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짜증나 엄마
우리집 가난해서 옷도 잘 못 사주고 그랬는데
이해할 순 있는데
초딩이나 중딩 때야 잘 버텼지 옷이 몇 종류 없어서
똑같은 거 맨날 돌려입고 옷도 이상한 초딩 같은 거 입고
내 입장은 싸고 예쁜 옷 많이 사자인데
엄마는 쪼금 사도 비싼 브랜드 옷 사자야
게다가 옷도 이상한 것만 골라대;;
고딩 올라오니까 이젠 옷에도 신경 써야 되고
왕따를 당하는 것까진 아니여도 뒤에서 수군수군대고
너무 짜증나서
돈 모아서 옷 질렀어
그래도 최대한 싼 옷들만 고르고 또 골라서 샀는데
내가 옷 산다니까 엄마가 ㅈㄴ 똥씹은 표정 지어
많이도 사재낀다고 ㅈㄴ 뭐라해
그러면서 너 엄마가 사준 옷 많잖아 시전
다 초딩도 안 입을 옷들만 골라놓고 무슨;;;
심지어 내가 옷도 못 고르게 해 내가 고르면 이상하다 ㅈㄹ해대고 자기가 고르는 옷 입힐라하고
옷 ㅈ도 못 고르는 게;;
그래놓고 내가 엄마가 고른 옷 별로라고 소심하게 말 한번 꺼내보면 혼자 씩씩대면서 ㅈㄴ 씨부려대고 그 뒤로 계속 나한테 틱틱대고 화풀이해대고 ㅅㅂ년이
그래놓고 나보곤 옷 많이 사재낀다 뭐라하더니
자기도 옷 사질러댐
딸이 옷 사니까 아주 질투심에 사로잡힌 듯;;;
그래놓고 꼴에 내 옷도 사왔는데 ㅈㄴ 못 골랐어
그래서 내가 대놓고 싫다 못하니까
신나서 세일한다고 이것저것 사대
결국 내가 별로라고 그러면 너 입지말라고 화내고
소리지르고 아주 세상이 자기중심이야;
지 패션감각이 최곤줄 아나 봐
사람취향이 다를 수도 있는 건데 나보고는 고르게도 못 하고;
그러다 내가 이젠 여름옷 부족하니까
심지어 반바지가 1개도 없어..그나마 하나 있던 건 집에서 사라지질 않나
암튼 엄마보고 옷 살거라니까 엄마가 또 ㅈㄴ 뭐라해대
이번엔 이유가 뭔가 싶었더니 지옷만 사고 엄마옷 하나도 안 사준다고;;;;;
엄마 옷을 사줄 수가 있어야 사든가 말든가 하지
88사이즈도 안 맞아서 잘 못 입으면서
다이어트하겠다고 난리치는데
옷 마땅히도 못 골라주겠고 그래서 옷 대신 화장품 살려고 그랬는데
화장품 서프라이즈로 할라했는데 진짜 울컥해서....
내가 이딴 엄마 그래도 위한답시고 엄마 거 사줄라고 내가 화장품도 고르고 고르고 엄선해서 주문했는데
옷 지것만 산다고 ㅈㄴ 뭐라해대고...
솔직히 엄마가 나한테 해준 게 뭔데;; 난 그래도 엄마 사랑했었는데
남동생 새끼가 나 성추행하고 내가 그거 말씀드리니까
하..남동생 새낄 조지긴 커녕 잘 달래주고
나는 따로 새벽에 불러내서 ㅈㄴ 뭐라하고 소리지르고
다 니 잘못이라고 왜 이딴 말 꺼내냐고
가족들 이제서야 원만하게 잘 지내고 있는데
니가 망쳤다고
성추행 당한 것도 다 너 잘못이라고 빽빽 소리질러대고
ㅁㅊ년..그걸 딸보고 할 소리라고..
