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저번에 꿨던 꿈꿨는데 꿈이 참 묘해.배경?은 옛날중국?그쯤인거 같은데 엄청 큰 집이있어.집도조카크고 정원같은 정원?도 진짜크고 거기에 내가 있는데 그 집주인이 엄청난 부자남자집..근데 그사람에게는 아내?가 있는데 아내쪽집이 고위관직?인거라서아내는 돈을 남편은 높은지위?를 노리고? 서로가 원하는것땜에 결혼한상태 그런느낌이었는데 나는 그냥 암것도아닌 그냥사람 느낌인데 남자가 나를 더 좋아해주고 잘해주고 거기있는 하인들도 나한테 무지잘해줘.아마도 나는 아직 그남자의 얼굴도 모르고결혼도 하지 않은상태인것 같은데 그상태로 지내다가 연못같은곳 가장자리에서 분홍꽃이 잔뜩달린 나뭇가지를 꺽을려고 했는데 누군가 내다리를 잡아끌어서 연못에 빠지게 되었는데 연못밑에서 날 끌어당긴 그사람의 얼굴을 보았는데 흡사 토시오같은느낌의 어린애가잡아당겼어 어떤 남자가 바로 나를 구해줘서 살았다.그리고 곧바로 어느방엘 갔는데 대화는 기억안나지만 여기가 남편분의 방이라는것 같았다.그방에는 베이지?연한나무색의 관이 있고 주위에는 향이라던가 간단한 제사상이 있었어. 관 맞은편에는 그남자의 아내의부모님?아빠는 잘 기억안나지만 아내랑 아내의 엄마가 같이있었던건 기억난다.그관은 남편이고 남자는 이미 죽었다는 그런느낌이었던것같아.그것도 오래전에 나는 머뭇거리면서 그들주위에 앉았는데 여자하인이 나한테 무슨 반지를 강제로 끼울려고 하는데 뭔가끼면 안될것같은 그런느낌에 거절을 했더니 조카 무섭게변함과 동시에 관에서 남자가 나를 잡을려고 나와서 난리치니까 관속의 아내의 엄마분이 몸으로 막으면서 나보고 가라고 빨리도망치라고 막 소리를 질러주셔서 도망쳐나오는데 남편이 엄마분을 짓누르면서 나를 쳐다보면서움직이는데 무서워서 뛰어서 도망가는데 어느순간 내손에 아기가 들려있더라.분명 저번꿈에는 아기는 없고 나혼자서 탈출에 성공하는 꿈이었는데 이번에는 갓난애기가 있었어.그애기를 안고서 미친듯뛰어서 어떤 강?을 건너니까 애기가 3,4살정도 되는 나이쯤으로자라있었어. 그강을 건너고나면(강보다는 커다란개천?센과 치히로에나오는 원라세계로 돌아가기위한 물있던 거기랑 비슷하게생겼다.)진짜 말그대로 지금풍경?현대?인데 병원안이야.병원계단을 올라갔는지 내려갔는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몇명의 남자와 같이 도망치는데 나랑 아이는 몇계단을 사이에 두고 계단으로 도망가던중그아이가 나한테 올려고 계단을 뛰다가 떨어졌는데 목이 꺽여서 잠깐 멈칫했는데 어떤남자가 와서는 그아기를 치료해야한다고 델꼬가면서 혼자있지말고 사람많은곳에 있어라고 해주면서 사라졌다어.그리고 남편?이 보낸 남자가 나를 따라왔고 사람많은곳에 있으니 그냥옆에만 있던데 점점 병원안은 어두워지고 사람들은 점점 없어지는그때 꿈에서 깼다. 처음 이 꿈꿨을때는 강?건너서 병원들어오면 깼는데 이번에는 꿈자체가 엄청 길어졌고 도망칠때 흘깃본 남자가 어느방에 갇혀서 불에타면서?나를보고 입을 뻐끔거렸다는정도?애기도 생겼고.한가지 기억나는건 반지를 끼면 그남자와 결혼을 하게된다는 그런느낌이었음....
