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어가 태어난 곳으로 돌아오는 이유를아직도 과학적으로 밣히지 못하고 있습니다.연어의 천국인 알래스카!.알래스카 연어는 매년 그러했듯이 태어난 곳으로돌아오는 일을 매년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연어는 산란을 하기전까지 일체 먹이를 먹지않습니다..내내 굶으면서 기나긴 항해를 해서 바다를 지나강물을 타고 올라오게 되는데 이때, 다양하고험난한 장애물과 폭포를 거슬러 올라옵니다..오늘 연어가 폭포를 거슬러 올라오는 장면을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빙하의 폭포 앞에서도 한그루의 해당화는 열매를 맺기위해부지런히 꽃을 피워올렸습니다...1969년에 러시안 리버에 아주 큰 산불이 발생 했습니다.제가 그 현장에 직접 가보니, 아직도 많은 나무들이 불에 그슬린채괴목이 되어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오솔길로 들어서는데 곰이 배변을 본지 얼마 안되는 흔적을 발견 했습니다.곰을 만난다는 기대로 한껏 들떴습니다..곰도 사람이 다니는 길이 편하기 때문에 같은 통로를 이용합니다..폭포에는 많은 갈매기들이 터를 잡고 연어를 바라보고 있습니다.갈매기는 어떤 방법으로 연어를 사냥할까요?..거센 물살이 흐르는 소리와 흰 포말이 주는 청량감으로가슴 속까지 씻기워지는듯 합니다...한동안 폭포의 움직임을 넋을 놓고 쳐다보았습니다...물줄기를 한참 바라보면 자신도 물결따라 흐르는 기분을 느낀답니다...맑은 빙하수 물에 잠시 쉬어가는 연어들을 만나보았습니다.이런 곳을 뱅크라고 합니다.낚시 포인트가 바로 이런 곳 입니다...힘좋은 연어들만이 이 폭포를 거슬러 올라올 수 있습니다..폭포 옆에는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낚시를 온 이들은 자전거를 이용해 낚아올린 연어를 가져가는데워낙 먼 거리라 이러지 않고는 연어가 무거워 그냥 걸어가기에는무리가 있습니다...수십년, 수백년을 파도를 안고도는 바위들은 이제 점차그 형상이 변해버리고 새로운 형태로 조각이 됩니다...오른쪽 중앙에 바글버리는 연어들이 보이시나요?힘들게 올라온 연어들이 쉬어가는 쉼터입니다...수십장 찍은 사진중 간신히 저 사진 한장을 건져 올렸습니다.연어가 뛰어 오르는 장면을 잡기위해 한참을 제자리에서머물러야 했습니다..곰이 서식하는 곳이라 저렇게 이 곳을 올때는 권총을 휴대하고 오는데 저는 그리 무섭게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배부른 곰은 사람을 신경 안쓴답니다...갈매기 한마리가 애처롭게 저를 쳐다봅니다.연어 좀 잡아 달라고 하는 것 같네요..힘든 여정을 거의 마칠때가 된 여어들의 모습입니다.처절한 사투 끝에 이 곳에 다다른 연어들을 보면낚시하기가 엄청 미안합니다...연어 낚시꾼이 낙아올린 연어들이 애처롭네요...여기도 연어들이 모여 있습니다...연어의 회귀본능은 참으로 처절하기만 합니다.누가 알려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산란을 하기위해상류를 거슬러 옵니다..암놈만 올라오는게 아닙니다.숫놈 역시 마찬가지로 올라와 수정을 하고 생을 마치게됩니다..연어의 세계뿐만 아니라 자연의 신비는 경이롭기 그지없습니다.인간은 그저 지나가는 나그네일뿐 자연의 지배자가 되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자연은 자연 그대로로 두었을때 , 비로서 모든 법칙이 맞물려제대로 잘 돌아가는게 아닌가합니다.세상의 모든 법칙은 그냥 흐르는대로 두는게 제일좋습니다..역행을 하거나 지배를 하게되면 문제는 여지없이발생이 되지요.우리 그냥 같이 더불어 살아가도록 노력을 하면좋겠습니다..
