지불 해야 한다는 것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다..
첫날부터 지금 현재까지의 상황을 경고의 차원에서.. 풀어 볼까 한다
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27:22 ID:tHBbkQCUSHg
들어볼사람?
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27:41 ID:zgSaw0YS0HY
뭔 내용인데?
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31:04 ID:i69bldP+9ZA
썰풀어봐,,
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32:10 ID:oKTx4+2D+Ls
오 ㅇㅣ런후기 꽤 봐왔다 풀어봐봐
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33:40 ID:oKTx4+2D+Ls
궁금터진다 스레주 뭐해ㅜ
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34:30 ID:i69bldP+9ZA
스레주~~~
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37:12 ID:PJXGk7Nu+l6
음... 일단 관심은 가져본다.
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0:18 ID:7zxOhvKLtns
갱신
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0:38 ID:i69bldP+9ZA
스레주...어디간겨..
10.5 이름 : 레스걸★ : 2012/01/28 01:40:38 ID:???
레스 10개 돌파!
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0:51 ID:tHBbkQCUSHg
그러니까 지금으로 부터 한달 전..2011년 12월20일 경
난 인터넷구인/채용 싸이트에서 한 메일을 받았어..(본인은 백수)
인제대의과대학교 계열사(주)메린 인간 임상/심리/능력/한계 연구,실험
회사 소개 하기를.. 자기들은 비공식의 실험결과를 위해.. 검색 및 전화 등
소재는 알려 줄 수 없다고 함.
급여-4천만원.
실험기간-45일
실험내용- 인간신체의 단계별 고통감내 능력 및 한계점 실험.
실험개시일- 2011년12월22일
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3:14 ID:i69bldP+9ZA
헐...현대형 마루타실험인가...
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3:38 ID:i69bldP+9ZA
이거 진짜 실화지?
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5:27 ID:7zxOhvKLtns
4천?!
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6:49 ID:i69bldP+9ZA
요즘에도 저딴짓하는애들이있다는게 신기하다...
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6:52 ID:XXbRuZQ7zkE
헐4천그전에죽눈거아냐고통이라ㄷㄷ
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7:37 ID:oKTx4+2D+Ls
인제대.........울오빠가 ㅈ금 다니는데잖아
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8:08 ID:i69bldP+9ZA
대략 뭔지 예상은되는데..뭘믿고 당당하게 그런짓을하는건지 참 이해가안돼네..
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8:25 ID:tHBbkQCUSHg
2011년12월22일날 실험 개시이고.. 그날 미팅을 가지기로 했어..
약속 장소는.. 지역을 밝히기 힘들다.. 그 이유는 이따 설명하고
암튼 거제에 실험과 연구를 주관하는 사무실이 있다고 했고,
거제의 어느 특정 지역에서.. 미팅을 가졌지.. 일대일 면담 식이었다.
그날 오전7시에 만나서 면담을 가졌고.. 그날 오후부터 실험이 개시된데.
면접관의 나이는..대략 40대 후반 가량의.. 평범해 보이는 남자였다.
-소지품 일절 휴대 금지.
-현 실험실의 위치나 전화번호 및 등등 발설 금지.(발설 시 계약 무효)
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9:02 ID:oKTx4+2D+Ls
요즘에는 정말 돈이 급하다면 꽤 괜찮지만 정신적 후유증 때문에 역시 문제............
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9:17 ID:7zxOhvKLtns
오오
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49:18 ID:i69bldP+9ZA
죄없는사람 고문시키는걸 4천만으로떼울생각을하다니...참 대단하다..
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0:08 ID:i69bldP+9ZA
스스로 떳떳하지 못하니깐 다 비공개인가보네ㅋ
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0:27 ID:i69bldP+9ZA
>>23스레주말고 그 실험기관이.
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2:36 ID:7zxOhvKLtns
애태우지말고 갱신!
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2:57 ID:tHBbkQCUSHg
그리고 그 면접관이 추가로 상세한 이야길 해주면서.. 계약서에 싸인을
하라더라고..
그때의 내역은 대강 이랬다.
-실험 전 간단한 건강검진 신체검사.
-실험 도중 중도 포기 가능.(일수에따라 급여 차등 지급)
-일주일 이전엔 포기 못함. 실험종료 5일 이전부턴 포기 못함.
-하루에 한단계 혹은 두단계의 실험 개시.
-숙련된 의료진이 항시 대기하니 후유증이나 신체적인 문제는 없을것.
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3:35 ID:Z26gvspjFnQ
1.이미 실험결과가 있는데 왜 또 실험하냐
2.어디다 쓰는 실험결과냐? 마루타는 전쟁때 필요한 정보 얻으려고 한거고. 요즘 시대에 이런게 필요함?
3.너무 허술해 위험부담이 너무 크다
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5:16 ID:i69bldP+9ZA
>>27그러니깐...스레주, 지금은 그만둘수없는거야?
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6:17 ID:tHBbkQCUSHg
상세내역중에 가장 특이한 점은...
-개인원룸(1인1실)- tv,냉장고,샤워실,pc 다 있음.
-실험은 정해진 시간에 벨이 울리면 입구(철문)에 실험자가 대기.
실험관계자 2인이 와서 실험실로 이동하는데.. 그 이동 중 혹은 실험실에서
어떠한 사람과의 대화나 만남조차 불가능.
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1:58:43 ID:tHBbkQCUSHg
>>28 27은 나 스레주가 아니당.. 내가 스레주..
가장 독특한 것은.. 둘 중 한가질 택일 할수 있다고 했따.
뭐냐면... 다른건 아까말한대로 비치가 되있는데,
1.거울. 2.종이와 연필.
이 두가지 중 한가지만 선택해서 방에 넣어 준다고 했음.
난 무슨 의미인지는 몰랐지만... 거울을 택했다.
30.5 이름 : 레스걸★ : 2012/01/28 01:58:43 ID:???
레스 30개 돌파!
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0:26 ID:i69bldP+9ZA
지금 이런 실험을 하는것자체가 의심되네..미친거아닌가? 자기들이뭔데 장담을하는거지...돈주면 다 해결되기라도 하는것처럼 얘기하네..
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2:05 ID:i69bldP+9ZA
스레주..이거 아직도한다고했지..? 이거 스레주말고 또다른사람들도 하는사람들있어? 이젠 못그만둔대?
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2:11 ID:tHBbkQCUSHg
>>28 난 현재 딱 38일째 실험 원룸에 있는 중이다... 오늘이 딱..38일째
앞으로 그러니까 일주일이 남았는데.. 현재까진 중도 포기 가능하다..
모래까지는...
근데 지금도 너무 고통스럽게 고민중이다..오늘 내일 그만둔다면
천만원도 못받는다
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2:26 ID:oKTx4+2D+Ls
스레주 실험실에서 폰사용 가능한거야?
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3:31 ID:oKTx4+2D+Ls
뭐가 힘든건지 얘기해줘
pc도 있고 글만보면 뭐가 어떻게 힘들다는건지 모르겠다
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3:35 ID:tHBbkQCUSHg
근데 얘들아 지금 특이한점은 뭔줄 아냐.. 여기 창문이 없다..ㅋ
컴터를 켜서 시계를 보면.. 아 지금이 몇시고 며칠이구나 를 알 정도다..
그래서 난... 밤낮 구별이 없어졌다.. 태양빛을 단 한번도 보지 못하고있다..
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4:38 ID:tHBbkQCUSHg
자 그럼 정식으로 첫날부터 썰을 풀께.. 그리고 작성자 이름에..
실험 일수를 적을까 한다.. 물론 중간에 빼먹고 패스하는 경우도 많겟지만..
시작 할께...
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4:55 ID:i69bldP+9ZA
아...정말 욕이나올정도네...사람들한테 고통주고서 포기한다고하면 고작 천만원도안되는 돈으로 보상한다는게 참..이게 돈으로 다 해결될문제인가..남 고문시켜서 도대체 뭔 이득을얻는다고저러는건지 이해가안된다정말..
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5:52 ID:i69bldP+9ZA
>>36에? 창문이 없어야할 이유라도있는건가..뭐지..
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06:48 ID:i69bldP+9ZA
아,탈출하지말라고그런건가..아니면..다른사람들에게 보여지지않도록인가..
41 이름 : 1일차 : 2012/01/28 02:08:32 ID:tHBbkQCUSHg
앞서 말한거와 같이.. 난 종이연필 대신에 거울을 택했다.
그리고 선입금을 내 계좌로 바로 넣어줬었따.. 내가 싸인을 함과 동시에.
선입금-50만원 >>34 아니 불가능. 개인 소지품은 일절 없다.
암튼 그렇게 만난 장소에서 벤을 타고 그 회사?로 갔다.
거제의 어느 한적한 동산 같은 느낌의 어느 계곡쪽.
마치 산채에 방갈로? 혹은 별장 같은 그런 느낌의 깨끗하고 단정한
건물이 젤 첨에 눈에 들어왔지.
신체건강검진은.. 여느 병원과 다르지 않았는데..
독특한것은.. 나 말고 다른 실험자도 있었다고 했는데 일절 대인관계는
하지 못한다고 한다. 물론 실험관계자와도 대화 불가능이라고 햇다.
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0:29 ID:i69bldP+9ZA
스레주..혹시모르니 인증코드 다는게 좋지않을까?나중에 누군가가 스레주인척할수도있으니까.
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3:24 ID:i69bldP+9ZA
인증코드는 이름칸에
닉네임◆자신만이알고있는내용
이었던것같은데..아닌가
44 이름 : 1일차 : 2012/01/28 02:13:57 ID:tHBbkQCUSHg
난 밖에서 입고왔던 옷을 샤워 후 다 반납하고 거기서 주는 실험복을 입고,
내 방을 안내 받아.. 첨엔 신나게 컴터하며 편안히 침대에 누워.. 이런저런
잡다한 생각을 하며.. 어떻게든 45일 잘 버텨서 목돈 벌어보자..는 맘
(하루에 두번 간식거리를 넣어주며, 밥은 식당으로 안내 받아 혼자서
밥을 먹는다. 그리고 담배도 준다. 화장실 환풍기 아래에서 핀다.)
암튼 거울은 한쪽 벽에 잘 세워놓고(전신거울) 신나게 컴터를 하는 중
삐 소리가 난다. 실험 시간인가보다. 관계자가와서 내 눈을 가린다.
뚜벅뚜벅 그 관계자에 이끌려 가는데 얼마를 걸었을까
날 의자에 앉히고 눈가리개를 빼주더라.
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4:14 ID:oKTx4+2D+Ls
난 이런실험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안한다. 인간적으로보면 멘탈쓰레기지만 자기들이 결국 동의한거아니냐 중도포기도 되고 포기해도 돈주는게 어디냐. 의료진도 있고 괜찮다고 본다난. 스레주경우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들어본다
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5:41 ID:VElJVnTSrM6
아냐 #자신만이아는코드
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5:47 ID:7zxOhvKLtns
궁금햌쿠ㅠㅠ
빨리빨리풀어ㅠㅠㅠ
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6:14 ID:i69bldP+9ZA
>>45하긴...이건 그래도 동의가 있었으니깐..마냥 나쁘다고만 할수는 없네..나쁘긴해도.
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16:59 ID:i69bldP+9ZA
>>46아, 그거였지..인증코드 잘 안달아봐서 까먹었음..
50 이름 : 1일차 : 2012/01/28 02:20:21 ID:tHBbkQCUSHg
>>42 어케 하는건지 잘 모르겟다 ㅠ
암튼 그때 시각이 저녁8시가 넘었던거 같다.
눈을 떴는데.. 실험관계자는 실험실 문 밖으로 나갔고, 내 정면엔..
아주 큰 선팅된거 같은 유리가 있었고.. 방의 색깔은 온통..파란색.
시계도 뭐도 없는 상황에서... 달랑 난 의자에 앉아 있었고..
그 안엔.. 선팅되있는 유리같은.. 하지만 그 밖은 안보이는..
그것만 있었고... 한참을 거기서 멍하니 있었던거 같다..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른체 말이다. 근데 말이지..얼마가 지났을까..
뭘 실험한다는건지 도통..아무것도 없고..걍 파란 방....온통 파란..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 이상하게 한참을 울엇다 엉엉..정말 펑펑
나.. __. 깡도 좋고 눈물 없는 남잔데 암튼..그랬다..
얼마가 지낫을까.. 다시 삐 소리와 함께.. 실험관계자가 문을따고
실험실로 들어왓고 내 방으로 안내 해주더라. 물론 눈을 가린채.
불문율이... 그 관계자에게 대화를 걸어서도 안되고.. 대화 가능한 시간은
실험 중에 단 한번. 중도포기 의사가 있을때만 단한번 상담이 가능하다했따
50.5 이름 : 레스걸★ : 2012/01/28 02:20:21 ID:???
레스 50개 돌파!
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22:02 ID:i69bldP+9ZA
>>50이름칸에 #자신만이아는코드 로 입력해
52 이름 : 1일차 : 2012/01/28 02:22:49 ID:tHBbkQCUSHg
내 방에 들어와서.. 눈물을 훔치며 컴터를 켜봣다.
밤12시가 다되어 가는 시간 그러니까 4시간 가량을...
그 안에서 있다가.. 언제부턴가 실험 종료까지 계속 울었던거 같다.
먼가 멍하니.. 그렇게 첫날을 보내면서.. 피곤함에 컴을 끄고
바로 잠이 들었다
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23:39 ID:oKTx4+2D+Ls
파란색은 우울을 불러오는 색이지?
근데 진짜 울었다니......대박
5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24:24 ID:tHBbkQCUSHg
>>51 이렇게 ?
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28:03 ID:i69bldP+9ZA
>>54잘했어!ㅎㅎ 그렇게하면 스레주를 사칭해도 들키게되겠지.
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29:39 ID:ipHAz9VjYLM
지금 하고 있어???
5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30:29 ID:tHBbkQCUSHg
2~5일차.
그런식으로 실험이 계속 진행됐다.
2일째는 또 다른 방에 가서.. 그때도 멍하니 몇시간을 있었고,
3일째는 온통 하얀 방이었다..
4일 5일째...도 같은 색 하얀방에서..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근데 5일째인 이때부터.. (부탁인데 나 절대 정상인 남자사람이다..오해마라)... 내가 좀 이상해 지는 기분이 들더라.. 마치 이것이 실험의 내용인가
하고 생각이 들 정도로...
뭐였냐면.. 실험이 그렇게 5일 가량 진행되고 내 방에 들어왔을때
이상한 습성이 지금까지 사라지지않고 계속 되고 있다..
물론.. 그때는 그것이 무엇인지 생각지도 못했지만...(현재 38일째 )
5일째 실험을 마치고.. 방에서 내가 거울을 보며... 말을했다.
<1~4일까지 단 한번도 내 입밖으로 말소리를 내보질 못했다.>
가끔 티비를 보며 웃음소릴 내거나 하긴 했는데...
지금 생각 해보니... 1~4일까진... 대화..입밖으로 말소리 자체를 안냈더라..
거울을 보며.."아 졸라 답답하네" 듣는 내 목소리가 너무 어색햇음..
실험 시작 후 처음 뱉은 내 목소리가. 말 못한다는거에 질들여져서 그런지
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31:34 ID:i69bldP+9ZA
헉...하얀색방에 계속있으면 안좋다고했었던것같은데..
5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34:23 ID:tHBbkQCUSHg
근데 말야.. 인터넷도.. 내 싸이나 혹은 내 신상을 나타낼수 있는 무엇도
사용 하면 안된다고 하더라. 물론 카메라가 달려있다 방에.
이것또한 위법사항이고 계약 종료가 된다고 말이지..
암튼 6일 7일 8일이 지나고... 그때부터 습성이..베어버렸다..이상한 습성.
컴을 하지 않거나 티비를 보고 있지 않을때는...
거울을 보며 내가.. 대화를 수시로 했다...
좋은말을 할때도, 화를 낼때도, 우울해하거나 짜증을 낼때고 있었고 말야..
"멀보냐.." "아 ㅅㅂ짜증나네" 등등...
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36:31 ID:gbRItTvyCTU
미쳐가는건가..ㄷㄷ위험하다
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37:18 ID:i69bldP+9ZA
그렇게라도 대화를하는게 좀 나을것같아.. 대화,소통을 못하게 하는걸보면 분명히 무슨 꿍꿍이가있는것같으니깐..스레딕도 들키지않도록 조심해..
6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41:40 ID:tHBbkQCUSHg
실험10일차.
그날은 간식으로 초코바를 주더라.. 우유 한개랑 말야..
밥 반찬도 잘 나오는 편인거 같았다.
몇시나 됐을까 싶어 다시 컴을 켜고 이리저리 검색하며 놀다가..
다시 삐~~~
익숙하게 문앞에 가만히 섰고, 관계자가 왔다. 근데 왜인지...
그때부터.. 그 날 데리고 실험실로 왔다갔다 하는 그 관계자가
너무 궁금해 지기 시작한거임..
몇살인지.. 언제부터 이런일을 한건지.. 무슨 실험인지..
다른 실험자들도 나같이 이런 실험을 하는건지.. 몇명이나 있는건지...
등등... 호기심과 궁금함 그리고..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고..
사람에게 말을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간절해 졌다는거..
실험실로 눈가리개를 하는 중에도 계속 입을 벙긋벙긋 ...했지만..
뱉을수가 없더라... 급여가 날라가고 실험이 중단되니...
그때부터... 급 우울증과 불안감이... 계속 되고있다 지금까지
이날 실험실의 방은 보라색이었다. 난 방을 한번 둘러 보곤,
지그시 눈을 감았지. 그냥 왠지 계속 보고있기 힘들었고 나름 터득한
노하우랄까... 한참을 눈을 감고 팔짱을끼고 앉아 있었는데..
그 선팅된 유리에서 마치 전광판에 불이 들어오듯...
글자가 떳다. '눈을 장시간 감거나 잠을 청하면 실험시간만 길어집니다.'라고...
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44:03 ID:gbRItTvyCTU
무섭다ㄷㄷ그 실험 많이 위험해보인다..
6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46:40 ID:tHBbkQCUSHg
실험11일차.
이날 간 실험방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방이었다.
마치.. 그 머냐.. 노래방에 방음을 하기위한 뽈록뽈록한? 쿠션같은것들이
방에 달려있는..벽 전체랑 천장까지 말이지..
쿠션 색은 짙은... 검정색에 가까운?
잠시 뒤 .. 생전 실험시작 첨으로.. 실험실에서 소리를 들었다.
시피커로 기계음이 들린다. 어떻게 표현할지.....
음 마치.. 무언가 기계가 돌아가는듯한 소리... 좀 묵직하면서도..
딱딱한 느낌의... 그러면서 그 소리가 점점 빨라지고.... 큰 소린 아니엇는데
그렇게... 두어시간을.. 있었던듯
그러고 방으로 돌아왔고... 습관적으로 거울을 봤는데..
거울속 비치는 내 눈 눈빛과.. 표정... 안면근육의 움직임들이..
마치 내가 아닌거 같더라.... 다른사람으로 보여지는거 같아
-무섭다는 생각이 첨으로 들었다... 내 모습을 보면서 말이다..
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48:02 ID:i69bldP+9ZA
보라...색 방?무슨의미었더라...
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49:23 ID:i69bldP+9ZA
>>64왠지 소름돋았다...그 실험계획자들은 색깔에 따른 인간의 반응..뭐 그런걸 조사하나보네...
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50:50 ID:gbRItTvyCTU
아무리 많은돈이라도 너무 잔인한 실험이다..
6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51:36 ID:tHBbkQCUSHg
실험12일차.
이번에도 같은 방이었다. 내 생각에.. 이번엔 다른 소릴 들릴려 하는가..
하는 짐작을 했는데.. 역시였다..
이번엔 아주 고요한... 파도소리가 들린다... 잠잠하게...
난 뭔가 탁 트이고 넓은 시원함을 느끼는데... 막혀있던 까만 벽들이..
마치 내 눈앞에서 바다가 펼쳐지는거 같은 ..환상? 같은것을 봤다..