이상한꿈을 꿈
또 저번에 꿨던 꿈꿨는데 꿈이 참 묘해.배경?은 옛날중국?그쯤인거 같은데 엄청 큰 집이있어.집도조카크고 정원같은 정원?도 진짜크고 거기에 내가 있는데 그 집주인이 엄청난 부자남자집..근데 그사람에게는 아내?가 있는데 아내쪽집이 고위관직?인거라서아내는 돈을 남편은 높은지위?를 노리고? 서로가 원하는것땜에 결혼한상태 그런느낌이었는데 나는 그냥 암것도아닌 그냥사람 느낌인데 남자가 나를 더 좋아해주고 잘해주고 거기있는 하인들도 나한테 무지잘해줘.아마도 나는 아직 그남자의 얼굴도 모르고결혼도 하지 않은상태인것 같은데 그상태로 지내다가 연못같은곳 가장자리에서 분홍꽃이 잔뜩달린 나뭇가지를 꺽을려고 했는데 누군가 내다리를 잡아끌어서 연못에 빠지게 되었는데 연못밑에서 날 끌어당긴 그사람의 얼굴을 보았는데 흡사 토시오같은느낌의 어린애가잡아당겼어 어떤 남자가 바로 나를 구해줘서 살았다.그리고 곧바로 어느방엘 갔는데 대화는 기억안나지만 여기가 남편분의 방이라는것 같았다.그방에는 베이지?연한나무색의 관이 있고 주위에는 향이라던가 간단한 제사상이 있었어. 관 맞은편에는 그남자의 아내의부모님?아빠는 잘 기억안나지만 아내랑 아내의 엄마가 같이있었던건 기억난다.그관은 남편이고 남자는 이미 죽었다는 그런느낌이었던것같아.그것도 오래전에 나는 머뭇거리면서 그들주위에 앉았는데 여자하인이 나한테 무슨 반지를 강제로 끼울려고 하는데 뭔가끼면 안될것같은 그런느낌에 거절을 했더니 조카 무섭게변함과 동시에 관에서 남자가 나를 잡을려고 나와서 난리치니까 관속의 아내의 엄마분이 몸으로 막으면서 나보고 가라고 빨리도망치라고 막 소리를 질러주셔서 도망쳐나오는데 남편이 엄마분을 짓누르면서 나를 쳐다보면서움직이는데 무서워서 뛰어서 도망가는데 어느순간 내손에 아기가 들려있더라.분명 저번꿈에는 아기는 없고 나혼자서 탈출에 성공하는 꿈이었는데 이번에는 갓난애기가 있었어.그애기를 안고서 미친듯뛰어서 어떤 강?을 건너니까 애기가 3,4살정도 되는 나이쯤으로자라있었어. 그강을 건너고나면(강보다는 커다란개천?센과 치히로에나오는 원라세계로 돌아가기위한 물있던 거기랑 비슷하게생겼다.)진짜 말그대로 지금풍경?현대?인데 병원안이야.병원계단을 올라갔는지 내려갔는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몇명의 남자와 같이 도망치는데 나랑 아이는 몇계단을 사이에 두고 계단으로 도망가던중그아이가 나한테 올려고 계단을 뛰다가 떨어졌는데 목이 꺽여서 잠깐 멈칫했는데 어떤남자가 와서는 그아기를 치료해야한다고 델꼬가면서 혼자있지말고 사람많은곳에 있어라고 해주면서 사라졌다어.그리고 남편?이 보낸 남자가 나를 따라왔고 사람많은곳에 있으니 그냥옆에만 있던데 점점 병원안은 어두워지고 사람들은 점점 없어지는그때 꿈에서 깼다. 처음 이 꿈꿨을때는 강?건너서 병원들어오면 깼는데 이번에는 꿈자체가 엄청 길어졌고 도망칠때 흘깃본 남자가 어느방에 갇혀서 불에타면서?나를보고 입을 뻐끔거렸다는정도?애기도 생겼고.한가지 기억나는건 반지를 끼면 그남자와 결혼을 하게된다는 그런느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