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마트에서 애 자전거태운 맘충아줌마 그렇게살지마세요 ㅡㅡ

ㅡㅡ2017.07.08
조회247,458




오늘 경산 이마트를 갔는데 토요일이라 사람도 많고 복잡했는데
거기서 애 자전거를 태우는 맘충을 봤어요
애는 그 사람많은곳에서 네발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고
사람들이 오히려 자전거를 피해서 모세의 기적처럼 갈라져서 불편하게 걸어다니고있는데
본인은 아무것도 모른다는 마냥 유모차끌고 걸어다니길래
자전거 태우지 말라고했더니 애를 제지할생각도안하고
이마트 직원불러서 볼일볼동안 자전거 맡아달라고 하네요
ㅋㅋㅋㅋㅋ


자전거 맡아달라는 말도 아이에게 마트내에서 자전거를 타면안된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마트직원 듣고있는곳에서 ㅇㅇ야 아저씨한테가서 주차하고와~ 이러고있음ㅋㅋㅋ
이딴 아줌마 밑에서 큰 애새끼들이 어떻게 클지 훤하네요
자전거 주차해주는 취급받은 직원이 너무 안쓰러웠고
그상황에서도 인상한번 안쓰시는걸 보니 대단하셨어요
근데 본인은 감사하다는둥 말한마디없이 당연하게 쳐다도 안보고 가더라고요
진짜 그렇게 살지마시고 부끄러운줄 아세요


본인이 뭘잘못했는지 모르는것같아서
사진찍어서 경산맘카페, 대구맘카페, 네이트판까지 다 올릴거에요
본인 행동이 맘충이라고 불릴만한 행동이라는걸 인지하시고 반성하셨으면 좋겠음
아줌마가 사람안비킨다고 자전거 벨울리면서 짜증내는 아들 토닥일게아니고
그상황에서 마트내 사람들한테 사과를 해도 모자랄판이에요
이딴 못배운짓좀하지맙시다


그리고 애어머님들 안그러신분들도 많다는건 알지만
마트에 힐리스 킥보드이런거 타고다니는 애들 너무많아요 자자제좀 시켜주세요
부딪혀서 멍들기도했고 너무 위험한데 왜 굳이 실내에서 그런거 타게두시는지 모르겠어요
다른 사람도 위험하지만 본인애들도 위험해요
그런사람 없다기에는 마트나 푸드코트 영화관에 널린게 힐리스 킥보드네요
제발 자제좀 시킵시다


★★그리고 이마트규정상 휠체어 유모차 외에는 바퀴달린거 안된대요