근데.. 그렇게 한참을 지나니... 이 파도 소리가...
왠지..마치 내가 바다 한가운데에 갇혀있다? 빠져있다? 라는 생각으로
바뀌더니.. 그때부터 뭐라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과 두려움이
엄습 해오더라..... 소리를 지르고 싶었는데... 입이 도저히 안떨어지더라
그리고 그 소리를 내도 어떠한 도움이나 그런것들도 받을수 없다는
생각에 지배되면서.. 울고싶어지더라... 정말 무서운 공포가 이런건가
할 정도로 생전 처음 느껴보는..뭐라 표현하기 힘든;;; 그런 공포였다
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53:04 ID:i69bldP+9ZA
>>68그런 소리에 빠지지않고 다른생각을해서 그 바다속에서 빠져나가는상상같은걸 해봐..좀 어려운건가..
7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57:49 ID:tHBbkQCUSHg
실험13? 14?일차.(가물가물)
(취침시간은 따로 정해져있지 않다..물론 밤낮개념도 사라진지 오래..)
난 실험시간이 될때(랜덤) 참여만 하면 되니까...
잠에서 깻다. 몇신지 궁금하지도 않았다. 밤인지 낮인지 컴 시간을 보지
않으면 알 길이 없다. 궁금하지도 않았고, 그렇게 샤워를 하고..
거울을 본다. 왠지 지겹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
....
.... 이 실험이 지겹다가 아니다..
..... 거울에 보이는 내 얼굴 내 모습이... 질리기 시작한다..
.... 말을 걸어 본다.. 대꾸가 없다. 이내 재미가 없어졌다...
... 내가 아닌거 같다... 거울속 내가 내가 아닌거 같다...
티비를 켰지.. 이번엔 티비속 연예인들에게 말을 걸었다..ㅋㅋ
근..2 3일 가량을... 그 파도소리 실험 후에..
내 방안 창문도 없는 갇혀있는 내 방안 조차도.. 공포스러웠다.
차라리 빨리 무슨 실험이라도 받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들었고...
컴을 켜도... 재미가 없고.. 불안감과 우울함이 가질 않는다..
재미난 영상.. 재미난 내용... 그런 널리고 널린 인터넷 속에서도..
내겐 와닿지 않는 마치 다른 세계 같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2:59:16 ID:i69bldP+9ZA
이실험..진짜 위험해보여...잘못하면 진짜로 누군가는 미칠지도모르겠다.
7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2:59:40 ID:tHBbkQCUSHg
>>69 ㅇㅇ 나도..첫날부터.. 근10일가량까진...
실험실안에서.. 속으로 노래도 불러보고.. 바깥세상 바깥일..등등
생각하고.. 이런저런 상상도 하며.. 그렇게 실험실 안에서 시간도 떼우고..
다 해봤다... 언젠가는 눈도 감아보고 말야.. 물론 자려다가 걸려서
제지 당했지만...
근데 언제 부턴가... 그런 상상이 되지가 않는다... 난 현재
세상과 동떨어진 별개적으로.. 지내는 마치 무슨...;;
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02:58 ID:i69bldP+9ZA
그 실험계획자들 머릿속에 뭐가들어있는진모르겠지만..한가진 확실하네..머릿속이 썩어빠진거..사람한테 그런영향을주고도 고작 몇천만원으로 보상하는것..참...
7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07:11 ID:tHBbkQCUSHg
실험15일차.
이상하다 내가..마치 내 이성이 무언가에 잠식되어가는 기분을 자꾸
떨칠수가 없다..
난 다른 세계에 와 있는거 같다...
실험실로 여느때와 같이 들어간다.
- 생전 처음으로.. 스피커에서.. 사람 소리가 들린다.
남자 목소리다. 30대 초중반 됨직한 그런 평범한 남성 목소리.
마치 무슨 전화를 받는듯한 .. 그런 내용인데 어슴푸레 들려서..
그 대화내용이 첨엔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확실한건.. 내게 하는말은
아닌거 같았다..
얼마나 지났을까.. 그 목소리는 계속 들린다...근데 점점..
그 목소리와 말 내용이 내 귀에 또렷이 들리는거 같다.
왜그랬을까...... 들리기 시작하면서 난 대꾸를 한다.
남자목소리-그래서 지금 어디라고??
나-그쪽은 어딘데?
.....대꾸는 않고 다른 질문을 한다 그 남자가..
남자목소리- 아니 그게 아니지 벌판에서 벼락 맞을 위험도 있는데..
나- 그럼 어디로 가야 위험하지 않는데????
....
남자목소리- ㅎㅎㅎㅎ(웃음소리) 알았어 그럼 내일봐.
나- ....;;; ㅅㅂ새끼야 어디로 가야하냐고 그럼?? 대꾸를 안해 개 ㅅㅋ야..ㅇㅁ....
....
이렇게 난 언제부턴가 그 목소리에 대꾸와 대답을 하면서...
내 말에 대꾸않고 대답않고 다른 질문이나 다른 말을 해 대는 그 목소릴향해 계속 욕을 퍼붇기 시작했다.
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09:00 ID:i69bldP+9ZA
음.....
7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15:09 ID:tHBbkQCUSHg
실험15일차
그렇게 실험을 끝내고 내 방으로 눈가리개를 하고 돌아오는길..
날 이끌고 가는 그 관계자에게.. 첨으로 ; 살인충동을 느꼈다.
속으로 계속...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그 남자 멱살이라도 잡고 흔들고 싶은 충동이 들어...
무언가의 말을 내뱉으려는 순간.
관계자는 빠른 걸음으로 날 끌고가서 내 방으로 날 넣고 문을 잠근다.
그리고.. 잠시뒤.. 내 방 청문 아래로.. 쪽지를 넣어주더라.
쪽지내용.
-'대화나 행동을 하고싶으면 거울을 보고 하세요.'-
7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17:19 ID:tHBbkQCUSHg
거울을 보고 난생 첨으로.. 거울의 날 향해 주먹질을 해댔다..
거울에 금이 갔다... 근데 거울속 내가 마치... 날 조롱하며 비웃는거같다..
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19:26 ID:i69bldP+9ZA
아,,,이글 차라리 낚시이면 좋을텐데...난 이제 자야겠다...별일없길빌께..조심해..
7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19:27 ID:tHBbkQCUSHg
그 날 이후로 지금까지... 계속 그런 상태다.. 지금 현재의
불안감은 말로 설명하기가 힘이 든다... 사실 내가 날짜와 시간을 보며
체크를 해가니 지금이 몇월며칠인지 아는거지...사실
현실감각이나 시간개념이.. 너무 없어진거 같다..
중간에 한번 실험을 포기하고 싶어...방안에 실험포기(관계자와상담)
하는 벨을 눌리고 싶은 충동이 있었는데... 좀만 더참으면 되는데 하는
생각에.. 눌리지 못했다
8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20:04 ID:tHBbkQCUSHg
>>78 고맙다.....
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3:30 ID:i69bldP+9ZA
몇천만원을 위해 자신이 이성까지 잃어가며 고통받을필요까진 없다고생각해..돈을받는다해도 그동안의 정신적인 고통은 보상받지못하잖아?내생각엔 이건 몇천만원과 큰 정신적고통을얻어가는 시간소비같아..
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4:34 ID:i69bldP+9ZA
그건그렇고, 다른실험들도 다 비슷비슷한 실험이었어? 하나의색으로 이루어진 방에 있는...그런실험.
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5:29 ID:gbRItTvyCTU
너무 비인간적인 실험이라 내가 다 화난다;
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5:41 ID:mjoWmOrpPzw
빨간색방은 미친다고 들엇는데...
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9:06 ID:i69bldP+9ZA
아, 그리고 도움이 될진모르겠지만 하나 추천하자면, 컴퓨터의 시계를보고 몇시부터 몇시까진 이걸하겠다. 그런식으로 규칙적으로생활해보는게어때?
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29:53 ID:i69bldP+9ZA
>>85그리고 그중 적어도 10분은 스레주 자신이 누구고, 어떤사람인지 생각해보는시간으로 사용하면 도움될지도.컴퓨터 메모장에 그런식으로 하는것..어때?
8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35:36 ID:tHBbkQCUSHg
>>81 그런거같다..지금 후회중이다....포기할까 말까 지금 극한의 고뇌가 되어 이렇게 글도 써보는거다...
>>82 ㅇㅇ 거의 같은 구조에 색깔만 틀리거나 벽의 재질만 틀렸다..
들리는 소리도 다 달랐고..
>>83 빨간방도 초기에 들어갔었는데.. 그 실험 후에 두번째 실험에서
녹색방으로 갔었어
>>85 ㅇㅇ..고마워 그거 좋은 생각 같은데....
나.... 첫날 이후로 한 며칠간은 그렇게 했거든??
운동도 일정하게 하고 일정한 시간에 티비를 보고...
근데... 거울보며 대화를 시작하게 되면서부터... 다른생각이 들지가 않아
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38:46 ID:i69bldP+9ZA
어떤감정을 느끼고, 고통을받든 스레주는 스레주이고, 스레주는 어떻게살아온 사람인지,스레주의 중요한 정보들같은건 잊지 않도록하는게 좋을것같아..
8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39:57 ID:tHBbkQCUSHg
>>86 아;;무섭게 정확하게 집어주네... 37일차 그니까 이틀전 실험에서..
들어봐..
실험37일차.
갈색방에 들어갔다. 선팅된유리 전광판에서 내게 질문을 하는 글자가
뜨더라.
-당신은 남자입니까 여자입니까?
나- 남자..
-당신은 몇살입니까?
나- .......
-당신은 몇살입니까?
나-..... 모르겠다...
-당신은 어디서 왔습니까?
나-......모르겠다....
-당신은 당신이 생각하는 그 당신이 맞습니까? 다른 누군가는 아닙니까?
나-.........모르겠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나-...............모르겠다...
이 외 더 많은 질문이 있었는데.... 내가 남자라는 대답빼곤....단 한개도
대답하지 못했다..
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40:53 ID:i69bldP+9ZA
스레주가 이실험을 모두끝내고 일상으로돌아가 잘 살 자신이있다면 계속한다해도 말리진않을게..하지만 정말 힘들고 지쳤을땐 포기하도록해..지금은 돈이 중요한게 아니니깐. 너무 참으려하지말고..
9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41:46 ID:tHBbkQCUSHg
>>88 그러게 말야.. 지금처럼 이러고 무언가에 집중하며 있을땐..
그런저런 생각도 가끔 들긴한데...
실험실에 있다던가.. 그 외에 시간엔....극도의 불안감과 내 존재감이
모호해지고... 공포심이 너무 많이 생겨서 지금..사실 너무 불안정한
상태다 내 심리 상태가....
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43:10 ID:i69bldP+9ZA
>>89기억을 잘되살려봐..옛날에 여행을갔던기억, 모교, 집 그런곳만 가도 기억을 어느정도 되살릴수있을지도모르니까. 절망적으로생각하지말고, 희망을가져, 힘내!
9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49:28 ID:tHBbkQCUSHg
그리고....정확히 말해 어제 실험.(지금12시가 넘었으니..)
포기해야할까 하는 결정적 고민을 하게된...
실험38단계 38일차.
...
눈가리개를 풀고 눈을 떳다.
... 사방이 온통 거울이다.
거울 저 깊숙한 곳에도 내가 보인다...
스피커가 지지직...
- 낫익은 목소리가 들린다.. 내 목소리다...
;;;;;;;;;;;;;;;;;;;;;;;;;;;;;;;;;;;;;
지금까지 내가 방안에서 거울보며 했던 말들...
실험실에서 대답했던 내 목소리들이..... 계속 나온다...
근데.. 사방의 거울 속에서...거울속의 거울 그 속의 거울 그 안의 나
그 깊은곳의 또다른 나.. 그것들이.... 마치 다 따로 내게 여러명이서
내게 하는 말 같다....... 그렇게 다른 목소리로 들리는거 같았고...
그것들이.... 홀로 있는 내게 ... 말을 해대기 시작한거 같았다...
내가 내가 아닌거 같고... 그리고 난 혼자 인거 같다.....
스피커의 내 목소리는 계속 나오고.. 여러개의 내 목소리가 들리고...
거울속에서 마치 그것들이 내게 하는말 같다...
이 실험이...불과... 현재에서 딱 8시간 전. 있었던 실험이고...현재까지
그 고통과 두려움과 뭔지 모를 불안감이...극도로 치닫고잇다..
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51:57 ID:DeSfM3j8ZyQ
이야 실험소름끼친다
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52:01 ID:i69bldP+9ZA
지금 외롭고 지쳤다고 생각될때,,가끔은 과거의 추억을 떠올리면서..눈물을 펑펑쏟아서 마음속 응어리를 풀어주는것도좋을거야..
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55:05 ID:i69bldP+9ZA
그딴 쓰레기들이 만든 ㅂㅅ같은 실험따윈 신경쓰지말고,지금은 이성을 잃지않도록 하는것이 중요한것같아. 언제든 상황파악!중요한일은 잊지말고! 스레주는 충분히 건강히돌아갈 가능성이있어,용기를내.ㅎㅎ
9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55:53 ID:tHBbkQCUSHg
>>94>>95 근데 말야....생각이 잘 나질 않아..무언가 기억은 나는데
말로 대답을 머라 찝어 하지도 못하겟고..글로도 머라 표현이 안되 ㅠㅠ
그리고 지금... 방에 있는 거울을...내가 안보이게 돌려 놓았다...
거울속 내가... 보기가 무서워졌다...
9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3:57:48 ID:tHBbkQCUSHg
>>96 고맙다....
근데 하.. 고요한 이 방안에.. 아까부터 최근까지.. 환청이 들려
내 목소리가 들려....
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57:48 ID:i69bldP+9ZA
음...잘 표현되지않는다면 그때 느낀 감정같은것이라도 떠올려봐..잘 생각해보면 꼭 기억이날거야,실험따윈 잠시잊고.
1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3:59:05 ID:i69bldP+9ZA
>>98그런건 신경쓰지마..여기엔스레주를 응원하는사람들이 많이있으니깐..그런환청은 당당하게 이겨버려!할수있어!^^
100.5 이름 : 레스걸★ : 2012/01/28 03:59:05 ID:???
레스 100개 돌파!
10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4:01:05 ID:tHBbkQCUSHg
>>100 고맙다....
1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4:02:20 ID:i69bldP+9ZA
많이 힘든것같은데 잠시쉬어...
10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28 04:03:16 ID:tHBbkQCUSHg
아.. 지금시간에
삐` 레스주들 이따보자 나 실험가얀다 이따봐 읽어줘서 고맙고~
1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4:06:07 ID:i69bldP+9ZA
응, 실험은 깊게생각하지말고 쉬엄쉬엄 하도록 노력해봐..더빨리 여기에 도움요청했다면 뭔가 더 도와줄수있었을텐데..미안.어쨌든 도움줄수있는만큼 많이 주도록 할게..
1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4:09:39 ID:tHBbkQCUSHg
이 글 읽은 사람들 있습니까?
1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4:12:01 ID:tHBbkQCUSHg
아이디 아이피 추적 모두 가능하니 이 글 보신분들 보고계신분들 발설 하지 마십시요. 경고 합니다
1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4:14:31 ID:tHBbkQCUSHg
ㅋㅋㅋㅋ 강아지 이런짓 하지 말라 했는데 결국ㅋㅋ 모두 입조심들 하는게 좋을겁니다 .
1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4:53:04 ID:L4+iQGD0e5g
그럼 스레주는 죽는건가?
1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15:09 ID:PJXGk7Nu+l6
아. 나도 이거 하고 싶다 4천만원이면 주면 진짜 한다. 이런거 두번하면 거진 1억이네 ㅋㅋㅋ 멘탈 붕괴되도 상관없음 난 돈만 있음된다. 다음에 이거 모집하는거 있으면 좀 알려줘~
1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19:13 ID:rZZYCC0nlb6
>>109
할소리냐
1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22:00 ID:POPJW0RNg56
왜발설하면안되?
널리널리알리면안되?실험인데실험결과널리널리알려야지ㅋㅋㅋㅋ 스레주힘내
위에글이진짜면 스레주이제못오나?
1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22:33 ID:i2r6ckD+Wzg
강아지래ㅋㅋㅋㅋㅋㅋㅋㅋ패기보소
1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23:23 ID:PJXGk7Nu+l6
>>110 나 진심하고 싶은데 만약 죽더라도 실험체로 죽는거니까.! 만약 그 연구가 인류에 공헌하는거라면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뭐 보수도 나쁘진 않고,
1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25:54 ID:POPJW0RNg56
실험체로죽는게좋아?
난죽더라도 행복하게죽을래 ㅋㅋㅋㅋ
1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27:02 ID:rZZYCC0nlb6
아 무서워 뭔가 나는 침대에서 잉여스럽게 이러고있을때 다른사람은 지하구석같은데 박혀서 떨고있다는게...ㄷㄷ
1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5:28:10 ID:POPJW0RNg56
>>107근데저사람진짜라면 이실험무효되고 스레주돈못받는고야 ㅠㅠ?
1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09:51:29 ID:niO0IEFgonY
>>107 근데 저래봤자 보는 사람은 점점 늘어날텐데?
1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1:20:19 ID:i69bldP+9ZA
불쌍한스레주.쯧쯧.
1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1:23:03 ID:i69bldP+9ZA
>>113인류에공헌하는실험이 비공개갰어?ㅋ사람 미치게하겠어?...
1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33:06 ID:ZDLyHkIIcRY
zㅋ 낚시네 ㅋㅋ 너무 어설펐어 _만아.
1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33:29 ID:3aRbs9Ka1Xw
저 강아지 드립 진짜냐? 돋네
1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37:40 ID:4o616YCd+c6
뭐냐 이 스레 낚시냐 진짜냐
1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41:58 ID:i69bldP+9ZA
그실험관계자들이라도 생존신고해봐ㅋㅋㅋ살아있는거?ㅋㅋ
1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50:11 ID:dkmVQU2ZCa2
이거 낚시다 진짜 내 손목걸고 장담한다
이거 임상심리 였나 암튼 무슨 검색어 있는데
찾아보면 한 5년정도 전에 누가 이걸 주제로 소설인지 뭔지
암튼 웃대 아님 디씨 둘중에 하나에 이거랑 똑같은 글 올라온거 본적있어 ㅋㅋㅋ
그때 실험 내용도 비공개같은거 아니었고 실험의 목표가 "고립된 인간에게 일어날 수 있는 정신적 불안" 인가? 뭐 그런거였어
아무튼 낚시
1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52:25 ID:dkmVQU2ZCa2
그래도 혹시나 낚시가 아니라면
스레주는 당장 그만두도록 합니다
내가 봤던 글에서 그 실험 참가했던 놈도 포상금 5천만원인가 그거 받겠다고 40일인가 버티고 나왔는데
첨에는 막 영웅담같이 자기 후기 올리고 사회에 다시 나오니까 적응하기 힘들다 말하는게 어색하다 하더니
점점 정신 이상해지는거 같더니 어느순간 사라졌다 글쓰던 놈 친구가 몇달인가 지나서 글올려서 내친구가 여기 글썼다고 실종상태라고 하는 글도 떴었다
그 글도 낚시가 아니라면 진짜 위험한 실험이다
정신이 완전 망가지고 피폐해진다... 아마 지금 때려치고 나온다고 해도 넌 몇년 이상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질거야
그러니까 니 인생 제대로 챙기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때려치고 나오도록 해
1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2:52:48 ID:dkmVQU2ZCa2
그래도 혹시나 낚시가 아니라면
스레주는 당장 그만두도록 합니다
내가 봤던 글에서 그 실험 참가했던 놈도 포상금 5천만원인가 그거 받겠다고 40일인가 버티고 나왔는데
첨에는 막 영웅담같이 자기 후기 올리고 사회에 다시 나오니까 적응하기 힘들다 말하는게 어색하다 하더니
점점 정신 이상해지는거 같더니 어느순간 사라졌다 글쓰던 놈 친구가 몇달인가 지나서 글올려서 내친구가 여기 글썼다고 실종상태라고 하는 글도 떴었다
그 글도 낚시가 아니라면 진짜 위험한 실험이다
정신이 완전 망가지고 피폐해진다... 아마 지금 때려치고 나온다고 해도 넌 몇년 이상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질거야
그러니까 니 인생 제대로 챙기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때려치고 나오도록 해
1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3:54:57 ID:i69bldP+9ZA
ㄱㅅ
1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4:24:49 ID:0GyIMGb0nls
>>105-107
야 너 드립좀 그만쳐!