덕분에 고~맙다
너무 힘들고 죽을 것 같아서 자살할려했던 생각 싹 다 접었다
엄마 당신 덕분에 내가 아무 잘못 없는 거 알게됐고 내가 죽으면 손해란 것도 알게 됐고
당신 미워서라도 살아야겠다는 거 알았고 남동생 새끼 인생 망치기 위해서라도 살아갈꺼니까
정말 맘같아선 죽여버리고 싶은데 자기 잘못 뉘우치지도 않고 성범죄자새끼
죽였다가 감옥 갈 일있나 평생 그 때 날 성추행한 걸 후회하게 만들거야 개자식아
암튼 그 딴 개소리나 늘어놓고 날 잘 달래줘도 모자랄 판에;;
엄만 또 옷 갖고 나한테 ㅈㄹㅈㄹ해대고
엄마가 죽도록 싫어
ㅅㅂ 짜증나 엄마
우리집 가난해서 옷도 잘 못 사주고 그랬는데
이해할 순 있는데
초딩이나 중딩 때야 잘 버텼지 옷이 몇 종류 없어서
똑같은 거 맨날 돌려입고 옷도 이상한 초딩 같은 거 입고
내 입장은 싸고 예쁜 옷 많이 사자인데
엄마는 쪼금 사도 비싼 브랜드 옷 사자야
게다가 옷도 이상한 것만 골라대;;
고딩 올라오니까 이젠 옷에도 신경 써야 되고
왕따를 당하는 것까진 아니여도 뒤에서 수군수군대고
너무 짜증나서
돈 모아서 옷 질렀어
그래도 최대한 싼 옷들만 고르고 또 골라서 샀는데
내가 옷 산다니까 엄마가 ㅈㄴ 똥씹은 표정 지어
많이도 사재낀다고 ㅈㄴ 뭐라해
그러면서 너 엄마가 사준 옷 많잖아 시전
다 초딩도 안 입을 옷들만 골라놓고 무슨;;;
심지어 내가 옷도 못 고르게 해 내가 고르면 이상하다 ㅈㄹ해대고 자기가 고르는 옷 입힐라하고
옷 ㅈ도 못 고르는 게;;
그래놓고 내가 엄마가 고른 옷 별로라고 소심하게 말 한번 꺼내보면 혼자 씩씩대면서 ㅈㄴ 씨부려대고 그 뒤로 계속 나한테 틱틱대고 화풀이해대고 ㅅㅂ년이
그래놓고 나보곤 옷 많이 사재낀다 뭐라하더니
자기도 옷 사질러댐
딸이 옷 사니까 아주 질투심에 사로잡힌 듯;;;
그래놓고 꼴에 내 옷도 사왔는데 ㅈㄴ 못 골랐어
그래서 내가 대놓고 싫다 못하니까
신나서 세일한다고 이것저것 사대
결국 내가 별로라고 그러면 너 입지말라고 화내고
소리지르고 아주 세상이 자기중심이야;
지 패션감각이 최곤줄 아나 봐
사람취향이 다를 수도 있는 건데 나보고는 고르게도 못 하고;
그러다 내가 이젠 여름옷 부족하니까
심지어 반바지가 1개도 없어..그나마 하나 있던 건 집에서 사라지질 않나
암튼 엄마보고 옷 살거라니까 엄마가 또 ㅈㄴ 뭐라해대
이번엔 이유가 뭔가 싶었더니 지옷만 사고 엄마옷 하나도 안 사준다고;;;;;
엄마 옷을 사줄 수가 있어야 사든가 말든가 하지
88사이즈도 안 맞아서 잘 못 입으면서
다이어트하겠다고 난리치는데
옷 마땅히도 못 골라주겠고 그래서 옷 대신 화장품 살려고 그랬는데
화장품 서프라이즈로 할라했는데 진짜 울컥해서....
내가 이딴 엄마 그래도 위한답시고 엄마 거 사줄라고 내가 화장품도 고르고 고르고 엄선해서 주문했는데
옷 지것만 산다고 ㅈㄴ 뭐라해대고...
솔직히 엄마가 나한테 해준 게 뭔데;; 난 그래도 엄마 사랑했었는데
남동생 새끼가 나 성추행하고 내가 그거 말씀드리니까
하..남동생 새낄 조지긴 커녕 잘 달래주고
나는 따로 새벽에 불러내서 ㅈㄴ 뭐라하고 소리지르고
다 니 잘못이라고 왜 이딴 말 꺼내냐고
가족들 이제서야 원만하게 잘 지내고 있는데
니가 망쳤다고
성추행 당한 것도 다 너 잘못이라고 빽빽 소리질러대고
ㅁㅊ년..그걸 딸보고 할 소리라고..
덕분에 고~맙다
너무 힘들고 죽을 것 같아서 자살할려했던 생각 싹 다 접었다
엄마 당신 덕분에 내가 아무 잘못 없는 거 알게됐고 내가 죽으면 손해란 것도 알게 됐고
당신 미워서라도 살아야겠다는 거 알았고 남동생 새끼 인생 망치기 위해서라도 살아갈꺼니까
정말 맘같아선 죽여버리고 싶은데 자기 잘못 뉘우치지도 않고 성범죄자새끼
죽였다가 감옥 갈 일있나 평생 그 때 날 성추행한 걸 후회하게 만들거야 개자식아
암튼 그 딴 개소리나 늘어놓고 날 잘 달래줘도 모자랄 판에;;
엄만 또 옷 갖고 나한테 ㅈㄹㅈㄹ해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