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기고 친구로선 친한데 얘가 여지준다고 다른 곳에서 오해를 받던애라 그런지 내가 살짝? 애매하게하면 선을 긋는 것 같아 장난식으로 우린 가족이라는식? 객관적으로 난 키큰 얼굴은 평범이하급 정도고... 아직 포기가 안 되는데 계속그냥 잘 해줘볼까 아님 고백하고 포기할까?
철벽쳐도 다가가면 극혐?
다른 곳에서 오해를 받던애라 그런지 내가 살짝?
애매하게하면 선을 긋는 것 같아 장난식으로 우린
가족이라는식?
객관적으로 난 키큰 얼굴은 평범이하급 정도고...
아직 포기가 안 되는데 계속그냥 잘 해줘볼까
아님 고백하고 포기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