1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4:26:25 ID:Waxy3Ev1Y7I
임상실험 그런식으로 만만하게 안한다 더군다나 대학병원같은 좀 규모있는 곳이면
인제대의대면 백병원이네 그런 규모있는 병원에서 설마 사람을 원숭이 실험하듯이 가져다 쓰겠음?
의료진이 있다는건 차후에 심리상담이나 치료같은거 해주겠다는 뜻인거 같은데
1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4:29:21 ID:Waxy3Ev1Y7I
>>129 이 말은 딱히 스레주가 아니라 괜히 임상실험자체를 괴담으로 몰아가는 레스주들한테 하는 말
물론 실험기관이 명확하지 않은 곳이나 실험종료후에 금전적인 부분의 보상만 써 있었다면 의심해 볼만 하지만 웬만큼 돈에 눈 멀지 않고서야 그런것쯤은 스스로도 판단할 수 있을거라 본다.
1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4:57:09 ID:1mp09i0INrQ
ㅅㅂ 진짜든아니든 모가중요해 괴담판이다 괴기한 이야기듣는곳이란 말이다 재미만 있음됬지 사실이든 아니든 중요한게 아니란말이다
1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6:56:56 ID:+AzFtGrsfUQ
131<<사실이라면 스레주는 매우 위험한상태다.
1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6:58:10 ID:+AzFtGrsfUQ
131<<사실이라면 스레주는 매우 위험한상태다.
1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7:14:38 ID:i69bldP+9ZA
ㅋㅋ근데 저 실험기관 참 웃긴다ㅋㅋ 사람들은 하지말라면 더 하는거몰라?ㅋ
1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17:24:13 ID:kIGQNJ47IMo
헐돋네
1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05:46 ID:i69bldP+9ZA
ㄱㅅ
1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28:11 ID:tHBbkQCUSHg
얘들아 여기서 중요한점 발견...
스레주 글 발췌-
인제대의과대학교 계열사(주)메린 인간 임상/심리/능력/한계
---
인제대가 아니고 인제대 계열사 주 메린?????
난 왠지 스레주 정말 위험한거 같아.. 그리고 그 코드인증???
스레주 실험간다고 하고 간 후로.. 같은 아이디의... 강아지란 욕하는 부분
거기엔... 스레주의 코드 인증이 없던데?? 관계자가 확인하고 적은거??
1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28:48 ID:HXExnuenCYg
빨리빨리갱신
1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29:33 ID:waqVfbCwdm6
낚시가아니라면 그렇겠지. 실험 관계자들 지옥에나 떨어져라
1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29:55 ID:waqVfbCwdm6
이런고퀄스레는 묻을수없어ㅋㅋㅋ
1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41:32 ID:HXExnuenCYg
헐이거뭐야소름돋아ㅠㅠ
그래도스레주가 이런거하고있다고 사람들한테알렸으니까
함부로 스레주슬 해치지는못할꺼야!!!
1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44:08 ID:DjRsj0sCRWk
낚시잖아!!!!!!!!!!
신일 의과 대학 패러디네 뭐 ㅇ3ㅇ
1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45:52 ID:waqVfbCwdm6
신일의과대학이뭐야?
1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48:31 ID:HXExnuenCYg
그러게 142으뉘앙스를보면 그것도 한동안 술렁술렁한거같은에ㅋㅋㅋ
1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48:56 ID:DjRsj0sCRWk
>>143 실제로는 없는대학교인대 아르바이트 고용사이트에
신일 의과 대학 고통 감내 능력 시험 아르바이트
라고 떳엇던거있어
진짜인지아닌지는 모르겟지만
1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50:30 ID:DjRsj0sCRWk
것도 사람들이 뭐다뭐다떠드는것보면 사진이다 똑같아
결국 올린사람은 1명이란소리고 나머지가 다퍼다퍼다해서 미신이만들어진거지
보면 이메일주소 아이디 같은거 검은색으로 칠해놨는대 그게다똑같아
어차미 장기매매인대 딱히 모자이크할필요가 있을까?
1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53:53 ID:DjRsj0sCRWk
http://blog.naver.com/chc8661?Redirect=Log&logNo=100132429554
한번 참고해봐라 이글읽고 벌벌떠는 늅늅이들아
1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57:18 ID:HXExnuenCYg
보고왔엌ㅋㅋㅋ그래서결론이뭐야ㅋㅋㅋㅋ
1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58:10 ID:waqVfbCwdm6
>>145아ㅋㅋㅋ그럼 이 글은 뭐지...궁금하다ㅋㅋㅋㅋ스레주?죽었어?ㅋ
1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59:19 ID:DjRsj0sCRWk
>>148 내가하고싶은말 그냥 패러디같다고
이말이지 진짜인지 아닌지는 글쓴사람말고는 모르겟지만
거의 99% 구라기가보인다 이거지
1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0:59:28 ID:HXExnuenCYg
>>149 장난으로라도그런말하는거아니야--
안그래도 스레주실험하러간다그러고 이상한글올라와서
쫌수상쩍은데
1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00:06 ID:waqVfbCwdm6
그 스레주아이디로 마지막에 글 올린 사람말야, 이게 진짜면 차라리 바로 이글삭제해달라고 문의할것이지ㅋㅋㄱㅋㅋ그발언해서 더 떳다 멍청아ㅋㅋㅋㅋㅋ
1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04:44 ID:HXExnuenCYg
>>150
스레주 쫌심각한상태같던데 차라리 자작이엇음좋겟다ㅋㅋㅋ
1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05:45 ID:waqVfbCwdm6
그러게ㅋㅋ차라리 자작이더 낫지ㅋㅋ
1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07:08 ID:DjRsj0sCRWk
>>151 스레주 실험하러간다라는 글 링크좀 올려주겟어?
1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08:52 ID:waqVfbCwdm6
>>155따로 스레가있는게아니라..정주행 해보면 나와..
1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15:10 ID:DjRsj0sCRWk
저글보면 분명히 외부의 통신과는 단절이라고돼있잖아
거기다 현재진행형이라고 되어있고
그런대 컴퓨터로 인터넷을할수있다는게 말이됌?
1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15:40 ID:DjRsj0sCRWk
외부의 통신과는 단절이라고돼있잖아 <X
외부와는 통신이 다절돼있다고 그랬잖아
1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15:56 ID:waqVfbCwdm6
>>157싸이같이 누군가와 대화하는건안되고 보는건 괜찮단거겠지뭐,,
1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18:42 ID:HXExnuenCYg
>>158 아까 인터넷으로 싸이같이 신상공개금지한다고되있으니까 인터넷연결되겠지ㅋㅋㅋ 인터넷도안되는데 비싼컴퓨터 왜괜히들여놓겠어ㅋㅋㅋ
근데아까글보며는 싸이같이 자기신상공개만 안된다고했지 이걸 남한테떠벌렸다고하긴쫌...보기힘든거같은데
그냥스레주가쓴걸 우리가 와서 댓글단거고 스레주는 불특정다수한데 일방적으로 얘기한게된거잔아
1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22:10 ID:waqVfbCwdm6
낚시든 진짜든 이건 좀 고퀄수준이네...
1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24:55 ID:DjRsj0sCRWk
>>160 일방적으로 대화한건아니지
우리가 댓글로 저스레주한태 말하는식으로 글달아주고
저스레주는 우리에게 답글을 달아줫잖아?
외부와는 통신이 단절못하게한다는대 인터넷을 할수있다느게 말이된다고생각해?
아니면 저 관계자들이아 스레주에다 글쓰는건 괜찮아
라고 말이라도 햇다는거야?
1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26:19 ID:nxpz1P4IfO6
웹서핑이나 뉴스를 본다거나 하는건 가능한것아닐까....? 심심하지않게 ㅎ
1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27:42 ID:HXExnuenCYg
>>162 근데인터넷이연결안된상태로 컴퓨터를주는건 쫌 모순같은데
그리고 스레주가 실험안가는날이면 컴으로 이것저것햇다고했잖아
그렇다고 스파이더같은 게임을가지고 이것저것이라곤안햇을꺼같은데
1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30:56 ID:kAPoJTZB8Ys
이 실험 사람 심리 이용하는 실험같은데.
45일이라는 일수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일수야.
이 실험 초반에 색깔이 가득한 방에 데려다 놨다했지?
그거는 색에 따른 심리 변화실험이고
그 뒤부터는 얼마나 사람이 단시간에 자신의 정체를 잊는지
(그러니까 인간의기억력실험)
그거에 대한 실험이 아닐까.
물론 그저 내 추측이야.
1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31:58 ID:kAPoJTZB8Ys
그리고 자신의 개인 물품은 일체 금지라고 했다며?
개인 물품은 자신의 정보를 알 수 있는 그런 물건이야.
내가 뭐를 좋아했는지 이런것 처럼.
휴대폰 경우 사진도 들어있고 문자내역도 있으니까
그걸 훑어보면 자신의 정보를 깨닫잖아?
1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33:46 ID:kAPoJTZB8Ys
근데 낚시일 가능성도 있겠다.
확실히 외부와의 절단인데...
그리고 스레주가 이거 하고 있는거 알면 계약 파기 아닌가?
이것도 하나의 커뮤니티 싸이트고,
게다가 인터넷으로 설마 사람이 싸이같은거 안들어갈까?
1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35:27 ID:kAPoJTZB8Ys
아무튼 이거 자작이 아닌 실화면 스레주 어서 끝내는게 좋다.
이거 진짜 후에 후유증을 생각하면 엄청 위험한 실험이니까.
돈이 아무리 간절하다 해도 스레주 목숨을 팔 정도로 간절한거야?
1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44:33 ID:HXExnuenCYg
맞어 그리고 출처도 쫌 찝찌름하잔아 인하대가아니고 인하대계열사니까;;
1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45:12 ID:gbRItTvyCTU
이거 진짜라면 실험하러 나갈때 방 뒤지는거야? 와 돋는다ㄷㄷ
1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1:51:29 ID:HXExnuenCYg
아님평소에는 카메라로관찰하다가 갑자이이상한낌새보이면 가서뒤지는거...이게더섬뜩한데;;그말은뭘하든 누군가가보고있단말이잔하
1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2:15:55 ID:waqVfbCwdm6
이런걸 왜한거...돈이 그렇게필요한가
173 이름 : 갱신걸☆ : 2012/01/28 22:19:57 ID:QhirROHW6+k
갱신
1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3:23:38 ID:DjRsj0sCRWk
>>171 모순이고 뭐고 뭐할게더있어
있으면 있는거지 인터넷이안돼는컴퓨터로도 할수있는것많아
1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3:27:59 ID:RzXYJpAc8lw
나 정리좀 누가 해줘어어엉
1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8 23:31:44 ID:waqVfbCwdm6
>>175정주행하는게 더 정확ㅋㅋ지금 너무 추측난무한 레스들이 넘쳐나서ㅋㅋ
1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0:34:14 ID:Yrp4cWYuBDc
ㄱㅅ 나만잇는건가
1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3:31:18 ID:pBUaeYrCjkM
내가 정리 해줄게 >>104 여기까지가 스레주가 쓴거얌
그 바로 뒤에 >>105>>106>>107.. 이거부터가 문제..
스레주 아이디랑 동일한데... 저 105~107은 스레주가 그전까지쓰던
코드인증이 없어.....
한마디루 스레주는...실험 간다고 햇던 104 이후로 아직 나타나지 않앗음...
1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3:58:40 ID:pBUaeYrCjkM
갱ㅅ 나 실시간으로 정주행 했었는데... 스레주.. 어제 간 이후로 지금
24시간 넘게 지났는데... 스레주 머라구 말좀 해바 답답하당 무섭구
1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4:21:17 ID:E4QB09DMp5A
이거 자작인거 같은데? 강아지에서 너무 티나
1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6:09:43 ID:uqQ+J9LPS+U
진짜면 미안하지만 자작같아
외부와 단절해서 휴대폰 등을 놓고 갔는데
컴퓨터 인터넷을 쓰게해줄까?
아무리 싸이월드 같은 것을 차단해도 세상에 얼마나 많은 커뮤니티 싸이트가 있는데 인터넷을 하게 해주겠어?
군 인트라넷 같이 해주겠지...
거기다 스레주가 걸렸어도 감시원이 여기다 발설하지마라며 남길리도 없다 생각해
그냥 어느순간 업뎃이 안되면 관심도 줄어드는데
이 스레에 관심을 스레러들의 직업도 모르고 이런 모험을 할 이유가 없지....
관리자가 위치추적 가능하다 말했듯 여기도 가능한 불특정 다수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야
그외 임상실험 당시 집주소 등에 답하지 못했는데 스레딕에는 잘 찾아왔어 보통은 자기 집주소가나 지역이 스레딕 주소 외우기보다 기억에 더 남을텐데 말이지....
대화에 굶주린 스레주가 굳이 대화를 마다하는 불성실한 태도를 취할리 없잖아.
질문에 대답하며 궁금증에 대한 질문 또는 실험시 이상증세가 나타났듯 욕을 하는 태도를 보이던지 말야....
이 스레를 올린 이유에는 불안 심리도 있지만 대화가 그리워서 올린거 아닌가 티비 속 인물과 대화도 하려했는데 그냥 모른다와 같은 태도로 넘기면 힘들듯 돈에 대한 강박관념 때문일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여기에 글을 올리는 위험도 감수할리 없겠지...
1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6:28:32 ID:uqQ+J9LPS+U
그리고 대충 한 번 더 훑터보다 모순점을 발견했는데.
59에서 보면 이런 말을 썼어
"근데말야.. 인터넷도.. 내싸이나혹은내 신상을나타낼수있는무엇도 사용하면안된다고하더라. 물론카메라가 달려있다방에. 이것또한위법사항이고계약종료가된다 고말이지.."
이상하지?? 인터넷도 신상 나타낼 싸이월드도 사용하면 안되지만 스레주는 사용하고 있지... 거기다 돈 4천은 고사하고 천만원도 못받을까봐 그만두지 못한 스레주가 실험 일주일 남기고 글을 올린다니 말도 안돼....
1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6:52:13 ID:pBUaeYrCjkM
에휴..>>182 말도 맞는거 같긴한데
근데 스레주는 버티고 버티다가 그 힘들다던 실험 이후로 이걸 바로 올린거야.. 글쓴 목적이 그거라구 말 하잖아 ..낚시 판명전까진 믿어 줘야지;;;;
실험이 끝나면 다시 이런저런 생각과 기억이 난다잖엉;;; 거짓말 아닌거 같은데 ;; 아 모가몬지 나두 잘 모르겟당..
1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8:50:39 ID:2+E3qxFOAqA
스레주 거짓말이면 낚시선언 해줘
1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9:39:17 ID:Yrp4cWYuBDc
32시간
1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9:39:46 ID:Yrp4cWYuBDc
대화불능
1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09:40:40 ID:Yrp4cWYuBDc
미안장난쳐봄
1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11:05:02 ID:BAo2AkN3gsw
>>107 에서 ㅋㅋ 붙이는거 왜 ㅋㅋ 붙지? 진지하게 말하면 보통 ㅋㅋ 안붙지 않아?
1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11:06:36 ID:xMwY3jbHGhI
>>188어이가없어서 터졌나보지ㅋㅋㅋㅋㅋ멍청이들진짜ㅋㅋㅋㅋㅋ
1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11:28:02 ID:BAo2AkN3gsw
>>189 아무리 어이가 없어도 지들 실험 들켰는데 웃어 ?
1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11:30:29 ID:fsxCrgonFcc
앞에서 입조심뭐니 해놨으니 됬나보지뭐
1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12:05:15 ID:rIX7SlbM8Xw
만약 진실이면 사과할께
그런데 정신적으로안정적인 상태가 아니라 그런건지 이상한 부분이 많아서 적어본거야.
스레주가 돌아온다면 머 차근차근 설명해주겠지.
1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13:45:39 ID:fsxCrgonFcc
갱신ㅋ그 실험관계자들아 메롱이다ㅋㅋㅋ
194 이름 : 갱신녀☆ : 2012/01/29 17:25:12 ID:Ew5rCoH+eN6
갱신!!
AD 성적 허락을 체험할 수 있는 전문 맞춤과외
1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21:15:22 ID:xMwY3jbHGhI
갱ㅅ니
1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21:36:54 ID:pBUaeYrCjkM
갱신
1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21:38:46 ID:pBUaeYrCjkM
스레주 3일 다되가는데 대답이... 말좀 해줘;;
1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21:47:41 ID:OEK3mY88zRQ
정주행하면서 계속 생각나는건데
당연히 실험자의 컴퓨터를 조사하지 않을까?
갑자기 사라진 것도 애매하고
1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22:53:44 ID:gT+NsOwUBe+
카메라에 컴퓨터 화면이 집히게 살치하지 않았을까?
보통 그러잖아
2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29 23:58:53 ID:sr2xxwMOLE2
딱봐도 낚시글인데 왜자꾸 집착하고 그러니
200.5 이름 : 레스걸★ : 2012/01/29 23:58:53 ID:???
레스 200개 돌파!
2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07:54 ID:0OiJHKXoZPE
죄송해요낚시였습니다........죄송합니다
2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17:57 ID:+ZSQ+rk0TpQ
>>201인증코드달아. 안달면 안믿어
2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19:14 ID:+ZSQ+rk0TpQ
드립러새끼...
2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20:00 ID:0OiJHKXoZPE
뻐큐머거오
2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20:26 ID:0OiJHKXoZPE
뻐큐머겅ㅗ
2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26:55 ID:+ZSQ+rk0TpQ
인증코드달으라니깐? 괜히 코드모르니깐 미친짓하네ㅋㅋ
2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31:25 ID:8m2+HYzvhqU
>>205
지랄하네 ㅋㅋ
2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31:31 ID:0OiJHKXoZPE
두번머겅ㅗ
2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32:15 ID:+ZSQ+rk0TpQ
인증코드안달고 미친소리해대면 드립러로알게^__^
2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33:43 ID:0OiJHKXoZPE
미안.난그냥지나가던병신이야그리고게속머겅ㅗ
2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0:34:13 ID:+ZSQ+rk0TpQ
너나많이쳐드세요.ㅎㅎ
2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01:50 ID:TLRYnCfWm9I
병신 너나먹어 2층집에사는 자폐아같은새끼
21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15:03 ID:6OwAY6EP+rk
인증... 그리고 난 스레주.. 3일만인가... 사람들 있니?
21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17:23 ID:6OwAY6EP+rk
누가 좀 ... 정말 진심으로 부탁한ㄴ데
도와주세요....
215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18:17 ID:6OwAY6EP+rk
이 병원에서 어제 뇌 수술 했다..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21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19:28 ID:6OwAY6EP+rk
여기서 좀 꺼내주세요 ㅠㅠㅠ
21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20:51 ID:6OwAY6EP+rk
죽기싫어 정말
살려달라구 이색키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1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22:43 ID:6OwAY6EP+rk
살려주세요... 잘못했어요
제ㅐ발 살려주세요 님들 제발 저좀 꺼내주세요
제가 잘못했스빈다 살려주세요 님들 저좀 살려주세요
2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23:36 ID:TAg5kv7xkTU
스레주 컴백?!
22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23:47 ID:6OwAY6EP+rk
실험포기하구 걍 어케든 나가볼려구 ㅠㅠ
싸이까지 열어밧는데 싸이 다 탈퇴되잇구
여기저기 싸이트에 막 글 올리기도 해쓴데
제발좀 님들 도와주세요 다 필없구 저 살려주세요 저좀 살려주세요 ㅠㅠ
2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24:14 ID:s1bgoSUfYH+
잇어!!!