알래스카 " 연어의 일생 "
연어가 태어난 곳으로 돌아오는 이유를
아직도 과학적으로 밣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어의 천국인 알래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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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연어는 매년 그러했듯이 태어난 곳으로
돌아오는 일을 매년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연어는 산란을 하기전까지 일체 먹이를 먹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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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내 굶으면서 기나긴 항해를 해서 바다를 지나
강물을 타고 올라오게 되는데 이때, 다양하고
험난한 장애물과 폭포를 거슬러 올라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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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연어가 폭포를 거슬러 올라오는 장면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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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의 폭포 앞에서도 한그루의 해당화는 열매를 맺기위해
부지런히 꽃을 피워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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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에 러시안 리버에 아주 큰 산불이 발생 했습니다.
제가 그 현장에 직접 가보니, 아직도 많은 나무들이 불에 그슬린채
괴목이 되어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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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솔길로 들어서는데 곰이 배변을 본지 얼마 안되는 흔적을
발견 했습니다.
곰을 만난다는 기대로 한껏 들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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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도 사람이 다니는 길이 편하기 때문에 같은 통로를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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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에는 많은 갈매기들이 터를 잡고 연어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갈매기는 어떤 방법으로 연어를 사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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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센 물살이 흐르는 소리와 흰 포말이 주는 청량감으로
가슴 속까지 씻기워지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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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폭포의 움직임을 넋을 놓고 쳐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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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줄기를 한참 바라보면 자신도 물결따라 흐르는 기분을
느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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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빙하수 물에 잠시 쉬어가는 연어들을 만나보았습니다.
이런 곳을 뱅크라고 합니다.
낚시 포인트가 바로 이런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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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연어들만이 이 폭포를 거슬러 올라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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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옆에는 아름다운 야생화들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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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를 온 이들은 자전거를 이용해 낚아올린 연어를 가져가는데
워낙 먼 거리라 이러지 않고는 연어가 무거워 그냥 걸어가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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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년, 수백년을 파도를 안고도는 바위들은 이제 점차
그 형상이 변해버리고 새로운 형태로 조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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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중앙에 바글버리는 연어들이 보이시나요?
힘들게 올라온 연어들이 쉬어가는 쉼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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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장 찍은 사진중 간신히 저 사진 한장을 건져 올렸습니다.
연어가 뛰어 오르는 장면을 잡기위해 한참을 제자리에서
머물러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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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 서식하는 곳이라 저렇게 이 곳을 올때는 권총을 휴대하고
오는데 저는 그리 무섭게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배부른 곰은 사람을 신경 안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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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한마리가 애처롭게 저를 쳐다봅니다.
연어 좀 잡아 달라고 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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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여정을 거의 마칠때가 된 여어들의 모습입니다.
처절한 사투 끝에 이 곳에 다다른 연어들을 보면
낚시하기가 엄청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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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낚시꾼이 낙아올린 연어들이 애처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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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연어들이 모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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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의 회귀본능은 참으로 처절하기만 합니다.
누가 알려주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산란을 하기위해
상류를 거슬러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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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놈만 올라오는게 아닙니다.
숫놈 역시 마찬가지로 올라와 수정을 하고 생을 마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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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의 세계뿐만 아니라 자연의 신비는 경이롭기 그지
없습니다.
인간은 그저 지나가는 나그네일뿐 자연의 지배자가 되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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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자연 그대로로 두었을때 , 비로서 모든 법칙이 맞물려
제대로 잘 돌아가는게 아닌가합니다.
세상의 모든 법칙은 그냥 흐르는대로 두는게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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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을 하거나 지배를 하게되면 문제는 여지없이
발생이 되지요.
우리 그냥 같이 더불어 살아가도록 노력을 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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