22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24:54 ID:6OwAY6EP+rk
사려주세요 ㅠㅠ 저좀 제발 사려주세요 제발 부탁드리비다 살려주세요 ㅠㅠ
2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25:05 ID:TAg5kv7xkTU
스레주 현위치가 어딘데?
2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25:13 ID:s1bgoSUfYH+
엥 머야 갠차는거야??ㅠㅠ 실험 포기할수잇다며 아 그 기간이 지낫나..ㅠㅠ머지..
2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25:46 ID:TAg5kv7xkTU
돈포기하고 목숨이 중요하다면 위치를 알려줘.
22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25:57 ID:6OwAY6EP+rk
제 이름은 김효석 입니다 제 이름은 김효석 입니다
제이름은 김효석입니다... 제이름은 김효석입니다
님들 제일므은 김효석입니다 ㅠㅠ 제 싸이 탈퇴되잇고
저좀 살려주세요 ㅠㅠ
2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26:37 ID:TAg5kv7xkTU
이름말고 위치.
22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26:54 ID:6OwAY6EP+rk
여기 거제도 장승포 어느 산 근처인거만 기억나요
여기가 어딘지 저도 잘 모르겟어요 ㅠㅠ 살려주세요
2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27:23 ID:s1bgoSUfYH+
저 위에있는 글?? 108이었나 그건 실험관계자가쓴글이야? 괜찮나..ㅠㅠ
2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27:58 ID:s1bgoSUfYH+
어떡하지 진짜..아 ㅠㅠ
23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28:49 ID:6OwAY6EP+rk
내가쓴거 아닙니다 저좀 살려주세요 ㅠㅠ
저는 김효석이고 집은 통영입니다
저좀 제발 살려주세요 ㅠㅠ
어제 뇌수술해습니다 여기서 ㅠㅠ
다른기억이 잘 안나요 저좀 구해주세요 정말루 ㅠㅠㅠㅠㅠㅠ
23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29:45 ID:6OwAY6EP+rk
제가 나가고시퍼서 친구들에게 알리려고 접속해슬때
끌려가서 수술햇스비다 ㅠㅠㅠ
제 이름은 김효석입니다 제이름은 김효석입니다
2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1:28 ID:NPG+JTJ3P5U
아직 있는거야?
2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1:40 ID:TAg5kv7xkTU
스레주. 현재 상황에서 가장 좋은 해결책은 진정하고 스레주에 관한걸 차근차근 생각해봐. 안정하는게 가장중요해.
235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32:05 ID:6OwAY6EP+rk
사려주세요...제발요...
ㅓ너무 울어서 힘이 업성요 살려주세요 제발 ㅠㅠ
2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3:51 ID:NPG+JTJ3P5U
릴렉스, 릴렉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말해봐. 그리고 아이디를 말하면, 구글링을 해서라도 찾아낼 수 있으니까.
23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34:07 ID:6OwAY6EP+rk
w내가 어제 포기하고싶어서 벨을 눌리고 가서 가고싶다고 말하니까
이젠 안된다고 짤라 말하고 방에 집어넣어써요
그래서 친구들에게 알리려고 싸이 접속 하니까
절 끌고나가서 제싸이도 탈툇시키고
저 어제 뇌수술 햇어요 ㅠㅠ
2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4:45 ID:WTIn6+Mxki+
스레주 뭔가가억안나?
23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35:50 ID:6OwAY6EP+rk
집에가고시픈 생각밖에 안들어요 ㅠㅠ
그데 집주소랑 엄마아빠 이름도 생각이 안나요 ㅠㅠㅠㅠ
24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36:33 ID:6OwAY6EP+rk
내 인증코드는요 내 이름입니다
저는 김효석입니다 저는 김효석 입니다 저는 김효석입니다
2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6:36 ID:TAg5kv7xkTU
친구들이름은?
2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6:36 ID:s1bgoSUfYH+
무슨뇌수술을 시킨거지..진짜 ..ㅠㅠㅠ..
2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6:47 ID:WTIn6+Mxki+
스레주 뭔가 통신할수있는걸깔아봐 마이피플이나 지메일
24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37:26 ID:6OwAY6EP+rk
김효석 죽어버려 죽어버려 죽어버려
2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7:30 ID:NPG+JTJ3P5U
인제대의과대학 계열사는 없는 듯. 주식회사면 주식종목 검색하면 나와야하는데, 없고.
2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7:52 ID:TAg5kv7xkTU
>>242 뇌수술은 아무리 가벼운거라도..일단 머리 따는순간 이상해진다고 들었어..
24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38:14 ID:6OwAY6EP+rk
메일 이런거 못깔게 했어요 ㅠㅠ 저 또 잡혀갈지도 몰라요 ㅠ
2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39:11 ID:TAg5kv7xkTU
스레주 시험끝날때까지 몇일남았어??
24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40:05 ID:6OwAY6EP+rk
세어볼게 친구야.. 5일 4일 남은걱같아
25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40:27 ID:6OwAY6EP+rk
집에 가고싶습니다 엄마 보고싶어요 ㅠㅠ
2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1:26 ID:NPG+JTJ3P5U
생년 월일은?
25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42:04 ID:6OwAY6EP+rk
나는 1980년생이비다
2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2:24 ID:TAg5kv7xkTU
방법은 단하나야. 일단 스레주의 정보로 여기사람들이 할수 있는건 거의 없어. 추측만 무성하고 서로 겁만낼뿐.. 쫌만 더 버텨 이 악물고.
25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44:34 ID:6OwAY6EP+rk
제발 집에 가게 해주세요.... 부탁드릴게요 살려주세요 제발
2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5:53 ID:JitZ4NqNUkc
이 스레 진짜면 미안한데 솔직히 나는 자작이라는 생각이든다
2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5:59 ID:NPG+JTJ3P5U
찾는거는 무리일듯.....주식회사 메린이라는 곳이 아예 발견되질않아..
2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6:37 ID:WTIn6+Mxki+
메일도안되?
2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6:46 ID:NPG+JTJ3P5U
>>255
나도 그렇지만....자작 선언하기전엔 진짜라고 가정해야하니까.
259 이름 : 헉 : 2012/01/30 02:47:12 ID:YeqqXxoXfxk
스레주 그 지금 그곳이 어딘지 알수없는거야? ㅜ
2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7:26 ID:WTIn6+Mxki+
>>225 자작이면좋겠다..
26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47:51 ID:6OwAY6EP+rk
정말 나가기 힘들까요 ???저 못나가요?/
2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8:24 ID:8pXSGLQfdZk
fusianasan으로 아이피 따서 경찰에 신고해야 하는거 아니냐
이거 진짜면 심각한데
2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48:43 ID:WTIn6+Mxki+
나갈수있어 메일로 통신하면 수월할텐데
26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48:56 ID:6OwAY6EP+rk
w저여긴 거제도 장승포 어느 산 근처라는거 밖에 모르겟어요
여기 첨이고... 벤타고와서 어딘지 정확하게 모르겟어요 ㅠ 창문도 없어요
265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0:00 ID:6OwAY6EP+rk
지금 제 스레 몇명이나 봐주고 계신거에요?
늦은시간 너무 감사합니다.. 몇분이나 계신걸까요??
2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0:15 ID:WTIn6+Mxki+
지메일핳수있어?
2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0:50 ID:JitZ4NqNUkc
아 이건 진짜 오히려 자작이면 좋겠다
2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1:15 ID:YeqqXxoXfxk
스레주 가족들은 그럼 통영에 있는거지? 휴대폰으로 가족한테 전화할수도 없는 상황이야?
2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1:34 ID:WTIn6+Mxki+
스래주 좀난버텨
2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1:39 ID:s1bgoSUfYH+
저잇어요 ㅠㅠ
27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1:41 ID:6OwAY6EP+rk
내가지금.. 카메라 가리면 메일 할수도 잇을지 모르겟어요
근데 카메라 가리면... 금방 올꺼같아요 저 어떻하져
2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2:15 ID:s1bgoSUfYH+
도박이다...어쩌지 그냥안가리는게좋을것같은데 ㅠㅠㅠ 가렷다 괜히오먄..
27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2:19 ID:6OwAY6EP+rk
나 여기 들어올때 맨몸으로 드ㄹ왓어요
2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2:47 ID:JitZ4NqNUkc
근데 첨부터 휴대폰 못가지고 들어가는 거잖아
2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3:02 ID:NPG+JTJ3P5U
거제도 장승포 위성지도로 보면 딱히 창문없이 건물을 지을만한 공간은 없어보여.
지하실이나 구조상 창문이 없는 건물...
27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3:19 ID:6OwAY6EP+rk
집번호도 생각이 안나요 010인데 그 뒤로 하나도 생각안나요 ㅠㅠ
2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3:44 ID:JitZ4NqNUkc
그리고 스레주 아까 코드 말해잖아 어서 바꿔
2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3:52 ID:s1bgoSUfYH+
친했던 친구 이름은 기억 안나?? 차근차근 천천히 생각..ㅠㅠ
2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3:55 ID:TAg5kv7xkTU
스레주 메일 주소 몬데..?
28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4:01 ID:6OwAY6EP+rk
우리형...우리형 저나번호 010 5811 생각나요
2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4:05 ID:WTIn6+Mxki+
내지메일 몰래해볼래?
2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4:35 ID:NPG+JTJ3P5U
싸이탈퇴정도면 네이버같은 주요 포털은 전부 삭제라고 봐야돼.
지메일은 아이디가 전부터 있었다면 모를까, 지금부터 계정만들어서는 시간에 안 맞아.
2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4:43 ID:JitZ4NqNUkc
집번호가 010일수가 잇나?
28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4:44 ID:6OwAY6EP+rk
저는 김효석입니다 저는 김효석이에요.. 메일은 생각안나요..
싸이 네이버 비밀번호가 생각안나요 ㅠㅠ
2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4:58 ID:YeqqXxoXfxk
뒷번호도 ..생각안나?
2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4:59 ID:s1bgoSUfYH+
전화번호 중요한데생각해봐봐!!!!!
28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5:07 ID:6OwAY6EP+rk
아니요 집에 엄마 아빠 폰번호요 ㅠㅠ
2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6:06 ID:YeqqXxoXfxk
아님 어디든지 좋으니 맨날쓰던 아이디라두 알려줘 구글링해보게!
2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6:13 ID:s1bgoSUfYH+
어떡하지..형 전화번호생각안나???ㅠㅠ
29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6:30 ID:6OwAY6EP+rk
우리형... 010 5811 -7216? 7126? 이거 두개 생각나요 저좀 도와주세요ㅠ
2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6:49 ID:TAg5kv7xkTU
스레주! 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천천히 생각을 되살려봐. 지금 급해봤자 더 힘들어져.
29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7:26 ID:6OwAY6EP+rk
형 번호 기억난거같아요 저거 맞는걱 같아요 둘중 하난거같아요 ㅠㅠ
저화좀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7:32 ID:s1bgoSUfYH+
근데낙시면 지금얙해줘..더이상일을크게벌리면안된다생각한다 저번호로 전화해볼까 근데 지금시간이 늦었으니형이라는 분은 주무시고계시려나 퓨
29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8:16 ID:6OwAY6EP+rk
제가 정말 거짓말이면 저번호가 가짜번호 일꺼에요 ㅠㅠㅠ
정말이에요 젇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8:26 ID:WTIn6+Mxki+
스레주 일단 침착하게 카메라 눈에안띄개해
29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9:05 ID:6OwAY6EP+rk
사려주세요 ㅠㅠ 형이 저 알바 하러 거제도 간주알아요ㅑ ㅠㅠㅠ
제 이야기좀 해주세요 제발요 ㅈ도와주세요ㅠㅠ
29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2:59:26 ID:6OwAY6EP+rk
예
2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2:59:42 ID:TAg5kv7xkTU
고퀄 자작일수도 있는데..아니라면..큰일이니까..일단 공중전화같은걸로 전화해봄이..
29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00:15 ID:6OwAY6EP+rk
010 5811 7126... 우리형 번호 이거 맞는거 같아요 도와주세요
3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0:52 ID:NPG+JTJ3P5U
누가 네이트 무료 문자로 보내봐
300.5 이름 : 레스걸★ : 2012/01/30 03:00:52 ID:???
레스 300개 돌파!
30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00:56 ID:6OwAY6EP+rk
제발 도와주세요
30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01:29 ID:6OwAY6EP+rk
제발 전화좀 걸어주세요 우리형한테 이야기좀 다 해주세요 부탁드릴게요
3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2:15 ID:YeqqXxoXfxk
지금 형한테 문자라도 연락한사람잇어?
30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02:28 ID:6OwAY6EP+rk
자고이쓸텐데 ㅠㅠ 전화좀 걸어주세요 제발요 ㅠㅠㅠㅠ
3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2:39 ID:TAg5kv7xkTU
일단 스레주 이름이 김효석이고 나이가 몇살이랬지..?
3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2:48 ID:Cc7vumK78LA
스레주! 내가 저번호로 문자는
넣어봤는데.. 답이올련지..
3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3:05 ID:YeqqXxoXfxk
지금 형한테 문자라도 연락한사람잇어?
3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3:06 ID:s1bgoSUfYH+
아 모레딕에다가 옆에는 가족들이 다 자고있다..어떡해..으 진짜 ㅠㅠ
3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3:10 ID:WTIn6+Mxki+
스레주 혹시김경수알아?
3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3:40 ID:Cc7vumK78LA
>>305 80년생이니까 지금 33살인건가!?
31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03:43 ID:6OwAY6EP+rk
제발 도와주세요..... 전화해주신 고마운분 신상은 꼭 나가게 되면 꼭
형이랑 이야기해서 꼭 감사 표시 해 드릴게요 정말입니다 제발요
3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3:50 ID:YeqqXxoXfxk
지금 형한테 문자라도 연락한사람잇어?
31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04:13 ID:6OwAY6EP+rk
김경수 몰라요..저 33살이에요
3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4:32 ID:Cc7vumK78LA
>>307 너무 다급해보이길래 내가 혹시 김효석이라는 분 아냐고 문자를 넣어봤어ㅜㅜ!
3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4:43 ID:NPG+JTJ3P5U
2012-1980+1이니까 33맞네...
31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04:49 ID:6OwAY6EP+rk
저 다섯시에 실험가요.. 실험하기 싫어요 ㅠㅠㅠㅠㅠ
3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5:06 ID:YeqqXxoXfxk
형성함이뭐야?
3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5:17 ID:NPG+JTJ3P5U
차라리 고퀄자작이길 빌고있다.
3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6:53 ID:Cc7vumK78LA
스레주! 내가 지금 옆에 사람이많아
전화할 상황이안되서 문자를 넣긴 했는데
답이없어.. 혹시 이따라도 연락오게되면
어떻게 도움요청을 전해주면될지
대충 정리해서 말좀해줘ㅜㅜ
어디라던가 그런것들.. 내가 다짜고짜
동생분이 위급해요 할순 없는거니까!!!
3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7:08 ID:NPG+JTJ3P5U
>>314
답장은 왔어?
3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8:04 ID:YeqqXxoXfxk
형성함이뭐야?
3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8:11 ID:TAg5kv7xkTU
318>> 나도 그러길 바라는데..솔까말 이런 장난 치믄 충분히 칠수 있는데..만에 하나 혹시라도..
32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09:13 ID:6OwAY6EP+rk
형 김명석요 ㅠ
3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09:40 ID:WTIn6+Mxki+
스레주연락햄어 지금통화중!!!
3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0:16 ID:TAg5kv7xkTU
오오미!!레알이라는건가?!
3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0:34 ID:YeqqXxoXfxk
헐 잘되라 제발!!!
32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11:13 ID:6OwAY6EP+rk
아.....>>324 전화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1:21 ID:Cc7vumK78LA
>>320 답은없었어ㅠㅠ
>>324 너무 다행이다ㅜㅜ
옆에사람들만없었어도 내가
전화했을텐데ㅠㅠ뭐라셔?
스레주! 이렇게도움주는분이계시니
조금만 안정하고 있어봐!
3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1:24 ID:TAg5kv7xkTU
>>324 어떻게 됬어?
3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1:31 ID:WTIn6+Mxki+
스레주저작아냐 형도 거재도간거알고있어
3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2:17 ID:YeqqXxoXfxk
헐 잘되라 제발!!!
3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2:33 ID:WTIn6+Mxki+
스레주 곧구출해불게 버텨!!!
3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2:41 ID:NPG+JTJ3P5U
그럼 진짜라는건가?!
3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2:57 ID:TAg5kv7xkTU
아니 자작이 아니면 뭐해..일단 어디있는지 정확하게 모르는데..
3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3:17 ID:YeqqXxoXfxk
헐 잘되라 제발!!!
3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3:35 ID:WTIn6+Mxki+
거재도는맞다
3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3:49 ID:uoJHskCM0bc
스레주!!
지금 인터넷으로 이거하고있는거지??그러면 네이버에 들어가 혹시 몰라서 주소남겨 www.naver.com이야.. 여기 들어가서 검색창에 지도를 쳐봐
리고 지도에 들어가면
스레주가있는주소가 뜰거야.. 번지수까진 안뜨더라도 무슨동까진 뜰거니깐 한번 해보고 거기써있는주소 얼른 여기 적어!!
33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14:05 ID:6OwAY6EP+rk
>>332 정말 고맙습니다 ㅠㅠ
3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5:02 ID:s1bgoSUfYH+
스레주 미안해 도움못줘서...ㅠㅠㅠ 조금만 참ㅇ라는말밖에 못해줘서 미안하다
3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5:05 ID:Cc7vumK78LA
나 328 이야!
>>330 .. 레알인증이군.
그나저나 스레주 잘되야할텐데ㅠㅠ
어떤상황이야 지금?
나도 지금 실은 화장실가서라도
전화할까했는데 상황설명이길어지고
통화도길어질테니까 그렇게하지 못했어
그나저나 스레주 미안해요ㅠㅠ문자엔답이없길래
실은 짧은시간에 자작인가생각도했는데ㅠ
34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15:15 ID:6OwAY6EP+rk
>>337 네이버 들어가면 여기 주소 뜨는거에요???
34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15:45 ID:6OwAY6EP+rk
>>340 아니에요 일케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ㅠㅠㅠ
3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5:58 ID:WTIn6+Mxki+
내가 처음전화햇는데 상황은다설명해놧어
3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6:19 ID:YeqqXxoXfxk
엉 네이버 들어가서 네이저 지도 눌러봐
3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6:59 ID:uoJHskCM0bc
>>341 몇번지까지는 안떠도 여기가 무슨동인지는 뜰거야!!
뜨길 빌께 스레주!!
3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7:09 ID:NPG+JTJ3P5U
>>343
설마 진짜로 인체실험인가...애초에 의과대학 계열사는 존재하지도 않았어...
34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17:18 ID:6OwAY6EP+rk
네이버 지도 켰어요!
3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7:33 ID:WTIn6+Mxki+
스레주형님이전화주신다했어요 ㅠㅠ 스레주힘내요
3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7:46 ID:Cc7vumK78LA
>>342 ..부디..343의 노력이
헛되지않게 제발 좋은 결과가 있기를!
3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8:13 ID:uoJHskCM0bc
>>347 스레주 화이팅!!
3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8:25 ID:s1bgoSUfYH+
제발 잘 되기를..힘내라
3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8:42 ID:Cc7vumK78LA
이거 진짜면 뉴스에 나올법한 이야기잖아..
3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18:58 ID:NPG+JTJ3P5U
>>347
현재 접속지역 어디야?
3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0:32 ID:YeqqXxoXfxk
스레주ㅠㅠㅠ
3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0:44 ID:NPG+JTJ3P5U
걸린건가?
3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0:44 ID:Cc7vumK78LA
헐 스레주 왜 답이 없는거야
불안하게!
3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1:18 ID:YeqqXxoXfxk
아 안돼 스레주 ....ㅠㅠㅠㅠㅠ
3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1:36 ID:uoJHskCM0bc
스레주 어떻게됬어??
3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2:26 ID:TAg5kv7xkTU
지도보다가 걸린건가..
3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2:33 ID:YeqqXxoXfxk
아놔 겁나 걱정되네 스레주....
3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2:50 ID:NPG+JTJ3P5U
이게 실제 상황이면, 스레딕쪽에 부탁해서 아이피를 받으면 될지도..
3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2:57 ID:Cc7vumK78LA
아직 마지막에 답한것에서
5분밖에지나지않았으니
조금 더 기다려보자!
36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23:26 ID:6OwAY6EP+rk
지도 켜니까 거제대학 왼쪽편에?? 옥봉녀? 산이떠요 그 중턱같아요
3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4:04 ID:NPG+JTJ3P5U
>>362
기다리긴 하겠지만, 최악을 대비해서 접속지역만은 썼으면.....
3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4:09 ID:YeqqXxoXfxk
동네이름은 나와?
3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4:15 ID:9Ki+nrvzcN6
신발 지금까지 쭉 봤는데 이건 차라리 고퀄자작이었으면 해 계속 읽으면 읽을수록 너무 무서워;;;
항상 이런 스레 볼때마다 도와줄수 있는 게 없어서 안타까울 뿐이다
3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4:22 ID:uoJHskCM0bc
아 진짜 걱정되잖아..스레주 괜찮은거지??
제발살아만있어..
3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4:23 ID:TAg5kv7xkTU
5분씩이나 지났으면 걸린거 같은데..? 스레주 스레다는데 길어야 2~3분이었어;;
3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4:26 ID:Cc7vumK78LA
오 스레주 무슨일 생긴줄알고 걱정했어ㅠㅠ
3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5:10 ID:9Ki+nrvzcN6
좋아 구글어스라도 돌려보자
37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26:01 ID:6OwAY6EP+rk
저 괜찮습니다 도움주시는 님들 덕분에 ㅠㅠ
지도 거제대학 왼쪽편? 옥봉녀 산 중턱같은데.. 주소지가 안나오네요
지도보니까 오른쪽편에 노란 길이 보이고..지도상
그리구 그 길 왼쪽 옥봉녀... 중턱같아요 거기루 표시되요
3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6:20 ID:uoJHskCM0bc
다행이다..그리고 스레주! 혹시 그사람들이ㅇ인터넷 뒤질지도모르니깐
열어본페이지 삭제해놔!!
3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7:02 ID:9Ki+nrvzcN6
아라마루펜션? 주변에 펜션만 몇 개 뜨는데.
일단 좀 더 뒤져볼게.
37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27:53 ID:6OwAY6EP+rk
>>372 !!ㅇㅇ!
3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8:19 ID:uoJHskCM0bc
아..진짜.. 핸드폰으로는 어떤 도움도 못주는건가??
그리고 스레주 형하고는 어떻게됬어요??
3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8:44 ID:WTIn6+Mxki+
스레주 형님이경찰신고햇어 이제걷정마
3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9:12 ID:Cc7vumK78LA
스레주 정말 다행이야..
통영이면 거제에서 멀지 않으니까..
금방 형이도우러가주시겠지
다행이다 정말..
3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9:12 ID:9Ki+nrvzcN6
한국 지금 몇 시냐? 내가 지금 두바이에 살아서.
보아하니 적어도 새벽 세시반은 된 것 같은데 지금 전화하는 건 말이 안되지. 아마 해도 문자로 했을 꺼다.
37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29:25 ID:6OwAY6EP+rk
>>376아 정말요 ㅠㅠ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3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9:34 ID:uoJHskCM0bc
>>376 진짜요?? 아.. 다행이다..
3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9:35 ID:9Ki+nrvzcN6
아 레알? 잘 해결됐나 보네
3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29:39 ID:8Z+KLWcsihY
스레주형님께 이 스레주소를 알랴주는건 어때??
3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0:06 ID:WTIn6+Mxki+
나전화한거맞다 형님께서 신고하셧고 글읽어보니 동생이라고하시더라
3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0:10 ID:Cc7vumK78LA
>>378 세시반은 맞는데 한국은
이시간에 전화 잘 터지는데ㅋㅋㅋㅋ
385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30:28 ID:6OwAY6EP+rk
>>378 아니에요 우리형 이름 김명석 맞아요 ㅠ
3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0:44 ID:WTIn6+Mxki+
그리고 세시반맞다
3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1:12 ID:Cc7vumK78LA
>>383 정말 용기잇고 좋은일하셨어!!
3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1:35 ID:9Ki+nrvzcN6
>>384 전화 터지는 게 문제가 아니고 시간의 문제라는 뜻이었음 ㅋㅋㅋ
네이버로 돌려보니까 옥봉녀 뜬다. 구글어스 대조 검색 해보면 어떤 장손지 나오겠네.
3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1:43 ID:NPG+JTJ3P5U
경찰신고가 들어간 건가....그런데 정확한 위치가 없으면 도루묵이잖아..
39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31:45 ID:6OwAY6EP+rk
정말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ㅠ
3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1:53 ID:WTIn6+Mxki+
스레주 내가 형님께 스레딕 알려드려서 형님이볼수잇던거야 의심좀하지마라 심각한상황이니까
3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1:59 ID:8Z+KLWcsihY
알려드렸구나. 스레주 5시에 시험간다고 했잖아...
근데 이전에도 이렇게 실험시간 예고한 적 있어??
스레 주행하면서 랜덤으로 신호울리면 실험 들어간다고만 봐서...
3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2:12 ID:Cc7vumK78LA
>>385 스레주 저런말에 신경쓰지말고
이제 마음 좀 놓고잇는게 어때!?
39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32:45 ID:6OwAY6EP+rk
>>388님도 감사합니다 읽어주시는 모든분들도 감사합니다 ㅠ
3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2:48 ID:uoJHskCM0bc
스레주.. 밖으로 나온다면. 일단 정신과를 가서 제일 먼저 상담을받어.. 꼭 받어..그리고 제발 앞으로는 이렇게 돈벌지마..진짜 부탁이다..
3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3:28 ID:Cc7vumK78LA
>>392 그러게 한시간 반밖에 안남았어
어떻게해 그안에 해결안되면ㅠㅠ!!!
3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4:06 ID:9Ki+nrvzcN6
진짜 진땀 빼네. 계속 고퀄 자작이길 기대했는데...그리고 옥녀봉 주변으로 건물 몇 개 떠. 펜션일 가능성도 있냐?
39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34:39 ID:6OwAY6EP+rk
>>393 감사합니다.. >>392 아;; 알려준적 단한번도 없어요.. 실험시간 알려준적 단 한번도 없었어요 ..... 오늘새벽5시만 알려주던데
3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5:05 ID:NPG+JTJ3P5U
그런데말야.....연구원들측에서 과연 감시카메라만 쓸까? 컴퓨터를 직접 모니터링하고 있을 수도 있잖아?
4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5:06 ID:Cc7vumK78LA
나 일곱시반 기상해서 출근하는데
어떻게될까 무섭고 궁금해서
잠을 자지 못하겠다 오늘 잠은 다 잤군..
400.5 이름 : 레스걸★ : 2012/01/30 03:35:06 ID:???
레스 400개 돌파!
4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5:14 ID:YeqqXxoXfxk
건물들어가기전에 건물모습이라던가 기억해?
4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5:32 ID:uoJHskCM0bc
만약에 아주만약에..
실험하기전까지 구출 못하면 실험 받고와서 실험 받을때 했던실험 자세히 적어놔
4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5:42 ID:uoJHskCM0bc
만약에 아주만약에..
실험하기전까지 구출 못하면 실험 받고와서 실험 받을때 했던실험 자세히 적어놔
40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35:45 ID:6OwAY6EP+rk
>>397 밤늦게 수고스럽게 해드려 정말 죄송하고 또ㅓ고맙습니다 ㅠㅠ
제가 봣을때 하얀 깨끗한 건물이었어요.... 깨끗하게 지어진 건물요 아파트나 병원같은건 아니었구요..
4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6:20 ID:YeqqXxoXfxk
>>339 아 생각만해도 무서운일이다 그건
40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36:26 ID:6OwAY6EP+rk
>>403 네 그래야겠네요!
4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6:32 ID:9Ki+nrvzcN6
>>399 그럼 말그대로 _된거지 ;;;
옥녀봉 중턱 건물을 쫙 뒤져봤어. 설마 절일 리는 없겠지...일단은 계속 검색중이야. 가능성 높은데로 골라잡는 중임
4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7:01 ID:Cc7vumK78LA
이런소리하면 내가 정말 좀 그래보이지만
스레주 겁주려고 사는소리는아닌데
오늘 실험시간만 알려준거라면..
왠지 오늘 실험을받게되면......?
마지막실험..은아니겠지;;;;
4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7:21 ID:9Ki+nrvzcN6
와 신발 나도 방금 알았는데 옥녀봉이 우리 사촌형 고등학교 바로 뒷산이네 ;;;;;
4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7:22 ID:uoJHskCM0bc
스레주! 지금 방 구조가 어떻게되있어??
4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7:57 ID:8Z+KLWcsihY
아 나 스레주 불안하게 만들고싶진않은데 오늘 갑자기 실험시간을 알려준게 걸린다 ㅠㅠ;;
쓸데없는 걱정이었으면 좋겠는데...
41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38:10 ID:6OwAY6EP+rk
>>401 하얀건물봣구.. 차에서 내렷을때 좁은 벽 문을 열고 들어가..
아마 건물의 사이드 쪽 같았어요...
그러고 엘리베이터를 타구.. 그때부터 눈을 가렷고 내방으로 들어갓어요
4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8:19 ID:NPG+JTJ3P5U
>>408
......폐기처분의 가능성은....없지도 않나.
4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8:57 ID:uoJHskCM0bc
혹시 몇층인지 짐작가??
4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8:58 ID:9Ki+nrvzcN6
2011년 12월 20일 주위로 실험이 시작되었다면, 구글어스로는 안되겠네. 그 전부터 있었던 시설이라는 보장도 없기는 하지만...
4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9:00 ID:Cc7vumK78LA
>>411 나 408이야!
역시 같은 생각을 하고있어 나두..
그점이 너무 걸린다 어떡해 불안해..
4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9:18 ID:YeqqXxoXfxk
걱정되네 괜히 스레주 실험시간은 보통 얼마나돼?
4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39:43 ID:9Ki+nrvzcN6
옥녀봉 산꼭대기 근처에서 헬리포트를 하나 찾았다. 스레주 혹시 본 적 있음? 헬기 착륙장 말여
4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0:57 ID:uoJHskCM0bc
스레주! 이건물에 들어오기전까지 보였던걸 모두 말해봐
4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1:16 ID:Cc7vumK78LA
아.. 1시간 20분 남았어
이렇게 지금은 벗어나도
혹시나 뒷일이생길까 너무 걱정된다..
4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1:32 ID:6+k6gAw9ANU
자작인줄알았더니 이거진짜무섭네.. 스레주 꼭 살아나와야해
4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1:34 ID:NPG+JTJ3P5U
장소를 옮겼을 가능성도 있어보여. 스레주가 잠들어있을때즘에...
42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41:41 ID:6OwAY6EP+rk
>>417 길게할댄4시간하고.. 짧을땐 1시간도 했었어요..
>>418 헬기장요??? 헬기장은 못봣지만... 산중턱으로 차탁고 가는 중에
헬기를 한두대 날라가는거 봣어요!!!
4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1:49 ID:WTIn6+Mxki+
스레주 사이버폴리스
왓어
4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2:07 ID:9Ki+nrvzcN6
옥녀봉 꼭대기로 갔나? 이건 암만 봐도 테레비 중계국 같아서 패스. 꼭대기에 중계탑 같은 거랑 건물이 몇 개 있는데 확률이 낮아 보인다.
4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2:36 ID:JitZ4NqNUkc
스레주 아깐 의심해서 미안해 정말 돕고 싶은데 여기 캐나다라 글읽기도 힘드네 스레주 침착하고 무사하길 빌게
4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2:57 ID:uoJHskCM0bc
>>418 그럼 그 근처일 확률도 있겠네??
>>423 헬기가 높게날았어 낮게날았어?
4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3:02 ID:6+k6gAw9ANU
그런데 진짜 이거 어떻게되가는거야? 왜이리 소름돋지
4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3:58 ID:UTCQWc2PIx6
근데 스레주구출되면 뉴스게나올까???
4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4:09 ID:uoJHskCM0bc
아까 형 전화번호가 뭐라고했지?
4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4:10 ID:NPG+JTJ3P5U
경찰이 빨리 움직여준다면, 아이피추척은 빠르게 되겠지.
앞으로 1시간 16분
4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4:21 ID:WTIn6+Mxki+
스레주 걔속말해 아무거나말해
433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44:24 ID:6OwAY6EP+rk
>>419 기억해서 적어볼게요
4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4:26 ID:hcClG4UPFnk
컴퓨터 기록들 지우는게 좋을거같아
4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5:05 ID:WTIn6+Mxki+
http://image.threadic.com/images/e3df165104d207d97d7acbee4496fd85b8c20a55.jpg 구글어스옥녀봉이야
4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5:06 ID:6+k6gAw9ANU
빨리형이 도착해야할텐데 으으..
빠져나갈길같은건있어? 스레주
4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5:13 ID:9Ki+nrvzcN6
>>426 이야 너도 해외러였구나 반갑다 ㅋㅋㅋㅋ 여기 두바이임
4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5:35 ID:Cc7vumK78LA
>>424 사이버폴리스가왓다니 무슨말이야?
4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5:49 ID:9Ki+nrvzcN6
>>423 어느 방향? 오른쪽 차창으로 봤음 왼쪽 차창으로 봤음?
이거만 알면 스레주가 타고 간 국도가 어느 방향인지 얼추 짐작이 될 것 같아.
44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45:50 ID:6OwAY6EP+rk
오는길에 산에 접어들기전에... 아주 큰 도로.. 도로를 달릴때요
내 왼쪽편으로 아주 큰 팬션? 같은거 보엿구요
4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6:07 ID:WTIn6+Mxki+
스레주 아무글이나쳐 그래야 아이피추적이쉬워
4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6:19 ID:9Ki+nrvzcN6
아니 잠깐, 좀 신중해져야겠네...그냥 지나가는 헬기일 가능성도 있는데 아이 씨
4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6:47 ID:WTIn6+Mxki+
경찰이아이피추적중
4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7:01 ID:uoJHskCM0bc
>>440 혹시 그 근방에 여행객 많았어?
4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7:14 ID:6+k6gAw9ANU
경찰부른사람..? 형이 도우러온대?
44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47:18 ID:6OwAY6EP+rk
>>439 왼쪽편에...내려오는길에 바다를... 창문 왼쪽으로 바다를 봣구요!
그러고..산 접어들기 바로 이전에... 큰 대로에서 왼쪽에서 맨션?팬션? 같은걸 봣구요 곧잇다가... 오른쪽으로 우회전해서 조금 좁은 길로 접어들엇고
거기서도 왼쪽편 저 너머로 작은 팬션들이 몇개 보엿어요
4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7:32 ID:9Ki+nrvzcN6
>>435 그거 이미지가 2011년 3월달이더라고. 그나마 최근 이미지로 추적해보는 게 빠르지 않을까?
4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8:06 ID:WTIn6+Mxki+
스레주 형 거제가고있어 힘내!
44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48:16 ID:6OwAY6EP+rk
>>444 여행객.. 사람은 거의 못본거 같은데 건물만 몇개 봣어요
4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8:18 ID:z4j0f+SpC+I
>>443
추척빨라서 다행이야.
4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8:32 ID:0rE4W6rPDuk
옥녀봉쪽에는 네이버 길찾기라던가 다음로드뷰 안뜨나ㅜ
4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8:44 ID:Cc7vumK78LA
스레주 기억이안난다더니 순간이었던건가!
이렇게 자세히기억해서 다행이야
4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8:50 ID:9Ki+nrvzcN6
>>446 아 어딘지 감이 잡힐라 하네 아마 틀림없이 거제대로를 타고 갔을 꺼고, 왼쪽편으로 바다를 봤다고?
씨바 이거 아주 그냥 종이한장 차이로 뭐가 잡힐랑 말랑 하네
4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8:52 ID:uoJHskCM0bc
스레주 너 그곳으로 갈때 뭐타고갔어?
만약 차타고갔으면 누구차?
4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8:57 ID:UTCQWc2PIx6
새로고침!!!! 새로고침!!!!
나 간떨려죽겟어 ㅠㅠ
45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49:11 ID:6OwAY6EP+rk
>>448 정말 고맙습니다 반드시 나가게 되면 반드시 사례해드릴거임!! ㅠㅠㅠㅠㅠㅠㅠㅠ
4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9:24 ID:z4j0f+SpC+I
자긴 글렀네...적어도 5시까지는 붙어있어야겠어
45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49:56 ID:6OwAY6EP+rk
여기계신 모드분들 저 나가게 되면 반드시 저 찾아주세요
저 반드시 님들께 모두 사례해드릴게요 ㅠ
4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9:57 ID:6+k6gAw9ANU
젠장젠장 이거 연구원이 잘대 발견하면 안된다 어떻게든 발각 안됐으면좋겠어 스레주 힘내
4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49:59 ID:TAg5kv7xkTU
난 그만 관여할래. 자작이라는 생각이 강해져서.. 참고로 난 경찰서에서 일한적 있는데 실시간으로 아이피추적하고 있다고 안알려줘..
4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0:17 ID:WTIn6+Mxki+
http://image.threadic.com/images/186528401bd267f1e315c93e5af2852b25ccd185.jpg 이도로같지않아?
46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50:56 ID:6OwAY6EP+rk
>>454 차종 이름은 모르겟는데 국산차는 아니엇구요 저 면접본 그 중년남자 차 타구왓어요
검정색 밴이요 차종은 잘 모르겟는데 외제차엿어요
4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1:03 ID:uoJHskCM0bc
스레주! 여기 올때 뭐타고왔냐니깐!!?
4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1:05 ID:6+k6gAw9ANU
>>460 진짜야?
4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1:28 ID:0rE4W6rPDuk
그리고 만약 스레주 컴퓨터에그리고 만약에 스레주컴터가 감시당하고있는상황이라면 지금상황에선 어쨌든 가장안좋은상황이니까 이럴바엔 스레주도 더 많이 검색해보고 위치파악해보는게 좋을것같아
4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2:03 ID:hcClG4UPFnk
자작이던 아니던 5시까지는 도울래 정말이면 큰일인거니까
46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52:10 ID:6OwAY6EP+rk
>>460 아이피 추적 제가 한다구 안그랫어요 ㅠ
4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2:14 ID:UTCQWc2PIx6
>>460 그거 사실이야??
차라리 이게 자작이면 좋겟다...
4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2:15 ID:uoJHskCM0bc
>>462 혹시 번호판 기억해??
4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2:25 ID:6+k6gAw9ANU
시바.. 혹시모르니까 방문같은거 틀어막아둘 방법은 없어?
4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2:57 ID:6+k6gAw9ANU
나진짜 다섯시까진 못잔다..
4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2:57 ID:9Ki+nrvzcN6
SK거제동양 주유소 방면으로부터 거제대로 타고 남쪽으로 내려왔을 꺼다. 그리고 그 주변에서 거제대로 상에서 보이는 맨션이 딱 한곳이야. 아지랑냉이랑 펜션.
4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3:09 ID:WTIn6+Mxki+
정확힌 '아이피 추적하기쉽게' 엿지
47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53:39 ID:6OwAY6EP+rk
>>461 4차선 도로 .. 비슷해 보여요.. 위에서 봐서 정확한지 모르겟어요
4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3:59 ID:6+k6gAw9ANU
>>472 수고했어! 진짜 스레주가 빨리 탈출해야하는데
4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4:13 ID:z4j0f+SpC+I
자작이어도 5시까지다
4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4:27 ID:9Ki+nrvzcN6
그 이상 가면 없어. 거제대로에서 가짓길로 빠지면 아지랑냉이랑 펜션이랑 나무향기펜션 두 곳이 붙어 있거든. 그런데 스레주 말대로 산쪽으로 갔다면 시골마을 하나 통과 해야됨. 마을 통과한 적 있음?
4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5:03 ID:9Ki+nrvzcN6
그 길 따라 끝까지 가면, 산 중턱에 파란 지붕 건물이 몇 곳 있어. 일종의 단지 같기도 해.
4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5:03 ID:UTCQWc2PIx6
형이든 경찰이든 5시전에 도착햇으면 좋겟다 ㅠㅠ
4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5:09 ID:uoJHskCM0bc
스레주 너무 겁먹지말고 편안히있어..
두려움때문에 대화안되면 큰일나니깐
4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5:22 ID:TAg5kv7xkTU
그리고 사이버폴리스가아니라 사이버수사대야. 경찰서 pc로 아이피 추적하지..사이버 폴리스왔다던 레스주랑 같이 아이피 추적하지는 않아..그러므로 난 자작이라 생각해.
48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55:23 ID:6OwAY6EP+rk
아.... 아까 말한 큰 대로에서 보엿던 왼쪽 팬션이..
완공 안된.. 거의 다 지어져가는 크고 넓은 건물이엇어요
4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5:32 ID:hcClG4UPFnk
네이버 지도보단 다음 로드뷰가 더 정확한거같아. 지금 대충이라도 스레주 위치 알아낸거야??
4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6:33 ID:9Ki+nrvzcN6
>>483 몰라. 여러가지 가능성만 산재하고 있어. 그나저나 거의 다 지어져가고 있었다고?
485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56:35 ID:6OwAY6EP+rk
>>477 네!! 큰길에서 우회전해서 좀 들어가서 작은 마을같은
그리고 건물도 몇개 보엿구요
4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6:55 ID:uoJHskCM0bc
네이버 지도엔 지금 현재위치 로드뷰로 안되나???
4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7:17 ID:6+k6gAw9ANU
진짜이거 자작이야 진짜야 미치겠네 제발5시땡하고 낚시선언 올라왔으면좋겠다
4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7:38 ID:9Ki+nrvzcN6
답이 나올 것 같아. 아마 스레주는 소동리 마을을 통과한 듯 싶다. 산쪽으로 더 들어가면 중간에 두 군데 정도 소규모 마을이 더 있어.
4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8:08 ID:z4j0f+SpC+I
낚시이길 바라긴 오랜만
4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8:17 ID:0rE4W6rPDuk
네이버는 안되는듯?
49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58:17 ID:6OwAY6EP+rk
>>484 네 거의 완공 되어가는 팬션같앗어요
4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8:29 ID:9Ki+nrvzcN6
>>486 안되더라.
그리고 뭔가 이상한 점을 하나 발견했다.
4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8:44 ID:6+k6gAw9ANU
스레주 형이도착하려면 얼마나 걸릴것같아?
4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9:01 ID:0rE4W6rPDuk
뭔데??
4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9:19 ID:9Ki+nrvzcN6
잠깐 아니네. 이상한 점이고 뭐고 다 일단 넘겨짚어.
4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9:26 ID:6+k6gAw9ANU
>>492 이상한점이라니?
4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9:29 ID:uoJHskCM0bc
>>493뭔데??
49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3:59:45 ID:6OwAY6EP+rk
우리형이랑 직접 통화 하셧다는분 말씀좀 해주세요 .. ㅠㅠ 사실입니다
그리고 안믿어주신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리지만.. 사실입니다 ㅠ
4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3:59:53 ID:PL1BJMbDqoE
화이팅
5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0:16 ID:6+k6gAw9ANU
진짜 전화가 된거야?
500.5 이름 : 레스걸★ : 2012/01/30 04:00:16 ID:???
레스 500개 돌파!
5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0:25 ID:UTCQWc2PIx6
난 스레주믿어 힘내 스레주!!!
5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0:29 ID:uoJHskCM0bc
>>492이상한점이라니??
5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0:30 ID:0rE4W6rPDuk
네네 스레주 힘내요!
5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1:01 ID:z4j0f+SpC+I
앞으로 1 시간.....
5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1:21 ID:9Ki+nrvzcN6
씨바 점점 헷갈리기 시작하네 누가 공사중인 펜션 있는지 좀 봐봐; 아지랑냉이랑 펜션은 2009년에 후기글이 올라와 있고, 나무향기는 2011년 7월에 후기글이 올라왔어.
5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1:40 ID:6+k6gAw9ANU
괴담판에 6 명있는데도 이화력이라..무섭다.
5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1:47 ID:Cc7vumK78LA
>>498 아까 문자남겼다는 사람인데
상황이좋아지긴했지만 그래도
형이직접올때까진 조금은 긴장해야해!
5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2:04 ID:uoJHskCM0bc
>>505내가 한번 해볼께
5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2:11 ID:UTCQWc2PIx6
>>504 그게 더무섭다...
5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2:54 ID:z4j0f+SpC+I
형 혼자가면 되려 위험하지않은까?
5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3:06 ID:WOcjJfm36aM
안믿는사람들봐라 스레주 형님이항 통화했고 문자도했다 사이버폴리스나 수사대나 이름만다르게 말하신거지 이거 진짜다 스레주에게 희망을줘야지 자작이라고 지랄하지말고 자작같으면 살포시 엑스를 누르고 꺼져라
5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3:13 ID:9Ki+nrvzcN6
그 말인즉슨 두 곳 다 스레주가 그 뭐시냐 면접관이랑 만나기 이전에 영업중이었단 소린데, 그럼 완공된 펜션이 보이지 않을 리가 없잖아.
5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3:35 ID:6+k6gAw9ANU
>>510 생각해보니 그러네 씨바.. 연구원은 대략 몇명쯤돼?
5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3:39 ID:9Ki+nrvzcN6
아니 보일리가 없다고. 지금 나 제정신아냐;
5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4:37 ID:9Ki+nrvzcN6
거제대로에서 빠지면 광바우길이라는 길이 또 있다. 여기가 뭔가 확률이 높아보여.
5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4:49 ID:hcClG4UPFnk
스레주 생각나는걸 그냥 다 적어봐 아무거나 상관없어
5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5:19 ID:0rE4W6rPDuk
으 마자마자 계속적어라 스레주
5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5:22 ID:9Ki+nrvzcN6
그 바로 위가 펜션단지야. 약 세 곳 정도 모여 있는데, 그 위로 산길 뚫고 올라가면 졸라 낡아 보이는 건물이 몇 곳 보여.
5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5:34 ID:uoJHskCM0bc
공사중인펜션이 보이지가 않아..있어도 2009년9월꺼밖에는..
5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5:38 ID:z4j0f+SpC+I
지나가면서 봤으면, 다지어지지않았다고 착각할수 있어..
52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05:56 ID:6OwAY6EP+rk
>>513 내가 본 사람은... 면접관 한명. 그리고 날 방에서 실험실로 데려가는 남자 한명. 그리고 내가 한번 벨 눌럿을때 만난사람도 날 실험실로 데려간 그 사람이엇구.. 딱 두명밖에 못봣어..
몇명이 존재하는지.. 다른 실험자도 잇다구햇는데 몇명이 잇ㄴ는지 한번도 구경 못햇어...
5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6:21 ID:WOcjJfm36aM
http://image.threadic.com/images/14a53c7ace16a99bda43fa25c6c6cd2994de05d7.jpg
5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6:28 ID:z4j0f+SpC+I
그나저나 스레주 신변에 지금은 이상없어?
5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7:14 ID:6+k6gAw9ANU
>>521 젠장.. 형이 경찰데려갔으면 좋겠다. 제발이게 낚시거나 아니면 해피엔딩이 되길바란다고.. 스레주 꼭 살아남아..
5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7:20 ID:9Ki+nrvzcN6
건물이 몇 층인지 알면 좀 가까워질 텐데, 이거 졸라 답답하네.
52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07:29 ID:6OwAY6EP+rk
생각나는거... 생각나는거 다 적어볼게요
5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7:37 ID:UTCQWc2PIx6
수술햇다던게 너무 걱정되ㅠㅠㅠ
5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7:40 ID:0rE4W6rPDuk
으으 나 예전에 어떤사이트에서 스레주가 보고 갓다는 그글 본적있다 알바천국에 공고문 누가 캡쳐해놧드라
5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7:54 ID:WOcjJfm36aM
http://image.threadic.com/images/049e3cce41896cb347f1bd7f34521101b57bac46.jpg
5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9:27 ID:GWQpJJ+PxCs
헐...이제 1시간도 안 남았네 제발...
5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9:36 ID:9Ki+nrvzcN6
>>529 경기도 가평군이잖아 임마 ㅋㅋㅋ 스레주 지금 거제도야
5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9:45 ID:WOcjJfm36aM
스레주 가장마지막으로본게뭐야?
5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09:49 ID:6+k6gAw9ANU
>>528 캡쳐해둔거 기억나면 좀 찾아와줄래? 스레주가보면 뭔가 더 실마리가 잡힐것같긴한데 으..
5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0:00 ID:9Ki+nrvzcN6
http://image.threadic.com/images/142eadd2213f31e3443ffcb3da0365af8ac3168c.png
5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0:06 ID:z4j0f+SpC+I
50분......스레주네 형님 언제 도착이나고요?
5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0:12 ID:uoJHskCM0bc
>>529 내가 하지도않는주제에 이래라저래라 하는건 좀 말이 안된다고생각하지만 스레주는 자기가 들어간건물이 하얀색으로된 깨끗한 건물이라고했어.. 병원같은건아닌거같다구했고
5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0:34 ID:9Ki+nrvzcN6
이게 그나마 가까운 예상값이다. 그리고 그 이전에 세운 1번 가설 좀있다가 업로드 함
5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0:34 ID:0rE4W6rPDuk
기다려 찾아볼게
53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10:45 ID:6OwAY6EP+rk
교회... 좁은 골목길같은 좁은 도로에서... 거기서 더 좁은 도로로 접어들기전에...(여긴 산 중턱 가기전 같았음)
교회가 보엿어요 왼쪽에! 천천히 ... 라는 팻말이 교회앞에 잇엇구요
그 길을 지나서 더 올라가니까 ... 건물은 거의 안보엿던거같아요...
5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1:18 ID:Cc7vumK78LA
시간이얼마안남았어..
5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1:49 ID:uoJHskCM0bc
>>534 혹시 스레주가봤다던 공사중이던 큰건물이 저 리조튼가?
5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1:51 ID:hcClG4UPFnk
>>534
레스주가 올린건 경기도고
스레주는 지금 경남 거제인거같아 옥녀봉이 되게 많은데??
5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1:54 ID:WOcjJfm36aM
미안 옥녀봉찾다가
5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2:52 ID:WOcjJfm36aM
http://image.threadic.com/images/179d7e33b07bdd3632deb2441b54f8f862b25189.jpg
5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3:01 ID:9Ki+nrvzcN6
뭐 신발 교회? 근처에 이레교회라고 하나 있는데 내가 당장 찾아볼께
>>541 그건 리조트야. 암만 봐도 펜션이랑은 다를꺼야. 그리고 2012년 12월 완공이라는 걸 감안하면, 공사가 다 되었다는 거랑 매치가 안되.
5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3:45 ID:0rE4W6rPDuk
아 내가봣던건 신일의과대학 임상실험이였네ㅜ 미안 암튼 스레주상황이랑 너무비슷하다
547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14:24 ID:6OwAY6EP+rk
>>534 !!! 비슷한거 같아요 근데 거기서 큰길에서요!
그쪽으로 안가고.. 큰길로 더 가다가 우회전 한거 같으아요!!!
5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4:41 ID:9Ki+nrvzcN6
이레교회 이거 생각보다 머네...거제대로에서 우회전 방향이라면 여기로 갔다는 게 말이 안되는데.
5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5:10 ID:WOcjJfm36aM
http://image.threadic.com/images/049e3cce41896cb347f1bd7f34521101b57bac46.jpg
5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5:44 ID:0rE4W6rPDuk
사이버아이피추적은잘되고잇으려나 아우ㅜ
5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6:13 ID:hcClG4UPFnk
네이버말고 다음로드뷰로 다시 해보면 안되나? 네이버 지도보다 다음쪽이 더 잘 나오는거같던데
5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6:14 ID:9Ki+nrvzcN6
>>547 조금 더 가서 우회전이면 답은 아지랑냉이랑 펜션 하나뿐이야. 그 거 말고는 펜션이 시야에 들어오는 우회전 갈래길이 없어.
5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6:52 ID:9Ki+nrvzcN6
>>551 다음쪽은 니가 좀 알아봐주라. 나는 지금 네이버로 보느라 졸라 바빠
5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6:55 ID:6+k6gAw9ANU
산길로 가기라도 했던거야?
5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7:15 ID:hcClG4UPFnk
눈팅하는 사람 있으면 요약좀 해서 써줘 다같이 찾을수있게 안될까..
5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7:22 ID:9Ki+nrvzcN6
http://image.threadic.com/images/2cca15eaca841a06d1ccd2dfd6009ce37e5d5dd7.png
5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7:44 ID:hcClG4UPFnk
아니아니 스레주가 다음로드뷰로 한번더 위치확인 안될까?
5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7:45 ID:9Ki+nrvzcN6
잘 안보이면 1번경로 2번경로 하나씩 나눠서 올릴게. 까짓 어려운 일도 아님
55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18:08 ID:6OwAY6EP+rk
그 교회가요... 자세히 기억나는거 묘사해볼게요
교회가 아주작은 건물.. 1층짜리
그리고 도로는 2차선 작은 도로..
교회앞에 보도가 있는데... 보도는 빨간? 그거 빨간색으로된 보도엿어요
그 교회 바로앞에 '천천히'라는 팻말이 잇구요
그 주변에 일반 차량들도 주차 되어잇엇구요..
5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8:23 ID:TAg5kv7xkTU
나도한번찾아볼껰ㅋㅋ>>548 근접위치좀 알려줘ㅋㅋ
56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19:16 ID:6OwAY6EP+rk
님들.. 정말 님들덕분에 희망을 가졋어요 너무 고마우어요..ㅠㅠ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ㅠㅠ
5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9:26 ID:hcClG4UPFnk
내가 산쪽에 사는데 다음로드뷰론 우리집쪽이 거의 정확하게 나와서 그러는데, 혹시나 싶어서 그래 ..스레주 다음 로드뷰키고 다시 위치 확인해줘 부탁할게
5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9:30 ID:WOcjJfm36aM
http://image.threadic.com/images/002f02f73bb587413c764c25218826566dc279fa.jpg
5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19:53 ID:9Ki+nrvzcN6
씨바 이레교회 주변에 로드뷰 잡히네 지금 확인중이야
5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1:45 ID:WOcjJfm36aM
>>564 힘내 거제도쪽은너무 로드뷰가주족하네
56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21:59 ID:6OwAY6EP+rk
>>556 님!!!! 거기 1번 2번.. 두 갈래로 나눠지는 지점요!!!!
그 갈라지기전에.. 만나있는 그 그.. 거기서 교회 본거같아요
가는 방향은 달랏던거 같지만.. 그 지점?? 교회가 없나요???
5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2:21 ID:9Ki+nrvzcN6
이상하다. 주변 교회는 이레교회 하나고, 2차선 도로는 맞는데 빨간 보도블록은 없는데. 내가 번지수를 잘못찾았나?
5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3:01 ID:9Ki+nrvzcN6
으악ㅋ 페이지 만료됐다길래 쫄았네
>>566 알았어 지금 뒤져볼께
5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3:10 ID:6+k6gAw9ANU
모레딕이라 남들처럼 막뒤져서 알아내주진 못하고 어떻게든 응원이라도 해본다. 스레주 힘내!!
5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3:16 ID:WOcjJfm36aM
http://image.threadic.com/images/76d16d54a8a9f2a59fb415da8d3dd7ef7f3e8f9c.jpg 이거같다
5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4:03 ID:VF9hTeheGnA
모레딕이라서 방금정주행 끝냈는데도 도울 수 가 없다.
스레주 힘내!
572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24:09 ID:6OwAY6EP+rk
>>569 새벽에 고생스럽게 ㅠㅠ 고맙습니다!!
5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4:33 ID:9Ki+nrvzcN6
이야아!!!!!!!!!!!!!! 찾았다!!!!!!!!!! 1층교회랑 빨강보도블록!!!!!! 이야 인증샷 올릴께
5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4:43 ID:WOcjJfm36aM
http://image.threadic.com/images/43b86c56a122bd54384da68ee582d3b5ed039ca7.jpg
5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5:11 ID:VF9hTeheGnA
응원밖에 못하는 날 깐다....
빨리 도착했으면 좋겠는데
5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5:14 ID:UTCQWc2PIx6
스레주한테 가까워지는거 같아
5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5:19 ID:uoJHskCM0bc
>>573 진짜 레알이야???
57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25:35 ID:6OwAY6EP+rk
>>570 죄송해요 거긴 아닌거같아요
2차선도로 바로 옆에.. 아주작은 1층짜리 교회..하얀색교ㅇ회엿어요
5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5:42 ID:9Ki+nrvzcN6
그 갈림길 맞아. 그 갈라지는데 맞다. 조금더 뒤져볼께. 갈림길이다 보니 방향이 어딘지 모르겠어.
5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5:43 ID:hcClG4UPFnk
스레주 다음 로드뷰좀 켜서 확인해줘. 그걸로도 네이버랑 똑같이 나오는지 혹시 몰라 더 정확하게 나올지도
5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6:17 ID:9Ki+nrvzcN6
http://image.threadic.com/images/94c01a43bc5e113beb435be78bcddfc08d74abcb.png
5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6:32 ID:9Ki+nrvzcN6
여기야. 여기 맞을꺼야. 확실해!
5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7:04 ID:9Ki+nrvzcN6
신발 근데 그다음이 문제걸랑
갈림길이라 스레주가 어느방향으로 갔는지 모름
5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7:09 ID:uoJHskCM0bc
지금 나도 찾고있는데 뭐 정보좀 알려줘요..ㅜㅜ 아직 초딩이라서..
5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7:10 ID:TAg5kv7xkTU
http://image.threadic.com/images/0faf8fdb953048d65827ae6abaef07da38a26760.JPG 이거 아냐?
5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7:19 ID:6+k6gAw9ANU
34분.. 젠장 5시라는게 12시간후의5시일리는 없는거야?
5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7:35 ID:wbLHP+HboSU
도움은 못되지만.. 아무일 없이 무사히 탈출하시기 바래..
머리수술 했다면 칩같은걸 심어놓은게 아닐까? 위치추적같은..
그냥 내추측이야 탈출하면 병원부터 가봐야 할것같아
58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27:37 ID:6OwAY6EP+rk
>>581 !!!!!!!!!!!!!!!!!!!!!!!!!! 맞아요!!!!!!!!!!!!!!!!!! 저기 맞아요!!!!!!!!!!!!!!!!
저기서 어느방향인지 기억안나는데 도로로 더 올라갓어요 맞아요!!!!!!!
58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28:13 ID:6OwAY6EP+rk
>>587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
5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8:53 ID:9Ki+nrvzcN6
스레주 어느 방향으로 갔어? 산 쪽으로 올라갔어?
5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9:16 ID:6+k6gAw9ANU
맙소사 이스레 진짜였어..? 제발 5시에 낚시선언을 해주던가 탈출해서 후기 남겨줘.. 꼭 살아야해
5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29:20 ID:UTCQWc2PIx6
스레주 정말다행이야 ㅠㅠ 이제 이걸 경찰에보내면되는거야???
5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0:06 ID:0rE4W6rPDuk
대박이다 진짜
5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0:08 ID:9Ki+nrvzcN6
정말 아쉽게도 바로 저 다음부터 로드뷰가 지원이 안된다. 산 쪽으로 올라갔다는 가정 하에 예상되는 건물을 찾아냈다. 산 안쪽으로 졸라 파고들더라고. 인증샷은 지금 올리고 있음
5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0:11 ID:Cc7vumK78LA
아니 출빈한다던 형과 경찰은
도대체 언제도착하는건데..
걱정되 삼십분 남았다구
596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30:18 ID:6OwAY6EP+rk
>>585 585님꺼두 맞아요!! 정확해요!!!!
5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0:26 ID:uoJHskCM0bc
스레주! 거기 가면서 혹시 유람선 선착장봤어??
5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1:09 ID:VF9hTeheGnA
스레주 제발 탈출해줘! 안그러면 나 내내 가위눌릴것같다....
신의 은총이 깃들기를.제발 아오
5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2:27 ID:9Ki+nrvzcN6
http://image.threadic.com/images/39b6fc6fc8474a44d9c611d7214c8efb4c0c6275.png
6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2:37 ID:9Ki+nrvzcN6
여그가 그 길
600.5 이름 : 레스걸★ : 2012/01/30 04:32:37 ID:???
레스 600개 돌파!
6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3:07 ID:TAg5kv7xkTU
아 망할ㅋ지도사진으로는 한계가 있네ㅠㅠ
6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3:13 ID:9Ki+nrvzcN6
http://image.threadic.com/images/d40ecfa8ef526410e38b323718176781a52abfb7.png
6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3:15 ID:WOcjJfm36aM
스레주 혹시이쪽이야? http://image.threadic.com/images/6cdcfcc6f16178f0a7206194b22ae40731d1bfe5.jpg
6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3:17 ID:uoJHskCM0bc
진짜..내가 살면서 처음으로 신이란존잴 믿어본다..
스레주 제발 무사해줘..
6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3:20 ID:z4j0f+SpC+I
구출되라
6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3:32 ID:9Ki+nrvzcN6
그리고 여그가 추측되는 건물 1번과 2번. 아무래도 1번이 더 확률이 높은거 같다.
6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4:11 ID:6+k6gAw9ANU
씨바..망할 연구원한테 절대 잡히지않았으면 좋겠어. 경찰은 가고있는거야?
6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4:12 ID:JitZ4NqNUkc
근데 왜 아무도 스레주 말투 바끤건 신경 안쓰냐?
6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4:13 ID:9Ki+nrvzcN6
후 신발 일단 추정장소는 찾아냈어 이제 우리가 해줄수 있는건 기도뿐이야 힘내 스레주 사나이로 태어나서 이렇게 재미없게 가는건 안될일이잖아
6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5:03 ID:UTCQWc2PIx6
>>608 음???????
6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5:04 ID:0rE4W6rPDuk
저위치를 형님한테 아님 사이버수사대한테 알림되겟다 ㅜ스레주 화이팅
6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5:10 ID:9Ki+nrvzcN6
>>608 너 다읽어 봤냐 중간에 터닝포인트가 있음
6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5:22 ID:6+k6gAw9ANU
>>608 야잠깐.. 그거 무슨의미냐. 설마지금 스레주가아니라 연구원이 쓰고있는건 아니겠지
6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5:29 ID:TAg5kv7xkTU
>>602 2번 위치보다 위에건물 아냐?
6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5:54 ID:0rE4W6rPDuk
608 어떻게 바뀌엇길래?
6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5:55 ID:6+k6gAw9ANU
뇌수술이후로 말투가 바뀐것갘다
6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5:58 ID:UTCQWc2PIx6
>>613 설마.....아니겟지??
6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6:13 ID:uoJHskCM0bc
스레주.. 실험갔다오기전까지 구출안되면 실험 한거 여기 적어.. 여기 아니더라도 꼭 적어!!진짜 적어야되..
6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6:27 ID:9Ki+nrvzcN6
>>613 그럼 우리가 추적하게 냅둘꺼 같냐? 진작에 _구라라면서 무마시키려 들었겠지 ㅋㅋ
6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6:40 ID:6+k6gAw9ANU
신발ㅋㅋㅋㅋ 어떻게되가는거야 나지금 죽을것같아..제발
6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6:48 ID:JitZ4NqNUkc
어 나 그런 의심이 들어 나 첨부터 정주행 했거든? 근데 말투가 갑자기 바뀌는 거야 오타도 갑자기 많아지고 그게 아마 뇌수술 후일거야
6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6:52 ID:UTCQWc2PIx6
어느새 20분도안남앗어 ;;;
6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6:58 ID:9Ki+nrvzcN6
>>614 그 위에는 다 폐건물 같은데? 더 뒤져볼게.
62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37:02 ID:6OwAY6EP+rk
>>603 .. 그 사진은 잘 모르겟어요 미안해요.;; ㅠ
근데 그 교회에서... 얼마 안가서 도착한거 같아요.. 2?3분?
6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7:08 ID:0rE4W6rPDuk
미친 진심 바꼈네 뭔가 좀 애같아졌다고해야할까
6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7:13 ID:WOcjJfm36aM
스레주 아무거나말해봐 기억은이제다돌아온거야?
6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7:31 ID:6+k6gAw9ANU
>>619 그건그렇네. 5시이후로 이상한글이 써지면 끝장인건가
6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7:46 ID:JitZ4NqNUkc
근데 조카 사기치고 있을수도 있잖아
6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7:56 ID:0rE4W6rPDuk
아오 쨋든 힘내 스레주
6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8:18 ID:6+k6gAw9ANU
>>628 5시까지만 버텨보자
6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8:48 ID:uoJHskCM0bc
초딩인 나의 머리엔 너무 한계가있는거같다ㅠㅜ
도움이 되지못해 너무..진짜 죄송해요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다른 곳으로 힘써보겠습니다!!
6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8:49 ID:hcClG4UPFnk
사기던 아니던 어짜피 5시까지야 도움주진못할망정 의심하진말자 ㅡㅡ 열심히 찾고있는데 눈쌀찌푸려지니까
6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9:02 ID:WOcjJfm36aM
5시가되면 어떻게되는거지?
6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9:03 ID:9Ki+nrvzcN6
>>624 이삼분 거리면 그 곳이 확실해. 반대방향은 족히 7분 걸릴 거리야. 그리고 사진 찾았어. 지금 올림
6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9:25 ID:JitZ4NqNUkc
그리고 다 기억 안나는데 형 기억만 뚜렷한 것도, 미안하지만 난 이상해
6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9:28 ID:0rE4W6rPDuk
스레주 맞는거겠지... 연구원 아니지?ㅜ
6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9:44 ID:uoJHskCM0bc
스레주.. 괜찮은거지??
6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39:44 ID:UTCQWc2PIx6
만약 연구원이라면 자기가 출근하는 길일꺼아니야?
설마.... 아니겟지???
63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40:11 ID:6OwAY6EP+rk
>>621 그런거에요??? 그래서그런건가요?? 제 말투 바끼엇나요?
ㅠ
근데 저는 저 맞아요 스레주 .. 저희형 이름도 그사람들은 모를거에요..
우리형전화번호두 모를거에요.. 제 말투가 ㅏ바꼇나봐요 ㅠㅠ
6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0:38 ID:JitZ4NqNUkc
그리고 다 기억 안나는데 형 기억만 뚜렷한 것도, 미안하지만 난 이상해
6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0:54 ID:VF9hTeheGnA
스레주. 뭐라도 좋으니까 레스는 계속 써줘...
6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1:04 ID:9Ki+nrvzcN6
http://image.threadic.com/images/c29c2764e8be4bee552af77615984b623b6bd87d.png
6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1:20 ID:WOcjJfm36aM
5시가되면어떻게되는거야
6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1:28 ID:9Ki+nrvzcN6
여기 세 곳 중 하나.
전체 요약 샷 지금 찍고 있음
6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1:34 ID:VF9hTeheGnA
>>640 5시까지만 기다려봐. 의심만 하지말고...
6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2:06 ID:JitZ4NqNUkc
미안해 내가 의심이 좀많아서 근데 사실 그 연구원 말하는 파트가 많이 이상했거든 그래서 그래 어쨋든 스레주야 힘내라!!
6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2:11 ID:uoJHskCM0bc
네.. 오타도 전보다 많이 없어졌고요 말투도 애같이 바꼈어요.. 뇌수술하고 오타가 많아졌었는데 지금은 많이 줄었네요~^^
6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2:25 ID:UTCQWc2PIx6
>>643 실험하러 간데요....
6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2:39 ID:JitZ4NqNUkc
스레주 말이 없네
6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2:41 ID:9Ki+nrvzcN6
전체 요약샷 올림
6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3:29 ID:9Ki+nrvzcN6
http://image.threadic.com/images/4a801ddbc819e70b587a19c701a690d0f260b84a.png
6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3:32 ID:uoJHskCM0bc
스레주! 건물모양이 어땠어?
6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4:02 ID:9Ki+nrvzcN6
이게 끝이야.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장소 예측값 찾아낸 걸로 끝이야. 살아나와라 스레주
6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4:22 ID:Cc7vumK78LA
다들 스레주 응원하는 분위기였는데
미꾸라지하나가 물 흐려놓는다더니
지금껏 찾느라 애먹은사람들하며
진심으로 스레주응원한 사람들을 생
바보를 만들고싶은건가?
물론 그런 생각 의심은 나도들수도있고
여기있는사람들 다 긴가민가할건사실이야
근데 꼭 그런이야기를 이런분위기속에서
해야하나 벌써 한마디내뱉어서
의심하는사람들이 더 생겨나잖아
자작이건 아니건 일단 진짜라고
설명해주는사람이 스레주외에
단 한사람이라도잇다면 일단 그런생각
혼자서 가지고 있는것이 낫다고본다
6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4:36 ID:VF9hTeheGnA
하얀교회가 어디쯤이지?
6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5:07 ID:hcClG4UPFnk
소동2길쪽에 새하얀 건물 하나가 있긴 한데
6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5:21 ID:0rE4W6rPDuk
동감한다 스레주 꼭 무사해라 믿고있을게
658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45:29 ID:6OwAY6EP+rk
>>647 저도 제 말투가 이상한거가타요..... 수술해서 그런걸까요????
머가 어떻게 달라졋는지 저는 잘 모르겠어서요 ㅠㅠ
아까 너무 겁낫어요 글구 .. 저 수술해서 이상해진건가요????
6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5:32 ID:9Ki+nrvzcN6
>>655 벌써 다 찾았어 ㅋㅋ
6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5:36 ID:WOcjJfm36aM
스레주 계속 레스달아줘
6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5:49 ID:uoJHskCM0bc
>>655 소동1길!!
6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5:55 ID:TAg5kv7xkTU
http://image.threadic.com/images/8619c82c4cf5f2e5fef43e258addf59423f30a3d.JPG 여기도 의심이 들긴해ㅋ
6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6:19 ID:WOcjJfm36aM
스레주 반말 했었는데 이제존댓말쓰네
6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6:27 ID:0rE4W6rPDuk
세개중 어떤건물 스레주?
6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6:30 ID:9Ki+nrvzcN6
지금까지 내가 아까 그 교회 찾아서 갈림길 쪽으로 올라가서 예상되는 건물 사진으로 모조리 표시해 놨어. Ctrl+F 눌러서 내 코드 입력한 뒤에 사진 열어보면 될꺼야.
6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6:45 ID:VF9hTeheGnA
>>659 그건 아는데 저기 요약된것 중에서...
6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7:01 ID:6+k6gAw9ANU
형은?경찰은 언제오는거야..
6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7:36 ID:9Ki+nrvzcN6
>>662 어라 신발 그런데 너 거기 로드뷰 같은걸로 체크해봤냐? 아까 스레주가 내가 올린 거 보고 정확하다 하던데 ;;
6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7:48 ID:WOcjJfm36aM
스레주형한테전화해봐야겠어 근데스레주 진짜5시에실험가?
6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7:48 ID:uoJHskCM0bc
스레주 이 실험 혼자서만하는거야??
6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8:27 ID:9Ki+nrvzcN6
>>668: >>574야. 내가 올려놓은거 있음
6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8:34 ID:TAg5kv7xkTU
>>668 나는 다음로드뷰 쓰거든ㅋ 작년 9월사진이라는데?
6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8:43 ID:9Ki+nrvzcN6
>>670 모른대.
674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49:10 ID:6OwAY6EP+rk
세군데 중에 한군데... 위에꺼 아님 중간꺼? 같기두한데..
>>662님꺼 보니까.. 저기 같기두 하구 잘 모르겟어요 미안해요 ㅠ
6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9:20 ID:8Z+KLWcsihY
>>404 보면 하앤건물이라고 했던데!!! 병원같진않다구..
6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9:29 ID:0rE4W6rPDuk
세개중 어떤건물 스레주?
6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9:36 ID:VF9hTeheGnA
스레주형한테 빨리 전화 해봐
6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49:43 ID:WOcjJfm36aM
스레주 5시에 가야해? 대답해줘
6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0:06 ID:POCzFHdtzW+
헐이거중반부쯤에낚시다뭐다할때스레읽는거관둿엇는데이렇게일이커져버렷네일단탑승
6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0:14 ID:9Ki+nrvzcN6
>>668 아니 신발 >>574가 아니고 ;;;; 미안 내가 착각했다 >>581이야 >>581
6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0:16 ID:uoJHskCM0bc
아..이런상황에서 도움이될수없다니....
6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0:52 ID:VF9hTeheGnA
십분밖에 안남았어 괴담러들
으으으으ㅡ으...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없어....
6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1:04 ID:TAg5kv7xkTU
일단 상당히 압축이 되긴 했어 교회에서 위로 가느냐 좌회전하느냐가 관건인데?
6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1:06 ID:hcClG4UPFnk
다른쪽에 병원같이 생긴 건물이 있긴한데 레스주들이 찾은쪽이랑은 너무 멀어서 아닌거같네 ..
6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1:49 ID:9Ki+nrvzcN6
스레주 내가 올려놓은 사진 봤어? 보고 대조좀 해줘.
6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2:08 ID:uoJHskCM0bc
스레주! 실험 보통 몇시간해??
6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2:34 ID:9Ki+nrvzcN6
>>686 위에 다 나와 있음 정주행 하고 오너라
6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3:41 ID:uoJHskCM0bc
>>687정주행했으뮤ㅠㅜㅜ
기억이 안나는걸..ㅠㅜ 한번더 복습하고 올께요~~
6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3:59 ID:VF9hTeheGnA
아 진짜 어떻하지 내가 도울 수 잇는 거 없을까 제발...
690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54:01 ID:6OwAY6EP+rk
네 오늘 다섯시에 실험해요 ..ㅠㅠ 벨 좀잇음 울릴거가타요..
6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4:10 ID:9Ki+nrvzcN6
>>683 아마 위로 올라갔을 확률이 농후함.
6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4:20 ID:0rE4W6rPDuk
스레주 이제 십분도안남앗네ㅜ 지금 어느때보다 침착해야돼 여기 너응원하는 사람 많고 형님이랑 수사대도 있으니까 힘내고 연구원들어와도 예전이랑 다르지않은것처럼 행동했음 좋겠어 힘내고
6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4:31 ID:UTCQWc2PIx6
아 시간이 갈수록 내가 초조해지지...
6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5:18 ID:TAg5kv7xkTU
실험건물이 최근에 새워진거라면 더이상 지도에 의존해서는 안됄거 같아
6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5:30 ID:9Ki+nrvzcN6
지금 로드뷰로 교회 앞에서 좌회전한 걸 가정하고 탐색 중이야. 아쉽게도 산길쪽으로는 로드뷰가 안잡히거든. 가다 하얀 집 같은 거 보이면 제보할게.
6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6:17 ID:uoJHskCM0bc
실험할때 최대한 아무렇지않은척해 그리고ㅇ열어본페이지 꼭 지우고!!
6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6:30 ID:9Ki+nrvzcN6
아 이런 젠장 길을 잘못 들었네 그냥 지도로 봐야겠다
6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6:33 ID:hcClG4UPFnk
실험이 문제가아니라 내 생각엔 뭔가 다른게 있는거같아. 스레주를 정신적으로 억압하고 미치게만들고, 뇌수술을 해서 지금 스레주를 이지경으로 만든데다 싸이탈퇴도 시키고.. 스레주를 없는사람으로 만들려고 했던건가?
6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7:29 ID:WOcjJfm36aM
스레주 지금경찰거의다왔대 힘내
7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7:43 ID:uoJHskCM0bc
>>698 그런 무서운소리는...
700.5 이름 : 레스걸★ : 2012/01/30 04:57:43 ID:???
레스 700개 돌파!
701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4:57:59 ID:6OwAY6EP+rk
>>699 아 정말요!!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8:08 ID:0rE4W6rPDuk
아진짜? 온거야? 아 제발 잘되길빌어
7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8:18 ID:uoJHskCM0bc
스레주야.. 진짜 다행이다...ㅎㅎ
7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8:31 ID:6+k6gAw9ANU
씨바..근데>>699 는 어디서 소식을 듣고있는거야?
7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9:09 ID:WOcjJfm36aM
지금거재대로타고잇대 주소도찾앗규 빨리 모든기록삭제해!
7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9:22 ID:9Ki+nrvzcN6
>>704 스레주 형님한테 직접 전화했어.
그리고 이제 우리가 할 일은 끝난거 같다 ㅋㅎ 이제 일 끝나는거나 지켜보자
7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9:24 ID:hcClG4UPFnk
내가 발견한 옥녀봉 주위에 하얀 건물은 이거밖에없어
http://image.threadic.com/images/17e5d41eba661f54194bb33957b62fac1e3316d3.jpg
7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9:34 ID:VF9hTeheGnA
아 제발제발제발제발
스레주 힘내라 꼭 살아있어야해...
열어본 페이지는 다.지워버려. 쉬프트 딜리트로...
7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9:49 ID:9Ki+nrvzcN6
쩝 열라게 사진 찾았는데 다 무효화될꺼 같아 ㅜㅜ
7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9:50 ID:uoJHskCM0bc
스레주 벌써 실험 들어간거야??
7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9:54 ID:WOcjJfm36aM
스레주형님이랑 처음통화했던사람이거든 문자로물어봤어
7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4:59:55 ID:wbLHP+HboSU
헐 5시다..
7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0:00 ID:VF9hTeheGnA
다섯시다...
7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0:13 ID:0rE4W6rPDuk
힘내라 스레주 꼭 잘되길 빌게 나와서 고맙다는글 보고싶다 진심
715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5:00:15 ID:6OwAY6EP+rk
>>705 알겟습니다!!
7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0:44 ID:WOcjJfm36aM
다행이다 벨안울렸지?
7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0:56 ID:9Ki+nrvzcN6
당연히 나와야지 신발 그럼 이시간까지 위성사진 뒤적거린 난 뭐가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1:20 ID:POCzFHdtzW+
스레주...제발살아서돌아와....
719 이름 : 이름없음 ◆aEexDLMSnE : 2012/01/30 05:01:27 ID:6OwAY6EP+rk
실험.. 무사하길 빌어주세요 벨 울렷네요 가볼게요 님들 고마웟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나가서 꼭 보답드릴게요!! 이글 안지워지게 해주세요 꼭이요 꼭!~!!!!! 님들 이따봐요 꼭꼭!!!!감사합니다!!!!
7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1:43 ID:VF9hTeheGnA
스레주 꼭 살아야돼...
후기 그런거 필요없으니까 이 수레에 끝이라고만 적어줘... 살아있다고. 구조 됐다고.
7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1:46 ID:uoJHskCM0bc
스레주야 힘내!
7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1:53 ID:WOcjJfm36aM
>>717 진짜내가고맙네 ㅎ 수거했어
7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2:03 ID:0rE4W6rPDuk
ㅋㅋㅋㅋ레스주 수고했어
7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2:24 ID:6+k6gAw9ANU
..이후로 안돌아왔다따위의전개는 아니겠지..? 문자하는사람 상황이 달라질때마다 좀 써주면 안될까?
7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2:36 ID:POCzFHdtzW+
하....또못돌아올거같아...안좋은말이지만 항상 이런스레보면 스레주모두 돌아오지못햇지...
7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2:45 ID:9Ki+nrvzcN6
>>722 크허허 뭔가 쑥스럽네 ;; 그쪽도 마찬가지로 수고했음 ㅋㅋ
>>719 아오 꼭 살아나와라 실험체로 죽는것은 사나이의 죽음이 아니잖냐
72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3:05 ID:uoJHskCM0bc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ㅎㅎ
우리 이제 스레주가 잘되기만을기다려주자구요~~^^
7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3:09 ID:6+k6gAw9ANU
>>725 예전 납치스레같이....?
7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3:14 ID:8Z+KLWcsihY
스레주 꼭 다시 보자!!!
73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3:25 ID:9Ki+nrvzcN6
아우 잠와서 뒤지겠네 열두신데 자야되는데...ㅜㅜ
73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3:41 ID:WOcjJfm36aM
이 스레가 묻히지않게 갱신을이어가자
7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4:06 ID:0rE4W6rPDuk
갱신갱신
7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4:07 ID:POCzFHdtzW+
>>728 2CH라든가 여기라든가 그런경우 종종많앗잖아ㅠㅠ
7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4:22 ID:VF9hTeheGnA
미치겠다.. 새나라의 청소년인 내가 밤을 새다니... 심지어 졸리지도 않아...
73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4:26 ID:0rE4W6rPDuk
힘내라 스레주
7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4:38 ID:WOcjJfm36aM
스레주형이 수산가? 잘못들엇는데 끝나면 연락주신데
7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4:47 ID:6+k6gAw9ANU
2ch 면 하수구스레도있던데 그거 결말이 뭐였더라..
7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5:09 ID:VF9hTeheGnA
불길한 소리하지말자 우리 ㅠㅠㅠㅠ 좀더 밝고 희망찬얘기를 하자구 ㅠㅠㅠ
73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5:13 ID:uoJHskCM0bc
ㅠㅜㅠㅠ 스레주 화이팅!!
7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5:37 ID:8Z+KLWcsihY
벌써 700이 훌쩍 넘었네; 스레 꽉 차면 안되니까 갱신도 확확 밀리는거 아니면 자제해야겠다...
7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5:39 ID:POCzFHdtzW+
>>737 낚시판정됫다고햇나??기억이안난다??
7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5:44 ID:0rE4W6rPDuk
으아 진짜 돈이란게ㅜ
7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6:05 ID:WOcjJfm36aM
하수구스렌내용이뭐야?
7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6:12 ID:9Ki+nrvzcN6
>>737 뭐 도쿄 어디어디에 돈을 냅뒀는데 거기 위치가 맨홀뚜껑 바로 위였다고 ㅋㅋㅋ 그거 조카 고전 아니냐
7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6:47 ID:9Ki+nrvzcN6
스레주 반응 나올 때까지 난 숙제좀 하다올게. 내일까지 걸려있는 거라 안하면 망함 ㅋㅋㅋㅋ
7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7:12 ID:hcClG4UPFnk
맨홀 그건 나중에 흐지부지끝나지않았어? 구멍막혀있던걸로 기억하는데 본지 오래되서 자세힌 기억안난다
7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7:47 ID:POCzFHdtzW+
>>744 다른거아냐??뭐엿더라 정말 위험한곳을 발견한거같다 엿나?? 그 스레정말 엄청낫엇는데....네이버에치시면 나올거에요 3일동안 부지런히봐야 다볼수잇을걸요ㅋㅋ
7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8:10 ID:uoJHskCM0bc
근데 갱신이 뭐야??
7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9:01 ID:WOcjJfm36aM
>>748 안묻히게하는거
7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9:04 ID:9Ki+nrvzcN6
>>748 아 누군가 했더니 아까 초등학생이라던 그 레스더구나 ㅋㅋㅋ 갱신은 거 뭐시냐 스레에 새로운 레스를 달아서 니가 레스달은 스레가 맨 위에 오도록 하는 게 갱신이야
7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9:19 ID:TAg5kv7xkTU
정주행완료 ㅅㅂ돈이웬수야
7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9:42 ID:9Ki+nrvzcN6
>>747 그거 옛날에 다 봤어 ㅋㅋㅋ 까먹은게 문제긴 하지만
75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09:55 ID:VF9hTeheGnA
스레주 제방 무사해줘 ㅠㅠㅠㅠ
75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0:20 ID:hcClG4UPFnk
어쩐지 인신매매같다 이거 빨리 스레주 발견되길.. 잠도못자겠어
75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0:42 ID:6+k6gAw9ANU
엄청위험한곳스레 맞아.. 결말만 일본어사이트에있어서 끝을못봤지
75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1:11 ID:9Ki+nrvzcN6
햐 스레질 하면서 내가 뭔가를 한적은 처음이야 ;;; 자랑하려는 의도는 하나도 없고 물론 예전에 발들여봤던 스레가 십중팔구 야부리여서 졸라 실망했는데 이번에는 진짜여서 기분 꽤 좋네 ㅋㅋ
75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1:14 ID:VF9hTeheGnA
이 스레 읽기전엔 졸았는데 읽으니따 확깬다.... 잠못자는건 기본같더
75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1:46 ID:9Ki+nrvzcN6
그러고보니 아까전에 거제대로 타고 오고 있다던데 지금쯤 도착하고도 남았겠네. 안그냐?
75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2:20 ID:uoJHskCM0bc
>>748>>749 감솨함돠~
76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2:49 ID:VF9hTeheGnA
아 미치겠다 아이디는 왜 자뀨 바뀌냐... ㅠㅠㅠㅠ 모레딕이라 그런가
도착은 언제쯤이래?
76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3:11 ID:hcClG4UPFnk
>>755
그거 안에서 막혀있었던걸로 흐지부지하게 끝났을걸 용접되있었다던거같아. 사람들은 실종되고. 근데 낚시라는거같기도하고
76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4:18 ID:92IzEITgZfY
이제 경찰이 빨리 도착해야 할텐대...
76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4:38 ID:9Ki+nrvzcN6
아 경과 안올라오네 지금쯤 도착했을 텐데
76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5:45 ID:0rE4W6rPDuk
예전에도 알바몬에 신일의과대학이라는 곳에서 스레주랑 비슷한 조건느으로 알바생 구햇지.지원자 구해진 즉시 공고문 삭제된다고 햇는데 십분도 안되서 사라짐. 인제의과대는 정말 잇지만 신일의과대학은 전혀 찾을수없는 곳이엿다
.
76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6:05 ID:uoJHskCM0bc
아...ㅠㅜ 도대체 어떻게된거야!!!??
76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7:49 ID:9Ki+nrvzcN6
>>764 나만 그런 생각 드는건지 모르겠는데, 그때 신일의과대학 올린 새끼들이 연관되어 있는건 아닐까? 위에 보면 어떤 레스더가 조사를 했는데
76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8:57 ID:9Ki+nrvzcN6
>>764 인제대 산하 회사라는 뭐시기를 증권번호 가지고 서치를 해봤는데 안나왔대더라고. 물론 네이버에서 일반 검색 돌려도 정체를 알 수 없는 회사였지.
그러니까 그때 신일의과대 올린 새끼들이 인제대 연관이라고
구라를 까고 있을 확률도 없지않다는 이야기지.
76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19:08 ID:hcClG4UPFnk
인신매매나 장기적출 이런거같아. 스레주가 그만둔다고했더니 이젠 안된다고 하고 뇌수술시킨거니까 .. 무섭다 진짜
76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20:00 ID:9Ki+nrvzcN6
>>768 그건 좀 아님 ㅋㅋㅋ 인신매매 장기적출 하려면 진작에 하나 뺐지 색깔방에 가둬가면서 저럴 이유가 없잖냐 ㅋㅋ
77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21:18 ID:hcClG4UPFnk
그런가?? 암튼 신일의과대놈들이랑 관련이 있긴 한거같아 오천만원..
77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21:49 ID:9Ki+nrvzcN6
>>770 세상은 넓고 개또라이는 많다잖냐
77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26:47 ID:POCzFHdtzW+
삼십분이다되가네~
77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27:58 ID:9Ki+nrvzcN6
에고 나 내일 학교간다. 또 폭풍졸겠네...두바이는 12시 27분, 졸려 뒤지겠다. 내일 와서 볼게.
77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29:13 ID:hcClG4UPFnk
잘시간인데 무서워서 잠이안와 ㅡㅜㅡ
77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30:37 ID:POCzFHdtzW+
난 스레주가 돌아올때까지 잇어야지...
77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32:17 ID:WOcjJfm36aM
두바이레스주 좀 나쁜일이일어났어
77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33:07 ID:6+k6gAw9ANU
>>776 뭔일인데
77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33:24 ID:uoJHskCM0bc
>>776 음??
77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34:12 ID:TAg5kv7xkTU
무슨일이야??
78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34:35 ID:WOcjJfm36aM
연구원개씨@놈이 아이피를 조작했대
78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35:12 ID:WOcjJfm36aM
다시역추적하고있대
78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35:23 ID:uoJHskCM0bc
뭐라고??
78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35:28 ID:POCzFHdtzW+
헐..................진짜이건심각한거같아
78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35:40 ID:WOcjJfm36aM
스레주 돌아올때쯤 구출할수있을거야
78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35:48 ID:uoJHskCM0bc
그럼 어떻게되는거야??
78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36:46 ID:92IzEITgZfY
뭐야... 처음에 낚이구나했는데..
78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36:47 ID:hcClG4UPFnk
우리가 할 수있는건 기다리는거밖에 없는거야?
78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37:40 ID:WOcjJfm36aM
응 일단 스레주 오면 풀릴거같아
78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38:59 ID:WOcjJfm36aM
스레주 돌아왔으면 되도록빨리 레스달아줘
79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41:06 ID:92IzEITgZfY
근대 두바이 레스주 경찰에 연락한거야?
79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41:40 ID:9Ki+nrvzcN6
신발 자기전에 모레딕으로 들어와 봣는데 이게뭔 개소리야
그럼 어떻게 됫다는거냐
79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43:33 ID:9Ki+nrvzcN6
어찌됫던 지금 난 아무것도 못해 ;; 지금 잘라고 누웟고 머리도 안돌아가는데다 지금 안자면 내일 학교가서 졸아. 영국계라 졸면 바로 점수까인다고...내일 방과 후에 접해볼게.
79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45:12 ID:hcClG4UPFnk
기다리자 묻히지않게 종종 갱신하고 근데 아침되면 '이거 낚시인줄 알았는데 진짜네' 하면서 뻘글쓰는애들 나올거같다
79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49:56 ID:JitZ4NqNUkc
동감
79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50:51 ID:0rE4W6rPDuk
으아 스레주 무사해라
79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51:24 ID:POCzFHdtzW+
한시간이다되가ㅠㅠ잠이안와서처음부터쭉보고잇엇어ㅠㅠ
79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52:42 ID:hcClG4UPFnk
암튼 기다리자 스레주 오기전엔 2만들면 좀 그러니까 .. 아침에 오는애들도 눈이 있으면 보고 뻘글 안달길 바래야지
79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5:54:11 ID:WOcjJfm36aM
뻘글달면신고
79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08:25 ID:POCzFHdtzW+
빨리돌아와...
80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08:41 ID:qjTwNYr+f7s
스레주ㅇㅅㅇ 대답해!! ㅜㅅㅜ 빠르게정주행해써!
800.5 이름 : 레스걸★ : 2012/01/30 06:08:41 ID:???
레스 800개 돌파!
80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10:24 ID:WOcjJfm36aM
스레주 와줘 ㅠㅠ
80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15:16 ID:izc0aQ+y3D2
근데 뇌수술했다는데
이렇게빨리회복해?
그리고 그전화번호 왜스래주본인꺼라고는 생각안해?
80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15:46 ID:WOcjJfm36aM
또 의심하네
80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16:04 ID:+0flQ3GrF4g
ㅜㅜㅜㅜ스레주 무사히제발돌아와
80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21:24 ID:POCzFHdtzW+
>>802 일단낚시판정되기전엔믿는게 스레딕 규칙이잖아요
80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22:37 ID:6+k6gAw9ANU
이제이거 잠깐멈추자. 스레주 올때나 상황보고아니면 자제해줘
80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23:48 ID:hcClG4UPFnk
>>802
회복됬다고 한적 없어 그리고 의심할거면 그냥 나가
80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25:50 ID:izc0aQ+y3D2
근데 뇌수술했다는데
이렇게빨리회복해?
그리고 그전화번호 왜스래주본인꺼라고는 생각안해?
80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26:57 ID:C7oFR5Ahshk
>>808
뭐냐 스레딕판 꾸준글이냐? 나가
81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52:47 ID:WOcjJfm36aM
스레주 실험끝나면 레스달아줘
81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53:34 ID:INMdoZMI1wc
잠깐 뭣좀 물어보자.스레주는 고유코드 쓰잖아? 근데 고유코드
쓰던 도중에 고유코드를 쓰지않고 익명으로 글 올리는것 가능해?
81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55:25 ID:hcClG4UPFnk
>>811
중간에 강아지라고 하는놈때문에 그러지? 그거 그냥 관심병자가 글 싸지른걸로 생각하고 다들 신경 안써~
81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56:00 ID:INMdoZMI1wc
>>808 그리고 뇌 수술은 '스레주가 생각하기에 뇌수술을 받았다'
뿐임.뇌수술을 한다고 말해놓고 다른 비교적 간단한 조치를 통해
'신상정보등의 기억이 불완전해도 자연스러운것이다.난 지금
기억이 불안정하다'
라고 생각하게 만든것 일수도있어
81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56:56 ID:INMdoZMI1wc
물론 그 목적은 바깥사람에게 구조요청이 부라능하게만드는거겠지
81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6:59:04 ID:INMdoZMI1wc
>>811 그게 아냐. 만약 가능하다면 전화해봤다는 사람이 스레주 본인
으로 속였을가능성이 있고,불가능하다면 가능성이 줄어드는거다.엄밀히
줄어든다고 말하는 이유는 친구등 제 3자가 있었을때의 경우를 생각한거야
81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00:49 ID:WOcjJfm36aM
이봐 나 전화한 사람이여
81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00:54 ID:INMdoZMI1wc
덧붙여서 스레주 말투가 바뀐건 의심할 여지가 없어. 위의 실험을
정말로 받고 환청까지들리는 수준이니까.
그니까 말투드립은 의미없음
81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03:01 ID:INMdoZMI1wc
>>816 내가 스레딕의 자잘한걸 몰라서 그러는데, 혹시 본인이
스레주가 아니고, 멀리 떨어져있다는걸 증명할순없어? 아이피같은걸로
81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03:50 ID:hcClG4UPFnk
아무튼 그래서 스레주 오기전이나, 통화했던 레스주한테 연락오기전까진 우리끼리 떠들어도 아무 소용없으니까 글 자제하고 좀만 참자. 갱신은 묻힐거같을때만 종종 하고, 난 좀만 눈붙이러갈게 안녕ㅃㅃ
82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04:26 ID:WOcjJfm36aM
>>818 처음부터 달려온사람이야 내가 처음전화했고
82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05:35 ID:INMdoZMI1wc
그래야겠다. 묻힐때를 제외하고 이 글의 다음 첫번째 레스는 스레주가달도록
그리고 난 앞으로 꽤 오랜시간 이 글 보면서 묻힐것같으면 갱신할게.
다들 졸릴텐데 한숨자고와ㅎ
82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11:57 ID:SWmCV1ZxBW+
a
82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14:52 ID:WOcjJfm36aM
스레주 실험끝났어?
82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15:25 ID:SWmCV1ZxBW+
맙소사 난 자기전에잠깐 아무 썰이나보고 자려고 본건데 다보고나니 오늘 현재진행형이네...
82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17:32 ID:SWmCV1ZxBW+
근데 스레주가 진짜 수술을 한걸까?
82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7:19:26 ID:INMdoZMI1wc
나 >>821인데, 스레주 돌아와있는데 레스 1000넘어서 다시시워야하는
상황 만들지말자;; 지금은 레스달으도 의미없고.. 본인의 자유의지인데
붜라해서 정말미안..그래도 필요하니까 조금 참고 기다려보자. 난 계속 보고
있으니 묻힐 걱정은 안해도 되.
827 이름 : ? : 2012/01/30 08:03:31 ID:e9EKYMdl+dg
갱신
82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8:38:21 ID:INMdoZMI1wc
묻힘방지 갱신
82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9:02:18 ID:INMdoZMI1wc
ㄱㅅ
830 이름 : 나랑께 : 2012/01/30 09:05:41 ID:dUkJP0rtV5c
갱신
831 이름 : 도롱도롱뇽 : 2012/01/30 09:40:38 ID:khGxUH8qb6Q
아 어떻게 되고 있는거야 궁금해 죽겠네
83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9:42:44 ID:TQc+uzKMCtE
>>831 이름떼..
83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9:53:29 ID:798fJRmuml+
스레딕힘내
83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9:56:03 ID:xVfDcr28uus
어쭙잖게 닉달고 이메일까지 친절하게 쓰고 있는 애들이 속속 등장하는 거 보니까
이 스레 어디로 퍼갔나보네
835 이름 : 와고인 : 2012/01/30 09:56:10 ID:I8K8eEaZDjg
스레주 어떻게된거야 지금;;
83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09:59:01 ID:TQc+uzKMCtE
>>835 이름 떼고
이거 1000넘기면 안되니까 갱신 아니면 글 남기지 말래잖아
83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01:22 ID:qjTwNYr+f7s
돌아와조! 이게진짜위험한상황같아ㅡ스
83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15:35 ID:sdSAliPiRFE
스레주 아직도 안온거야? 시간 한참 지났는데..
839 이름 : 곰탕재료푸 : 2012/01/30 10:18:02 ID:+k1F2xwGv8s
아까 스레주가 저기맞다고했잖아 그런데 찾아가보니까 아니라는게무슨소리?
84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18:43 ID:xVfDcr28uus
닉단 애들 어디서 온 애들이냐? ㅡㅡ
84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22:14 ID:VF9hTeheGnA
>>840 유입종자
다 닉떼라 ㅡㅡ 이메일도 떼고 ㅡㅡ
84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25:50 ID:jldwPsFNM0Y
근데 이거 닉은 왜떼라고 하는거야 처음보는거라 잘몰라
843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29:38 ID:VF9hTeheGnA
>>842 처음왔으면 네이버에서 뉴비들을 위한... 이런거라도 읽고 오라고 좀
여긴 익명사이트다. 그니까 닉떼라는거야. 아오 레스가 아깝네
유입종자들은 좀 이 레스 읽어라
844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32:08 ID:6OwAY6EP+rk
아; 레스 함부로 달지 말길...제발... 니들 잘못해서 1000넘어가면 글 사라진다고!!!! 이거 장난 아니라 진짜야! 장난은 딴데가서 해 좀!!! 눈팅만해라 좀
그나저나 이 스레 어케 저장이라도 해놓는 방법없나
845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33:46 ID:WOcjJfm36aM
>>844 이거 메모장에 복사라도 해줘
그리고 정주행한 사람은 알텐데 나 스레주 혀한테 전화한 사람이라 계속연락했거든 범인은 잡혓다고 해.
846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35:21 ID:WOcjJfm36aM
>>845 형한테 잘못썻네
847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36:17 ID:VF9hTeheGnA
진짜? 잠깐 레스가 아깝지만 물을게 스레주는? 스레주는 괜찮데? 진짜가 잡힌거 맞아?
848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36:34 ID:TQc+uzKMCtE
오오미 잡혔어? 스레주는? 괜찮데???
849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37:01 ID:jldwPsFNM0Y
그럼 스레주는? 괜찮데? 무사한거야?
850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37:43 ID:TQc+uzKMCtE
아 우리 잠깐 스레 세워서 토론하고 오면 안될까? 너무 아까워!
851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38:44 ID:VF9hTeheGnA
그러는편이 좋겠다
말한사람이 세우자...
852 이름 : 이름없음 : 2012/01/30 10:39:03 ID:WOcjJfm36aM
이제 레스는 그만달자 스레주 뇌수술 진짜한거맞더라 쌍새끼들 머리에 수술자국 있었고 아직 의식이 없대 근데 다행히 살아있어 유입종자들 레스달면 가만안둔다 특히 닉네임 달고 처음와서 잘 몰라요 하면 욕이뭔지 보여준다
출처: <https://drive.google.com/file/d/0B7ZgTludHA5DRVd5a3B3ZHUtMlU/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